쿰-엑스 트레이딩 스캔들 요약

쿰-엑스 트레이딩 스캔들 요약

1. 😈 200조 세금을 불법으로 환급받은 ‘쿰-엑스’ 트레이딩 스캔들

한줄요약: 쿰-엑스 트레이딩 스캔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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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약
00:02 쿰-엑스 트레이딩 스캔들은 유럽의 낡은 세금 시스템을 악용하여 200조 원을 불법으로 환급받은 사건임. 이 스캔들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독일에서 발생하였으며, 트레이더들이 복잡한 주식 거래를 통해 두 번의 환급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됨.
00:33 산제이는 의사 가정에서 태어나 금융권에 진출하였으며, 크레딧 스위스에서 쿠맥스 트레이딩을 배우고 이후 자신의 헤지 펀드를 설립함. 이로 인해 그는 불법적인 세금 환급 방법을 개발하여 유럽 금융계에 큰 충격을 주었음.
03:03 쿠맥스 트레이딩은 배당금 지급과 관련된 세금 규정을 악용하여 불법적으로 세금을 환급받는 기법임. 이 기법은 해외 투자자들이 배당금을 수령할 때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점을 활용하여 국내 투자자와 해외 투자자가 윈-윈 거래를 하게 됨.
10:04 산제이 샤는 쿠맥스 트레이딩을 통해 3년 만에 7억 달러의 자산을 형성하였고, 럭셔리 요트와 여러 부동산을 구매함. 그러나 2015년 덴마크 당국이 이 사기를 인지하고 조사를 시작하면서 그의 자산이 동결되고, 2023년에는 체포됨.
11:32 현재 약 500명의 용의자와 여러 금융 기관이 조사 중이며, 새로운 법이 제정되었음에도 불법 트레이딩은 여전히 존재함. 트레이더들은 변종 트레이딩을 통해 계속해서 세금을 환급받고 있으며, 규제 기관의 책임 회피가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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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크립트

인생에서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죽음과 세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유럽 정부의 낡은 세금 시스템과 법률의 허점을 이용하여 내야 할 세금을 피했을 뿐만 아니라 내지 않은 세금을 환급받아 각 정부로부터 막대한 수익을 챙긴 일당이 있습니다. '쿠맥스'로 알려진 트레이딩 기법을 통해 산제이 샤라는 트레이더는 3년 만에 무려 약 1조 원의 돈을 벌었으며, 트레이더, 은행, 변호사, 컨설턴트 등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는 유럽 전역에서 20여 년 동안 무려 200조 원에 가까운 돈을 국가들로부터 훔쳤습니다. 오늘의 수업 내용은 유럽 금융계를 뒤집어 놓았으며 여전히 수사가 진행 중인 쿠맥 스캔들의 전모와 쿠맥 트레이딩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970년 런던에서 태어난 산제이 샤는 의사였던 아버지를 보고 자란 그는 역시 의사가 되기 위해 킹스 컬리지 의대에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버는 데 더욱 관심이 생긴 그는 대학을 중퇴한 후 컨설팅 회사인 KPMG를 거쳐 메릴린치와 모건스탠리의 백오피스에서 금융권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출근길에서 트레이더들의 비싼 스포츠카를 보며 더욱 큰 돈을 벌 수 있는 트레이더가 되고자 했습니다. 머지않아 그는 크레딧 스위스에서 트레이딩을 시작하고, 이곳에서 사수이자 악명 높은 트레이더 폴 모라를 만나 쿠맥스 트레이딩에 대해 배웁니다.. 이후 2007년과 2008년 라보 뱅크에서 본격적으로 쿠맥스 트레이딩을 시작한 그는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해 라보 뱅크가 쿠맥스 트레이딩을 중단함에 따라 회사에서 해고되었습니다. 2009년 취업을 하는 대신 자신의 헤지 펀드인 솔로 캐피탈 파트너스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쿠맥스 트레이딩을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쿠맥스 트레이딩은 무엇일까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배당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쿠맥스 이전에 있었던 '꿈꿈 트레이딩'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하면 기업은 이익의 일부를 투자자, 즉 주주들에게 분배하며 이를 배당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배당금을 받을 주주가 누구인지 권리를 확정짓는 날을 배당 기준일이라 하며, 실제로 배당금을 주는 날을 배당 지급일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분기 배당의 경우 3월 31일까지 주식을 매수하여 주주 명부에 등재되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으며, 배당금은 바로 다음 날이 아닌 5월 15일 경에 지급됩니다.. 이중 배당 기준인 '리전', 즉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주식을 라틴어에서 '함께'를 의미하는 '꿈'을 붙여 '쿠 디비던드'라고 하며, 배당 기준일 이후, 즉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는 주식을 라틴어에서 '없다'를 의미하는 '엑스'를 붙여 '엑스 디비던드'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10만 원짜리 X 회사의 주식을 배당 기준일에 들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회사는 한 주당 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배당금에 세금이 부과되고, 만일 배당에 대한 세율이 30%라면 만 원 중 3,000원이 원천 징수되고 투자자는 7,000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금이 너무나 아까웠던 트레이더들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을 고안했으며, 이것이 바로 '꿈꿈 트레이딩'입니다. 유럽의 국가들은 이중 과세를 방지하고 국제적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해외 연기금과 같은 특정 투자자들이 배당금을 수령할 경우 원천 징수당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즉 실질적인 배당세를 0%로 만들 수 있게 하였습니다. 꿈꿈 트레이딩은 바로 이 점을 이용합니다.. 먼저 배당 기준일 이전에 국내 투자자는 해외 투자자와 결탁하여 10만 원에 주식을 매도합니다. 이제 배당에 대한 권리는 해외 투자자에게 있으며, 만 원의 배당에서 세금 3,000원을 제외한 현금 7,000원을 수령합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해외 투자자는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고 만 원을 고스란히 수령하게 됩니다.

이제 배당락 효과로 인해 10만 원이던 주식은 배당액 만 원을 뺀 9만 원에 거래되며, 해외 투자자는 이를 다시 국내 투자자에게 9만 원에 매도합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투자자는 10만 원에 매도한 후 9만 원에 매수하므로 만 원이 남아 배당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은 효과가 발생하게 되며, 해외 투자자는 10만 원에 매수한 주식을 9만 원에 매도하여 만 원이 손해지만 배당으로 받은 만 원으로 인해 손익은 영원이 됩니다. 대신 국내 투자자에게 일정한 수수료를 받게 되며, 이로 인해 국내 투자자와 해외 투자자 모두 윈-윈이 되는 거래를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납부해야 할 세금을 회피하거나 탈세하는 것이며, 국가 입장에서는 받아야 할 세금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꿈꿈 기법은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걸쳐 유럽의 트레이더와 금융 기관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그러나 2000년대 초 런던의 트레이더들은 제도와 법률의 허점을 이용해 단순히 세금을 피하는 것뿐만 아니라 내지 않았던 세금을 불법적으로 환급받는, 즉 의도적인 세금 사기 기법인 '코맥스 트레이딩'을 개발합니다.

코맥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럽 주식 시장의 독특한 규정 몇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앞서 말했듯이 일부 외국인 투자자는 배당세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주식 매도가 배당 기준일 직전에 이루어졌더라도 주식을 곧바로 주는 것이 아니라 배당 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전달해도 됩니다. 셋째, 주식의 전달이 지원되어 매수자가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놓쳤을 경우, 매도자는 배당금에서 세금을 제외한 순 배당금을 매수자에게 주식과 함께 지급해야 합니다. 넷째, 국가가 아닌 주식 매수자의 예탁 은행이 배당세를 납부했다는 세금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이러한 규정과 공매도가 합쳐져 쿠맥 트레이딩이 완성됩니다.. 외국인 투자자 A와 B, 그리고 국내 투자자 C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A는 10만 원짜리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는 C에게 10만 원을 주고 주식을 매수합니다. 그러나 현재 C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공매도를 통해 주식을 매도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배당 기준일 직전에 거래가 일어날 경우 주식을 곧바로 주는 것이 아니라 배당 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전달해도 되는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제 배당 기준일이 지났습니다. A는 만 원의 배당금 중 세금 30%에 해당하는 3,000원을 제외한 7,000원을 받으며, 예탁 은행은 배당세를 원천 징수하였다는 세금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그러나 A는 해외 투자자이므로 이 증명서를 통해 정부에서 세금을 환급받아 결과적으로 만 원을 받습니다. 배당락 효과로 인해 주가는 9만 원으로 하락하며 A는 C에게 9만 원의 주식을 매도합니다. B는 주식을 공매도했던 C에게 주식을 그대로 넘겨주며 규정에 따라 지연된 전달에 따른 보상인 순 배당금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주식과 함께 배당금에서 세금을 제외한 7,000원을 줍니다..

이제 여기서 쿠맥 트레이딩의 마법이 벌어집니다. B는 주식과 순 배당금을 받은 후, 주식 매수자의 예탁 은행이 세금 증명서를 발급한다는 절차적 결함을 이용합니다. 즉, C에게 받은 주식과 순 배당금 내역을 이용해 예탁 은행으로부터 배당세를 납부했다는 세금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한마디로 내지도 않은 세금을 마치 낸 것처럼 속이는 것이죠. 정부의 세금 관련 시스템이 너무 낡은 탓에 금융 및 감독 당국이 누가 언제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는지 제대로 추적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한 것입니다.. 이제 B는 증명서를 통해 세금에 해당하는 3,000원을 환급받으며 A에게 9만 원의 주식을 매도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원래의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으며 배당금에 해당하는 만 원의 이익이 발생합니다. 이는 쿠맥 트레이딩과 마찬가지로 세금을 내지 않고 배당금을 받은 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B의 경우 처음 C에게 주식을 매수할 때 10만 원이 나가지만, A가 매도하면서 9만 원을 받고 C가 받은 배당금 7,000원, 그리고 환급받은 3,000원을 더하면 손익은 0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C는 처음 A에게 주식을 공매도하면서 받은 10만 원과 A가 주식을 매수하면서 쓴 9만 원, 그리고 B가 준 배당금 7,000원을 고려하면 3,000원이 남습니다. 즉, 한 주의 주식이 A, C, 그리고 B에게 옮겨가는 복잡한 과정을 통해 두 주의 주식인 것처럼 속여 환급을 두 번 받는 것입니다.. 쿠맥 트레이딩은 단순히 세금을 내지 않는 데 그쳤다면, 쿠엑 트레이딩은 내지 않았던 세금에 대해 정부가 3,000원을 추가 환급해 주는 꼴이 된 것입니다.

실제로 검은색 실선은 쿠엑 트레이딩이 활발하던 2009년에서 2011년까지 독일 주식들의 거래량으로, 배당 기준을 전후하여 홈맥스 트레이더들에 의해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년 50만 파운드, 약 9억 원으로 해지 펀드를 시작한 산제이 동료들조차 미친 개라고 부를 만큼 너무나 공격적이고 위험한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하였습니다. 먼저 세금 증명서 발급을 쉽게 하기 위해 함부르크에 있는 바렌 골드 은행을 인수합니다. 또한 수십 개의 연기금과 금융 기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가짜 연기금을 설립하기까지 하며 거짓으로 세금을 환급받았습니다.. 앞선 예에서는 공매도를 한 번만 하는 경우를 살펴봤지만, 산제이의 주식 매수자가 다시 공매도를 하고, 1을 산 사람이 다시 공매도를 하는 소비 루핑 전략을 통해 하나의 주식을 최대 20번 가까이 회전시키며 가짜 환급을 동시에 20번 가까이 받기도 했습니다. 해치 펀드 설립 이후인 2009년 두바이로 이주한 그는 런던과 두바이에서 100명 이상의 트레이더를 고용하여 쿠맥 트레이딩을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그의 사기 환급으로 인한 피해액은 덴마크에서 약 2.5조 원에 달하며, 그의 개인 자산은 3년 만에 무려 7억 달러, 약 1조 원으로 늘어납니다. 불법 트레이딩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그는 럭셔리 요트를 구매하고 홍콩, 런던, 뉴욕, 두바이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구입하였으며, 본인이 설립한 자산 단체에 프린스 엘튼 존, 에드 시런 등을 초청하여 공연하게 하는 등 초호화 생활을 이어나갑니다. 쿠맥 트레이딩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사람은.... 산제이뿐만 아니라 독일과 글로벌 은행의 트레이더들 역시 쿠맥 트레이딩을 하고 있었으며,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쿠맥 트레이딩을 통한 피해액은 무려 217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즉, 기 환급으로 인해 국민의 돈 217조 원이 트레이더들에게 빼앗긴 것이죠. 사실 꿈꿈 혹은 큐맥스 같은 불법적인 트레이딩은 무려 1992년 내부 고발자의 증언 및 덴마크 정부의 보고서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정부는 그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한 채 방치하였고, 덕분에 수십 년에 걸쳐 코맥스 트레이딩은 더욱 정교하게 발달했습니다.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2010년 덴마크 세무 당국자의 경고 보고서와 2011년 내부 고발자의 제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으며, 산제이와 여러 일당들은 더욱 공격적으로 쿠맥 트레이딩을 했습니다. 2015년이 되어서야 덴마크 당국은 산제로 인해 조단위의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이때부터 덴마크뿐만 아니라 독일, 영국, 미국, 벨기에 등은 그동안 산제이와 여러 트레이더들에게 막대한 세금이 잘못 환급되는 사실을 포착하고 대대적인 조사를 벌리기 시작합니다. 이로 인해 2016년 해치 펀드를 닫은 후 두바이에서 호화로운 삶을 살고 있던 산제이의 약 7천억 원의 자산이 동결되었으며, 생활비와 변호사 비용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23년 12월에는 아랍에미리트에서 덴마크로 인도되었으며, 코펜하겐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체포됩니다. 현재 그의 재판은 진행 중이며, 덴마크에서 12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 다른 설계자인 한노 베르거는 쿠맥 트레이딩으로 독일 정부에 약 55억 유로의 손실을 입혔으며, 2021년 여름 스위스에서 체포되어 독일 법원에서 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크레딧 스위스에서 산제이에게 코맥스 트레이딩을 날려준 폴은 현재 독일 당국으로부터 인터폴 적색 수배가 발부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은행인 바클레이스, 메릴린치, JP 모건, 모건 스탠리, BNP 파리바, 산탄데르 은행, 맥쿼리 은행, 도이치 은행, HSBC, 소시에떼 제네랄 등도 쿠맥 스캔들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국 검찰로부터 사무실을 급습당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독일 총리인 올라프 숄츠 역시 쿠맥 트레이딩에 개입된 것에 대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독일에서만 약 500명 가량의 용의자와 여러 금융 기관이 코맥스 스캔들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도 수사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그렇다면 쿵쿵 트레이딩과 쿠맥 트레이딩과 같은 불법적인 거래는 이제 더 이상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독일 정보 발표에 따르면 새로운 법이 제정됨에 따라 쿠맥 트레이딩은 2012년부터, 쿵쿠 트레이딩은 2016년부터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트레이더들은 미국의 ADR을 이용한 변종 트레이딩인 쿠 페이크 트레이딩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2017년 이후 메릴린치, JP 모건, 소시에떼 제너럴, 시티뱅크, 도이치 뱅크 등 글로벌 15개 은행은 페이크 트레이딩을 이용하여 불법으로 세금을 환급받은 혐의로 인해 미국으로부터 4억 3,2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검사, 정부 당국, 세금 전문가 및 내부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이러한 불법적인 트레이딩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세계의 거의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도 가능합니다. 이후 국가들은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규제 기관들은 자신들이 이 문제에 대해 권한이 없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동안, 트레이더들은 제도의 허점을 노린 불법 트레이딩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는 것이죠. 산제이 샤는 여전히 본인의 트레이딩이 합법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쿠맥 트레이딩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여러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오히려 이렇게 반문합니다. 왜 정부의 책에 허점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사람들은 따지지 않나요?.


3. 영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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