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동산의 실체와 창업 기회

일본 부동산의 실체와 창업 기회

1. 오사카 초호화 주택부터 슬럼가 단칸방까지 (11년 차 한국인 중개인이 알려주는 일본 부동산의 실체)

한줄요약: 일본 부동산의 실체와 창업 기회
*타임라인을 클릭하면 이동/재생됩니다.
시간 요약
00:37 일본의 니시나리쿠라는 범죄자와 노숙자가 많은 위험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의 월세는 약 30만 원 정도임. 이지영은 12년간 일본에 거주하며 부동산 사기를 당한 경험을 통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음.
02:06 일본의 직장 문화는 한국과 다르며, 핸드폰 사용이 제한적임. 일본 사람들은 신중하게 일처리를 하여 업무 속도가 느릴 수 있으나, 직장 내 괴롭힘은 적어 마음이 편안함. 부동산 사업은 한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음.
02:36 일본의 부동산 사업은 임대 계약 시 고중 심사 기구의 심사가 필요하며, 한국인 고객을 위한 심사 기관으로도 운영되고 있음. 일본에서의 생활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큰 문제가 없으며,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편임.
04:37 일본의 창업 환경은 유리하여 초기 자본금이 적어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음. 고객 중에는 방송사와 연락이 온 카페 운영자도 있으며, 일본에서의 창업은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함.
05:35 일본에서 창업하려면 경영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초기 자본금 5천만 원 이상이 필요함. 창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많은 한국인이 일본에서 카페나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동산과 창업 컨설팅을 함께 진행하여 고객의 비자 및 행정 업무를 지원함.
10:05 일본 오사카의 부동산 시장은 엔저 현상으로 인해 월세와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으며, 일본의 주택 대출 금리는 1% 이하로 낮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음. 일본의 주택 문화는 손님을 우선시하는 독특한 관습이 존재함.
17:37 일본의 부동산 시장은 고급 맨션과 슬럼가가 공존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상류층이 사는 지역과 위험 지역의 월세 차이가 큼. 일본에서 집을 구매할 때는 수익률을 고려하는 경향이 강하며, 대출 조건이 유리하여 투자에 유리함.
20:36 일본의 부동산 계약 시 초기 비용이 필요하며, 보증금, 화재 보험비, 열쇠 교환 비용 등이 포함됨. 저렴한 월세와 초기 비용 덕분에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는 경향이 있음.
24:05 일본의 부동산 사업은 고객의 비자 및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창업 컨설팅과 함께 진행됨. 일본에서의 창업은 초기 자본금이 적어도 가능하며, 다양한 업종에서 성공 사례가 존재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스크립트

예, 어머, 맞아. 금액이 지금 하나로 약 19억 원이에요. 엔저 현상이 너무 심하다 보니까 사실 지금 오사카 자체의 월세나 매매가들이 많이 올라가는 상태예요. 저는 정말 문화 충격이었던 게 손님들이 오잖아요. 욕조의 물을 받아 놓고 집주인이 먼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손님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해요. 한 다음에 손님이 나오면 집주인이 그제서야 들어가요. 이게 똑같은 분이에요. 한국은 아마 지금 주택 대출 금리가 대략 5%에서 6% 정도 될 거예요. 그런데 일본은 1%가 안 돼요. 여기는 어떤 동네인가요? 여기가 지금 니시나리쿠라 해서 일본에서는 최악의 동네 중 하나인데, 노숙자분들부터 해서 소문으로는 범죄자들이 많이 숨어 있는 동네예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위험 지역이라고 써 있는 걸 보면 아마 안에서 무슨 일이 좀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이런 데는 월세가 얼마 나나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월세가 3만 원, 한국 돈으로 약 30만 원 정도인데, 뭐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출근하시는 거예요? 예, 지금부터 출근합니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사카에서 하오버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에이더스의 이지영이라고 합니다. 아, 예, 부동산을 하시는 거죠? 일본에 사신 지 얼마나 되신 거예요? 지금 거주한 지 12년 정도 되었고요. 하오버 부동산으로 운영한 지는 지금 10년에서 1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일본에 관심이 없었는데, 캐나다 친구가 히로시마를 한 번 가보자고 해서 처음에 워킹홀리데이로 왔었어요. 우연히 부동산 사기를 당해서 정말 노숙부터 시작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한국에서 집 계약을 맺고 왔었는데, 그게 사기꾼을 잘못 만나서 부동산 사기를 당해 노숙을 하게 되었고, 그때 악에 받쳐서 부동산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본 사는 것과 한국 사는 것의 차이점은 어떤 게 있나요? 일단 일본은 남한테 피해를 안 주고 살면 따로 피해를 입을 만한 일은 없는 그런 나라예요. 급한 걸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한테는 행정 처리가 답답할 수는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에서의 생활은 만족하는 편입니다. 사람들은 차분한 편이고, 한국분들은 유도리 있게 일처리를 하는 스타일인 반면, 일본 사람들은 신중하기 때문에 일처리가 느린 편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하려면 관공서로 많이 가실 텐데, 그렇죠? 그 때문에 저희가 문제가 된 적도 굉장히 많습니다. 전반적인 사업은 어떤 사업을 하세요? 저희는 부동산을 운영하지만, 일본에서 부동산을 하려면 임대 계약을 맺으려고 할 때 고중 심사 기구의 심사가 필요해요. 저희는 한국분들의 심사를 보고 있는 심사 기관이기도 합니다. 여기가 컵마치라고 해서 우치보 공원인데, 일본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원 중 하나예요. 사무실은 이쪽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분위기가 엄청 차분하네요. 지금 출근하자마자 해서 그렇고요. 회사는 농담도 많고, 요즘에는 부동산 성수기라 거의 하루 종일 정신이 없는 상태예요. 주급은 한국분들이신가요? 저희는 지금 거의 한국분들, 그리고 절반 정도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직장 문화는 어떤가요? 한국이랑 많이 다르죠? 많이 다릅니다. 저희는 한국분들도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한국식이기도 하지만, 일본에서는 일을 할 때 절대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일본에 12년을 살고 있지만, 직장 내 괴롭힘 같은 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마음이 편안한 편입니다. 책임감이 굉장히 무거운 나라다 보니, 본인의 실수 하나로 회사가 망가질 수 있다는 사명감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어떤 업무를 보시는데요? 한국분들이 부동산에 더 가까이 다가오실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과 포털 사이트를 개발 중에 있고요. 2025년 오사카에서 열리는 엑스포 때문에 창업과 관련된 문의가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한국 뉴스에서 많이 나오듯이 70% 이상의 자영업자분들이 월소득이 100만 원이 안 된다고 하니,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본에서는 창업 비용이 1천만 원, 2천만 원만 있어도 충분히 자기 가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도가 되기 때문에 요즘에 그와 관련된 분위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와, 1천만 원, 2천만 원이면 어떤 걸 창업할 수 있는 분인가요? 저희 고객 중에서 2,700만 원에 본인의 카페를 운영하셔서 방송사에서도 연락이 오신 분들도 계시고요. 그리고 일본에 많이 오셔서 하시려고 하시는 게 이제 빠, 카페, 한국 음식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편인데, 그것도 이제 빠 같은 경우에는 3천만 원 이하, 그리고 카페 같은 경우에는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최소 초기 자금이 2천만 원에서부터 많게는 1억까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쨌든 지금까지도 경영이 잘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부동산도 같이 하시면서 그 창업 컨설팅도 하시는 거죠. 어찌됐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비자도 필요하시고 회사 설립 등도 필요하시기 때문에 행정사에 관련된 업무도 자격 등록을 해서 같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인이 창업을 하려면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실 텐데, 경영 비자를 신청하시고 회사 설립이 들어간 이후에 그다음에 전포에 대한 계약 등을 진행하게 되는 순서입니다. 경영 관리 비자를 받으시려면 초기 자본금 5천만 원 이상의 투자금을 넣고 받아야 하는 비자가 있습니다. 5천만 원을 넣는다고 해서 5천만 원을 정말 다 써버리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5천만 원의 자본금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겠다고 하는 그런 관리 비자가 되겠습니다. 5천만 원이 있다는 걸 증빙하면 되는 건가요? 맞습니다. 대표님, 궁금한 게 헤어스타일은 몇 년 전부터 이렇게 하신 건가요? 여러 업무를 많이 했었는데, 일본에 저희가 SMP 두피 타투라는 걸 하기 위해서 들어와서 제가 모델이 돼서 머리를 꽉 뻗고 시작하게 됐었습니다. 타투라는 기술이 의료 행위에 들어가다 보니 지금 그 사업은 저희가 따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빡빡 민 것 때문에 이미지가 너무 안 좋다 보니, 지금 다시 기르려고 하는데 빡빡 민 상태가 너무 편해서 아침에 출근 준비 시간이 5분밖에 안 걸립니다.

아, 진짜요? 앞에 보이시다시피 앞에가 우체국 공원이라고 대형 공원인데, 제가 사실 오사카에서 유학할 때 이 근처에서 사무실을 얻는 게 정말 꿈이었거든요. 그 이유가 있나요? 여기를 얻고 싶었던 이유는 제가 그때 유학할 때 지갑에 500엔도 없을 때, 5,000원도 없을 때 여기에서 편의점 커피 1,000원짜리를 사 가지고 한 5시간을 앉아 있던 적이 있었거든요. 회사원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때 여러 가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부터 타워맨션을 한번 보러 가실 건데, 가서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갈 때 못하고 가시나요? 차를 타고 왔는데, 제 개인 차는 조금 사리사육 같아서 타임즈카라는 일본 전국적으로 어디나 있는 렌터카입니다. 버빙 카드만 있으면 카드만 찍으면 사용하실 수 있는 그런 차고요. 어떻게 보면 소카 같은 건가요? 예, 맞습니다. 그런 거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파트너니까 시간당 얼마인가요? 소형차 기본 차 같은 경우에는 1시간 880엔, 중형차나 큰 차량들은 1,300엔입니다. 그리고 뒤에 계시는 분은 회사의 부사장님이에요. 아, 부동산을 같이 가시는군요? 안녕하십니까? 원래 도쿄에서 요식업 부분으로 하다가 오사카까지 진출해서 지금은 저희 부동산에서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분은 누구신가요? 여기 맨션의 관리 회사 총 담당자입니다.

이런 고급 맨션은 저희가 혼자 들어갔다가 벽지가 상하거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리사와 동행하여 같이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인디멘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알아서 혼자서 들어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 아파트는 그러면 오사카에서 상류층이 사는 곳인가요? 여기는 상류층입니다. 오늘 엘리베이터가 좀 협소하네요. 일본 엘리베이터 자체가 진짜 많이 좁아요.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사다리차가 불법입니다. 모든 짐을 다 이런 조그만 엘리베이터에서 옮겨야 되는 시스템이라서요. 그럼 큰 냉장고나 이런 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든 다 잘 실더라고요. 손상면 안 되고 이런 거 다 붙여서요. 그런데 여기에 관리 담당자분도 계시니까 이때 모사이 가게 되고 그러는 물이 됐습니다. 일본에 여기 보시면 38층인데, 일본은 지진 설계 때문에 이렇게까지 고층으로는 못 만드는데, 일본에서 이런 고층 맨션들은 월세가 기본적으로 300만 원 이상 정도가 되는 곳입니다. 월세와 매매가는 천차만별인데, 최소 7억에서 5억 정도에서부터 정말 비싸면 100억 가까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는 방이 몇 개인가요? 하나, 두 개, 이제 세 개 넓은 거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쓰라고 해서 밖에 예, 어마어마하죠. 금액이 지금.. 이제 하나로 약 19억 엔 저 현상이 너무 세다 보니까 사실 지금 오사카 자체 월세 때도 그렇고 매매가들이 지금 많이 올라가는 상태예요. 월세로 따지면 얼마냐고요? 그래도 한 500, 700만 원 정도 보증금이 이제 집주인 분들 의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월세 한 3개월에서 한 5개월 이렇게 받는 경우도 있고요. 지금 여기 같은 경우에는 일단 매매가로 나와 있는 경우가 인대로 따로 빼지는 않는 거고, 19억 치고는 좀 평수가 작은 것 같은데, 일반은 협소한 곳에서 아기자기하게 잘 사는 타입이라서 일본에서 만약에 집을 볼 때 어떤 걸 체크하냐면, 일단은 미즈마이라 그래요. 예를 들어서 미즈마이라고 하는 것은 세면대가 여기에 있고 욕실이 있는데, 물이 나오는 방향이 어디냐, 일본 사람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봐요. 다만 수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일본에서는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건 없어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게 있어요. 이게 뭐냐면 사우나 기능도 되고 건조 기능도 되고, 옆에 보시면 여기에 봉을 걸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여기에 봉을 걸고 이곳에 빨래들을 걸게 되면 빨래도 건조를 하실 수 있는 욕실 기능이 들어가고요. 이게 옵션이 조금 더 좋은 경우에는 미스트 사우나도 있어요. 저는 되게 문화 충격이었던 게 손님들이 오잖아요.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집주인이 먼저 들어가는 게 아니라 손님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해요. 한 다음에 손님이 나오면 집주인이 그제서야 들어가요. 이게 똑같은 거고, 물 온도 조절을 하는 거 맞습니다. 욕조 안에 물 온도 조절이 있고, 예를 들어서 오늘 물을 받아뒀다. 그런데 다음 날 되면 물이 차가워지잖아요. 보이딱키라고 하는 버튼이 있는데, 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물이 다시 데워지는 거예요. 일본이 온천에 관련된 나라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정말 잘 되어 있고, 일본에서 겨울에는 반드시 욕조가 필요한 상태예요. 목욕탕처럼 되어 있네요. 그렇죠? 여기가 원형 스파처럼 들어가 있고, 키처럼 나무 온천처럼 되어 있는 것들도 있고, 되게 다양해요.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이런 식으로 주가 되어 있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데, 이게 뭐냐고요? 용변을 보시고 여기에서 손을 닦고, 그리고 이 물이 재사용이 되는 거예요. 뭔가 좀 아담하긴 하네요.

이 친구도 그렇게 높진 않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넓이에 대한 부분은 사실 이 정도도 굉장히 큰 편에 속하는 부분이고요. 한국에서는 아파트라 하면 보통 20층, 30층까지 평균적으로 있는데, 일본 같은 경우에는 15층 이상으로 넘어가게 되면 좀 멋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본에서 이 정도 뷰와 이 정도 침수라면 아무래도 좀 많이 없죠.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집을 살려고 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한국 분들은 월세를 내고 살 바에는 능력이 되면 집을 사자고 하잖아요. 이제 일본 분들은 아니, 집을 왜 임대를 빌리면 되지? 그래서 보통 한일 부부들이 생기는 경우에 충돌이 많이 일어나는데, 한국이 아마 지금 주택 대출이 대략적으로 금리가 한 6%, 5% 정도가 될 거예요. 그런데 일본은 1%가 안 돼요. 다음에 영주권이 없고 취업 비자 이런 분들은 한국은행, 일본 내에 있는 한국은행 이런 곳에 보통 한 3.2% 이자가 저렴하다 보니까 물건을 대출받아서 사셔서 결과적으로 수익형 물건으로 놓는 경우가 많아요. 일본말로 리마와리, 수익률 자체가 보통 한 10%가 넘어가는 상태인 거죠. 슬퍼기만지 여기가 고배의 기타쿠라, 그래서 보통 관광객 분들이 많이 들어오시면 가는 산놈이야. 이 주변은 조금 떨어진 산 쪽에 위치한 동네고요. 지금부터 보러 가시는 집 주변은 일본의 대학 병원, 원장, 연예인들도 살고 꽤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지역으로 지금 가는 중이에요.

일단 여기가 곱에서도 어느 정도 작업력이 있으신 거, 이쪽으로 열쇠를 받으러 오는 건데, 이렇게 보통 안내할 때 열쇠들을 이런 데다 숨겨 놓거든요. 이런 식으로 보통 걸어놔요. 도락을 안 쓰나 보네요. 지진 설계 때문에 지진이 나버리면 문이 안 열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기가 손님들 차는 그렇죠. 바닥에 있는 이런 거를 타다미라고 불러요. 일본은 웬만하면 '평'이라는 단어는 잘 안 쓰고 타다이 한 조라고 부르거든요. 그래서 1조, 2조, 3조, 4조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하고요. 키친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런 식으로 아, 키친으로 찍어서 되게 고급지게 되어 있는데, 뭔가 좀 동서양의 조화가 있는 집이네요. 이제도 완전한 남양. 일본도 좀 남양을 선호하나요, 사람들이? 그렇죠. 왜냐하면.... 이런 전원 주택들은 아셔야 하는 게, 1번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진 설계 때문에 한국처럼 보일러 같은 기능이 없어요.

그래서 일본의 전원 주택은 굉장히 춥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원 주택을 조금 희망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난방비가 많이 나오거나 그런 경우가 많아서 확실히 춥네요. 진짜 집이. 예, 한국보다 오히려 더 남향으로 지어지죠. 그래서 일단 2층에 첫 번째 화장실이 있고, 또 여기는 2층의 서재 같은 공간입니다. 여기는 북박이장 안에 집게, 사물 용품들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사장님, 회장님들 같은 분들이 계시는 동네기 때문에 한국으로 치면 거의 대저택 같은 느낌이지만, 저택인데 좁네요. 이 정도면 그래도 일본에서 큰 편이라서, 마당이 있고 여기는 바비큐를 하거나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테라스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 두 번째 샤워실 같은 경우에는 아까 그 타워맨션과 다르게 욕조가 좀 길고 넓게 되어 있는 타입입니다. 지금 집이 굉장히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가 침실입니다. 침실이 지금 하나 있는 건가요? 방이 총 세 개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일본에서는 여유 방을 두거나 서비스룸을 두는 게 아니라, 리빙 공간을 조금 넓게 쓰는 타입이라서 일본 사람들은 보통 집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거의 두지 않아요.

좀 미니멀하게 살죠. 예, 맞아요. 정말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본인들에게 필요한 것만 두고, 집이 그러다 보니까 깔끔하게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지진이 나면 바로 나와요. 지진이 실제로 1년에 몇 번 정도 나나요? 1년에 그래도 한두 번씩은 겪기는 하는데, 처음 겪어 보면 정말 트라우마가 생겨요. 정말 예, 정말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대략적으로 하나로 6억에서 7억 정도입니다.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완전한 신축이고 입주자가 들어오지 않은 모델룸이기 때문에 6억 정도, 7억 정도가 가능한데, 3억에도 이런 대저택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전원 주택 같은 경우에는 값이 오르기는커녕 내려가는 가격대입니다. 그래서 정말 세컨하우스로 사서 일본에 놀러 와서 거주할 용도다, 별장으로 쓰겠다 이런 용도가 아닌 이상 수익용 물건들은 거의 상가 혹은 맨션들로 많이 사시죠. 여기는 어떤 동네인가요? 여기가 지금 니시나리쿠라 해서 일본에서는 치한이 최악인 동네 중 하나입니다. 일단 니시나리코의 아이린 지구라고 하는 최악의 공원이 있어요.

노숙자분들부터 해서 많이 숨어 있는 동네라서 니시나리코 전체 지역이 안 좋은데, 오늘 좀 보여 드리기 위해서 같이 모시고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위험 주위라고 써 있는 걸 보면, 건물이 무너지려고 하는 것 같지 않고 아마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아, 네네. 동네가 으쓱하네요. 여기가 니시나리 쪽에서도 아래 남쪽으로 향해진 맨션인데, 건물 같은 경우에도 보다시피 대략적으로 다들 이런 식으로 조금 으쓱으쓱하긴 하죠? 이런 데는 월세가 얼마 나오나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월세가 3만 원, 한국 돈으로 약 30만 원 정도입니다. 이런 식이고, 일단 하우스 클리닝이 안 된 상태라서 일단 침발하시고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욕조가 여긴 진짜 작네요. 어, 여기가 방인데 오디오로는 안 나오겠지만 조금 냄새가 많이 나네요. 여기보다 사실은 월세가 더 낮고 최악인 것도 있지만, 거기는 조금 보여 드리기가 이런 아까 좋은 집보다 이런 데 갑자기 보니까 또 새롭네요. 그죠? 그래서 이 경우에는 화장실이 별도로 있긴 한데, 바다 한번 보시면 이게 불리형 얼음이네요. 나름 있을 건 다 갖춰져 있기는 하네요. 장롱은 있고.

그리고 네, 여기가 세탁기를 놓는 곳입니다. 지금 사람이 좀 안 들어온 지가 오래된 것 같네요. [박수] 이런 곳은 오사카에서는 들어가면 안 되는 집 종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요즘에 니시나리프라고 해서 다 안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X4 개발 때문에 리조트라든지 이런 사업들로 재개발이 들어가고 있어서 이런 것 같은 경우에도 월세는 아마 조만간 점점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수급 대상자는 안 좋게 얘기하면 노숙을 하시던 분들, 그리고 나이가 많이 드셨는데 집이 없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 편이고요. 네, 거기 같은 경우에는 영의식이고요. 일본에서는 보통 부동산 계약을 한다고 하면 초기 비용이 필요합니다.. 게 들어가고 화제 보험비, 보증 심사 비용, 열쇠 교환 비용이라는 것도 초기 비용에 들어가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초기 비용도 굉장히 저렴하고, 월세도 저렴한 곳이기 때문에 예, 너무 잘 봤습니다. 예, 맞습니다. 지금 어디 가시는 거예요? 저희가 가게 점을 계약한 곳들 중에 제일 잘 되고 있는 한국식 술집 부동산이랑 행정 업무부터 해서 일부에 컨설팅에 참여를 했고요. 저기가 요즘 오사카에서 제일 한국분들한테 핫한 곳이에요.

여기 2층에 서울공이라고 있는데, 1층이 너무 화려해서 다르마츠라고 하는 곳 자체도 굉장히 한국분들한테 유명한 가게예요. 여기 2층으로 입점을 하게 되는 테이스고요. 여기가 여행을 오시는 분들한테도 입소문이 많이 커져서 일본 여성분들이 거의 80%, 나머지는 한국 여성, 남성분들이 많이 오시는 가게 중 하나예요. 그래서 원래 도톰버리 여기가 코로나 전에는 한국에 관련된 가게가 정말 하나도 없었어요. 서울공이 들어오고 자기들도 여러 개가 들어오면서 도통거리에 최근에는 한국 가게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그런데 저런 데는 창업하려면 비용이 얼마 정도 드는 거예요? 부동산 초기 비용으로는 보증금이 10개월에 한 1억 정도 들어갔고요. 인테리어는 전부 다 시공업자한테 부탁을 해서 제가 알기로는 한 1억 5천에서 2억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해전 같은 경우에는 식업 쪽에서 일을 한다고 하면 기자가 사실 잘 안 나왔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일본의 외국인 분들이 많이 유입이 되고 하다 보니까 디자인은 조금 유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갈 곳은 어딘가요? 네, 저는 재는 거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여기가 도톰버리 바로 입구 앞부분이고요. 지금 저기에 보이시는 노란판에 건물 5층, 저희가 컨설팅을 한 바예요.

요즘에 한국분들이랑 일본 분들, 그리고 더불어서 서양 사람들이 제일 많이 오는 바예요. 저희 같은 경우에도 부동산 초기 비용으로는 500만 원이 안 들어갔어요. 500만 원이요? 예. 이 인테리어 비용 같은 경우에는 저기 사장님이 본인이 어느 정도를 다 하셨어요. 부동산과 시공 비용 모두 포함해서 대략적으로 한 2,500에서 만화봤자 한 3천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요. 예, 대략적으로 알기로는 분하시자마자 두세 달 만에 원금 회수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항동산을 조심해라, 외국 나가면 한국인들을 조심해라라는 얘기가 많아요. 사실 일본어가 돼서 일본 부동산을 간다고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주의하셔야 되는 게 일본 사람이 있는 일본 부동산은 외국인 입주자 혹은 외국인들이 사업을 할 경우에 필요한 조건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이라고 무조건 거절하려고 두려워하기보다는 외국인들이 입주 가능한 조건에 대해서는 한인 부동산이 확실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꼭 참조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업을 하실 경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대국이니까 위험하지, 뭐 어렵지 않을까? 절대 그렇지 않고 한국에서 창업하는 것보다 더 쉽습니다.

항상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일본에서 창업을 하시는 게 위험 요소라든지 불안 요소는 굉장히 적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일본에도 한번 시장 조사를 꼭 나와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사카에서 부동산 일을 하시면서 목표가 있다면 어떤 목표가 있을까요? 저희는 일단 부동산을 하면서 한국분들, 일본 사람들, 그리고 그 이외의 외국 사람들이 모든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볼 수 있는 부동산 관련 IT 프로그램을 지금 개발 중에 있습니다. 그 부동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결국에는 다른 나라의 부동산 프로테크 시스템을 가져다 팔 수 있는 그런 시장 생태계를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3. 영상정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