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대표 미식가" 비밀이야님과 함께한 저녁
한줄요약: "국가대표 미식가" 비밀이야님과 함께한 저녁
| 시간 | 요약 |
|---|---|
| 00:33 | 비밀리아 님은 음식과 와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식의 세계를 탐험함. |
| 03:02 | 비밀리아 님은 와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지만, 자신을 와인 유튜버로 생각하지 않음. |
| 03:33 | 비밀리아 님은 해외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자주 방문하며, 예약 전쟁을 뚫고 다양한 요리를 경험함. |
| 05:02 | 비밀리아 님은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며, 북회도를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함. |
| 08:33 | 캐비어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이 강조됨. |
| 09:02 | 저녁 식사 중 캐비어와 고기 요리에 대한 대화가 진행됨. |
| 09:33 | 프랑스의 고기 요리 구성과 한국의 고기 선호도가 비교됨. |
| 10:03 | 한국의 고기 요리에 대한 제한성이 문제로 지적됨. 고기 종류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셰프들이 수입을 요청하는 상황이 발생함. |
| 10:33 | 프랑스의 고기 요리 구성과 한국의 고기 선호도가 비교됨. 프랑스에서는 비둘기와 양고기가 자주 사용됨. |
| 12:32 | 유튜브 활동에 대한 계획이 공유됨. 블로거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함. |
2. 스크립트
오랜만에 노량진에 나왔습니다. 노량진은 여기나 노량진 수산 시장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노량진 남쪽이고요. 제가 지난번에 '방어맨'이라는 영상을 올리면서 노량진에서 방어를 먹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50만 유튜버이자 네이버 레전드 블로거인 비밀리아 님의 블로그 포스팅들을 보면서 노량진에 눈을 떠서 지금까지 먹고 있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비밀리아 님께서 그걸 보시고 한번 보자고 얘기해 주셨습니다.2.1. 비밀리아 님은 음식과 와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식의 세계를 탐험함.

저한테는 정말 의미가 큰 엄청난 일입니다. 역시 유튜브는 샤아웃을 해야 해요. 이 채널을 구독하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파인다이닝과 와인에 있어서는 이분만큼 식견이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을까 싶습니다. 국가대표 미식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나름 푸드 유튜버가 되어 가지고 10대, 20대들에게 작게나마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저도 여러분들과 10년 전에 똑같았어요.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서 '나도 저런 거 먹고 싶다, 저런 걸 먹는 30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죠. 저걸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교양과 식견, 그게 무엇이든 간에 저 품격을 좀 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오늘 비밀리아 님께 한번 이것저것 여쭤보면서 미식에 대해서, 푸드 인플루언서의 삶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오셨군요. 예, 안녕하세요. 오늘 감사드립니다. 아닙니다. 네, 환승년에 나오셨던 김광태 님이시고요. 네, 광태 님께서 비밀리아 님 회사의 직원이시잖아요.
사석에서 광태 님을 먼저 만났고 제 얘기를 해 주셔서, 네, 윤아 님이 제 영상도 보셨고 결국 이렇게 오늘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두 분이 만나면 재밌는 케미가 이루어질 것 같아서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긴 합니다. 아, 그래요. 또 초면인데 제가 대표 오시는 거 찍는 건 좀 그렇고,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자리 앉아서 좀 먹다가 다시 카메라 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네. 와, 이렇게 나오는 거군요. 이게 예, 아, 이게 더더기 안에 으깽기가 여기 안에 들어 있네요. 소조 다 집어넣어서 아, 감사합니다. 완전 불투명한데요. 뭐 하지? 뭐 하니까 와, 아우, 내 아, 대표님 속도를 좀 파악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아요.
사실은 건설 출신이라 빨리 먹고 2차, 3차 다 하고 12시에 집에 들어가서 다음 날 아침 6시, 7시에 현장 출근해야 되는 건설화 출신이라 속도가 좀 있어요. 남한테 속도를 강요하진 않습니다. 건설회사는 몇 년 다니셨어요? 그니까 건설 회사를 막상 다닌 건 몇 년 안 되고, 창아수도 쪽 건설 관련된 일을 10몇 년 전 했어요. 13년? 네, 네.. 아, 와인 추천해 주시고 이런 영상도 있더라고요. 와인 추천 2탄 이런 거 하시면. 아, 근데 그게 이제 좀 약간 애매한 게 유튜브에 와인을 하려고 한 게 아닌데, 이게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됐냐면 21년 여름하고 가을에 코로나 중간이잖아요. 그 잠깐 유럽이 풀렸었어요.
2.2. 비밀리아 님은 와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지만, 자신을 와인 유튜버로 생각하지 않음.

중간에 프랑스를 한번 갔다 오고 이탈리아를 한번 갔다 왔는데, 쇼츠가 그때쯤 생겼어요. 편집하는 그 샌드박스에서 수치를 다 와인으로 땄거든요. 먹을 때 와인 차는 어떻게, 와인 주면 어떻게 이런 걸 그냥 소추로 따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이 제가 이제 와인 유튜버라고 생각하게 된 거죠. 저는 진짜 와인 공부해 본 적도 없고, 그냥 나는 어디까지나 에워가고 그냥 먹는 사람이지 에가라 하시기에는 저는 그 이름도 외우지도 못하겠는 클수 나오시던데. 암기력이 좋으신 편이셨어요? 좋은 게 기본적으로 돈을 많이 썼어요. 뭐 차거나 옷 사거나 뭐 사는 게 없어요. 그냥 와인을 산다. 음식에 투자하는 비율이 압도적이신 그런 케이스세요.
2.3. 비밀리아 님은 해외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자주 방문하며, 예약 전쟁을 뚫고 다양한 요리를 경험함.

와인하고 합하면 90%. 대한민국에 대표님만큼 유실급 레스토랑 많이 가본 사람 없겠죠? 있을 것 같아요. 숨겨진 고수라고 해, 숨겨진 부자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항상 있더라고요.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정보를 올리고 공개하는 사람이 없는 거지.. 아, 또 그 사세가 또 있군요. 그런데 이게 애정이 있어야 되는 일이잖아요. 가서 예약 전쟁도 해야 되고, 그런 분들은 예약 전쟁 잘 안 하죠. 아맥스 블랙은 거기다 맡기거나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세요? 해외에 나가시면 직접 해 주신다고. 내가 해외 나가서 하는 요리라는 게 챔피, 꽁치, 김치찌개에 사서 김치 캔이랑 이렇게 넣고 끓이는 라면 정도 제가 끓립니다. 라면 정도. 우와, 줄동 감성돔 그다음에 요게 열기. 저렇게 다양한 종류를 하루에 먹은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수산시장이나 이런 데서 먹을 수 없는 회전 이런 건 다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것 같아요. 대표님께서 얼마나 복밥이나 이런 수산물에 얼마나 정통하신지 너무 와인 이미지가 이제 유튜브 이후 강해져서 한국의 식당들을 많이는 안 하는 게 맛집 하는 유튜버들이 많은데, 남들이 안 하는 거 그냥 하자 해서 해외 거 위주로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약간 내가 그런 것만 먹는 저도 헷갈릴 정도였어요.
이제 그런 것만 드시나 보다. 아침에 라면이라도 끓여 먹어야 유럽 가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요새 한식당 너무 많이 가고 저.. 궁금한 게 있었는데, 옛날에는 일본에 많이 오르셨잖아요.
2.4. 비밀리아 님은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며, 북회도를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함.

블로그에. 네, 요즘에 진짜 일본, 너도 많이 가잖아요. 요즘엔 일본 좀 가세요? 사보로는 일본이 다시 허용이 되고 난 다음부터 계속 가고 있어요. 북회도 말고는 잘 안 가요. 아, 북회도만 주로 가시고 블로그에도 좀 애정도가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도쿄 같은 데는 예약이 급해서 좋은 데도 좀 가보고 했는데, 도쿄는 가면 뭐 여행 같지도 않고 약간 너무 도심 같고, 북회도가 재료가 좋고 가격도 좀 저렴하고 여러 가지 분위기 자체도 좀 좋죠. 네, 그리고 북회도가 제일 좋아요. 1년에 몇 번 가세요? 일본어도 하실 줄 아시는 거예요? 모르죠. 저 일본어는 삼형제만 압니다. 오마카세, 오마카세, 오수스 추천, 오행간시마스, 부탁드립니다. 네, 이렇게 오마카세를 드신 지 몇 년 되신 거죠? 한 15년 되신 건가요? 국내에서는 옛날에도 많이 먹었는데, 블로그 시작부터 보면 올해가 이제 21년째고, 해외에서까지 찾아다니면서 먹은 거는 뭐 어쨌든 2010년 이후 같고, 유럽 같은 데를 진짜 미쉐린에 막 찾아먹고 한 거는 2014년도에 제가 한 3주 가까이 동안 44개 가게를 돌아다녔어요. 예, 그때는 막 미쉐린 스타 점심, 저녁 먹고 막 지금은 못 해요. 지금은 열흘 정도 있는데 미쉐린 스타 딱 세 개 갔으니까 3주 동안 막 마, 네 개 지쳤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오늘 이거 먹고 내일 이거 먹고, 그 마음대로 예약이 안 될 것 같은데, 그거 어떻게 메이드 시키세요? 그 미리미리 했죠. 2, 3개월 전에 하면 거기 다 돼요. 쓰리 스타는 예약을 미리 하면 다 돼요.
근데 예약이 어려워지는 케이스는 어떤 경우냐면, 월드 50 베스트에 들어가면 어려운 거예요. 1등을 안 가면 어느 식당을 가야 되나 봤을 때, 당연히 저는 미쉐린이 맨 처음 봐요. 근데 미쉐린도 수십 개 나와, 파인 다이닝은 막 150개 나오고, 그러면 어디를 가야 되냐, 월드 베스트를 같이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뭐 싱가포르에 간다, 유세 스타 뭐 30, 40개 나오겠지만, 월드 베스트는 네다섯 개 뭐 이렇게 나오니까 겹치는 데부터 가잖아요. 그리고 1등을 하면 1등이 다르잖아요. 네, 또 뭐 주시나? 돌장어. 돌장어는 전 아예 처음 들어보는데, 뭐냐면 그냥 안 하고, 안 하고가 이제 먼바닥까지 회유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이제 그에서 작은 녀석들인데, 그에서 영양분을 많이 먹고 자라니까 이제 기름기가 한번 찍어 드셔 보시면 다릅니다. 이야, 기름이 튀어나오는 맛있네요. 이거, 아니 뼈도요? 와, 이건 별미. 대표님이 취급하시는 거잖아요? 제가 취급하는 것 중에 두 번째로 좋은 겁니다. 소 가오리쿠스라는 품종이고, 이거는 공식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인글사하고 모수만, 아, 그냥 대한민국 국가 대표만 미쳤다 올려서 먹어야지라서. 와, 이렇게 올리는 건가요? 우와, 원래 이렇게 많이 먹어요? 이 정도 드셔야지 이제 캐비어의 참맛을 느끼시죠.
너무 영광이에요. 저 이렇게 처음 먹어 봐요. 혀로 지긋이 이렇게 누르면 싹 녹아요. 탱글탱글하지 않아요? 감칠맛하고 피니시가 쫙 오잖아요. 부끄럽지만 톡톡 터지지 않는 캐비어 제가 처음 보고 보는 것 같아요. 탱글탱글, 톡톡 터진다. 그거는 대친 거죠. 대친 겁니다. 우니급으로 입에서 그냥 녹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요. 막 그냥. 근데 진짜 많이 올리셔야지 생각보다 맛이. 아, 그래요? 한번 드셔보시고 캐비어 더 있으니까 모자라면 더 올리고.
야, 이게 다른 생성 같아요. 이반에서 콩이가 지금 미국에서 셀럽들이 막 온갖 요리에다가 캐비어 올려보는 게 유행이거든요. 무역에 왜 꼬꼬닭이라고 들어보셨죠? 네, 저 요번에 사실 갔다 왔는데 충격 먹었거든요. 너겟에 트러플 한 2g 정도 올리고 우리 돈으로 6만 원을 받는 거예요. 그리고 캐비어 올리고 너겟에 5만 원 맞는데, 모든 테이블에서 다 먹고 있어요. 그거를 치킨 너겟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 포켓몬 용가리 뭐 이런 거. 용가리에다가 돈을 그렇게 벌어야 되는데요. 이게 아, 그러니까. 와, 파인 다이닝을 보면 코스가 되게 많은데 고기가 너무 적어요. 그러니까 막 코스가 열 개가 놓는데 고기가 막 두 개밖에 없고 막 이래요. 두 개 있으면 많은 거죠. 근데 왜 그런가요? 프랑스는 기본적으로 쓰리 코스예요.
2.5. 캐비어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이 강조됨.

전체, 메인, 디저트 다이닝으로 오면 요렇게 맡겨요. 차가운 전체 하나, 뜨거운 전체 하나, 해산물 메인 하나, 고기 메인 하나, 디저트 뭐 요렇게 늘어나는 거죠. 이렇게 나눠지다 하다 보니까 고기는 하란 거예요. 물론 이제 스페인 같은 데 가면 코스 숫자들을 막 늘려요. 막 열 개 막 이렇게 놓으면 막 전체도 막 늘리고 그러면 고기들 조생이 나오는 경우 있어요. 근데 한국으로 보면 어쩔 수 없다고 제가 얘기를 하는 게, 고개를 뭘 중했어요? 다이닝에 가서 20, 30만 원 내면 한국 사람들이 돼지고기 나면 좋아할까요? 안 좋아하죠. 안 좋아요. 닭고기 나면 좋아할까요? 아, 정말 안 좋아하죠.
2.6. 저녁 식사 중 캐비어와 고기 요리에 대한 대화가 진행됨.

예, 오리고기 이런 조류는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요. 그러면 한우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민글 수도 고육지책으로 생각한 게 오골개랑 한우가 나옵니다. 한우로 두 개 할 수도 없잖아요.
2.7. 프랑스의 고기 요리 구성과 한국의 고기 선호도가 비교됨.

그러네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맹인의 고기 다양성이 너무너무 떨어져요. 셰프들이 매번 저한테 얘기를 해서 프랑스에서 소고기 흉선 수입해 달라, 양고기 좀 수입해 달라, 이돌교에 얘기를 하거든요. 제가 문의를 했어요. 프랑스 양고기 수입하고 싶다 그랬더니 우리나라 관계 부처에서 프랑스 양고기는 수입 대상이 아닙니다. 양고기 많이 수입되잖아요. 예, 호주 많이 있잖아요. 이런 식이네요.
2.8. 한국의 고기 요리에 대한 제한성이 문제로 지적됨. 고기 종류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셰프들이 수입을 요청하는 상황이 발생함.

그다음에 비둘기 물어보면 비둘기는 우리나라 법상에 먹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왜 비둘기를 먹어야 되냐고, 제가 고돌냄새 콘텐츠에서 했던 얘기거든요. 근데 너무 부끄럽네요. 갑자기 아, 닭도 오리도 있는데 왜 여기 메인이 비둘기일까 이런 얘기를 했어요. 쓰리스타 가면 메인에 30%는 비둘기인 것 같아요. 근데 그걸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솔직히 프랑스 수는 맛이 없어요. 나나 그냥 얘기할 수 있어요.
2.9. 프랑스의 고기 요리 구성과 한국의 고기 선호도가 비교됨. 프랑스에서는 비둘기와 양고기가 자주 사용됨.

프랑스 맛도 없어. 얘네도 똑같아. 돼지 못 써요. 쓰리스타에서 양고기도 완전 특별한 퀄리티, 양고기가 많이는 없어요. 닭, 닭 좀 쓰는데 있죠. 브레스 치킨이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 메인 구성을 보면 브레스 치킨, 비둘기, 뭐 양고기, 수고기니까 진네에서 맞았으니까 뭐, 와 뭐 요런 정도 이런 구성인 거야. 그러니까 비둘기가 그 역할을 하는 거야. 종류 자체도 너무 한정적이다. 생선이야, 새우도 뭐라비네로도 있고, 랍스터도 있고, 랑구스틴도 있고 많잖아요. 근데 고기는 진짜 아까 얘기가 뭐 마아맞자 내겐 거예요. 그러네요. 그래서 와인 페어링도 항상 어려운 게 맞추다 보면 메인 빼고는 다 화이트예요. 맞는 게 없어요. 보수 봤을 때도 다 화이트해요. 레드 한 잔이었어요.
너무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네, 근데 그게 어쩔 수 없는 그런 거.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질하네요. 이게 되지를 못하는 게 엄청 제약이네요. 궁금증이 확 풀리네요. 그냥 여쭤보고 싶은 거 좀 적어왔거든요. 자, 이 정도로 예. 나무키게 보면 77년생으로 나오신데 맞으세요? 77년생 나무게에 그런 것도 나와요. 예, 77년생이라고 서울대 통목과 뭐 이런 거 다 나옵니다. 네, 그래요. 프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이 많아요. 무서운이야.
2.10. 유튜브 활동에 대한 계획이 공유됨. 블로거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함.

86년생입니다. 아, 네. 야, 86년이 또 좋은 애죠. 와인, 와인에서 보르도 와인이 되게 좋았던 애. 제 광태님께 들었는데 이제 샌드박스 나와 가지고 자체적으로 이제 운영하신다면서 유튜브를. 그럼 뭔가 달라지는 것도 있을까요? 뭘 달라지면 되겠냐고 얘기를 했더니 무슨 뭐 이상 구독자 이름을 만들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만 자꾸 하겠네. 그러니까 그래서 좀 편하게 원래 저는 이제 뭐 블로그 보지 않지만 지방 되게 많이 다닙니다. 그래서 남도의 진짜 전통 있는 한정식 집들 좀 이렇게 딱 한다든지, 지방에 핫하고 트렌디한 집들 말고 진짜 10년, 20년 전부터 지방에 다니던 거든요. 예, 그런 데를 되게 하고 싶어요. 사실 저는 그런 거기가 좀 더 반응 좋을 수 있거든요. 예, 근데 아, 뭐 반응을 떠나서 그게 제가 해야 되는 일 같아요. 뭐 예를 들어 뭐 그냥 뭐 집안에 가서 트렌디한 음식 먹고 올리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 비리아 님, 어떻게 보면 제식된 영웅을 만나서 너무나 많은 이사이트와 같이 있는 시간 보내고 있는데요. 지금부터는 이제 카메라 앞이 아닌 진솔한 얘기들 좀 나누면서 술도 지금 천천히 먹고 있는데 조금 더 한번 달려보는 걸로. 지금 거의 12시인데 5시에 만나서 12시까지 진짜 얘기 많이 했네요. 근데 2차밖에 안 갔어.
남자 3시 5하. 네, 진짜. 야, 오늘 너무 감사드리고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고 사실 카메라 녹화 안 했는데 재밌는 얘기도 진짜 많이 해 주셨고 그 자세 얘기도 많이 해 주셨고 저도 나름 뭐 너무 부족하지만 유튜브 얘기도 조금 말씀드렸고 계속 성공하셔 가지고 100만까지 쭉쭉 가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노량진에 밤을 뚫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실까요?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웃음].
3. 영상정보
- 채널명: 잡식맨 JOBXICMAN
- 팔로워 수: 112,000
- 좋아요 수: 1,452
- 조회수: 36,379
- 업로드 날짜: 2025-04-09
- 영상 길이: 14분 6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XkiYgj1kp0w
식당정보: 노량진 바다회향기 https://naver.me/FV7YJj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