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반품상품 구매 경험

쿠팡 반품상품 구매 경험

1. 쿠팡 반품상품. 돈좀 아껴보려다가 큰코다칠까? 종류별 반품제품들을 쇼핑해보았습니다.

한줄요약: 쿠팡 반품상품 구매 경험
*타임라인을 클릭하면 이동/재생됩니다.
시간 요약
00:03 쿠팡에서 반품 상품을 구매할 때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반품 제품의 상태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함. 소비자들은 반품 제품을 구매한 후 양품을 뽑는 경우도 있지만, 하자 제품을 받을까 걱정하는 경우도 많음.
00:35 반품 제품을 구매할 때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스크래치나 사용감이 있을 수 있음. 중급 제품은 사용감이 느껴지지만 기능에는 문제가 없으며, 구성품의 상태도 확인해야 함.
01:34 반품 제품 구매 시 포장 상태와 제품 상태를 고려해야 하며, 전자 제품은 특히 민감할 수 있음. 반품 제품이 양품일 경우도 있으므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음.
03:05 블로거는 소니 XM5 블루투스 헤드셋을 반품 제품으로 구매함. 제품 상태가 양호하며, 가격이 새 상품보다 저렴함.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문제없이 작동함. 반품 제품이지만 품질이 우수하다는 느낌을 받음.
14:33 반품 제품의 상태는 다양하며, 소비자가 직접 확인해야 함. 중고 상품과 새 상품의 차이는 포장 상태와 사용 흔적에서 나타나며, 기능적인 문제는 거의 없을 수 있음.
30:05 반품 제품 구매 시, 가격 차이를 고려하여 새 제품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함. 반품 제품이 저렴하더라도 동일한 모델의 새 제품이 더 저렴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함.
37:34 쿠팡 반품 상품은 포장이 훼손되거나 찍힘이 있을 수 있으나, 제품 성능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38:35 쿠팡의 반품 시스템은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이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스크립트

수많은 쿠팡 반품 제품들 안에는 찍힘이 없길 바라면서 양품을 잘 뽑았기를 바라는데, 어, 이거 스크래치야? 설마? JJTV 아이쿠, 직원들 안녕! JJ입니다. 네, 여러분. 쿠팡에서 어느 정도 가격대가 있는 제품들을 구매하게 될 때, 밑쪽에 꽤나 저렴한 가격으로 반품 상품들이 뜨잖아요. 저렴한 제품들을 구매할 때는 반품 제품이 어떤 것인지 잘 안 보고, 그냥 가격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니까 세 상품을 주문하게 되는데,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제품들을 구매할 때는 반품 제품들이 세 상품에 비해서 몇 만 원에서 몇십만 원까지 저렴한 가격대로 나와 있다 보니까, 아, 그냥 조그만 흠집 하나 정도는 괜찮은데 반품 제품 한번 써볼까? 어떤 사람들은 반품 제품을 샀는데 세 상품과 다를 바가 없다던데 하고 반품 제품을 구매해 보려다가도, 혹시나 제품의 기능에 무언가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괜히 또 뽑기에 실패를 하거나 하면 하자 제품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그럴 때는 어떻게 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궁금하기는 하지만 반품 제품을 사려는 마음을 접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 대다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에서도 쿠팡 반품 제품들을 산 후기들이 검색만 해봐도 엄청나게 많은데, 어떤 분들은 양품을 뽑아서 뽑기에 성공하신 분들이 있는가 한편, 아, 이래서 반품 제품인가 보다 하면서 또 반품하고 세 상품으로 다시 주문하는 분들도 많이 보여서, 뽑기 운이 따라야 양품이 걸리는 건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부터 JJ가 해볼 것은 쇼핑을 할 때, 어차피 살려고 했던 물건들 위주로 반품 제품이 만약에 나와 있으면 그 제품들을 주문해보고, 또 같은 제품이 여러 개 필요한 경우에는 반품 제품과 세 품을 사서 비교도 해보고, 여러 반품 제품들을 구매해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뽑기 운이 좀 잘 따라줬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자, 그렇다면 첫 번째로 뜯어볼 반품 제품들은 바로 이 제품들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립 스피커 리뷰를 해서 올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 스피커 영상 댓글에 제가 이제 스피커에 대해서 문의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해 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아, 이거 안 되겠다. 여러 가지를 들어보면서 공부를 해야겠다. 그래서 제가 아는 지인 중에 음향 장비 전문가, 작곡을 하면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한테도 가서 배우고, 또 제가 제품들을 리뷰해보려면 여러 제품들을 써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그러다 보니까 대중적인 것들부터 해서 전문가용 장비까지, 이번에 한 2~300만 원 정도 질렀습니다. 네, 질렀어요. 이게 다 리뷰할 제품들은 아닌데, 제가 일단 공부를 조금 해야 될 것 같아서 그 음향 장비들 중에서 몇 가지는 소리만 잘 나오면 괜찮겠다 싶은 헤드폰 세 개를 반품 제품으로 샀는데, 그 중에 두 개는 최상 제품이 되겠고요, 하나는 중제품이 되겠습니다. 쿠팡에는 반품 상품들이 이 레벨로 최상, 상, 중이 있더라고요. 해상 상품들 같은 경우에는 개봉은 한 번 됐으나 사용감이 없으며 외부 포장이 교체되었을 수 있는 알맹이는 세빙인 제품들로, 쿠팡에서 직접 검수를 해서 이 등급을 매긴다고 하는데, 하자가 없겠죠. 소니 헤드셋부터 가도록 하겠습니다. 소니의 XM5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대중적인 블루투스 헤드폰, 겨울철 귀막의 대명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요거는 한번 사용해봐야겠다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봐서는 뭔가 다를 게 없는데, 밑에 보니까 있네요. 아, 뜯었네. 박스를 뜯은 다음에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서 고정을 해놨습니다. 어쨌든 한번 뜯어봤다는 건데, 요렇게 이미 뜯어져 있어요. 제가 뭐 이렇게 쭉 하고 뜯을 게 없어. 자,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케이. 최상 제품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새 거가 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이 세빙의 느낌, 크. 반품 최상 상품이지만 지금 이렇게 샥 봤을 때는 흠집이나 이런 것들도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세핑이에요.

세핑, 깔끔하고 정갈한 세핑, USB A2C 케이블이랑 3.5mm 단자, 그리고 사용서, 참고 설명서 뭐 이런 거 있네요. 구성품은 다 빠짐없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야, 이거 소니 헤드셋 되게 가볍구나. 저가형들이랑 다르긴 다르네. 어, 반품 최상으로 주문을 했기 때문에 3.94% 할인이 돼서 34만 7,400원으로 14,260원 저렴하게 구매를 했습니다. 아, 그래. 어차피 포장이 살짝 뜯어져 있는 정도면 상품 알맹이만 멀쩡하다면 반품 제품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쿠팡에서 최상 등급의 반품 제품은 거의 새거나 다름없다고 들었어요. 근데 혹시나 모르니까 요것도 블루투스 연결을 해가지고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배터리가 충전이 아예 안 돼 있나? 어, 돼 있다. 오우, 노이즈 캔슬링 뭐야? 화이트 노이즈가 이렇게 나거든요. 와, 씨, 미쳤다.. 나 봐, 이거 집중력 최강이겠는데. 아무튼 노이즈 캔슬링은 문제 없고요. 음악을 하나 들어볼까? 체해라, 와유두 의식이라 치두 체라라, 베비투앤. 아, 이런 소리에는 문제가 없어. 제품의 기능에는 문제가 없고 계속해서 사용을 해 봐야 알겠지만, 최상 등급 제품에는 하자가 전혀 없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요런 것도 해 봐야지, 늘려보고 줄여보고, 늘려보고 줄여보고, 뭐 뻑뻑하거나 어디 걸리거나 아니면 덜렁거리거나 뭐 요런 것들이 있는지 전혀 뭐 없어. 괜찮은데요? 어, 괜찮아. 가격이 세 상품보다 약 14,000원 저렴한데, 뽑기가 뭐 나쁘지 않게 잘 된 것 같다. 지금 이렇게 살펴봤을 때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또 앞으로도 이 영상이 나갈 때까지 계속 사용을 해 볼 거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다면 영상 내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최상 제품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이고요. 반품 제품으로 37만 5,760원에 약 8.98% 할인을 받아서 37,000원 저렴하게 구매한 제품이에요. 이제 최상 등급을 하나 확인해 보니까 박스를 한 번 뜯었던 거 말고는 하자가 없구나. 뭔가 안심이 되면서 얘도 괜찮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듭니다. 보스 콰이어 컴포트 울트라. 아, 얘는 개봉하신 분이 실링을 뜯어놨어요. 여기에 뜯어놓고선 다시 붙여주거나 그러지 않았네요. 근데 밑에 쿠팡 반품 제품에서 붙여주는 건지 요렇게 하얀색 실이 붙어 있어요. 근데 박스가 살짝 날가 보이기는 하는 스티커도 여기 뭐 뜯은 자국이 있는데, 스티커 뜯은 자국 같이 고양이가 핥힌 것 같은 그런 자국이 좀 보이죠.

여기에 뭐가 붙어 있었나? 아무튼 안에 알맹이만 멀쩡하면 나는 상관없으니까 한번 봅시다.. 자, 보스 형님. 형님, 이제 보스라 그러니까 형님이라 그래야 될 것 같잖아. 뭐, 취급 설명서는 아니에요. 겉에 케이스부터 딱 보고 가면, 얘도 뭐 흠잡을 데가 없어요. 매끈매끈하고 뭐 어디 실밥이나 튀어나온 거 없고, 30만 원이 넘는 헤드폰인데요. 정도 마감은 보여줘야죠. 일단 가방에 마감이 굉장히 훌륭하고요. QC 울트라 제품 이렇게 있는데, 흠집 아니야? 이거 최상은 외관 상태가 정상인데 여기에 찍힌 자국이 보입니다. 아, 요게 지워지는 건지 모르겠는데, 뭐 벗겨진 것 같은데 칠이. 아, 열자마자 탁 보이는데 지워지는 건가? 이거 긁히는 거 아니야? 아, 이거 쉽게 지워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거꾸러진 것 같아. 어, 손톱으로 지금 긁어봤는데요. 이거 그냥 얘가 찍힌 자국인 것 같아. 어, 뭐야 여기도 찍혀 있는데 여기요. 여기도 보면 이렇게 찍히는 적이 있습니다. 허허, 찍힌 자국이 하나, 둘, 세 개나 이렇게 보이고 다른 데도 찾아볼까? 좀 열심히 봐야겠어요. 어, 요거는 지워지는 거고 이렇게 딱 보이는 곳에 하나, 둘, 셋, 세 개가 아니고 네 개. 여기 하나, 둘, 아까 봤던 여기까지 세 개가 아니고 요쪽 끝에도 오면 여기도 찍혔어. 요렇게 네 군데에 잔기스라 그래야 될까요? 조금 찍힌 자국이 있습니다. 근데 빛에 비춰 가지고 보면 보이는 정도지 요렇게 해서 볼 때는 뭐 나쁘지 않다. 그래서 가격을 37,000원 저렴하게 구매를 했는데요. 정도 찍이면 예민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바로 반품하죠.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정도면 어차피 반품 제품인 줄 알고 샀으니까 기능에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쓸 것 같아.. 이어컵도 빼 가지고 좀 봅시다. 뭔가 혹시나 문제가 있을지 여기는 뭐 딱히 막 찍히거나 그런 게 없는 것 같은데, 아무튼 그 옆부분에 찍힌 자국 네 개가 있는 게 반품 요인일 것 같습니다. 왠지 느낌이 이걸 최상이라고 볼 수 있나 보니까 쿠팡 반품 제품 등급 중에 상등급이 두 개 이하의 작은 흠집이 상등급이고, 반품 중등급이 네 개 이하의 작은 흠집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중등급 아니야? 이 정도면 흠집이 작은 게 네 개가 나 있는데, 딱 조금 아리까리 합니다만 대신에 소리가 괜찮은지. 오, 우왕 하고 우, 오 이것도 노이즈 캔슬링이 소니 거는 팍하고 막히는데 얘는 뭐야? 이거 노이즈 캔슬링이 된 거네. 이런 느낌.

자, 블루투스 연결해서 소리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아, 가더 파워, 파워, 파워, 파워, 파워, 파워, 파워. 아, 사운드가 훌륭하네요. 어우, 보스 좋네. 사운드가 빵빵하네요. 네, 아무튼 최상 제품으로 샀는데 찍힘이 네 개 있는 거는 조금은 오버가 아닌가. 살짝은 기분이 나쁜데 평상시에 세 제품을 구매를 해서요. 정도의 스크래치가 있으면 빨리 급하게 써야 되는 제품 아니면 평상시에 쓰면 반품을 했을 거야. 근데 지금은 콘텐츠로 활용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요렇게 찍힘이 있다라고 이렇게 보여드렸기 때문에 비용도 조금 저렴하게 구매를 했고 콘텐츠로 활용을 했기 때문에 찍힘과 맞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상 제품이라도 찍힘이 네 개가 있네요. 아니면 몇 센티미터 미만의 찍힌 것으로 안 치나? 쿠팡에서 검수를 해서 보내준다고 하는데 검수의 기준이.... 준이가 어떤 건지 제가 검수했으면 이거는 중이 됐을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다음 제품은 아예 중자리를 뜯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보스의 헤드폰이고요, QC 헤드폰이 되겠습니다. 아까 것은 울트라였고, 얘는 그냥 QC 쿠팡 반품 상품 중으로 구매를 했고 251,160원에 구매를 해 가지고 16% 할인폭이 꽤나 있어요. 해상품 대비 47,840원을 저렴하게 구매를 했어요. 오늘 구매한 제품 중에서 가장 많이 할인을 받았고, 이거를 근데 할인폭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지. 그만큼의 스크래치를 함께 갖게 되는 거라고 생각해야죠. 스크래치가 가장 저렴한 제품인데, 가장 많이 할인을 받았다는 걸 생각하면 아까 정도 스크래치만 있고 기능에 문제 없으면 나는 이것도 기분 좋게 오케이할 것 같아요. 근데 아까 최상 제품이 최상 제품이 그러면 안 되는데, 밑에 흰색 봉인실이 이렇게 붙어 있고, 위에도 중 제품인데 실링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거 쿠팡에서 실링을 한 것 같아. 흰색 테이핑이 렛츠고! 자, 그래서 밑에 스티커들이나 이런 거는 다 붙어 있고요. 반품 중 상품 같은 경우에는 네 개 이하의 작은 흠집이 있을 수가 있고, 기능 상태는 정상이고, 한 번 개봉이 됐던 건데 부수적인 구성품 누락 또는 교체가 있었을 수가 있대요. 그런데 또 온라인상에 어디서 보면 반품 제품 중을 구매했는데 세상품이나 진짜 별반 다를 게 없는지 양품 잘 뽑았다고 리뷰를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나도 잘 뽑았으면 좋겠는데, 자, 어떨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얘는 아까 울트라랑 조금 파우치 퀄리티부터 다르다. 좀 기대가 덜 된다. 한번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고! 아, 이거는 아예 살짝 사용감이 있네요.

사용감이 이거 손톱으로 막 만지고 이런 흔적이 있는데, 이걸 스크래치라고 봐야 되나? 이게 이제 사용감의 흔적 반품 중 자리. 스크래치가 이 정도는 나야 이걸 스크래치라고 하는군요. 아까랑은 사이즈가 다르네. 아까는 점이 콕콕콕 찍혀 있는 그 정도의 찍힘이었다면, 이번에는 확실하게 스크래치입니다. 근데 빛으로 비춰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조금 안 보일 정도의 그런 스크래치긴 해요. 그냥 이렇게 봤을 때는 모르겠잖아. 그냥 세상품인 것 같이 보이잖아. 그런 거긴 한데, 이게 다일까? 반품 중인데 스크래치가 그렇게 하나 크게 난 거 말고는 하나라고 보기도 뭐해. 이렇게 긁었어요. 요 밴드 쪽에도 한번 뭐 손톱 자국 아까 그거 말고는 사실상 뭐가 없습니다. 자, 오케이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이거는 베이스가 엄청 강조돼 있네. 오랜만에 옛 노래 'I Feel Like' 더랩 도레미 파시동.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데 아까 스크래치가 조금 크게 나 있었잖아요. 이게 감점 요인으로 약간 사용감으로 치게 돼 가지고 중자리 상품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그거 외에는 외형적으로 뭔가 이상해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좀 크리티컬하게 찍힌 것은 아까 최상 제품이 조금 더 찍힌 듯한 그런 느낌이고, 느리고 줄이고 얘도 전혀 이상이 없고. 자, 구성품에 뭐가 좀 다르게 들어 있나요? 자, 볼게요. 아, 구성품이 분명히 두 개다. 요렇게 흰색 실로 포장이 돼 있었을 것 같은데, 하나는 실이 이것도 뗐다가 붙였다가 한 자국이 있어요. 먼지가 좀 많이 붙어 있어. 이 포장에 구성품 포장이 다른 걸로 대체가 됐다. 이거는 누가 봐도 쿠팡 측에서 이거를 받아 가지고 다시 포장을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얘도 이어폰이 처음에 이렇게 말려 있지 않을 것 같아. 새로운 제품이 그렇죠? 막 감아 놓은 것처럼 보이죠. 그래도 이어폰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아까 이 제품도 구성품을 안 봤다 생각해 보니까 얘는 구성품 새 거겠지. 최상인데 찍혔어도 구성품은 새 건 같네요. 얘도 아까 거보다 좀 정갈하게 감겨 있는 듯한 느낌. A2C 케이블 3.5mm 잭. 이렇게 헤드폰들을 한번 개봉을 해봤는데, 중자리 상품이 왜 중자리인지는 알겠어요.

근데 최상 중에서도 하나는 진짜 찍힌 거나 막 이런 거 하나도 없이 진짜 멀쩡하거든. 완전 세빙이거든. 근데 하나는 찍힘이 좀 몇 개가 보였다. 이것도 근데 조금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정도이긴 한 것 같지만, 그래도 최상인데 찍이가 있다는 거 자체가 의아한 그런 부분이긴 하네요. 자,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또 물건들이 필요해서 주문해 놓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 제품들 도착하면 반품 제품이 세상품이랑 어떤 다른 차이가 있는지 한번 비교하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맨투맨을 시켜봤습니다. 두 개의 제품을 구매를 했고요. 하나는 반품 중자리, 하나는 세상품 같은 제품을 두 개를 구매한 거예요. 자, 그래서 반품 중 제품은 13,980원, 그리고 세상품은 16,650원. 3,000원도 안 되는 차이인데, 금액대가 저렴한 제품을 사면 반품 제품을 사더라도 비싼 거는 막 3만 원, 4만 원 이렇게 싸게 사는 느낌. 더 비싼 거는 10만 원 가까이 싸게 사는 느낌도 드는데, 뭐 3,000원 차이.. 에이, 세 상품 사지 막 이럴 수 있는 가격대거든요. 근데 어떤 차이가 있을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자, 중고 상품부터 한번 뜯어볼게요. 세 상품은 포장돼 있는 봉투부터 조금 느낌이 다르네요. 세 상품은 그냥 누가 봐도 새 상품 같죠. 누가 건들지 않은 처음에 포장된 그 모습 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반품 중고 상품은 막 너덜너덜합니다. 일단은 이거를 구매자가 뜯고 입어봤다가 '아, 별론데' 싶어 가지고 다시 재포장을 해 놓은 거기 때문에 포장지 끝에 뜯긴 자국도 있겠고요. 여기 그 끈끈한 거에 먼지 붙은 자국 그대로 다 이렇게 보이고요. 이거는 뭐 어쩔 수 없겠죠. 근데 안에 내용물이 어떤가 한번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습제 그대로 실리카겔 들어가 있고, 옷은 뭔가 일반 제품이랑 다르게 마감이 어디 빠져 있거나 아니면 오염이 돼 있거나 이런 모습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깔끔해요. 깨끗하고 뭔가 하자가 막 보이진 않는데 실밥이 조금 보이긴 하는데, 얘는 떨어지는 애고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 그냥 깨끗한 옷을 받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세 상품은 뭐가 다른가 한번 또 열어볼까요? 세 상품도 안에 실리카겔 들어 있고요. 이거는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그냥 뜯었던 그 흔적 하나 같은데요. 어디 뭐 보라기가 생겼거나 이런 것도 아니고 세 상품도 별반 다를 게 없어 똑같은데, 그냥 입어보고 사이즈가 안 맞아서 반품한 거를 내가 받지 않았나? 근데 의류의 특성상 한번 이렇게 개봉을 해 가지고 포장이 훼손되거나 그랬으면 세 상품 같지가 않으니까 그냥 반품 중고로 붙이는 건가요? 네, 개의 찍힌 뭐 이런 거는 전자 제품은 솔직히 긁힌 자국, 찍힌 자국 막 있었는데, 옷은 또 멀쩡한 거를 보내줬네요. 자, 한번 입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뭐가 이상할 수도 있으니까. 반품 중고 상품을 입었는데, 입었을 때도 뭐 불편하거나 그런 거 딱히 없어. 그냥 이상이 없는 옷을 받은 것 같아요. 진짜 그냥 그 포장이 훼손되면 가치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아니면 의류 같은 경우에는 태그가 붙어 있을 수도 있는데 태그를 떼서 반품을 할 수도 있잖아요. 어쨌든 반품한 흔적, 누군가가 건든 흔적이 있으면 반품 중고가 되는 게 아닌가? 근데 옷을 입었을 때는 전혀 뭐 어디 하자가 있어 보이는 것도 없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반품한 제품 중 제품이고요. 이게 이제 새 제품인데 한번 입어보고 올게요. 자, 갈아입고 왔습니다. 전혀 다를 게 없어. 뭐가 다른 건지 이거 틀린 그림 찾기 하는 느낌일 정도로 반품 제품이 세 상품과 다른 것을 찾기가 조금 힘든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런 건 있을 것 같아요. 의류 같은 경우에는 옷을 시켜 가지고 하루 정도 깨끗하게 입고, 깨끗하게 입은 다음에 다시 넣어 가지고 반품을 시켜 그런 제품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등급을 조금 낮게 주는 게 아닌가? 반품 중고를 샀는데 찢어진 곳이 있구나, 그러면 안 되죠. 사실 옷은 그런 게 보이질 않는다. 세 상품이랑 솔직히 말해서 다를 거를 크게 못 찾겠다. 다른 거를 검정색으로도 샀거든요. 요것도 반품 중고 상품. 요게 세 상품과 다르네요. 이렇게 처음에 왔을 때 이렇게 전갈락에 세 상품은 이렇게 전갈락이 접혀 있는 반면에 반품 제품은 접는 방식이 조금 달라요. 반품 제품부터. 어, 이것도 어디 뭐 묻거나 이런 거 없어요. 먼지 묻은 정도는 털면 털리고, 입어볼까? 자, 이렇게 입고 왔는데요. 뭐 전혀 이상한 느낌 없습니다. 자, 그래서 쿠팡에서 반품 제품으로 맨투맨을 구매해 봤을 때 느낌, 입어봤을 때는 새 상품인 것 같다. 다만 포장에 있어서 누군가가 한번 뜯어서 입었던 흔적은 보인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또 이제 요런 저렴한 옷이 아니고 가격대가 있고 브랜드가 괜찮은 옷들을 산다면 결과가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다 캐박해기 때문에. 하지만 제가 산 옷 기준으로는 거의 세 상품과 다를 바 없는 그런 제품이 왔다. 옷은 할 만하네. 저렴한 것 같네요. 사실 그럴 거 아니에요.

찢어지거나 구멍 나면 안 되잖아. 그럼 반품 제품으로도 팔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어쨌든 멀쩡한 제품이 온다. 전자 제품처럼 기스가 나 있거나 이런 거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자, 이번에는 의자를 한번 개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이 이번에는 반품 상자에 두 개까지 들어가는 반품 상자가 되겠고요. 여기에 있는 제품이 세 상품이 되겠습니다. 세 상품이 17,890원, 반품 상자 제품이 16,780원. 와, 이거는 진짜 얼마 차이 안 난다. 박스가 겉으로 봤을 때는 세 상품도 막 깔끔한 느낌은 아니어서 사실 뭐 훼손된 느낌 그런 거는 다른 제품들보다 조금 덜한 것 같아요. 세 상품도 지금 보면은 막 여기 지금 막 뜯어져서 덜렁덜렁 하고 있고 지금 그러고 있거든요. 자, 세 상품부터 한번 열어보도록 합시다.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고요. 반품 제품 어떨지 한번 봅시다. 어, 얘도 뭐 포장상으로는 뭐 이상한 게 안 보이는데 반품 상입니다. 세 상품부터 한번 열어볼게요.. 상품도 이렇게 뭔가 박스 가루 같은 게 붙어 있고, 그거 말고는 깨끗합니다. 겉에 이런 파이프 본 같은 것도 찍히거나 그런 게 따로 보이지는 않고요. 아주 깔끔한 상태의 의자 옆에도 깨끗해요. 앉아 볼까요? 오, 편안합니다. 야, 이거 만 원짜리 의자 치고는 괜찮다. 만 몇 원짜리 자, 그러면 반품 제품도 한번 뜯어서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자, 봅시다. 어이씨, 멀쩡한데? 아,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자, 반품 제품도 위에 먼지가 이렇게... 저게 무슨 쪼가리인지 모르겠는데, 나무 쪼가리 같은 거. 이게 오염인가? 뭐야, 과자 먹고 뭐 흘린 것 같은데? 위에서 뭘 먹었나? 이건. 자, 세 상품도 이거 똑같이 번지는 건가? 아니, 세 상품은 아닌데. 아, 이게 살짝 뭔가 묻어서 스며드는 게 묻어 있었네요.

요런 거는 이제 물티슈로 이렇게 좀 지워내고 말라봐야 알겠지만, 지워졌을 것 같은데요. 그거 말고는 옆에 파이프도 찍히거나 뭐 찌그러진 거 안 보이고요. 뒤쪽 파이프도 그렇고, 뒤쪽 판도 그렇고. 아, 저기에... 아, 저런 뭔가... 아, 있다. 뭔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이 생긴 그런 오염이. 물티슈로 한번 닦아 볼게요. 아, 안 지워져. 안 지워지는 거다 이거. 아, 하자가 있긴 있었네. 그러니까 세 상품을 샀는데 저기에 오염이 돼 가지고 지워지지 않는 그런 게 있으면, 얼룩덜룩한 게 있으면 사실상 반품하고 싶죠, 누구나. 그래서 반품이 된 것 같은데, 저는 막 쓰는 의자로 사용할 목적이기 때문에 그냥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나 같은 사람도 있는 거야. 그냥 조금 아유, 뭐 흠집 있어? 아유, 괜찮아. 막 이런 느낌으로, 그런 사람도 있는 건데. 근데 아무래도 세품을 받았는데 이런 컨디션이 있으면 교환을 하죠, 보통은. 어, 이거 말고는 다른 데는 반대쪽도 깨끗합니다. 어, 뭐 의자에는 문제가 없네요. 접이식 의자 느낌, 안정적이고 괜찮네요. 이렇게 의자에 앉는 문제는 없는데, 그 다리 아까 밑에 까맣게 묻은 그거, 심지어 안 지워지는 거. 그렇기 때문에 이 제품은 반품 상품 처리가 됐고, 하자 상품 처리가 돼 가지고 반품 상이 이 정도야. 그러면 중자리는 어떨까? 또 궁금하지 않아요? 같은 제품 중자리도 샀습니다. 다만 컬러가 달라요. 그레이 제품은 여기에 제가 써 놓은 것처럼 반품 중자리로 구매를 했고요. 얘는 세 상품이에요. 세 제품, 깨끗하겠지 뭐.

이 새 제품인데, 이거 뭐 묻어서 오는데 처음에 이 제품이 특성이 요런 게 좀 맞나 본데요. 어, 요렇게 뭔가 묻어서 옵니다. 묻어서 오는데 얘 지워지나? 어, 얜 지워진다. 그래도 아, 지워지네요. 어, 지워지긴 하네요. 다행히도. 근데 QC 관리가 안 될 수밖에 없는 게 이거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겠죠? 아, 그러네. 메이드 인 차이나네. 자, 세 상품인데 뭔가 조금 오염이 묻어서 온 것 같기 때문에 요런 게 있으면 저처럼 닦아 쓰는 사람이 또 있는 거고, 에이씨, 그리고 반품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죠.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품질 관리가 잘 안 되는 제품인 것 같아요, 애초에. 아무튼 의자로 이렇게 앉았을 때는 어, 편안하고 괜찮습니다. 그냥 접이식 의자. 자, 반품 제품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아, 얘는 보인다. 처음부터 보인다. 아, 요 파이프를 보면 여기에 이렇게 움푹 들어가 있어요. 찌그러져 있다는 거죠. 그리고 아래쪽으로 이렇게 보면요, 여기가 칠이 까져 있어요. 좀 심하게 까져 있어요. 어, 요런 거는 민감한 분이 아니고 대다수의 분들이 야, 이거 뭐야? 흰색을 샀는데 이렇게 칠이 까졌으면, 그러고 교환 요청을 할 것 같은, 반품을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 그리고 아래쪽에도 뭐 먼지 같은 게 조금 묻어 있긴 한데 얘는 지워질 것 같아요. 어, 지워지네. 그 외에는 크게 다른 하자는 안 보이는 것 같고요. 어, 안 보여.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겠죠. 야, 첫 번째 의자보다 뭔가 더 안정감이 더 있는데 실이 까져서 그렇지 요런 느낌이에요.

확실히 반품 상이랑 반품 중이랑 찍힘 개수나 막 요런 것들이 조금 다르고, 찍힘 범위도 반품 중자리 같은 경우에는 하자가 일단 두 개가 보였는데 하나는 찌그러지고 하나는 칠이 까지고. 쿠팡에서 기준을 가지고 검수를 하는데 반품 제품 밑에 설명란에 중은 찍이 네 개다, 뭐 상은 찍이 두 개다 막 요렇게 있는데, 요기에 완벽하게 다 부합을 하고 요런 거는 아닌 것 같고요. 일단 러프하게 적어 놓고 소비자들이 직접 반품 제품을 구매했을 때는 그것보다는 스크래치나 찍힘 같은 게 조금 적어 가지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끔 일부러 그렇게 세팅을 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적혀져 있는 것보다는 스크래치 찍힘 개수가 적기는 하네요. 적기는 해. 하지만 지금까지 개봉을 해본 제품들은 찍힘이 있거나 스크래치가 있거나 뭔가 하자가 있는 거를 제가 디테일하게 조금 봤기 때문에 보이기는 보였잖아요. 찾기 힘든 경우가 있기는 했어도 어쨌든 찍힘이나 기스가 있는 것들은 확실한 것 같아요. 하지만 기능상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나는 스크래치나 찍힘이 하시는 분들은 반품 제품이 많이 저렴하게 나와 있다면 또 고민이 되지도.. 않을 정도의 조금의 차이면 당연히 새 상품을 사는 게 맞겠지만, 가격대가 몇 만 원 이상 차이 나는데, 나는 어차피 사용하면서 다 흔들리고 다 찍히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품 제품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태까지는 일단 자, 이번에는 쿠팡에서 반품 상급 제품입니다. 소니 링크버즈 오픈 제품, 이거는 제가 반품 제품 하나만 딱 구매를 했고요. 뜯어진 흔적이 있네요. 이렇게 하얀색으로 실링을 해 놓았다는 것은 쿠팡에서 흰색 테이핑으로 전자 제품이 뜯어진 것을 다시 재포장하는 것 같아요. 반품 센터에서 포장에 이렇게 찍힌 게 보이고요. 요것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제품에는 별로 찍힌 게 없었으면 좋겠어요. 여태까지 최상급 제품을 샀어도 기스가 조금씩 다 있었는데, 지금 여기에 까만 거 보이죠? 기스가 살짝 보입니다. 기스를 한번 계속 오픈해 보겠습니다. 열면 아, 기스가 아니었어요. 기스가 아니고 무늬가 이런 무늬였네요. 나름대로 이게 패턴이 들어가 있는 거네. 약간 대리석 같은 그런 느낌으로 소니 이어폰 케이스에 아예 이렇게 무늬가 들어가 있어서 찍힌 걸로 착각했네요. 진짜 기스여도 모르겠다. 이거는 자, 한번 열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품이 왔을지. 이어폰은 사실상 뭔가 크게 진짜 눈을 씻고 찾아봐야 될 정도로 이어폰 자체가 작기 때문에 찍힘이나 이런 게 보이진 않는데요. 다 그냥 먼지 같은 거 묻어 가지고 다 그냥 지워지는 정도. 이어폰은 양품을 받았네요.

상급인데 포장에서 찍힘이 있어서 진짜 상급인가? 뭐 제품에 당연히 문제가 없겠죠. 아, 이런 느낌으로 차는 거구나. 와, 착용감이 막 썩 좋지는 않네. 이게 오픈형이라서 지금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리, 지금 조명 팬 돌아가는 소리 다 들린다. 한번 연결해 봐야겠다. 아, 역시 소니라서 소리는 좋네요. 그냥 오픈형인데도 베이스가 이 정도면, 어 댐핑도 있고, 근데 막 강하게 빵빵 때려주진 않는다. 크게 들어볼까? 어, 그래도 꽤 때리네. 위 플래시 오케이. 어, 요거는 제가 여태까지 상반품 제품들 중에 가장 양품을 받은 것 같습니다. 맨투맨 제외하고 전자 제품은 솔직히 찍힘과 스크래치에 있어서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분야잖아요. 근데 얘는 케이스의 찍힘이나 스크래치가 보이지는 않고요. 원래 무늬가 이런 거였고, 이어폰에도 지저분하거나 그런 것들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깨끗해요. 양품을 받은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다만 이제 포장의 상태는 조금 찌그러져 있었다 하긴 한데, 전자 제품은 포장이 찌그러진 것도 민감할 수 있어요. 구성품에 뭐 별다른 저거는 없겠죠? 원래 까만 걸로 넣어주나? A2C 케이블이 있는데 원래 까만 걸로 넣어주겠죠? 아, 흰 걸로 넣어줘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구성품이 이게 끝이야? 어, 구성품이 따로 없는 제품인 것 같아요. 아무튼 처음으로 양품을 뽑았다. 그럴 때도 있어야죠. 계속 찍힘이나 스크래치와 씨름을 할 순 없지. 사람들이 쿠팡 반품 제품 후기를 쓰면 기스도 하나 없는 양품을 받았다고 하신 분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가끔은 있어 줘야지. 포장에 찍힌 정도는 난 괜찮아. 아, 양품 처음으로 뽑았다. 자, 이렇게 수많은 반품 제품들을 뜯어봤는데, 영상을 여기서 끝내기에는 조금 아쉽지 않아요. 나만 아쉬운가? 여러분들도 좀 아쉽지 않아요? 하나 정도는 조금 빅 이벤트로, 좀 큰 게 비싼 게 하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지 않아요? 영상의 완성도를 위해서, 그리고 여러분들의 구경거리를 위해서 지금 저희가 사무실에 노트북이 한 대가 더 필요하거든요.

한번 볼까요? 자, 쿠팡에 보면 반품 마켓이 있어요. 이렇게 반품 마켓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 바로 보이네. 최신형 노트북 2025년 에오 레이크 네 울트라 5 EOH LG 그램 반품 상급 제품이 있습니다. 원래 정가는 지금 214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할인이 돼서 184만 원. 와, 이 정도면 30만 원 차인데 꽤나 싸죠? 자, 사양 한번 봅시다. 자, 인텔 코어 울트라 5 프로세서 EOH, 메모리는 5800H, 16GB. 아, 저장 장치가 좀 아쉽네. SSD가 256에 들어가 있어요. 근데 뭐 SSD 나중에 사서 다시 또 끼면 되니까 필요하면. 자, 모델명 검색해 16G90TP-G50K. 자, 같은 제품 가장 싸게 나와 있는 게 뭐야? 170만 원대 나와 있는데요. 코어 울트라 5에 256에 16에 윈도우 1, 똑같은데 라이브 소개 제품 해 가지고 EOH에다가 SSD 256GB에다가 메모리 16GB. 메모리에서 좀 다른 게 있나? 똑같아요. LPDDR5 8400MH, 똑같아. 자, 반품 제품 가격이 184만 원인데 지금 라이브로 소개 중이어서 검색해 보니까 더 싸. 그러니까 비싼 거 살 때는 요렇게 검색을 한번 해보고 사는 게 이득일 것 같습니다. 반품 제품이 확실히 싸면 반품 제품을 사는데, 이거는 뭐 그냥 새 제품이 더 싸버리니까. 뭐 윈도우를 설치 안 해 주나? 이거는 와, 이거의 반품 제품은 161만 원 미개봉.. 상품, 이거면 좀 당기는데, 아 고민되네. 160짜리 구매할까? 아이, 미개봉인데 이거는 하자도 없을 거 아니에요. 근데 또 콘텐츠로 봐서는 미개봉 상품은 의미가 없잖아, 그죠? 여러분, 한 반품 상품은 뭐요? 정도 돼야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G 그램으로 보자. 어, 이거 뭐야? 반품 상품이 110만 원에 나와 있어. 자, LG 전자 그램 스노우 화이트, 코어 i5, 256GB 이렇게 있는데 반품 상품이 100만 원이네. 그래, 이런 걸 사보는 거지. 이런 걸.

아, 2024년 버전이구나. 아, 근데 2024년 버전으로 구매할까? 사실상 2025년 버전까지는 필요가 없긴 하거든요. 근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면 장땡이긴 한데, 108만 원, 꽤 저렴한데. i5 1340, 사실 주목적이 저희 회의할 때 쓰는 노트북이고, 들고 다니면서 미팅 갈 때 쓰는 노트북이에요. 거기에다가 8대 FHD 편집 정도만 돌아가면 되는데, 거의 할 일 없고 웹 서핑 잘 되고, 어디 들고 나가면 그램 써 있으면 그래도 조금 과시되잖아. 차양, 뭐냐 이게? 몇 버전이냐? 이 테크충 아니면 안 물어보니까, 어, 많이 저렴하게 나온 것 같긴 한데 제일 저렴하게 나온 게 129만 6,000원에 나온 것 같고, 138만 원 최저가가 지금 138만 9,000원에 이렇게 나와 있고요. 다나와서 검색 한번 해볼게요. 어, 112만 원짜리가 중고 모델 쿠팡에서 나오고, 그다음에 128만 원, 149만 원, 뭐 저렴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108만 원은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이 맞아요. 오케이, 요걸로 구매하자. 아, 근데 지금 이렇게 검색해 보니까 요것도 잘 봐야 되네. 그러니까 반품 제품이라서 무조건 저렴한 줄만 알았는데, 똑같은 모델을 검색해 보니까 더 저렴한 상품, 특가로 지금 나와 있는 상품을 볼 수가 있네요. 그러니까 반품 제품이라고 무조건 덜컥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대가 있는 좀 비싼 걸 사거나 그럴 때는 여기저기서 가격 비교를 해보고 사는 게 아무래도 이득이 되겠네요. 근데 108만 원의 이 가격의 2024년 버전 그램은 뭐 나쁘지 않은, 거의 중고가 수준으로 받을 수 있네요. 자, 한번 구매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 도착하면 다시 카메라를 켤게요. 자, 오늘의 마지막 반품 제품, 어제 주문했던 그 노트북이 로켓 배송으로 왔습니다. LG 그램 2024년 버전,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품 상품이거든요. 포장이 확실히 훼손이 좀 많이 돼 있긴 하네요. 박스 테이프 이렇게 덕지덕지 붙인 자국에, 여기 이미 언박싱한 제품. 전자 제품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약간이 빙을 요렇게 요렇게 실링을 벗이고 테이프를 뜯고, 요런 것도 사실상 전자품 구매했을 때 그 참 맛이잖아요. 그 맛이 없는 거는 좀 많이 아쉬운 것 같긴 해요. 뜯고 슉! 오, 여기부터는 그래도 뜯을 만해. 여기부터는 그래도 조금 괜찮아 보이지만, 요런 거, 어, 요런 거 테크 좋아하시는 분들, 요런 거 용납하실 수 없는 분들 꽤 계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만큼 저렴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를 했기 때문에 참아야 한다.

아, 핸드폰이랑 이어폰 뜯을 때랑 노트북 뜯을 때랑은 좀 느낌이 다르긴 하다. 포장은 훼손돼 있지만 안에는 찍힘이 없길 바라면서 양품을 잘 뽑았기를 바라면서 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오, 일단 위에 스티커는 그대로 잘 붙어 있어요. 어디 손톱으로 긁거나 그런 흔적이 지금으로서는 안 보이는데, 실링 벗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거 스크래치야? 설마? 긴장되는 순간. 자, 가보자. 아, 지워진다! 아, 다행이다. 먼지였어, 먼지였어. 자, 그리고 아, 요것도 먼지고, 윗면에는 찍히면 안 보여요. 자, 아래쪽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쪽 봅시다. 어, 여기 까만 점이 하나가 있는데, 요것도 아, 지워져! 지워져! 지워져! 다행이야. 일단은 외관 겉에는 하나도 문제 없어, 하나도 문제 없어.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 고! 아, 요것도 꾸겨져 있죠. 요런 거 좀 살짝 아쉬워요. 살짝 아쉬웠는데 어쩔 수 없지 뭐. 유심히 이렇게 빛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또 봐줘야지. 이거 비싼 건데, 100만 원인데. 그래도 어, 찍힘이 없는데? 스크래치, 기스 없어. 뭐야? 오, 양품 뽑은 것 같은데. 노트북은 조금 더 기준이 빡센가 봐요. 찍힘 두 개, 이런 거 안 보여. 구성품도 확인 한번 해봐야죠. 충전기 65W짜리 충전기 넣어주고요. 케이블도 정품 케이블, 두 턴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케이블도 딱 그 깔끔하게 말려 가지고 딱 뭔가에 씌워져 있는 포장에 씌워져 있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한번 뜯긴 했네. 제가 오늘 그램 런칭 쇼에 갔다 왔거든요. 그러니까 AMD 탑재한 그램 나오는 거, 그거 런칭 쇼를 갔다 왔는데, 가볍더라고요. 그램 진짜. 뭐, 간단 설명서 이렇게 있고, 구성품은 어, 이게 끝이에요. 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반품 제품을 사면 사용 시간이 몇 시간 찍혀 있고 이런 경우가 많다 그랬으니까 세팅이 어느 정도는 돼 있을 수도 있고, 보자. 아, 세팅이 처음부터 다시 하면 되네요. 아예 단순 변심이었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세팅을 기본 세팅을 좀 하겠습니다.. 윈도우가 아예 처음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전에 구매하고 반품한 사람이 얼마나 썼는지 알아볼 수는 없고요.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것은 키보드가 없고, 사운드도 이상이 없는 것 같고요. 그렇게 큰 문제는 보이지 않습니다. 모니터에 흑점이나 백점 같은 것들이 보이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다 먼지고, 먼지이고, 먼지이고, 먼지인데 백점이 있지 않겠지, LG인데 그래도 흑점이나 홍점, 또 무슨 색인지 파란색 같은 점들이 있는지 한번 볼게요. 먼지는 없고, 약간의 비네팅이 있네요. 이 제품의 특성일 것 같아요. 위에 살짝 비네팅이 있고, 화이트를 띄웠을 때 파란색이 잘 보이네요. 깜짝 놀랐어요. 방금 진짜 점 같았어요. 심장이 쫄깃하네요. 이거 반품 상품이라서 모니터도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고요. 포장이 훼손되어 있을 뿐이지 양품을 잘 챙겨 받은 것 같습니다. 100만 원이 넘는 건데 양품이어야죠. 겉에 찍히거나 스크래치 같은 것도 안 보입니다. 마지막 제품, 다행히도 양품을 잘 받았습니다. 제가 이 영상이 올라가기 전까지도 이 노트북을 계속 사용할 거기 때문에 혹시나 또 이상한 점이 있으면 영상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이렇게 수많은 쿠팡 반품 제품들을 등급별로 한번 이것저것 다 사서 언박싱을 해서 어떤 찍힘이나 스크래치가 있는지, 제품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 봤는데, 대체로 이 정도면 뽑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저렴하게 의자 같은 걸 샀는데, 의자 같은 경우에는 오염이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좀 심했어요. 전자 제품, 예를 들어 헤드폰 같은 경우에도 찍힘이 피할 수 없이 잘 보이는 경우가 꽤 있어서 그런 점들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쿠팡의 반품 상품들이 포장이 훼손되어 있거나 찍힘이나 스크래치가 있더라도 제품의 성능에는 이상이 없는 그런 제품들을 받아봤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쿠팡 반품 후기를 더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어떤 분들은 제품의 기능에 문제가 없지만, 예를 들어 이어폰의 소리에는 문제가 없는데 이어폰이 딸깍딸깍 돌아간다든지, 그런 걸 받으신 분들도 계시고, 꽤나 크리티컬한 결함이 있는 제품을 받으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더라도 쿠팡 반품 제품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게, 이상이 있는 반품 제품을 받으면 그 이상을 확인하고 반품으로 구매한 제품을 또 반품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아깝기는 하죠. 한 번에 사서 이상이 없으면 바로 쓸 수 있는데, 그런 시간을 소비해야 되는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가격이 그래도 꽤 저렴하게 내려와 있다면 스크래치 한두 개 정도는 그냥 눈감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도전해 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크리티컬한 이슈라면 그걸 다시 반품하면 되니까요. 그런 시스템은 상당히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반품 상품을 쿠팡에서 처리하는 것도 문제일 거예요. 이걸 다시 팔아야 이윤을 남기고 하니까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까 좋고요.. 하지만 노트북 구매하고 검색할 때 본 것처럼 반품 제품이 저렴하게 나와 있는데, 똑같은 제품을 검색했더니 더 저렴한 프로모션 제품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가격대가 있는 반품 상품들을 주문하실 때는 꼭 여러 군데서 가격 비교를 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오늘 구매한 제품들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사실상 기스나고 이런 거에 다시 중고로 물건을 대팔고 하는 걸 잘 안 하거든요. 가끔씩 하긴 하는데, 진짜 감뭄에 콩나듯이 해서요. 이 정도면 저는 감안하고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저는 다음에 더욱 심박하거나 핫한 제품, 혹은 맛있는 음식과 함께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3. 영상정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