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바웃 뉴욕] 아머 스포츠(살로몬, 아크테릭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ㅣ 김용갑 특파원
한줄요약: [어바웃 뉴욕] 아머 스포츠(살로몬, 아크테릭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ㅣ 김용갑 특파원
| 시간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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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33 | 아머 스포츠의 주가는 살로몬과 아크테릭스의 인기 상승에 의해 영향을 받음. 살로몬은 뉴욕 소호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함. |
| 01:31 | 살로몬은 194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아디다스에 인수된 후 아머 스포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음. 다양한 스포츠 장비로 사업을 확장함. |
| 02:02 | 살로몬은 패션 요소를 추가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2013년 XT6 트레일 슈즈 출시로 고프코어 트렌드를 반영함. |
| 02:32 |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에서 리한나가 착용한 살로몬 신발이 온라인 검색을 4,000% 증가시켜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 |
| 06:33 | 살로몬 신발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구성을 강조하며, 팬데믹 시기에 편안한 패션으로 인기를 끌며 성장함. |
| 08:33 | 아크테릭스는 중국의 안타 스포츠와 관계가 있으며, 시진핑 주석의 착용 이후 주가가 급등함. 아머 스포츠의 4분기 실적은 매출 23% 증가함. |
| 10:01 | 아크테릭스의 연평균 성장률은 31%이며, 영업 이익률은 20%에 달함. 이는 아머 스포츠의 전체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 10:32 | 아머 스포츠의 신발 부문은 전년 대비 60% 성장하며, 향후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
| 11:03 | 살로몬의 신발 인기와 아머 스포츠의 주가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요소임. |
2. 스크립트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뉴욕 특파원 김용갑입니다. 못생긴 운동화 호카, 아빠 신발 뉴발란스가 트렌디한 신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못생긴 신발 중에서 가장 못생긴 신발인 살로몬 신발 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려 합니다. 살로몬은 아머 스포츠의 브랜드인데요, 아머 스포츠는 우리에게 이재용 패딩으로 잘 알려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 그리고 오늘 말씀드릴 가장 못생긴 신발 살로몬, 그리고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의 라켓으로 유명한 윌슨 등 1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 스포츠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데요, 지난해 하반기 10달러 수준이던 주가가 올해는 30달러 안팎으로 상승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2.1. 아머 스포츠의 주가는 살로몬과 아크테릭스의 인기 상승에 의해 영향을 받음. 살로몬은 뉴욕 소호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함.

단기간에 주가가 세 배 오른 배경에는 살로몬과 아크테릭스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 살로몬 열풍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은 준비했습니다.. 살로몬은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의 첫 매장을 오픈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 이곳을 직접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살로몬은 1947년 프랑스에서 창립된 가족 기업이었습니다. 처음 문을 연 매장은 톱날과 스키 장비를 만들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스키와 부츠를 연결해 주는 장비인 바인딩을 발명해 특허를 받아서 엄청난 성공을 거둡니다. 그러다 1979년에는 살로몬이 만든 스키 부츠가 시장을 강타합니다. 바로 안면의 버클이 아닌 뒷부분으로 발을 넣고 고정하는 리어 엔트리 방식의 스키 부츠, 살로몬 SX 90이 등장합니다. 이 살로몬은 이처럼 스키 신발을 만들던 기업이었습니다.. 살로몬은 다른 스포츠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함께 사업을 시작한 아들 조르주 살로몬은 다른 스포츠로의 확장을 원했고, 1984년에 테일러 메이드를 인수하면서 골프 산업에 진출합니다. 그리고 1997년에 살로몬은 아디다스에 인수됩니다.
2.2. 살로몬은 194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아디다스에 인수된 후 아머 스포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음. 다양한 스포츠 장비로 사업을 확장함.

아디다스는 살로몬의 축구와 런닝 브랜드로 키우려 했지만 실패하면서 2005년에 핀란드 기업인 아머 스포츠에 매각됩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서 테일러 메이드는 이제 아디다스에 남게 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 과정을 거쳐서 살로몬은 현재 아머 스포츠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살로몬이 브랜드 정체성에 패션을 더하기 시작합니다. 살로몬은 그동안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기술력을 강조하면서 아웃도어 운동화를 강조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2013년에 살로몬의 대표 모델인 XT6 트레일 슈즈를 내놓는데요, 이 신발은 산악 달리기를 위해 설계된 신발입니다.
2.3. 살로몬은 패션 요소를 추가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2013년 XT6 트레일 슈즈 출시로 고프코어 트렌드를 반영함.

하지만 이 신발은 고프코어 트렌드를 상징하는 신발이기도 합니다. 고프코어는 '경과'를 의미하는 고프와 '평범한 패션'을 의미하는 놈코어의 합성어로, 일상복으로 입는 아웃도어 패션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 등산복을 일상에서도 편하게 패션으로 입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2015년에 프랑스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숍인 더 브로크 남과 협업을 하면서 판매에 나서자 패션계에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의 디자이너 보리스 비잔 사베리의 피드백으로 살로몬 신발의 디자인이 개선되기도 했습니다.
2.4. 2023년 슈퍼볼 하프타임에서 리한나가 착용한 살로몬 신발이 온라인 검색을 4,000% 증가시켜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

이 아웃도어 신발이 패션 신발로 주목받은 대표적인 사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2023년 미국의 슈퍼볼 하프타임에 등장했던 리한나의 무대였습니다. 빨간색으로 통일한 리한나의 패션에서 신발을 담당한 브랜드가 바로 이 살로몬입니다. 당시에 온라인에서 살로몬 검색이 무려 4,000% 급증하게 됩니다.. 살로몬은 그리고 미국 내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연 매장이 바로 지금 제가 나와 있는 미국 소호에 위치한 매장입니다. 가장 못생긴 신발, 살로몬을 직접 만나 보겠습니다. 이런 거는 괜찮네요. 아, 이거는 고어텍스 이런 것도 이제 다 XT6인데, 이게 200달러 정도 하는 거네요. 와, 진짜 밑창이 엄청 단단해요.
이거 약간 평상시 신기는 좀 힘들 것 같지 않아요? 살로몬 랩이라고 써져 있는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이렇게 그거 이제 물병 놓고 러닝할 때 사용하는 건가 봐요. XT6 모델, 제일 유명한 모델인데 사람들은 이런 것도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거는 좀 소화하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보다는 가볍네. 트레킹 하라고 해서 좀 무거울까 싶었는데, 발이 좀 좁아 보이네. 가격이 달라서 가격이 20달러 차이 나네요.
이게 고어텍스, 이게 20달러 더 비싼 것 같아요. 스피드 크로스라고 써져 있잖아요. 크로스라고 써져 있는 것들, 이런 부분들이 예전 모델이 스피드 크로스 모델인데, 디스플레이가 좀 독특하지 않아요? 들어오자마자 있는 게 XT 위스 4 모델인데, 접시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특이한 것 같아요. 최근에 여성 고객들을 타겟팅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성 고객들을 타겟팅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접시와 콜라보하는 것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도 좀 들고요. 이 매장에 들어오면 진짜 향이 무슨 여기가 부품 해석하는 러시.. 매장이 들어온 것 같은 그 정도로 굉장히 강력한 비누 향이 처음에 들어오는데, 그런 것도 아마 여성 고객들을 많이 타겟팅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게 확실히 지금 제가 호카를 신는데, 호카는 제가 미국 사이즈로 10을 신거든요. 그런데 이 호화보트 큰 사이즈를 신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은 타이트한데, 느낌이 호카랑 확실히 다르네요. 어떤 느낌이냐면 발 밑창이 발을 확 잡아주는 느낌이라서 호카는 좀 폭폭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요거는 신발을 좀 안 신고 있다는 느낌이 좀 더 강한 것 같아요. 확실히 여기가 이렇게 딴딴한 거 보면 그냥 도로를 러닝하는 것보다 완전 트래킹용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 같고, 여기도 완전 호카에 비하면 진짜 호카는 완전 이렇게 말랑말랑한데 완전 다르네요. 오른발에 신고 있는 호카 같은 경우에는 런닝화로 좀 적합하지만 내구성이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살로몬 같은 신발이 내구성이 좋은 신발인데요, 여기 보시면 밑창이 완전 호카와 다른 것을 좀 보실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러닝화와는 다르게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좀 신을 수 있는 그러한 신발로 평가받고 있는 신발입니다. 그래서 일단 끈을 묶는 방법부터 좀 편리하고요, 줄을 그냥 당기기만 하면 되고, 다시 풀 때는 줄을 이렇게 펼쳐주면 줄이 되고, 그다음에 여기 안에도 이렇게 숨겨서 끈이 흔들리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신어 보면 제가 조금 해도 보여드렸지만 신발이 발볼에 붙어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요. 그리고 장점은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시 소재로 되어 있어서 굉장히 통기성이 뛰어나다는 이러한 장점들을 느낄 수가 있고요. 미끄럼 방지 아웃솔이 있어서 겨울철에 신어도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누구나 신어도 적합한 이런 신발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유행했던 제가 신고 있는 호카 아든과 피디님이 신고 있는 오니라 같은 신발들은 사실 러닝과 함께 성장한 신발들인데요. 이 러닝과 함께 성장한 신발들과 조금 다르게 살로몬은 사실 팬데믹과 함께 일상으로 들어온 어떤 편안한 패션과 함께 성장했다 이렇게 평가받고 있는데요.
2.5. 살로몬 신발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구성을 강조하며, 팬데믹 시기에 편안한 패션으로 인기를 끌며 성장함.

팬데믹 시기에 성장한 에슬레저룩처럼 팬데믹 시기에 편안한 신발로 함께 성장을 했습니다. 패션 매거진 GQ 2019년에 올해의 스니커즈로 뽑은 신발이 바로 XT6 모델인데요. GQ 당시 기사를 보면 더 브로크 남의 창시자인 기움 스타인 메츠는 이 모델에 대해서 모든 사람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신발이다 이렇게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빠들이 일할 때도 신지만 젊은 세대들도 이 신발을 좋아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최근에 월스트리트 저널도 이 신발을 소개하면서 절대 벗고 싶지 않은 신발이다, 편안한 신발이다 이렇게 평가했는데요. 온 러닝을 소개해 드릴 때 온 러닝의 클라우드 테크, 구름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쿠셔닝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 있는데, 그 정도의 편안함은 아닙니다. 이외에도 살로몬은 지속 가능한 트레일 러닝화를 많이 만들고 있는데요. 작년에 내놓은 더비전 모델 역시 재활용이 가능한 아웃솔을 적용한 신발입니다.
그래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서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험란한 지형에서도 착용감을 위해서 접지력, 경량성, 그리고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못생긴 신발, 살로몬의 인기는 앞선 못생긴 신발 호카의 러닝 열풍으로 인한 인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오히려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볼 때 살로몬이 아니라 살로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아머 스포츠가 뉴욕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데요. 아머 스포츠는 아크테릭스, 살로몬, 윌슨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크테릭스 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 소위 이재용 패딩으로 유명해진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그 이후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상장 기업 아머 스포츠는 사실 지난 2019년에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기업인 안타 스포츠에 인수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매출 비중이 상당합니다.
2.6. 아크테릭스는 중국의 안타 스포츠와 관계가 있으며, 시진핑 주석의 착용 이후 주가가 급등함. 아머 스포츠의 4분기 실적은 매출 23% 증가함.

이 부분도 투자적 차원에서는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크테릭스가 결국 중국의 안타 스포츠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사실 많은데요. 과거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아크테릭스 옷을 입고 등장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안타 스포츠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가 아닌 시장의 관점에서 보면 시장은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 기업의 실적을 보면 올해 2월에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4분기 기준으로만 보면 매출은 23% 증가한 16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아크테릭스가 이를 주도했는데, 아크테릭스가 있는 테크니컬 어.... 페럴 부문의 매출이 전년 대비 33% 성장했습니다.
이 테크니컬 어페럴 부문의 매출은 작년 1분기에도 4.4% 성장했으며, 그 이후로도 30% 넘는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매출 성장을 보면, 중국에서의 성장이 50% 넘는 압도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또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는 분기마다 성장률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작년에만 30%였던 성장률이 50%대를 넘어섰습니다. 미국에서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는데요, 올해 초에 성장률이 0% 수준이었으나 4분기에는 15% 성장을 했습니다.. 각각의 브랜드를 살펴보면, 아크테릭스의 성장이 아머 스포츠에게 가장 유리한 구조입니다.
2.7. 아크테릭스의 연평균 성장률은 31%이며, 영업 이익률은 20%에 달함. 이는 아머 스포츠의 전체 매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아크테릭스가 속한 테크니컬 어페럴 부문의 연평균 성장률이 거의 매출이 31% 성장하고 있는데요, 영업 이익률이 무려 20%에 달합니다. 그리고 살로몬이 있는 아우 퍼포먼스 부문도 매출이 연평균 15% 성장하는데, 영업 이익률은 99.5% 수준입니다. 볼마켓 부문은 연평균 88% 성장하는데, 영업 이익률이 2%에서 4% 정도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비싼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크테릭스가 마진 확대에 가장 중요합니다..
2.8. 아머 스포츠의 신발 부문은 전년 대비 60% 성장하며, 향후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이번 실적 발표에서 나온 발언을 보면, 전체적으로 신발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발의 마진이 좋은 부분인데, 신발 부문이 전년 대비 60% 넘게 성장하면서 전체 매출의 10%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신발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아머 스포츠의 향후 주가는 대표적인 신발 브랜드인 살로몬에 의해 움직일 수 있습니다..
2.9. 살로몬의 신발 인기와 아머 스포츠의 주가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중요한 요소임.

그래서 오늘 이렇게 미국 시장에서 더 공격적인 행보를 취하고 있는 차원에서 소호에 있는 매장에서 살로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렸고요, 살로몬의 미국 시장에서의 신발 인기 부분이 아머 스포츠의 주가와 향후 직결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아웃도어 신발에서 패션 신발로 자리 잡으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발, 살로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드렸습니다. 살로몬의 모기업인 아머 스포츠는 엄청난 성장률을 자랑하지만, 중국 시장의 비중이 다소 높다는 점은 투자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경 월가 구독자 분들도 신중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바웃 뉴욕 방송을 한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조만간 인사를 드리고 한국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매경 월가 구독과 좋아요,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영상정보
- 채널명: Maeil Business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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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85,421
- 업로드 날짜: 2025-04-01
- 영상 길이: 11분 49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dQl-khezd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