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트남 다낭🏝 몇끼를 먹었는 지 기억이 안나는 [다낭 뿌수기]
한줄요약: 다낭 여행기 요약
| 시간 | 요약 |
|---|---|
| 04:22 | 한시장에서의 경험은 다채로운 음식과 쇼핑으로 즐거움을 줌. 쌀국수와 시리얼이 맛있었고, 피트니스 시설도 탐방함. 날씨가 흐려서 오히려 쾌적함을 느꼈음. |
| 09:13 | 야시장에서의 다양한 먹거리가 흥미로움. 랍스타와 반세오를 맛보며 현지의 분위기를 만끽함. 특히 반세오는 쌈처럼 먹는 방식이 인상적임. |
| 13:18 | 여행 중 만난 다양한 과일과 음료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 두리안 스무디와 코코넛 음료가 특히 맛있었음. 현지 시장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음. |
| 15:17 |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을 방문함.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 재료가 소진되어 일찍 문을 닫았음. 다음 날 다시 가기로 계획함. |
| 19:17 | 베트남 음식의 신선한 재료와 맛을 즐기며 동남아 음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냄. 쌀국수와 야채를 함께 먹는 모습이 인상적임. |
| 30:44 | 미호이안 지역의 올드 타운을 찾아가며 루프탑 카페에서 커피를 즐김. 코코넛 커피의 맛에 감탄함. |
| 32:44 | 여행의 마지막 날,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배부른 상태로 여행을 마무리함. |
| 33:47 | 여행의 소중한 기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즐거운 순간을 기록함. |
2. 스크립트
많아, 맛있지? 뭐 했어? 어, 와! 뭐야? 태양은 저기, 와! 본 적이 있어요. 그거 빅뱅 태양 말하는 거 아니야? 음, 너 굉장히... 어우, 어우, 어우, 어우! 오, 쉣! 아니, 나 새벽 비행기라 화장을 안 했다. 넘어가줘, 이해해줘. 일단 가면 어차피 밤이라서 화장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 화장을 안 했고요. 비주얼이 충격적이어서 마스크도 꼈습니다.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어떡할 거야? 엄마랑 같이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밥으로 서브웨이를 사와봤는데, 서브웨이에서 민트 초코칩 쿠키가 생겼대요. 그것도 먹어볼 거예요. 오늘부터는 아니고 내일부터 봅시다. 미녀 초코 냄새... 뭐지? 그래도 맛있어. 꿀팁! 청주공항이 진짜 사람 없고, 진짜 빨리 수속되고, 맨 마지막에 내리면 버스에 제일 마지막에 타거든요. 그래서 입국 수속을 제일 먼저 해요. 여기가 아날로그라서 속이 좀 느려 가지고 일찍 내리셔서 가시는 게 좋아요. 재밌겠다. 여기가 한 리버인가 봐. 아, 이름이 한 리버. 그래서 한시장이구나. 맞아, 1층 다 왔다. 9층 구층. 음, 좋은데? 어떡해. [음악] 고! 화장실 여기서 오믈렛도 해 주시나 봐. 여긴 중식인가 봐요. 안 오, 강돌림. 어, 쌀국수.재료를 이렇게 담으면 여기 있는 찍어 먹는 것까지 이게 하노이식이라 그랬는데, 그리고 여기는 시리얼. 제가 말한 게 제가 진짜 맛있다고 말한 게 이거거든요. 이거, 이거! 피스 브라운. 나이스! 와와! 호양식 가도 왜 나름 같은... 이건 뭐야? 크로아? 프로아? 잘 구웠다. 아, 맛있어. 공고장이랑 그런가? 제일 잘한다. 이거 내가 진짜 여기서 꼭 가지고 가고 싶은 시리얼이야. 먹어봤어? 먹어? 뭐야? 시리얼이야. 아, 브랜드가 다르다. 그거 아니야? 초코가 안 발려져 있잖아. 아무것도. 다 봐요. 맛있어요. 진짜 생망. 15분밖에 안 걸렸어. 우리 먹는데. 뭐야? 쌀국수가 제일 맛있습니다. 계단이 예쁘네. 피트니스도 한번 가봐야지. 오, 운동하는 데가 봐요. 올라가, 올라가죠. 시간이 너무 일루니까. 응, 이제 한시장 쪽에 가고 있어요. 오늘 날씨가 흐려서 오히려 좋아. 비는 안 오는데 햇빛이 안 쪄서 좋는데. 와, 베트남이다! 완전 베트남이다! 한글 봐봐.
2.1. 한시장에서의 경험은 다채로운 음식과 쇼핑으로 즐거움을 줌. 쌀국수와 시리얼이 맛있었고, 피트니스 시설도 탐방함. 날씨가 흐려서 오히려 쾌적함을 느꼈음.

100달러 막 펀지치야. 막 어, 한글 봤는데 저기 다니까. 잠깐, 이건 뭐야? 백 다방이 아닌데? 엄마, 백 가방인데. 아, 가방샵이야. 아, 백 가방이 아니죠. 나오는 시세 있는 사람은 730만 동만 웃어주네. 왕고세요. 망고 말린 거 이런 거 파나? 한번 먹어 봐. 먹어, 어때? 물맛 같진 않은데. 먹어 봐, 봐봐. 근데 엄마, 월요일에 좀 한산한 편인 것 같아. 왜? 더 이번에 도급자. 원래는 이러면 옷을 좀 덜 가져와도 됐겠다. 그러게, 이런 것도 예쁘네. 근데 이건 좀 부담스럽다. 근데 저기 맛있다. 응, 이런 원피스도 언제 한번 유행했었어. 내려갈까 이제? 여, 밑에서 가자. 과일도 파네. 코도, 코도 맛없고 저기도 가보지. 응, 스무디. 아, 망고치스. 어, 두리안. 두리안 스무디가 있대. 엄마, 두리안 스무디 원, 망고 스무디 원, 두리안 하나 먹어. 난 불이 안 싫어. 진짜 완전 여기서부터 갈아주네. 음, 맛있는데 확실히 지금 철에는 막 당가 막진 않아. 근데 되게 진하다. 엄마, 좀 먹어야 돼. 뭐 했어? 나는 둘이야. 별론가 봐. 엄마, 엄마만 맛있어. 아, 먹으라면 먹을 수 있겠는데. 뭔가 과일이 아니라 뭔가 다른 밥 종류 먹는... 코코넛 맛있어.
이거 하나 더 시켜 줘. 뭐 이거? 코코넛? 코코넛 민초? 이거 이만 동음. 맛있지? 맛있는 것 같아. 너무 맛있다. 이 맛 실세. 어, 진짜 맛있다. 이거 이 맛 실세. 이제 왁스를 좀 받으러 가려고요. 여기가 또 잘한다길래 한번 가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아래로 이제 민동산 만들러 갈 거거든요. 기념품샵 안에 왁싱샵이 있구나. 음, 아, 타임. 얼마나 걸려요? 40분. 40분? How much? 50만 동. 아, 보이게. 뭐 엄마 못 가. 엄마가 또 못 주서 먹고 와서 또 나랑 밥지가 안 맞아. 어머니 일본 갔을 때도 편의점에서 밥 다 먹고더니 내가 안 고파. 밥을 같이 먹으라고. 어, 비 오니까 가는 거야. 호텔로 이제. 응, 일단 야시장 밥 먹을 때 나오지 뭐. 음, 음. 이렇게 아까 전에 한시장에서 산 옷인데 생각보다 너무 파여 있어. 갖고 오늘 하루 입고 다른 걸로 한번 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거를 좀 사러 가야지. 야시장은 이서 가보자고. 어딘가에 전화해드리러요.
2.2. 야시장에서의 다양한 먹거리가 흥미로움. 랍스타와 반세오를 맛보며 현지의 분위기를 만끽함. 특히 반세오는 쌈처럼 먹는 방식이 인상적임.

아, 예스. 오케이, 오케이. 어, 뭐? 어, 뭐? 뭐 다들 그래도 낭만 있게 오토바이 타네. 비옷 입고. 응, 여기가 이제 선자 야시장입니다. 와, 어디부터가 볼래? 엄마, 오른쪽으로 들어가자. 모찌 같은 것도 있어. 배갑시다. 맛있는 걸 달라. 가자, 가보자. 쭉 가보자. 어, 랍스타 해산물이네. 아, 돌아보고 한번 보고. 아, 잠깐만. 어, 진짜요? 여기 잠깐만 여기니? 아, 오케이, 오케이. 일단 가봐, 가봐. 진짜 오게, 진짜 올게, 진짜 진짜. 아, 그러니까 다른 것들도 좀 보자고. 주스 이요. 저런 말 어디서 배워오냐? 누나 예뻐요. 고객에 필요한 말들은 다 외웠나 봐. 아까 전에 말했던 사람 그 사람한테 가까. 얼만지 봐. 일단, 근거는 60만 동. 그러면 이거 먹자. 이거 먹고 나 반세우 먹고 싶으니까. 비 유튜브. 아, 비디오까지 찍으래.. 새국살 한가 먹는 건 맛있다. 라터가 그때 두 마리에 34,000원이면 불평할 가격은 아니긴 해. 살 한 번에 이만큼이 막 딸려와. 물티슈는 뜯어줘. 응, 손에 안 묻었어. 일단 근데 맛있어요. 진짜 좋은 퀄리티에 막 그 랍스타 요리 먹고 싶다면 그건 아니고 딱 야시장 수준. 엄마, 나랑 짠.
어, 짠내 주기도 이에 넣어버렸네. 조금 지저분하게 먹어야 되는 건 어쩔 수 없어. 수가 없어. 고양이게 먹을 수가 없어. 걔는 원래 그래, 개 종류. 응, 서비스 준다는 가리비인데 가리비 딱 두 개 줬어. 먹었어, 맛있었어. 진짜 굿, 굿, 굿, 굿. 너무 맛있었어요. 아빠, 기운이 되게 밝다. 반세오 먹을 거야. 여기서 먹자. 반세오 이거, 어 이거, 이거 콤보, 콤보. 오케이, 오케이. 안 넘어져. 이제 오, 종이 아니야. 아, 이거 그거야. 안우 콤보.
2.3. 여행 중 만난 다양한 과일과 음료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함. 두리안 스무디와 코코넛 음료가 특히 맛있었음. 현지 시장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음.

내가 똑바로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에다 계란 부침을 하나 놔. 아, 따로따로 다 먹는 게 아니었어. 응, 계란 부침 넣고 원하는 만큼 야채 좀 넣고 취향에 맞게 넣으라고 주는 것 같아. 미니 반세오가 내가 추천하는 건 이거야. 이걸 어떻게 잘 싸셔서 이걸 빼세요. 이걸 쌈처럼 먹는 거야. 쌈을 칠리 소스에 찍어 먹고 하는 거야. 너 제일 좋아해. 음, 너무 맛있다. 바삭바삭 맛있어. 엄마, 걷다가가 먹을 데 어 진짜 맛있다. 아, 엄마 별로다. 그거 고기 별로야. 내가 먹어야지. 저을 건너가. 코코넛 밀크 없나? 음, 뭐 하나 마시고 싶은데. 코코넛 스무디, 스무디 막 다 먹어. 근데 여기서 갈 시간 없으면 야시장 오는 게 좋을 것 같아. 배산물도 먹을 수 있지. 반스도 먹을 수 있고, 반미랑 뭐 바베큐 막 이런 거 잔뜩 파니까. 오, 엄청 넓다. 선자야시장. 파는 물품은 다 거기서 거기네. 여기까 끝이네. 딱 펜스 세워놨네. 먹걸이 한 번 더 가.
2.4.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을 방문함.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어 재료가 소진되어 일찍 문을 닫았음. 다음 날 다시 가기로 계획함.

빨리 그려. 거를 바로 그냥 해주시네. 이거 들고 딱 용다리, 용다리 물어가면 되겠는데. 먹어봐, 어때? [박수] 맛있어요. 35만 동어비스.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보람이 있어. 그래, 다행이다. 어디 가는 거야? 여, 용다리 이제 보려고. 확실히 낮에도 몰랐는데. 응, 이제 건너가서 보면 더 잘 보이겠지. 저긴 뭐야? 가 볼까? 현지인 건널 때 같이 건너야 돼. 아, 여기가 포토스팟인가 봐. 허바디에. 그래서 배, 사람들이 배를 타나 봐. 배 타면 다 보이잖아. 그지? 불이 나오고 막 그러진 않네. 나 입에서 불 나올 줄 알았는데. 찍어주라. 됐어, 이제 가자. 아까 그 꽃이 찍까? 볼까? 한번 맛볼까? 그러니까 궁금하다. 근데 어딘지 알아? 대충 알 것 같아. 그 가보자. 리안 먹어서 마음이 뿌듯해. 아, 그래. 우리 아까 전에 봤던 그 벽인가? 끝났나 봐. 아, 와 진짜 빨리 끝난다. 미슐랭 가이드네. 아, 씨. 아, 어쩐지 사람이 그렇게 많더라.
말이 냄새가 틀리다고 했어. 아, 아, 10시부터 연다. 아, 오케이, 오케이. 늘 여기 먹으러 오자. 오케이, 오케이. 저기도 미슐랭이니까가 보는 거지. 와, 저기는 무슨 미슐랭이야? 미슐랭 왜 이렇게 많아? 아니, 냄새가 틀리다고. 그 굳는 냄새가 틀리다고. 사람 너무 많이 와가지고 재료가 서진돼서 일찍 문을 닫았대요. 원래 늦게까지 하는 것 같은데. 내일 가서 한번 먹어봐야지. 그러면 오늘은 들어가 볼게요. 내일 보자고. 네, 바람이 불어. 2일차 끝. 이제 1일차인가 2일차인가? 2일차, 1차지.
2.5. 베트남 음식의 신선한 재료와 맛을 즐기며 동남아 음식에 대한 호감을 드러냄. 쌀국수와 야채를 함께 먹는 모습이 인상적임.

맑은 날의 호수 뷰. 이거는 이제 오늘 입은 옷인데, 이것도 어제 샀어요. 이제부터는 가서 꼬치구이를 먹으러 가기 때문에 이게 냄새 베치 아프니까 산 걸 좋았다. 어제 못 갔던 그 미슐랭 꼬치집을 한번 오늘은 반드시 가보려고 나왔습니다. 에 있다가 꼬치집에서 또 봅시다. 아, 차라리 흐린 날이 나왔다. 그래, 이제 앞으로 계속 뜨거울 텐데. 연기 난다. 아, 헬로. 인사해 주세요. 완전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좀 없나 봐. 일단 번역기 한번 돌려보고. 응, 응. 어, 앤. 응, 오케이. 땡큐, 땡큐. 글드 코크롤. 이거 스몰하고 마인스드 미트 앤 베이크드. 이거 반이랑 여기 그릴드 비프 벨리 리브스 반이랑 섞어서 주신대요. 그거랑 이제 누들도 같이 시켰습니다. 맛있겠다. 엄마, 맛있을 거 먹을래? 오, 미슐랭. 어, 땡큐. 아, 이거 이렇게 해서 반세오처럼. 어, 먹는 이걸 지금 안 바쁘니까 친절하게 알려 주신다고. 아, 음. 이게 저임이랑 야채 조금. 와, 아, 이렇게 해서. 음, 같이 엄마 먹어 봐. 아, 땡큐, 땡큐. 어때, 맛있어? 아, 먹어 봐야지. 뭐를? 그다가 아까 전에 아저씨 되게 예쁘게 쐈었는데.
나는 이렇게 해서 스를. 어, 엄마 먹자. 막 맛있게 보이진 않지만 어떻게 그 근접샷이라도 어떻게 먹어볼게요. 음, 음. 이게 하도 않다. 음, 음. 엄마, 예쁘게 싼다. 되게 꼭 찍어서. 엄마는 많이 쓰더. 응, 맛있겠다. 이렇게 사아서 나 진짜 못 산다. 이게 이거를 하나를 추천하시는 거니까 이게 제일 맛있는 고인가 봐. 와, 진짜 예쁘게 샀다. 거기서 베트남 음식이 야채들이랑 많이 먹어서 좋아. 동남아 음식이 입맛에 맞나 봐. 나는 동남아 해봤을 때 베트남밖에 안 보긴 했어. 응, 바큐 비빔들인가 봐요. 쌀국수네. 응, 아니 이거 면이 소면 같은데.. 밀가루가 아니라 이게 쌀인 거잖아. 속도 편하겠다. 와, 밥을 먹는 게 아닌데 되게 든든하다. 오히려 살 빠져서 가는 거 아니야? 알들이는 없을 때, 아 잘 먹어. 이게 제일 좋아.
배탈이 안 날 것 같아. 느긋하게 가자, 엄마. 어차피 2시부터 체크인이라 좀 시간 태워야 돼. 프라마 리스트라는 곳이에요. 와, 아 진짜요? 여기서 공부 중이신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이거는 웰컴 타올이라서. 네네, 감사합니다. 이랑 얼굴에는 다크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3억 남았는데, 한번 구경해 보려고 이렇게 정면으로 나가면 오, 수영장일까? 아니지, 그냥 예쁘게 면은 조용물이지. 그냥 아, 뭐야 좋네. 아, 여기가 여기부터 방이네. 완전 신원 같아. 저 닭이 왜 오는지 찾아보러 가기로 했어. 탐험이야. 아,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뭐도 키우나 봐. 여기 약간 거기 같이. 이게 뭔 소리야? 거위 키우나 봐. 거위? 어, 뭐야? 쟤는 뭐야? 쟤 막 돌아다녀. 주라기 월드 소리 나. 아, 너무 좋다. 이런 거 너무 좋아하거든. I show you this is the view.
Than 안 문자 콜라제로. 콜라제로 피니시. 아, 그림에서 분자가 없어. 그럼 분자 아니야? 아니야, 분자는 여기 소수에 찍어 먹는 게 분자고, 그건 그냥 비빔면인 거. 고스가 봐, 냄새가. 이거 오, 이번에 땅콩스에다가도 한번 먹어봐야겠다. 태양은 저기. 와, 본 적이 있어요? 그 빅뱅 태양 말하는 거 아니야? 빅뱅 태양이 여기 와본 적 있다고? 지금? 아, 저기도 저거 났네. 너무 웃긴다. 난 배가 덜 찼어. 저와 반니를 또 처음 먹네. 누가 여기서 열심히 이걸 써 줬나? 땡큐. 요거 백고기랑 계란을 수한 거 먹으니까 딱 됐어. 다 먹었던 거래. 아, 지나가다 베트남 공원이 보여서 궁금해서 카보는 중. 어, 뱅이 저거 위험하고 다 치워버렸는데 여긴 아직 있네. 공어는 다 똑같네. 여기가 틱톡 찍는가 봐. 대쇼츠시 저쪽으로 가볼까? 또 저 끝까지 가볼까? 다 같이 뭔가 춤 같은 걸 여기서 배우나 봐.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배고파서 깼다가 이렇게 잠깐 반바나 보러 나왔는데 진짜 깜깜함. 진짜 근데 사람들이 있음. 아, 근데 길은 잘 해놨네. 이거 보일까 모르겠는데 카메라 잠기려나 모르겠네.
여기가 뭔가 습해 가지고 뭔가 안개처럼 뭔가 꼈어. 저기 해 뜬다. 어, 우리 해 뜨는 거 보자. 저기 해 뜨는데 무슨 재앙이 다가오는 것처럼 저렇게 뜨냐? 하고 여기서는 단체 운동을 하는데 진짜 운동이네. 일출 보긴 렀다. 6시 다 돼 가는데 이게 다 뜬 건가 봐. 방미한 시장에 와 있는데요. 여기는 완전히 로컬 시장인가 봐요. 한 시장은 좀 관광객들을 위한 상품만 진열이 돼 있다면 여기는 진짜 뭐 헬멧이며 꽃이며 이런 거는 뭐 어디 가져갈 수 있는 게 아니잖아. 훨씬 그리고 조용해요. 일단 여기 온 목적은 엄마가 저기 먹고 싶대. 과일 먹고 싶대. 아, 여기는 완전히 동시장 같아. 아보카도 이게 유명하대. 이따가 후식으로 먹어보자. 여기 현지인들도 많이 오네. 이게 진짜 로컬 쌀국수지. 다음, 땡큐. 여기는 그거네. 난 이거 먹고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먹을 거야. 두꺼운 수제비 같은 이게 떡 같아서 맛있다. 여가 원조래. 근데 현지 사람들도 먹으러 오나 봐요. 이 아보카도, 아 맛있나 봐.
2.6. 미호이안 지역의 올드 타운을 찾아가며 루프탑 카페에서 커피를 즐김. 코코넛 커피의 맛에 감탄함.

하는데 맛있나 봐. 난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맛있는데. 아디 있다. 별로 안 달아서 아보카드 안전한 사람들 아니면 처음 아보카도 도전하는 사람 먹어봐도 될 듯. 위아래 시장에서 산 거 그냥 가슴 너무 찍혀서 입을지 모르겠음. 둘이 없죠. 한 14,000원 했나? 위도 던질 거고 가보겠습니다. 여기가 올드 타운 입구인 것 같아요. 미호이안을 찾으면 여긴 것 같아. 엄마, 여기 루프탑이 예쁘대. 아, 커피. 커피, 예스. 어, 사장님이 나와주셨어. 코코넛 커피 마 보고 싶어. 커피 맛있네. 응, 이건 코코넛 먹어봐야지. 원래 콩커피가 유명했는데 다들 할 줄 알아서 내 생각에 어딜 가든 그냥 코코넛 커피는 다 평타인 것 같아. 엄마 친구가 베트남에 커피 꼭 먹어 했거든. 진짜 맛있어. 1층에 가게도 이렇게 하는데 너무 귀엽다. 컵들도 조그만한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되게 귀여워. 더 귀여운 거 찾아서 이렇게 살려고. 머리가 이제 귀엽다. 엄마도 비난나로 이렇게 꽂았어.
2.7. 여행의 마지막 날,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배부른 상태로 여행을 마무리함.

너무 예쁘다. 그러면 어, 머리 몰고리 말이 아닌데 죄송하고. 이제 오늘 몇 일 자지? 4일. 4일 자고 아기들 소리가 아니네. 어머, 어머, 어머, 어머. 기 누인 줄. 아, 무슨 왕광 같다. 아, 몇 마리가 있는 거. 난 후라이밥이라길래 너무 많이 나왔는데 공깃밥 하나 프라이 얹어 줄 줄 알았는데 그 계란 볶음밥이었네. 네, 다 먹어서 44만 6,000동인데 25,000원이래요. 배불러 죽겠어요. 다 못 먹었어. 자, 자랑 여행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어떻게 편집할지 모르겠지만 나이 찍었스. 아들도 재미있는 콘텐츠와 영상으로 보자고요. 그럼 바이. 구독 눌러주세요. 아, 예뻐. 칭찬해 줄게요. 많이 예뻐세요. 싫어, 싫어요. 수청줄이 안 돼요. 구독 눌러주세요. 아고, 이뻐..
2.8. 여행의 소중한 기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즐거운 순간을 기록함.

3. 영상정보
- 채널명: 아구이뽀 A924
- 팔로워 수: 235,000
- 좋아요 수: 863
- 조회수: 19,667
- 업로드 날짜: 2025-04-07
- 영상 길이: 34분 15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0SXbMkbQw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