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종 한국 여자가 미국 여자들과 어울리기 힘든(?) 3가지 이유
한줄요약: 한국 여자가 미국 여자들과 어울리기 힘든 이유
| 시간 | 요약 |
|---|---|
| 00:02 | 음식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가 강한 미국 문화는 한국 여자가 미국 여자들과 어울리기 힘든 이유 중 하나임. 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함. |
| 03:32 | 미국에서 친구가 음식을 사주면 개인적인 선호가 더 중요하게 여겨짐. 이로 인해 한국 여자는 미국 친구들과의 식사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됨. |
| 06:02 | 미국인들은 음식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를 강하게 주장하며, 이를 무시당할 경우 상처받는 경향이 있음. 한국 여자는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기 힘들어함. |
| 07:32 | 한국 여자는 미국 친구들과의 식사에서 감사함을 느끼기보다는 개인적인 선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화적 차이를 경험하게 됨. 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함. |
| 14:32 | 한국 여자는 미국에서 친구를 초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끼며, 상대방의 반응을 고려해야 하는 부담이 존재함. 이러한 규칙은 친구 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2. 스크립트
2.1. 음식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가 강한 미국 문화는 한국 여자가 미국 여자들과 어울리기 힘든 이유 중 하나임. 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함.

안녕하세요, 올리버 쌤입니다. 세니까 친구 많이 만들고 싶죠. 그런데 실제로 미국에 와서 친구가 잘 안 생기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뭐, 미국에 온 지 2년 됐는데도 영어를 완벽하게 해도 친구가 안 생긴다네. 이런 경우가 진짜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저희 집 마님도 예, 똑같습니다. 미국에 온 지 5년 됐는데도 아직까지 진짜 친한 미국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은 그냥 아, 적극적으로 접근해야지라고 하지만, 가끔 그게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모르는 문화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영상을 통해서 그 문화 차이들을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그러면 내가 직접 한번 전화해 볼게요. Did you eat already? No. Why? Oh, I haven't either. Do you like Korean food? How about... (음악)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에서는 그냥 기본적인 스스로 대하지 마라는 약간 공식적이지 않은 규칙이 있어요. 스스로 초대하면 상대방이 좀 당황할 수도 있고, 기분 나빠질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기분이 안 좋거나 마음의 준비가 안 됐거나, 집이 더럽거나, 아니면 갑자기 부담을 느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 거절은 바로 노라고 할 수 있겠지만, 동시에 약간 기분적인 에티켓 같은 걸 지키려고 싫어해도 억지로 예라고 할 수도 있죠. 물론 나중에 다시 연락할 수 있겠지만, 속으로 욕할 수도 있고, 그 정도로 싫어할 일이에요. 욕할 만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미국에서는 그냥 그 기본적인 애티켓이 있죠. 그러면 같이 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친해지고 싶고, 같이 놀고 싶다면 일단 미국에서는 밖에서 놀 때도 많이 없잖아요. 결국 집에서 놀아야 되는데, 눈치를 봐야 되는 것 같아요. 어떡해? 아, 난 그쪽 가서 뭐 해야 할 일 있는데, I'm going to be near your place today. 네 집 근처에 있을 거야. 응, 그러니까 그 상황에서 약간 가능성을 열어주는 거죠. 우리는 네 집에서 놀 수 있구나, 아니면 카페나 식당에 갈 수 있겠다. 눈치를 봐야 되는 거네요. 상대방이 날 초대할 때까지 계속 힌트를 줘야 되는 거예요.
나 너 집 근처 있다. 그러면 상대방이 뇌만 있으면 아, 나랑 놀고 싶구나라는 그런 힌트를 받겠죠. 그러면 자기 먼저 초대할 수 있어요. 아, 그래, 우리 집에 와서 좀 놀래? 아니면 진짜 초대받으면 먼저 초대해. 아, 우리 집에 와서 놀래?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은 언젠가 나를 초대하겠죠. 그 다음에 난 그냥 적극적으로 먼저 초대하는 걸 생각해요. 자기가 먼저 초대해. 아, 우리 집에 와서 한국 음식 먹어볼래? 약간 그런 식으로..
2.2. 미국에서 친구가 음식을 사주면 개인적인 선호가 더 중요하게 여겨짐. 이로 인해 한국 여자는 미국 친구들과의 식사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됨.

스스로 초대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보기 안 좋아요. 미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뭐야, 얘 좀 나쁘다 이렇게 생각해요. 예의가 없다, 이렇게. 그래서 나는 가끔, 특히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가 있었을 때 진짜 놀러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약간 그 규칙 때문에 답답했어요. 가고 싶은데 너무 가고 싶은데 말 못해. 자전거 타고 그 친구 집에 도착할 수 있는데, 그래도 나는 열심히 그 규칙을 따라 했죠. 그 서양 문화권의 귀신 있잖아요. 응, 그 드라큘라. 흡혈귀는 마음대로 집에 못 들어오고 초대해야 들어올 수 있잖아요. 렛 미 인 아, 알아요? 그거 오래돼서. 서양권의 드라큘라는 집에 손님이 들어오라고 해야 드라큘라가 들어올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영화 이름도 렛 미 인이죠. 그래서 그런 건가요? 친구 문화도 상대방이 들어오라고 해야 들어올 수 있는 거구나. 그래서 미신이 있나 봐요.. 왜 이렇게 바빠? 오늘 무슨 일 있어? 아, 오늘 올리비아 우리 집에 초대했거든.
그래서 같이 밥 먹으려고 하는데 한식을 해 주려고. 검색해 보니까 미국인들이 불고기를 잘 먹는다고 하던데, 불고기 괜찮겠죠? 어, 좋아하겠지. 뭐 안 맵잖아. 그렇죠? 그래서 불고기랑 밥, 오이야. Oh, that good smell! Oh, it's Korean barbeque. What is it? Beef, some vegetables, and soy sauce. What kind of vegetables? Um, some green onions, mushrooms, and carrots. Carrots? Ah, I can't eat carrots. Oh, really? I can remove them. No carrots! Oh, 뭐야, 왜 이렇게 까다로워? 내가 요리했는데 좀 맛있게 먹으면 안 되나? 아, 진짜. Why do Americans ask me about my preferences before all that? 왜 미국인들은 내가 음식을 해 주면 이렇게 까다롭게 물어보지?. 이건 뭐야? 이건 뭐야? 이게 무슨 소스야? 소스는 뭘로 만들었어? 이런 거 나 너무 많이 물어봐.
2.3. 미국인들은 음식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를 강하게 주장하며, 이를 무시당할 경우 상처받는 경향이 있음. 한국 여자는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기 힘들어함.

이게 막 관심을 보여주는 건지 아니면 따지는 건지 가끔 헷갈려. 그래서 이제 한식을 해주는 게 너무 머리 아파. 이거, 응, 진짜 열심히 생각해 보면 이거 혹시 문화랑 역사랑 관련된 이유가 있을까? 한국은 선진국이 된 지 얼마 안 됐잖아. 미국은 좀 됐지, 꽤 됐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그동안 자기 게임적인 약간 까다로운 선호 같은 거 많이 개발한 것 같아. 그게 선진국의 특징이야. 까다로운 걸 많이 개발하는 게 선진국 문화인 거야. 다 소양은 완전 개인주의야.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그것 때문이라고 생각해. 약간 옛날에 한국에 살기 힘든 나라였을 때, 그냥 먹었지. 그냥 뭐든지 감사하게 다 먹었지. 따지지도 않고, 호스트가 맛있는 음식을 우리를 위해서 준비했으면 그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감사하게 뭐든지 먹어야지. 왜 거기다가 이건 싫고 저건 싫고, 진짜 예의 없는 거야. 한국에서는 이건 싫은데, 그러니까 난 이거 역사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감사함이 없는 게 아니고, 약간 미국 사람들은 같이 밥 먹을 때 절대로 감정이랑 관련된 행사 같은 걸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그냥 생존을 위해서 먹는 것 같아.
그래서 혼밥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한국인들은 초대받는 손님이 아, 난 이거 먹고 싶고 저거 먹고 싶어 이렇게 말하는 거 자체가 되게 예의 없는 행동이야. 그리고 상대방이 마음을 써서 시간을 내서 음식을 해주는 걸 알고 있으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그냥 가서 무슨 음식을 하는지도 몰라, 솔직히. 상대방이 뭘 할지도 모르고, 그냥 가면 주시는 대로 감사하게 먹는 거야. 최근에 우리 친구 집에 갔을 때도 한국인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거기서도 우리한테 말 없이 자기네들이 미리 준비를 하셨잖아.
2.4. 한국 여자는 미국 친구들과의 식사에서 감사함을 느끼기보다는 개인적인 선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화적 차이를 경험하게 됨. 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함.

닭갈비 같은 것도 해주시고, 또 김치도 해주시고, 되게 감사한 마음으로 먹잖아. 아, 이게 뭐야? 이렇게 안 하고. 미역국에서 그렇게 하면 큰일 나. 왜냐하면 워낙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자이고, 그리고 손님 초대하기 전에 무조건 미리 메뉴를 상의해야 해. 초대하면 음식을 상의해야 해. 이번 주 일에 우리 집에서 초대하기로 했잖아. 그러면 이거 어때? 햄버거 어때? 혹시 싫어하는 음식 있어? 이렇게 미리 면접 같은 거, 인터뷰를 해야 돼. 그래서 이 일에 다 하고 그 사람 다 기억해야 돼. 누구누구는 이런 걸 싫어한다. 땅콩 싫어한다. 근데 미국인들은 그거 별로 안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런 사람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냥 개인 선호가 당연하다고 생각해. 아, 양파 싫어한다고? 그래, 양파 없이 요리할게. 그러면 양파 안 넣게, 약간 커스터마이징 잘해주는 것 같아. 한국에서는 음식 만드는 건 어느 정도 선물 같아.
선물은 상대방을 위해 주는 거잖아. 그래서 생일 선물 주면 상대방이 좋아하잖아. 좋아할 수밖에 없어. 그런 마음처럼 다르네. 미국에서는 선물로 생각하지 않고. 이런 얘기 들으니까 미국인 친구 초대하기 싫어진다. 아, 그리 아파. 그냥 숙제 조금 더 해야 되지. 아, 그냥 편한 마음으로 놀자고 하는 건데 너무 숙제 같아. 이제는 다시는 음식 못 만들겠다. 그냥 주문해서 먹어야겠다. Hi Olivia, Would you be okay with some hamburgers for dinner? That's fine with me.
So how do you like it? I got burgers because this is what you wanted. Oh, well, thank you. Smells good. Does it have mustard on it? Yeah, I guess so. And pickles? Yeah, probably. Um, I don't really like mustard or pickles, but I guess I can just remove them. That's okay. I don't care all that much. Mustard? Oh, it's horrible. I'm sorry, but it's okay. I'll eat it. 뭐야? 자기가 햄버거 먹고 싶다고 했잖아.
아, 내가 산 건데. 아, 진짜. 아니, 자기가 햄버거 먹고 싶다고 했고, 내 돈 내서 햄버거 사 준 거잖아. 뭐가 문제야? 대체 왜 불만이 많아? 자기가 먹고 싶다고 했잖아. 햄버거 메뉴도 자기가 고르고 내가 내 돈 내서 샀어. 초대했어. 근데 왜 큰 실수야? 큰 실수했어? 왜? 뭐가 실수인데? 그 햄버거에 뭐, 햄버거 어떻게 먹고 싶어? 막 뭐, 약간 케첩이나 양파도 원해? 이거 원하지 않아? 미리 물어봐야 돼. 햄버거 들어가는 재료 중에서 싫어하는 거 있을 수 있고, 아니면 두 배로 추가하고 싶어 하는 거 있고, 그런 거 너무 많아서 그냥 커스터마이징 해야 해.. 하고 싶어 하지. 그 올리비아 같은 경우는 특이한 게 아니고 그냥 정상인 거네. 아, 그 올리비아 같은 미국인이 되게 많은 것 같아. 이거 빼주고, 저거 빼주고 막 이렇게 하는 거니.
물론 나도 햄버거 먹을 때 선호가 있는데, 상대방이 초대해 줬고 상대방이 사 주는 거면 그냥 먹을 감사함을 그렇게 생각해. 근데 감사하지 않아. 미국인들은 그니까 그 상처받는 것 같아. 왜 자기 선호를 무시했다고 생각하나? 그러니까 제일 싫어하는 피클이 들어 있는데, 어떻게 이거 나한테 줄 수 있어? 약간 그런 생각이야. 아, 못 먹어. 약간 너무 햄버거 자체가 맛있어 보이지만, 딱 그 피클 때문에 아, 그냥 좀 먹어라. 그냥 좀 먹어. 아, 피클 먹는다고 안 죽잖아요. 그냥 기분이 아파지는 것 같아서 나도 약간 패스트푸드 식단 가면 가끔 무슨 뭐, 무슨 브 햄버거 뭐 5딜, 엄청 좋은 할인이 있어. 뭐, 햄버거 다섯 개. 그럼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 가면 깔끔하게 이걸로 점심 해결할 수 있지. 그치?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면, 아 맞다.
이 친구는 양파 싫어하고, 이 친구는 케첩 싫어하고, 이 친구는 치즈 싫어하고, 그래서 미리 이거 다 계산해야 돼.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그런 식으로 주문하지 않아. 이제 미국인들은 햄버거 주문할 때 그런 식으로 막 어렵게 주문하는 게 당연한 거야. I like burger with two patties and one cheese on it, but no onion on it, but no mustard and mayo. 이렇게 드라이브 가면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생각해 봐. 그것 때문이지. 피자 주문할 때도 제일 어려운 것 같아. 그것 때문에 막 싸워. 왜? 내가 파인애플 좋아할 수 있지. 어떤 친구는 싫어할 수 있고, 그래서 그 피자 때문에 엄청 막 싸우고. 아, 사주는 사람 시키는 대로 먹으면 되는 거 아니야? 사주는 거잖아. 자기가 그거보다는 개인 선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2.5. 한국 여자는 미국에서 친구를 초대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느끼며, 상대방의 반응을 고려해야 하는 부담이 존재함. 이러한 규칙은 친구 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먹지 마, 사주는 모습보다 개인적인 선호가 더 중요해. 감사한 마음보다 감사한 마음이 없어. 그러니까 내 선호에 따라 주문해 줘서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감사하게 사줘서 감사하는 게 아닌 거야. 어, 사줬는데 내가 좋아하는 거 사줘서 고마워. 이제 알았어. 왜 스스로 초대하면 안 되는지. 이런 일 때문에 스스로 초대하는 게 싫은 거야. 음, 상대방이 미리 생각하고 다 계획해야 하니까 이 사람이 뭘 싫어하는지 다 파악해야 하니까. 이게 사람을 초대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 지금 쉽진 않지. 자, 여러분 오늘 영상 어땠어요? 재밌었어요? 네, 저희는 실제로 그 마님은 사실 한국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여기 미국에 와서 미국 여자들이랑, 뭐 미국 사람들이랑 친해지려고 하는 모습 직접 많이 목격했습니다. 여러분 진짜 많이 봤어요. 그래서 이 영상 안에서 그런 경험을 다 약간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려고 역할 놀이 했습니다. 예, 그래서 뭐 물론 좀 오버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이 정도로 그런 개인 선호에 대해서 까다로운 사람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기 미국에서는. 네, 그래서 이거 참고하셔서 여러분도 미국에서 음식 선호함에 대해서 좀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이런 갈등 같은 거 되게 쉽게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든 영상입니다. 아무튼 오늘의 표현 'invite over'는 그냥 인랑 다르게 오 붙이면 보통 집에 초대하는 뜻이에요. 'invite'라고 합니다. 그래서 누가 'I want to invite you'라고 하면 그는 보통 집에 대해서 말한 겁니다. 우리 집에 초대해 주고 싶다라는 뜻이에요. 영상 마지막에 예문 있으니까 꼭 확인해 보세요. 그럼 다음에 봐요. 빠잉, 빠잉. 오늘의 표현 집에 초대하다 'invite over'. Don't invite yourself over to a friend's house.
Don't invite house. I want to invite my best friend over this weekend. I want to weekend. Can't people, 같은 남자 그냥 가만히 있어 하지 마. 아니, 무슨, 아니, 아, 이거 말하기 힘들어. 이거 무슨 시럽 같아. 올리, 이렇게 해. 자, 여자처럼 해봐. 올아, my..
3. 영상정보
- 채널명: 올리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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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수: 31,760
- 조회수: 1,007,677
- 업로드 날짜: 2024-01-12
- 영상 길이: 17분 47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FsNi6rJKF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