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식산업센터가 꽉 막은 덕은지구의 한강변😮 | 총총견문록
한줄요약: 지식산업센터가 꽉 막은 덕은지구의 한강변😮 | 총총견문록
| 시간 |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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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4 | 덕은지구의 지식산업센터는 높은 건물들로 인해 한강 조망이 가려져 있으며, 이는 입주자들에게 불만을 초래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지역 개발의 비효율성을 드러냄. |
| 01:37 | 덕은지구의 아파트 단지들은 한강과의 거리로 인해 '리버뷰'라는 명칭이 어색함. 실제로 한강을 보기 위해서는 높은 층에 위치해야 하며, 이는 가격적인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
| 02:04 | 덕은지구의 토지 이용 계획은 업무 시설 지원 용지와 상업지대로 나뉘어 있으며,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이 혼재되어 있음. 그러나 대기업이 아닌 소규모 기업들이 입주하는 구조로, 공급 과잉으로 인해 공실이 발생하고 있음. |
| 03:34 | 덕은지구의 상업시설 활성화가 저조하여 입주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음. 이러한 문제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 07:05 | 지식산업센터는 투자 수익을 목적으로 분양받는 경우가 많지만, 공급이 과도하여 공실이 늘어나고 있음.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 |
| 10:06 | 지식산업센터의 내부 구조는 작은 사무실들이 모여 있는 형태로 되어 있어 공간 활용이 비효율적일 수 있으며, 입주 기업의 만족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
| 11:05 | 한강 조망 프리미엄이 강조되지만, 실제로는 조망이 제한적임.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가치와 실제 가치 간의 괴리가 발생함. |
| 11:35 | 도시계획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덕은지구의 주거 환경이 저하되고 있음. 이러한 문제는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함을 시사함. |
| 16:35 | 덕은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한강 조망이 제한적임. 특히, 고층 건물에서도 한강을 보기 위해서는 중층 이상의 높이가 필요함. |
| 18:35 | 덕은지구는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에 위치하여 두 도시 간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음. 강변북로와 가양대교 진입 램프가 단절되어 있어 이동이 불편함. |
2. 스크립트
2.1. 덕은지구의 지식산업센터는 높은 건물들로 인해 한강 조망이 가려져 있으며, 이는 입주자들에게 불만을 초래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지역 개발의 비효율성을 드러냄.

한강변의 거대한 장벽과 어떻게 꽉 막히게 지어진 지식산업센터들. 한강 자리에 뒤로 돌았을 때 한강이 보이지 않습니다. 저기 일하시는 분들이 즐기는 조망이 이거예요. 오늘 우리는 어디에 왔습니까? 오늘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에 왔습니다. 왜 왔습니까? 꽉 막힌 뷰를 보러. 아마 한강 쪽에 있는 강변북로나 가양대교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셨을 텐데, 덕은지구의 도시 설계 자체가 뭔가 거꾸로 되어 있는 측면이 있어서 그걸 좀 보러 왔어요. 꽃피는 춘삼월에 기온이 18도에 꽃을 뚫고 저희는 덕은지를 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이게 근을 말해주는 그림 중에 하나예요. 1번 한강 발로, 2번 자유로가 끝나고 여기서부터 강로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 말은, 우리가 건너는 육교에 이쪽에 뭐라고 써여 있냐면 '굿바이 고향, 웰컴 투 서울' 막 이렇게 써여 있어요. 강변을 타다 보면 나오는데, 사실상 서울이다. 행정 구역은 고양시인데 사실상 서울이다. 그런데 여기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왼쪽에 한강변으로 아마 높이 지어지지 않은 요만큼이 그렇죠? 꽉 막히게 지어진 지식산업센터들 그리고 안쪽에 오피스텔들, 다시 지식산업센터. 지금 모델하우스에서도 여기라고 막 홍보하고 있죠. 예, 저쪽에 있는 커튼홀로 된 지식산업센터, 이것들이 한강변을 다 맞고 있어요.
2.2. 덕은지구의 아파트 단지들은 한강과의 거리로 인해 '리버뷰'라는 명칭이 어색함. 실제로 한강을 보기 위해서는 높은 층에 위치해야 하며, 이는 가격적인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이 지사들 사이로 저 뒤에 보이는 저것들은 아파트, 약간 반대죠. 원래는 아파트들이 한강변으로 나오고 강 건너로 보이는 강서, 등천, 가양 이쪽도 사실은 한강변으로 오히려 주택을 배치했어요. 옛날에 지은 아파트인데도. 그런데 지금 덕은지구는 그게 거꾸로 되어 있어서 그 모습을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교를 건너온 여기도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들이 섞여 있는 구조인데, 아이고 바람이 많이 부네요. 지금 저희가 어디냐면, 이게 덕은지구 이제 토지 이용 계획인데 한강 쪽에서 강변북로를 건너 가지고 요렇게 들어왔어요. 지금 여기고 주변에 지금 다 파란색 땅이잖아요. 토지 이용 계획도의 파란색 땅은 업무 시설 지원 용지에 우리가 말하는 자정 용지가 될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기업들이 들어오라는 땅인데 요즘 기업들이 어떻게 들어오냐면, 다 삼성, LG 같은 대기업이 아니라서 지식산업센터를 지어두면 거기에 조금씩 입주해서 이제 하시는 거죠. 빨간색 땅들은 이제 상업지대, 주상복합이나 오피스텔이 들어오는 땅. 보통의 신도시나 이런 것들을 보면, 이것들이 이 지역의 중심인데, 뭐 역세권에 이렇게 배치가 되는데 덕은지구는 도시 개발 사업이고 크지 않다 보니까 이 용지들이 다 한강변으로 배치됐을 들어가는 거예요.
2.3. 덕은지구의 토지 이용 계획은 업무 시설 지원 용지와 상업지대로 나뉘어 있으며,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이 혼재되어 있음. 그러나 대기업이 아닌 소규모 기업들이 입주하는 구조로, 공급 과잉으로 인해 공실이 발생하고 있음.

여기가 한강이고 강변북로인데, 여기서 강쪽을 조망할 때는 앞에 있는 높은 건물들이 가려서 볼 수가 없는 거죠. 여기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자체도 굉장히 많고요. 여기는 풍경이 약간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데,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조그만 것들은 상가겠지. 그 뒤를 둘러싼 거대한 벽, 아비타 센트럴. 이제 입주해 공사하나 봐, 완전 새 거야. 지금 아무도 입주 안 했어. 일단은 요렇게 해 놓고 나중에 각 입주하는 사무실마다 알아서 쓰는 거죠. 지금 우리 건물과 집 앞에 보이는 건물은 세트로 지어져서 같이 중공됐는데, 여기서 나오는 지식산업센터가 또 몇 층일 것 같아. 2층만 해도 지금 마치 엄청난 복도에 다 비어 있는 거 보니까 저길 다 채우려면 어떻게 될까? 지금 구로에 있는 회사들 건물 한 두세 개 떠 가지고 다 옮겨 놓는 인상이 꽉 차지 않는다고, 그게 굉장히 여러 사람들이 걱정인 거예요. 이거를 지은 시행사 빨리 다 팔아야지, 분양받은 사람들 빨리 임대 넣어야지. 이 지역 주민들도 여기 빨리 활성화돼서 돌아가야 상가도 차고 뭐도 하고 하는데, 모두가 사실 고통스러운 겁니다. 여기가 리버뷰 자리입니다. 그런데 리버뷰가 나오겠어요? 지금 우리를 보고 있는데, 심지어 우리가 20층에 올랐는데 우리보다 낮아요. 그죠? 측면으로 볼 수 있는 세대들 아니면 리버뷰가 안 나오는 구조야. 지금 저분들 입장에서는 앞에 이렇게 육교 건물이 있는 게 좀 싫을 수도 있죠.
2.4. 덕은지구의 상업시설 활성화가 저조하여 입주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음. 이러한 문제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지식산업센터들은 지금 지어지는 거에 대한 규제들이 워낙 없다 보니까 많이 짓기도 했고, 아, 요것도 지식산업센터다. 그렇지? 그런데 이제 이거 채워야 되고, 이거 채워야 되고, 여기 하나, 두 개 동인데 세 개 동, 네 개 동, 다섯 개 동의 지식산업센터가 우리 시야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한번 가볼까? 여기 앞에 제 한강 보여요. 아파트들이 보는 게 아니라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즐기는 조망이 거예요. 여기 지금 마곡대교, 막 철교랑 저 뒤에 방화대교까지 보이는데, 지금 이게 지식산업센터의 유통 환경을 말해주는 말인데, 내가 직접 분양받아서 내가 사무실을 쓸 것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내가 분양받아서 들어올 사무실에 임대를 돌리는 투자용 상품으로 보통 많이 됐고, 아예 임대까지 보지도 않고 지어지는 동안 내 분양가보다 올라서 팔기 위한 사람들, 분양권을 전매하기 위한 투자 수단으로도 많이 활용됐고, 그 지식산업센터의 시장이 그렇게 왜곡돼서 '투자하세요, 투자하세요' 하다 보니까 점점 더 많이.. 짓게 되고 공실이 엄청 많아지죠. 공급이 많아지니까 전국에 지어지는 지식산업센터가 지금 다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가 좀 성공적으로 빨리 되고 많이 잘된 곳이 성수동, 가산 디지털 단지 같은 곳이죠. 제일 높은 층인데 여기도 다 비웠어요. 여기 지식산업센터가 써 있다면, 옛날에는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했어요. 그런 건 다 사무실 형으로 되어 있는데, 공장형 지식산업센터들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약간 트럭들이 들어오기 편하게 해놓고, 실제로 위로 좀 올라갈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있고요. 그런데 요즘은 대부분 소규모 사무실로, 뒤에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 지어진 거 여덟 개, 아홉 개 저쪽에 다 치면 더해도 열몇 개 동의 지식산업센터가 있습니다. 6블록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지식산업센터가 동 BG 한 800C 정도 되고, 오피스텔도 있네요. 한 180 왼쪽에는 약간 집처럼 생긴 게 오피스텔인 거예요. 오른쪽에는 사람들이 많고요. 그러니까 내가 토지를 개발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쨌든 이런 땅이 나오면 사서 나도 뭘 지어서 팔아야 되잖아요. 팔아야 되는데 그 땅이 아파트를 지어서 파는 게 사실 제일 잘 팔리고 좋죠. 그런데 내가 아파트 땅을 못 받았고 상업지를 받았거나, 업무 시설 지원 용지를 받았으면 대기업 오피스만 지어서 팔 수가 없어요. 이런 지식산업센터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엄청 각광받았거든요.
한때 투자하셔서 소유는 당신이 하시고, 조금만 회사들이 임대해 주세요. 그렇게 돌려서 분양받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문제는 공급이 너무 많은 거예요. 재산들이 어디서 얼마나 지어지는지 아무도 제대로 알 수가 없어요. 여기에만 해도 지금 이게 한 칸, 한 칸, 한 칸, 한 칸 다 회사가 들어올 수 있다면, 그렇죠. 물론 한 칸만 쓰진 않겠지만,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입주해야 할까요? 나 혼자 창업한다고 해도 집에서 사무실로 쓰거나 공유 오피스를 가지면 월세 부담 때문에 이런 데 들어올 수 있을까요? 독립한다고 해도 약간 그런 게 있는 거죠. 저 구독자인데 맞습니다. 맞습니다. 공사 관계자세요? 아, 예. 직원이긴 한데 원 아니고 쪽에. 아, 저쪽에 지식산업센터 맞아요. 아, 그렇구나. 아, 편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식인의 동네였어요.
여튼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너무 많았고, 그것들이 결국에는 공실이 되니까 분양받으신 분들이 투자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난감해지는 상황까지 오는 것들이 많죠. 지금도 계속 지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나는 땅을 사서 이미 삽을 떴으니까요. 여기 보면 오피스텔은 이미 다 팔렸어요. 그런데 지식산업센터는 아직도 남아 있는 거예요. 선착순 분양이라 보면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오피스텔, 제일 팔기 힘든 순서대로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오피스텔은 그나마 제일 쉬운 거는 아파트입니다. 내가 살아도 되고, 뭐 임대해도 되니까요. 오피스텔도 마찬가지지만, 이제 법으로는 주택이 아니고요. 그런데 만약에 상가나 지식산업센터라고 하면 안 나갔을 때 내가 들어가서 할 수가 없잖아요.
2.5. 지식산업센터는 투자 수익을 목적으로 분양받는 경우가 많지만, 공급이 과도하여 공실이 늘어나고 있음.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

그런데 또 이 문제가 뭐냐면, 아파트는 우리가 이제 용적률도 주택 용지가 3종 1대 300까지 나오고, 300도 낮은 용적률은 아니지만, 그리고 건폐율이 그래 가지고 이만큼이 우리 땅이에요. 그런데 건폐율 제한이 50이면 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이 절반만 돼야 하거든요. 그런데 주택 용지는 요런 거를 막 되게 깐깐하게 봅니다. 절반도 넘을 수가 없어요. 사실 업무시설 지원 용지들이 더 많이 채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가진 땅만큼 거의 맥시멈으로 꽉 채우는 거예요. 서로서로 맥주병으로 치우면 서로서로 건물들이 많이 붙어 있겠죠. 그리고 동간 거리도 이제 주택이 아니다 보니까 많이 좀 붙여도 된다고, 우리가 아까 전에 교에서 봤을 때 되게 빽빽한 모습인 게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병풍 같은 게 아니라 병인데, 결국에 지은 다음에 제일 좋은 거는 정말 입주할 기업들이 그 지식을 사서 분양받아서 들어오는 건데, 보통 그렇기보다는 이제 나나 예주 같은 사람들이 사서 들어올 기업들을 구하죠. 아니면 이제 중간에 분양권으로 팔거나 여기도 봐봐요. 한강 조망 프리미엄, 마지막 자녀 분양. 마지막이 아닐 것 같은데 지금 또 짓고 있는데, 근데 여기 약간 어폐가 있어요. 한강 조망 프리미엄이라는 거, 우리 보통 내가 사는 집에서 많이 쓰는 말이잖아요. 사무실에서 우리가 한강을 봐야 된다고요. 이거 되게 중요한 거 붙어 있네요. 지원 시설, 그러니까 지식산업센터를 계약하거나 임대 사업자가 여기를 계약한 경우에는 취득세, 재산세 등 세제 감면 혜택은 불가합니다. 그 자기가 직접 분양받아서 들어가서 살아야 세제 감면이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되게 많이 호도됐어요. 지식산업센터에 세제 감면이 있다라고 사람들이 호도해 팔았는데, 사실은 내가 직접 쓰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내 명의의 지식산업센터를.
근데 내가 분양받아서 임대할 경우에는 임대인 나에게는 없습니다. 그런 거. 그리고 여기도 업종 있죠. 입주 업종 많이 위반하니까 이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 뒤에 보이는 곳은 디에트르 아파트예요. 디에트르 입장에서는 이렇게 한강을 봐야 되는데, 못 보는 구조가 되는 거죠. 디에트르 의원 앞에 있는 것까지도 아파트예요. 이거까지 아파트입니다. 삼정 그린코어 아파트예요. 이건 오피스텔이 아니었네요. 주상복합이 부진해요. 그냥 일반 주택 용지가 아니라 주상복합 부지에 상가를 깔고 아파트를 지은 땅이네요. 그래서 여기는 아파트예요. 이 지식산업센터에 지금 우리 복도에서 이쪽 열에 있는 사무실들이 한강을 보는 거죠. 지식산업센터 내부가 어떤 구조인지 알겠죠? 저렇게 다 조그만 사무실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2.6. 지식산업센터의 내부 구조는 작은 사무실들이 모여 있는 형태로 되어 있어 공간 활용이 비효율적일 수 있으며, 입주 기업의 만족도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이쪽 편들은 이제 앞에 한강 뷰를 조금 보지만, 조금 나오겠죠? 건물과 건물 사이가 이렇게 가깝고, 저기 현수막 붙은 거 보여요? 바로 여기 입주한 건물들도 비어 있는 것들이 있는데, 과거에 오피스를 또 지어서 이제 분양을 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우리 눈앞에 여기 올라가고 있는 게 또 있고, 그렇죠? 와, 나 이거 박는 건 처음 본다. 차들이 많아지면서 넘어다니고 하니까, 그거 못 하게 이게 없으면 여기다 차를 세워버리거든요. 아, 근데 저걸 박아두면 여기에 차를 세우면 옆 차가 못 지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못 세우게 하는 효과가 있는 거예요. 엄청 빽빽하게 지어져요. 사실 아파트들 지을 때는 지상들이 많이 안 올라와 있었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약간 이렇게 일자형 아파트들이 많은 것은 판상형 설계들이 많이 들어가는 구조라는 의미예요. 사실 자로 하거나 요즘에 약간 체크 표시처럼 꺾어서 짓는 경우들도 많은데, 이런 구조들은 이제 판상형으로 남쪽을 보게 하는 집들이 많은 구조입니다. 우리 앞에 있는 단지 이름이 DMC 한강자이 더 헤리티지인데, 이따 설명하겠지만 DMC 아파트는 아니에요. 솔직히 멀진 않지만 한강 자인데, 뒤로 돌았을 때 한강이 냄새라도 나는가 보이지가 않습니다. 지금 그래서 한 고층 올라가면 보이지 않을까요? 하는 건데, 여기가 소 자체가 낮아 가지고 몇몇 라인은 각도로 보이겠지만 아닌 곳들이 더 많을 것 같은 구조예요. 봐봐, 여기 지금 한강으로부터 우리가 한 블록 안쪽으로 들어와 있는 블록인데, 여기도 지금 이미 장벽이 보통 우리가 택지 개발을 할 때의 도시계획은 블록들이 모여 있는 중심, 특히 또 이제 교통 관련해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곳에 상업지와 업무시설 지원 용지들이 배치하고 주변에 주택가들이 그걸 둘러싸는 구조인데, 여기는 약간 그게 반대로 돼 있고, 그러면 이쪽이 대로변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배치하지 않았냐 하겠지만, 대로는 대로죠. 우리가 차 가다가 옆에 세울 수 있고 이런 도로가 아니잖아요. 완전 간선 도로예요.
2.7. 한강 조망 프리미엄이 강조되지만, 실제로는 조망이 제한적임.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가치와 실제 가치 간의 괴리가 발생함.

그래서 저쪽 대로는 사실 의미가 없어요. 봐봐, 지금 여기는 지산고 오피스텔이에요. 오피스텔 앞에는 사선으로 꺾었는데, 뒤에는 자잖아요. 동조차도 앞동에 사실 가리는 거예요. 덜 가리려고 앞에 꺾은 것 같아요.
2.8. 도시계획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덕은지구의 주거 환경이 저하되고 있음. 이러한 문제는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함을 시사함.

각도로 좀 보라고. 근데 저번에 옛날에 우리 왜 서추 아이파크 갔다 온 것처럼 저 완전 와, 어떡해. 이거는 정류장 한강 자이 더 헤리티지, 리버포레 자이도 있고, 리버포레 강도 있고 숲도 있다. 덕은 지구를 말해주는 아직 포장도 뜯지 않았어요. 어머, 그죠? 이런 거 본 적 있어요? 아니, 처음 본다. 이 포장 안 뜯는 거. 앞에 있는 아파트도 저 철제 구조물에 이걸 안 뜯었어요. 그, 그러네요. 지은 지 얼마 안 됐다는 거죠. 그만큼요. 아파트는 DMC 자이 더 포의 리버뷰인데, 리버 없는 리버뷰예요. 이 단지에서 이게 보이겠냐? 이걸 다 뚫고 앞을 봐야 되는데, 반대로 얘들이 앞에 가고 지산이 뒤로 왔었어야 되게 라인 잘 걸리는 고층이어서 가격적인 면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죠. 보통 런 럇다면 아까 제가 건폐율 얘기했잖아요. 상업지 이런 데는 내가 가진 땅 대비해서 꽉꽉 채워서 지을 수 있는데, 주택은 그렇지 않아서 건물의 밀도 자체가 좀 다르죠. 띄엄띄엄 그래도 아까 저 앞쪽보다는 꽉 막힌 느낌이 없는 거죠. 어, 다이어 있네요.
이쪽은 상가들이 아직 활성화되기 어렵고 저 앞에도 많아서 춥지. 예주야, 아네. 오, 잠깐 앉아 있다. 냉온열 벤치 생각보다 많이 따뜻하다. 배차 간격이 장난 아니네. 지금 그 출퇴 시간이 아니긴 하지만 엄청 고지해요.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다 이제 서울로 출근하고 아이들은 학교 가고, 아까 우리가 저쪽에서 봤던 디에트르 DMC 디에트르를 여기서 보면 구조 자체가 가양대교 진입하는 차들이 지금 우리 눈보다 약간 높은 높이로 지나가고 해서 사실 앞동 한강을 보려면 한 중층 정도는 가야 돼요. 그죠? 중층 정도 가야 한강이 보이는 구조인데, 만약에 우리 앞에 지산이 있다면 이런 식으로 지산이 있다라고 하면 더 올라가고 약간 라인도 맞아야 되는 그런 구조죠. 지금 화면에서 보면 아파트와 지산 오피스텔이 한 번에 다 나오거든요. 지금 104동, 10동 같은 경우에는 개활지로 뚫려 있잖아요. 뻥뻥 한강을 포기하고 차라리 이쪽을 보는 게 나을 수 있어요. 지금 앞에 초등학교 이름도 한강 초등학교고, 한강이 계속 강조되는 그게 다 들어..
여기 아파트 이름, 학교 이름, 축구팀 이름이 있어요. 근데 정작 한강을 볼 수 있는 분들은 일하시는 분들이나 사시는 분들이 아니라, 더 근으로 와서 일하시는 분들이에요. 사실 저쪽 앞에 지산 분양할 때도 그런 걸 많이 강조했어요. 여기 사실상 서울이다, 저기 IS 동서랑 앞에 지산이 아파트 이쪽을 막고 있는 거죠. 지금 자위 앞을 막고 있는 아파트는 아까 예주가 봤던 그 자랑과 다르지 않아요. 이렇게 꺾는 게 요즘에 보통 많이 넣는 방식이에요. 그러면 꺾이는 부분이 탑상형이 들어가는 거고, 저기는 단독 주택이에요. 그렇죠? 이렇게 지어서 하는 것들도 많아요. 단독도 있고 단독이 아닌 것도 있는데, 보통 택지에서 이렇게 블록이 된 것들은 단독 주택 용지들이 많아요. 여기 지금 단독이라고 써 있죠? 네, 단독 주택, 공동주택. 그러니까 아파트가 단독 주택의 반대말이어서 공동주택이 원래는 그렇죠. 그런데 평택에서도 봤지만, 이제 주차장이 사실 모자라서 지금 옆에 다대 놨잖아요.
저런 거 이제 겸용 주택, 상가 주택이라고 해서 1층은 상가로 쓰고 위는 주택으로 하고 이렇게 가는 거죠. 지금 빌딩 풍이 불어오고 있어요. 우리 왼쪽에 있는 단지도 DMC 자이더 리버, 어쨌든 강이 들어갑니다. 앞에 이제 난지도, 하늘공원, 노일공원 그쪽 언덕이 이렇게 보이고요. 저 앞쪽 방향에서 이렇게 한강을 볼 수 있는 구역이죠. DMC 디에트 한강, 요 단지도 자이더 리데 바로 앞에 오피스텔이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이 방향으로 사선 방향으로 한강을 봤어야 되는데, 저쪽이 주상복합 그린코어가 맞고 있죠. 삼전 그린코어의 구도가 진짜예요.
2.9. 덕은지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한강 조망이 제한적임. 특히, 고층 건물에서도 한강을 보기 위해서는 중층 이상의 높이가 필요함.

왼쪽으로 한강 나가는 길들을 지단과 오피스텔들이 막고 있고, 우리 바로 옆편에 주상복 아파트도 있지만 이쪽에서 보면 한강까지 가기 요만큼이 공터나 공원처럼 이렇게 돼 있어요. 그죠? 여기 이제 아파트들은 고층은 한강을 그대로 내려다보는 거죠. 앞에 뭐가 없으니까. 저쪽들은 이제 우리가 들어가 봤던 지식산업센터 뒤에 있는 아파트들은 걸쳐서 이제 못 내려다보는 거예요. 사실 한강은 저쪽으로 좀 더 잘 보이죠. 저쪽 벽으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데가 어딘지 아세요? 여기 지금 우리 여기서 있어요. 앞에 굵은 선이 뭔지 아세요? 이게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 앞에가 옛날 난지도, 노일공원이랑 하늘공원 만든 땅이에요. 여기는 서울이고 여기는 고양이에요. 그러니까 더 근에서 사실 우리는 입지는 뭐 서류나 마찬가지다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인데, 더그의 단점이 어떤 부분이냐면 바로 옆으로 우리가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길로 바로 이어지지가 않아요. 강변북로와 가양대교 진입 램프로 단절이 일단 1번 돼 있어요. 그래서 쫙 뒤로 돌아가야 이렇게 돌아가야 상함으로 연결이 돼요. 그러니까 상함이 같이 연담화 안 되는 거예요. 이것들이 지금 우리 1층 보면 다 있죠. 여기 사람들이 다닐 길이 아니니까 사람들이 지나가다 뭘 사고 해야 되는데, 여기 지나가실 분들이 뭐 얼마나 많겠어요? 근데 1층이라고 임대는 싸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지금 깨진 유리도 그냥 붙여놓은 것 같은데, 쇠구슬 사격 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래요. 그래서 이게 깨졌거나 여기 도대체 어머 같은 날 이렇게 된다 봐요. 그죠? 아, 여기 뭘 쐈다 봐. 이렇게 해야 위험하다, 위험.
2.10. 덕은지구는 고양시와 서울시의 경계에 위치하여 두 도시 간의 연결이 원활하지 않음. 강변북로와 가양대교 진입 램프가 단절되어 있어 이동이 불편함.

이렇게 들어가도 위 안쪽은 그래도 사람들이 다니니까 있는데, 방금 우리 앞에 있는 길로 이렇게 나가서 요 길로 이렇게 나오는 게 이제 제2자유로든요. 제2자유로와 만나는 구간이 그렇게 엄청 편하게 돼 있지 않아요. 진출입이 도로가 있지만 아쉬움이 있다. 이렇게 나가는 길도 있어요. 어쨌든, DMC 쭈루 이렇게 이어지면 좋은데 여기서 단절이 한 번 발생하는 거죠. 나중에 대장 대선이 뚫린다고 하지만 삽도 안 뜬 거죠. 언제 지어서 언제 타고 다닙니까?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가 되겠죠. 여기가 이제 고양시와 서울의 경계점인데, 더은 지구의 바로 옆 서울시로 넘어가는 구간이에요. 그렇죠? 저기에 DMC 건물들도 보이고 이렇게 쭈르륵 이어줘야 되는데, 지금 여기까지 월드컵 파크 아파트 보이잖아요. 근데 요만큼이 이제 다 빈 땅으로 있고 도로가 일로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간선도로 나가는 길이기 때문에 저쪽으로 넘어가는 게 딱 이어지지 않는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도시의 연담화 구조에서 우리 창릉신도시 갔을 때 봤지만, 바로 옆에 있는 원응 지구랑 붙어 있으니까 창릉 시천 마을을 세 개 블록, 네 개 블록만 만들어도 일단은 옆에 있는 친구들이랑 같이 갈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약간 섬이라고 할 정도로 약간 떨어져 나와 있는 거예요. 여기 상가들도 지금 전멸이 더 건지고 들어오는 길인데, 1층이 전매예요. 우리 이제 밥을 먹으러 갈까요? 정산하고 가야지. 저희 앞에 계신 분이 24만 원이 나왔네요.
거의 이틀 세우셨네. 야, 예전에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자한테 말했어. 아, 그럼 이만 총총..
3. 영상정보
- 채널명: 집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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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날짜: 2025-03-25
- 영상 길이: 20분 16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ooFfFuq0N4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