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의 '미키 17' 인터뷰 요약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의 '미키 17' 인터뷰 요약

1. (eng) 웃다가 점점 깊어지는 대화..! - 스포 없는 '봉준호+로버트 패틴슨 [미키 17] 인터뷰'

한줄요약: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의 '미키 17' 인터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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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약
06:49 패틴슨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함.
08:49 패틴슨은 캐릭터의 복잡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시도함.
18:03 감독은 첫 장면의 보이스 오버가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고 설명함.
18:18 감독은 SF 영화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나눔.
21:33 인터뷰 전반에 걸쳐 유머와 진지함이 공존함.
22:48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임.
24:18 감독은 배우의 목소리에서 느낀 희열을 언급함.
24:34 감독은 보이스 오버의 도전이 재미있었다고 말함.
33:34 패틴슨은 미키의 삶의 아이러니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
35:19 감독은 미키의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설명함.
36:03 패틴슨은 미키의 삶에 대한 사랑을 표현함.
38:47 감독은 캐릭터의 목소리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언급함.
39:34 미키의 복잡한 감정이 영화의 핵심 요소로 작용함.
40:05 미키의 캐릭터가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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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크립트

17 과 18이 보통 이제 18 세가 되면 이제 그 성인의 문턱의 그 경계 같은 거 잖아 요 이 정도 규모의 사이 파이 SF 영화에서 보통 이렇게 좀 불쌍하고 찌 질한 캐릭터가 주인공을 맞지 않거든요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생각하면 미키라는 직업고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배 우의 활동 자체가 스크린에 남아서 들에게 보여 드 때 사실상 불멸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인데요 네 BTV 이동 진의 파이 학해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진입니다. 아 오늘 보시는 분들 아마 굉장히 다들 놀라 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귀한 두 분 오셨고요. 아마 올 초고에 많은 분들이 가장 보시고 싶어 할 영화일 텐데 미키 17을 놓고 두 분과 지금부터 깊은 대화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버트 패트 슨 씨 그리고 또 봉 준호 감독님 두 분 [ 음악] 모셨습니다. 네 패트 씨에게 먼저 질문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인지 여기 오실 편만한 그런 시간적인 형편이 쉽지 않으셨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촬영 중이 시고 일부러 짬을 내셔서 여기까지 찾아오셨는데요 어 쉽지 않은 이런 걸음을 또 이렇게 결심하시게 된 마음 같은 것을 제가 여쭤 보게 됩니다. 실 은의 중 상 국제적으로 이제 가장 중요한 작품 가장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작품이 되었고요. 그 이후로 무려 이제 횟수로 따지니까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5년이 좀 넘게 흘렀는데요 그동안 이제 영화 행사에는 이렇게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 만나시기 했습니다만 작품을 가지고 돌아오신 건 6년 만이니 어이 작품으로 돌아오시게 된 소감이 어떠신가요 기생충이 이제 2020년 초까지 뭐 일본 영국 이런 나라들은 좀 늦게 개봉을 했었어요.

그래서 모든 전 세계 개봉이 끝난 시점으로 보면 딱 5년인데 네 제 입장에서는 뭐 쉰 적이 없었고 매일 같이 일을 했었습니다. 팬데 믹 기간에 이 시나리오를 썼었고 또 지금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도 준비를 했었고요. 그래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나간 시간들이었지만 영국에 가서 여기 우 우리는 이제 랍비라고 부르는데 라비랑 또 많은 배우들과 미 키 17 찍고 돌아왔던 거 되게 좋은 기억이고 이제 개봉하게 된다고 하니까 좀 두렵기도 하고 설기 이기도 하고 그렇죠. 이게 되게 오랜만이죠. 맞아요.

오랜만이라서 좀 신기해요 느낌이 예 오늘이 자리 그다음 또 오늘 행사들이 사실상 처음이라는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이런 느낌 드실 것 같아요. 네 아 업계에 돌아온 느낌 같은 거 예 패트 슨 씨한테 이런 질문 드리게 됩니다. 처음에 캐스팅 제기가 왔을 때 어떤 기분이 제일 먼저 드셨는지 그리고 또 현장에서 직접 같이 연출과 연 교 영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누시면서 또 촬영을 하시면서 감독님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셨는지 또 여쭤 보게 됩니다. how the project was presented to me was very mysterious I mean like Jeremy kleiner um at worked with a few times called me up and said like this very director B is doing this um uh doing this new project I can't tell you anything about it all I can tell you is the part is impossible It's impossible to play and I like ok interest and then we met in LA and it was a great meeting really like I really I thought hilarious and kind of uh I very excited to see it but even I don't think you even really described what it was about the first meeting Yeah talking Yeah ching and then uh When I got the script i was like It's It's quite shocking like and you do think Immediately like How How all going work How you two seps toos to each other No one rest of the spip can tell person lots complic fun ining things to play so funny a while 에서 이 인물의 배역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누신 건가요.

아니면 배우 기주로 맡기신 쪽인가요 그것도 [ 웃음] 궁금합니다. 17 mick 18 looked different I kind of experimenting with different things you can put in your cheeks and stuff and like different ears We had It was going to be quite extreme at One point um But I think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the costume and kind of the the the look of the character I think we kind of by the time we started shooting And also you like he quite Brave to say like Yeah I'm going to make quite a big ied What I wanted to do about two days Before The Beginning of the shoot but Yeah It was fun and way way he runs a lot of experimentation and kind of it feels very free to try different things need 니다 패트 슨 씨를 이제 캐스팅 하셨을 때 굉장히 많은 기대도 하셨을 거고 또 상상도 하셨을 텐데 그리고 나서 또 이제 현장에서 직접 촬영을 하시게 될 때 또 다른 또 면 모를 부실 수도 있고 아 바로 이거였구나. 생각하셨을 수도 있잖아요. 어떠셨어요. 이 양자를 비교하시면 솔직히 말하면 이게 1 인 2억이 아요.


2.1. 패틴슨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함.

패틴슨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함.
Fig.1 - 패틴슨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공유함.

네 그 미키 1 틴 틴 개를 두 역할을 해야 되는 건데 되게 틀린 두 인물이고 생김새는 거의 똑같다고. 해도 그래서 그 스펙트럼을 다 커버할 수 있는 배우가 우리 로버 패 틴 슨 이 생각해서 캐스팅 하게 된 거지만 막상 실제 찍어 보면 어떻게 될지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찍어 봐야 하는 건데 네 근데 너무 재밌는 게 많았어요. 특히 틴 쪽으로 아 틴 이 약간 좀 이상한 되게 크레 이지 그런 그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인데 돌발적인 말과 행동도 많이 하고 생전 저는 듣도보도 못한 되게 신기한 욕이라 이상한 소 고지 되게 재밌는 이상한 농담들 뭐 이런 것 들이 아이디어를 되게 많이 줬는데 그래서 특히 틴 쪽 캐릭터가 어 패 틴 슨 덕분에 되게 풍성 해졌어요. 더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예측 불가능 해진 면도 있고 그래서 되게 고마웠죠. 정기 뱀장어 뭐 이런 그런 그런 그런 거 실제 평소에 애들이 하는 말 이에 exp exp str English 인 그런 건 아무리 사전이나 인터넷을 찾아본다고 해서 쉽게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2.2. 패틴슨은 캐릭터의 복잡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시도함.

패틴슨은 캐릭터의 복잡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시도함.
Fig.2 - 패틴슨은 캐릭터의 복잡성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시도함.

그런 게 이제 배우한테 받는 되게 즐거운 선물인 거 같아요. 그 연기에 관한 질문들은 일단 이렇게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감독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상 1 인 2 역을 하신 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1 인 18억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배우가 한 영화에서 해낼 수 있을 만한 가장 많은 그런 다중 어떻게 보면 멀티플 연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더군다나 영화 속에서 처음에 이 직업에 관해서 떠나기 전에 설명해 주는데 이제 극한 직업이 될 것이다라고 말을 하게 되는데 그 극한 직업이라는 것이 영화 속에서 계속 반복해서 죽어야 되는 것이지만 또 이 패트 슨 씨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떻게 보면 10분 넘게 살고 바로 죽어 버리는 그런 또 다른 캐릭터까지 있는 상황에서 모두를 다 어떤 식으로든 다르게 연기를 하셔야 되는 연기에 떤 과 이 있었을 것 니다 이런 면들이 극한 직업처럼 극한 배처럼 끼지 않는지 드립니다.

Before The trying you kind try think about how you want tole in before you shooting and moning shot i was mindy out doting was whole days back And for between 17 and 18 few minutes and it didn't feel stressful At All I it was kind of like Direct always Makes it very clear exactly what He wants from each Moment of the of the umage making and when you when When I know what he trying to achieve kind there no mystery to also fun experi 감독님은 사실이 영화의 원 지은 미 키 7 이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걸 미 키 17로 바꾸셨습니다. 배 우 입장에서는 처음에 이제 원자 얘기를 들었을 때는 아 그래도 힘들지만 일곱 개 배 하은 되는구나. 생각했을 텐데 그걸 무려 17개로 늘리실 거예요. 현장에서 이런 다양한 개 배역들 물론 그 일이 다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이렇게 만들어 내실 때 그 캐릭터 간의 어떤 차이 같은 것을 연출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두셨습니까.

사실 17 18에 집중하는 것만 해도 되게 쉽지 않았거든요. 거기 에너지를 쏟아 보여야 될 게 많고 뭐 특히 한 화면에도 막 같이 나오고 그러잖아요. 예거 편에도 있지만 그냥 멀찍이 떨어져서 얘기만 하면 괜 찮 또 뭐 서로 싸우고 막 몸이 엉키고 이런 장면들도 있었어요. 그 그런 장면은 일단 vfx 컴퓨터 그래픽 도움도 받아야 되고 막 머릿속이 되게 복잡 해지거나 가 나면 안 되잖아요. 관객들은 못 느껴야 되고 자연스러워야 되고 그런 것 들이 되 게 좀 부담으로 다가왔죠.

근데 뭐 vfx 슈퍼 바이 저랑 차근차근 준비해서 또 랍이 워낙 잘해 주니까 할 수 있었던 거고 그 외에 미 키 1 2 3 4 그 미세한 캐릭터들은 사실은 미키의 보이스 오버에 나와요. 뭐 팔은 좀 성격이 이 랬 었어 얘는 약간 또 이 랬 었는데 이번 얘는 정말 완전 또라이야 뭐 뭐 이런 식 얘기를 하는 보이스 오버가 있는데 네 그 보이스 오버의 의지해서 좀 그 거 오히려 쉽게 명쾌하게 정리를 하고 17 18에 대해서 어떻게 이 저울질해 보여 줄 것인가 거기에 총력을 다 했죠. 꼭 원작 소설보다 캐릭터 개를 더 만든 열 번 더 죽여야 된다. 이런 거 라기보다 도이 영화가 약간 어떻게 보면 미키의 성장 영화 같은 느낌도 있잖아요. 그래서 미 키가 자기 자존감을 되찾아 가는 과정 같은 것이기도 한데 그래서 17 과 18이 보통 이제 18 세가 그 성 문턱의 경계 같은 거잖아요 어른이 되는 그래서 일부러 17 과 18 예 뭐 그게 19 20일 수도 있고 더 많이 뭐 죽으려 면 24 25일 수도 있는데 좀 17 18이 끌 리더라고요 숫자상으로 그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예 ai4 비전 세터 박스 좀 사다. AI 무슨 세 토 박스 다짜고짜 웬 세 토 박스 타령이야 캠 운동 게임 영화 추천 그거 다 되는 세터 박스면 비쌀 것 같은데 지금 프로 모션으로 2025년 6월 30일까지 4400원으로 받을 수 있다 최신 세톱 박스 AI 비전을 4400원에 받는 방법이 궁금하면 링크 클릭해 봐라 네 패 티 슨 씨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어 사실 이제 1 인 2 역 같은 그런 배역이 드문 배역이 하지만 그렇게 또 배우들이 아예 안 하는 연기는 아니었을 것이 고요 근데 에서 특히 그 18개의 캐릭터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7 과 18일 텐데 이 둘이 동시에 나올 때 사실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경우에 1인 이역을 할 때 어 배우 입장에서 똑같은 배우가 두 사람을 동시에 더군다나 하나의 쇼트에서 등장해서 같이 연기를 하게 되면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17인지 누가 18이 말하는지 근 데이 영화에서 패트 슨 씨의 연기를 보면서 굉장히 놀랐던 것 중에 하나는 약 간의 물론 분장에 도움도 받기도 하고 이렇습니다만 어 영화의 후반부의 뺨에 상처가 난 경우라든지 아니면 가

에 다가 숫자를 쓰는 상황이라든지 이런 상황을 제외하면 사실상 기본적으로 같은 옷을 입고 있고 거의 같은 외모인데 불구하고 전혀 헷갈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관객 입장에서 그 얘기인 즉 슨 어 동시에 나오는 순간 조차도 1인 이역을 완벽하게 사실상 다르게 소화를 하셔서 표정만 보고도 17인지 18인지 관객이 바로 알아볼 수가 있다는 측면에서 기술적으로도 대단한 연기라는 생각을 제가 했는데요 이렇게 두 사람이 동시에 출연하는 그런 어떤 같은 쇼트에서 바로 연기를 하실 때의 본인의 마음은 어떤 거 예 합니다. to different ener mean 17 is someone who essentially passive and and is kind of waiting for other people to make the first move and 18 is making the first move every single time and has no um doubt or like no doubt no fear no shame and micky is all doubt all Fear and allame but it's funny and kind of just little things in your body language Which felt very natural to to 17 i mean he just he just I just imagine him to be the type of person Who's constantly apologizing for for for breaking things and um It's strange It's kind of I don't know it felt extremely natural I it was It's kind of to calibrate the specificity of it was quite complicated 네 아주 사한 거 하나를 더 여쭤 보고 싶습니다. 사실 이제 영화에서 굉장히 재밌는 설정이고 너무나 우리가 좋아하는 봉 감 영화에 어 나올 것 같은 그런 너무 유쾌한 설정이었는데 그것은 이제 최초로 그 생 모든 것은 그런 정보들을 이제 입력하는 과정 속에서 이마의 이제 뾰루지 뭐 핌 플 애 크니 이걸 이제 짜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제 그런 장면이 제가 이제 너무 사랑하는 봉 준호 감독님의 어떤 장면들인데 근데 이걸 배우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하나의 배역을 한 두 달 세 달 촬영을 하게 되면 사실은 촬영장 다 갈 때마다 얼굴 컨디션이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근데 이 영화에서는 바로 그 설정도 있기도 하고 애초에 생체 정보가 동일하게 입력이 돼서 그다음 부터는 똑 같 리. 프린트 된다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어떻게 생각하면 얼굴의 상태가 항상 촬영할 때마다 같아야 되는 뾰루지가 나서는 안 되는 그런 상황이야 한다는 것이죠. 히 그런 역설이 생기는 건데요 바로 그 점에 대해서 여쭤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어 촬영을 하다 보면 약간 컨디션이 달라지기도 하고 얼굴이 좀 약간 어 16일 때랑 17일 때랑 달라질 수도 있을 텐데 그래서는 안 되는 배역을 맡아서 사실은 그렇게 외모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촬영 기간 내 어려움 같은 건 없으셨나요. the same thing every day ony 17 for about 6 months but Yeah It's kind of nice th It's nice I like the costume and Mickey As well If you're Having a uniform also they look cool the the ships uniform I would wear that as a regular thing but like when you don't really have to think that you have to portray something different every day It's kind of nice The One thing I never quite get got was like when is he shaving body 감독 영화를 워낙 그 오랜 세월 좋아했던.


2.3. 감독은 첫 장면의 보이스 오버가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고 설명함.

감독은 첫 장면의 보이스 오버가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고 설명함.
Fig.3 - 감독은 첫 장면의 보이스 오버가 캐릭터를 잘 드러낸다고 설명함.

그런 팬으로서 아이 주인공이 어떻게 나올까 이런 걸 항상 궁금해하는 편인 데이 영화의 시작 장만을 보면서 사실은 저는 괴물을 떠올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괴물에서 강도가 처음 자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장면이었던 건데요 어 제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이 미키 세 븐 틴 의 그 처음 스토리 어떤 이야기를 신호의 관에서만 들었을 때는 굉장히 비극적인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고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영화를 봤을 때는 그거보다 훨씬 더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의 영화 가 된 거 같고요. 더군다나 첫 장면에서 그 인물이 나와서 사실은 죽을 위기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스 오버를 하는 순간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그런 어떤 캐릭터 어떻게 생각하면 이물이 어떤 물인지 알 것 같은 어 그런 봉 준호스러운 캐릭터라. 그럴까요.


2.4. 감독은 SF 영화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나눔.

감독은 SF 영화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나눔.
Fig.4 - 감독은 SF 영화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고민을 나눔.

그런 느낌에서 이 첫 장면이 물론 원작 소설에서 그 장면이 첫 장면이었던 것 같지만 그렇게 시작하시고 그런 보이스 업로 시작하도록 영화를 연출하신 감독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모르겠어요. 이게 약간 청개구리 기질인지 모르겠는데 이 정도 규모의 사이 파이 SF 영화에서 네 보통 이렇게 좀 불쌍하고 찌 질한 캐릭터가 주인공을 맞지 않거든 대부분 뭔 가이 규모와 이제 우주적인 서사를 짊어질 만한 영웅적인 인물이 와서 예 힘든 미션을 착 이렇게 막 하면서 뭐 그 그런 스토리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네 저도 언젠가는 그런 웅장한 스토리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긴 합니다만 은 아직은 전 이렇게 예 뭔 가 찌 질하고 좀 불쌍하기도 하면서 영화 속에 미 키처럼 같은 실수를 평생 반복할 것 같은 약간 그런 캐릭터가 좌충우돌하면서 버리는 그러다가 언급에 또 영웅적인 짓을 하기도 하잖아요. 미키가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그런 것 들을 그리는 적이 역시 저는 끌리는 거 같아요. 체질적으로 예 친구가 스티븐 연이 아아 티 모 그런 캐릭 친구 캐릭터도 그런 친구고 그렇죠.


2.5. 인터뷰 전반에 걸쳐 유머와 진지함이 공존함.

인터뷰 전반에 걸쳐 유머와 진지함이 공존함.
Fig.5 - 인터뷰 전반에 걸쳐 유머와 진지함이 공존함.

둘이 약간 그런 2 인조로 나와서 그 연장 선상에서 그러면 이번에는 패트 슨 시게 여쭤 보고 싶습니다. 사실은 이전에도 SF 영화로 클레어 드니 감독의 그 하이 라이프라는 또 다른 또 멋진 그런 SF 영 화 을 찍기도 하셨습니다. 근데 서로 한 연기 톤이나 그런 배역의 느낌은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미키 틴에 등장하는 이제 많은 캐릭터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1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인물일 텐데 이 인물의 어떤 뭐라. 그럴까요.


2.6.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임.
Fig.6 -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임.

이제 우리나라에서 한국에서는 그것은 약간 나사 풀린 인물이라는 표현을 쓰게 되는데요 어 그런 인물을 주인공을 맡아서 연기하시고 된 어떤 낌이 그 요 미라 그럴까요. 이런 걸 more that actually think nor people themselves sit around even on the ship the do you not understand what is wrong with you and to it's kind of like he he loves whatever life He has even though He's being reprinted out of like Dead bodies and like chicken bones and trash whatever he still he loves NAS he lik he loves his life and I whatever this Life is I to be able to doing and in some subconsciously making sacrifices and kind of burying his feelings a lot um in order to continue existing and So when 18 comes along and sort of really pushes him to say like how can you like look at yourself you're pathetic weak You're a loser 18 ends up Almost getting them both killed within 24 hours of trying to do this stu and and you real 1 has survived a longer because decision made because is and so kind of interesting Play the humorous parts of it strange kind of the key to understanding in to you have bee 배에는 어떤 연기의 방식은 굉장히 많지 않을까라고 상상하게 됩니다. 그런 데 이제이 미 키 특히 17이라는 캐릭터를 영화에서 처음 우리가 첫 장면에서 보 을 생각하게 되는 것은 와 이 캐릭터는 어떻게 생각하면 목소리에서 만들어 진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죽을 위기에 처해져 있는 그런 그 17의 입장에서 어 자기가 어떤 상황을 맞은 것이 이제 보이스 오버로 사실상 영화에서 시작하게 되는데요 그 보이스 오버로 들리게 되는 목소리만 들어도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를 우리가 바로 알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어 그렇게 인물에게 딱 맞는 거 같은 굉장한 목소리를 떠올려 내신 건 어떤 것인지 그런 목소리 연기하실 때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그런 목소리를 만들어 내는 지를 추가적으로 질문 드립니다. really enjoy with and suddenly one word in particular way and and It's like When you're tuning a guitar and when When you're you suddenly like the right frequency hit you're like Oh That's that feels very very correct um and uh It's So satisfying when it happens and Yeah I don't know I remember saying Where is this accent from come come fun and kind let be 네 감독님께 이제 그 부분에 관해서 여쭤 봅니다.


2.7. 감독은 배우의 목소리에서 느낀 희열을 언급함.

감독은 배우의 목소리에서 느낀 희열을 언급함.
Fig.7 - 감독은 배우의 목소리에서 느낀 희열을 언급함.

이제 현장에서 이렇게 배우들 뭐라. 그럴까요 연출의 영역으로 도저히 이 되지 않는 그런 배우 고유의 어떤 부분이 있을 텐데 그 중에 하나가 지금 말씀드린 목소리 같은 거네. 조금 전에도 이제 피츠버그에 관한 농담 이야기 하셨습니다만 감독님께서 이제 현장에서 그런 목소리를 처음 딱 듣는 순간에 희열 같은 게 있지 않을까. 연출자 입장에선 어떠셨나요. 우와 진짜 찌 질할 거 같아요.


2.8. 감독은 보이스 오버의 도전이 재미있었다고 말함.

감독은 보이스 오버의 도전이 재미있었다고 말함.
Fig.8 - 감독은 보이스 오버의 도전이 재미있었다고 말함.

목소리만 들어도 저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찌 질할 거 같아 그 데 그 치만 애는 착해 이런 거 있잖아. 억울한 일이 많이 있을 거 같고 당하고만 사는데 네 별로 자 이가 다 한다는 인식도 별로 없는 사람 있잖아. 그래서 옆에서 자세히 보면 되게 안스러운 모한테 막 많이 속고 그러잖아요. 사실 뭐 심각한 사기 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인물이 낼 만한 목소리가 사운드가 아닐까 생각도 들었고 제 영화에서 보이스 오버가 나온 적이 거의 별로 없었어요. 아 기생충 끝날 때 그 최우 식 씨가 조금 하는 정도 외에는 그래서 제 입장에선 나름 그게 도전이었는데 근데 이제 그 라비 미 키서 그 보이스 컨트롤 를 되게 잘 해 줬기 때문에 고맙고 또 재밌었죠.

그 자체로 듣는 재미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네 영화를 보면서 사실 와 저 장면을 연기했을 때 어떠셨을까요. 보고 싶은데요 그 장면을 보면서 이제 한국에서는 이제 약간 떡살이 그래서 그러니까 가래떡 같은 것을 뽑는 그런 상상이 되기도 하고 어이 영어로 이야기 미국의 경우를 본다면 예를 들어서 예전에 플로 이드 더 그 뮤 영화에서 던 소시지가 혀 나오는 장면 같은 것이 상상이 됩니다. 슨 씨가 그 연기를 하셨을 때 보면 그야말로 미끈 하는 식으로 툭 떨어져서 그 유기체의 느낌을 너무 잘 살리셔서 연기하는 것을 참 관객 입장에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어 반복적으로 리 프린트 되셨을 텐데 그 리 프린트 되셨을 때 그 연기를 하셨을 때 본인의 어떤 상상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좀 여쭤 봅니다.

does even bending your back I was like W I'm getting old like but uh It's like doing very strange yoga I lik your idea There's the I think in the script AS but when we being printed out there a description saying It's like an old Ink jet printer When you're being on the 다시 들어가 아 빠한 테 고마웠던 게 원래 이제 그 시나리오에 이렇게 제가 아이디어 생각한 게 이제 출력돼 이렇게 나온 밑에 받침대 같은 게 있잖아요. 네네 그 응급실에서 쓰는 침대처럼 이제 거기 이렇게 프린트 돼서 올라오는 건데 네 직원이 놀고 뭐 딴 게임하고 딴 짓 하느라고 이제 한 동안이 끼 이렇게 휘면서 나오잖아요. 저는 이제 휘면 이제 다른 사람이 서거 받쳐 주고 거기까지만 해볼 생각이 는 데 랍이 아 아이 그냥 떨어뜨리고 한 거예요. 그래서 뒤에 이후의 샷에서는 아예 땅 청 떨어지는 게 나오잖아요. 그 사실 좀 찍기에 난이 더도 높고 그러는데 그런 아이디어를 내줘서 되게 고마웠어요.

더 과감하게 치고 나갈 수 있게 네 또 다른 그 재밌는 연기나 어떤 포인트들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이제 영화 속에서 이 미키 17이라는 그 인물의 가장 특징적인 것 중에 하나가 또 이제 죄책감이라는 말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정적인 순간에 18이 자기의 가장 연인인 나샤 이게 이제 관계를 가지러 가는 사이에 자기는 사실은 그 배 양육을 먹는 그런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거기로 가지 않고 일로 와서 내가 벌 받는 다라는 식으로 이제 스스로 자책을 하기도 하는데요 영화 속에서 이 매 드신 장면이 사실은 봉 준호 감독 영화에서 굉장히 드물게 나오는 어떤 설정이고 어 배 양육을 먹는 것은 사실은 약간 드물지는 않은 설정입니다. 감독님 세계선 그런 상황에서 배우 입장에서 배 양육을 먹는 것도 사실은 영화 속에서 굉장히 끔찍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그다음에 메 드신 하는 것은 굉장히 아름 뭐 영화 속에선 독 한 그런 경험이었을 텐데 어찌 됐건 배우 입장에서 이 두 가지 연기 중에서 어떤 것이 더 힘들게 느껴졌는지 여쭤 봅니다. 왜냐하면 미키 17 과 18은 그 사이에서 고민을 했었기 때문에 I mean Almost definitely the party and I remember even I had to do a lot of the scene with a lot of like vegetable in my mouth quite a long amount of time watching waiting like I remember thinking when we were shooting like this mie is going to be completely Mad As well 1 got impressive pow of recovery As well by the time he gets down the corridor he Almost totally F funny We were shooting the scene with double As well and i and he was I think it was his first acting job I kept winding him up say what he never He never AC J let Alone a Sex and what do I need to 예요 어우 진짜 긴 신이었다 찍었는데 시각적으로 굉장히 중요했던 것에 대한 질문을 감독님한테 드립니다.

일단 영화에서는 이 굉장히 중요한 또 다른 캐릭터로 크리 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스라 고 이제 하는 어떤 외계의 생물들 원주민들 네 근데 그리 퍼를 원작에도 있지만 그것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을 때는 이제 감독님이 상상을 하셔서 그런 어떤 모양을 만드셨을 거고 크리 처 디자인에 관한 한 감독님은 옥자 아든 괴물에서 이미 일가견이 있으셨고 그런 상황에서 이 상황에서 이런 크리 처의 모양을 만드셨는데 그 모양을 만들어 낸 어떤 시각적인 디자인 적인 뭐 생각이라 그럴까요. 이런 거합니다. 방 금 말씀하신 그 괴물하고 옥자 거기다. 크리 처가 나오잖아요.

그 장 희철 씨라고 되게 재능 있는 같은 네 크리 처 디자이너 예요 그 분하고 이제 세 번째 또 일을 했어. 이번에 괴물 옥자를 거쳐서 이 미키 17에 크리퍼로 오면서 점점 더 일을 하는 게 서로 말수가 줄어들면서 직관적으로 딱 이번에는 제가 그걸 줬어요. 그 크로 아상 사진을 딱 주고 이런 느낌이다 근데 토니 콜 레트 대사에도 나오잖아요. 엑 물에 빠진 크로 아상 같다고. 불린 뭐 뭐에 불린 크로 아상 예 그래서 일단 출발점은 크로 아상이었고 예 크리 처에 얽힌 여러 가지 레이어가 있잖아요.


2.9. 패틴슨은 미키의 삶의 아이러니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

패틴슨은 미키의 삶의 아이러니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
Fig.9 - 패틴슨은 미키의 삶의 아이러니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

예상 못 했던 것 들이 그 죠 우리가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던. 뭐 괴 물체 이런 느낌을 넘어서는 되게 중요한 캐릭터 다 보니까 물론 크라 상방을에서 출발한 디자인이지만 뭔 가 우리가 모르는 게 좀 있지 않을까. 예 안 보이든 눈이 드러나는 모멘트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 들을 되게 좀 세심하게 고민을 했었 더 랬죠 또 목소리도 그렇고 대화를 하니까 심지어 배양도 그렇고 이 그 필 처 디자인도 그렇고 생각보다 훨씬 더 식물적이었던 거였네요.

보기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배 양육 이제 배우가 직접 먹는 장면도 있는데 이것 어떻게 만들 건가. 궁금했었는데 영국 소품 팀이 그거를 수박으로 막 만들어 왔더라고요. 저는 되게 감탄했는데 배우 분은 그거 먹느라고 너무 고생을 한 거 같아 그 중에서 미 키 세 븐 틴 이 가장 맞는 많이 반복적으로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그러니까 죽는 기분이 어 때요라는 질문을 이제 많은 사람한테 집중적으로 받게 되는데 그 이유는 살아 있는 어떤 인간도 그 기분이 어떤 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는데 이 사람은 그것을 어 느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저주 어떻게 보면 특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배우 입장에서 어떤 자기가 연기하는 그 인물이 죽을 때를 연기할 때는 정말 특별한 경험일 텐데 이 영화에서는 그것이 이 인물의 특성 이자 직업적인 어떤 반복되는 일상이란 것이죠.


2.10. 감독은 미키의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설명함.

감독은 미키의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설명함.
Fig.10 - 감독은 미키의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설명함.

그러니까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패 씨께서 이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허다한 키들을 연기하면서 거듭 죽는 연기를 하셨을 텐데 죽는 연기라는 것이 어떠셨는지 배우 입장에서 미 키가 죽을 때 어떻게 느끼셨는지 그걸 여쭤 보고 싶습니다. me everyone asking him He doesn't think He's Dead like he Just Like I don't know I just I just go to sleep Wake up again the same as you like andone I mean it is a weird thing If you feel exactly the same as you always have and everyone's like Oh my god you're Dead and No I'm exactly the same I even look the same I just a fascinating character where he really kind of he immortal and like and I've never seen movie where like the the one immortal character no one's even in everyone completely disrespects the whole time and he just kind of no one's really interested in what It's like in a Positive way they just kind of just to kind take take the micky out of him um the things shock me the most when we were doing it was I didn't how brut we were going toay his act scen you of horf horf 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생각하면 미키라는 직업고 굉장히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도 됐습니다. 무슨 이야기가 하면 이제 배우는 어떻게 생각하면 극중에서 자기가 새로운 배역을 맡을 때마다 물론 그 속에서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겠습니다만 거듭 죽을 수 있는 어떤 특권을 가진 존재라고 볼 수도 있고요. 어떻게 생각하면 보통 사람들은 관객들은 한번 태어나서 하나의 경험밖에 하지 못하고 결국은 세상을 떠나가게 되는 건데 배우는 배우가 가진 특권 혹은 가진 어떤 의무로서 수많은 배역 속에서 그런 수많은 삶을 본인이 스스로 겪으로 로 인해서 관객들이 그걸 겪지 않고도 알게 해 준다는 측면에서 영화 속에 미 키라는 존재가 원정대에서 차지하는 위치하고 굉장히 비슷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렇게 해서 배우의 활동 자체가 스크린에 남아서 관객들에게 보여 질 때 사실상 불멸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인데요 그런 측면에서 어 미키라는 존재는 영업 속에서 약간 저주 받은 것처럼 되어 있지만 어떻게 보면 불멸하는 존재라고 볼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도이 배우라는 직업 굉장히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2.11. 패틴슨은 미키의 삶에 대한 사랑을 표현함.

패틴슨은 미키의 삶에 대한 사랑을 표현함.
Fig.11 - 패틴슨은 미키의 삶에 대한 사랑을 표현함.

이런 어떤 부분에 있어서 이 미키라는 이 인물들을 연기하신 게 는 직업을 20 넘 계속하고 있는 부분에서 어떤 영감 같은 것을 주시지. andone why you wearing that look weird whereas I think privil me like I have as an act to try and find new things projects that feel original to me by default kind of Forces you to um to find different parts of yourself or find I know even different physic and things and um Yeah I just think it's such a lovely way to live your life I think from this never I knew I wanted to do something Which was quite um kind of physical comedy and and I don't know why i i think was looking at B movies There's a lot of um kind of like bu ke kind of movement in it and I really Something Like That um I never done it before And You just learn on the job of just thinking like Oh what What can you do What Works And what can you bring to the next J and um 어 로버트 패 틴 슨 영화 뭐부터 봐야 되지 btvs 콘텐츠 AI 에다 세계 물어봐 로버트 패 틴 슨 이 나온 영화 추천해 줘 콘텐츠에 대한 모든 것 btvs 콘텐츠 AI 다 세계에 물어보세요. 어 마지막으로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이 영화에는 즐길 만한 요소들이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많고 어 감독이 영화가 전부 다 유머로써 하지만 이 영화는 특히 더 그런 측면이 있고 굉장히 중요한 어떤 원초적인 아주 중요한 그런 어떤 주제적인 측면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어 감독님 입장에서 이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어떻게 보셨으면 좋겠는지 이런 감독의 바람을 한번 말씀해 보신다면요 글쎄 요 그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고 여러 장르가 섞인 듯한 느낌도 있고 뭐 늘 그랬다 그렇긴 하지만 저는 특히 배우들 네 이번에 저랑 처음 작업 해본 배우들도 많이 있는데 마크 러 팔로 토니 트럼 또 같이 두 번째 일 년 같은 배우들도 있고요. 이 배우들의 향연 퍼레이드를 보셨으면 좋겠고 이제 그 정점에 로버트 패 틴 슨 이 이제 연기하는 미키가 있거든요 자기들 끼리.


2.12. 감독은 캐릭터의 목소리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언급함.

감독은 캐릭터의 목소리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언급함.
Fig.12 - 감독은 캐릭터의 목소리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언급함.

막 싸우고 그런단 말이야 영화 속에서 두 두 명의 미키를 분열해서 그런 게 어떻게 보면 은 진경이 영화의 진풍경 아닐까 네 예 우리도 때로는 저의 얘기치 못한 어떤 쌍동이가 나타나서 평생 혼자 사는 줄 알았더니 자기와 똑같은 누군가가 내 방 장롱 속에서 튀어나와서 나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 내가 하고 싶지만 못한 말을 그런 친구가 대신해 주고 그런 충동을 느낄 때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여 주거든요 이 두 미키의 관계 또는 미키와 미키 예 또 우리도 한 번 쯤 품어 봤을 법한 이상한 상상을 건드리는 부분이 있어요. 두 개의 나라는 것이 그래서 그 그거를 좀 재밌게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네 같은 질문을 패 튼 쉽게 여쭤 보는 곳으로 마지막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관객들을 이제 직접적으로 뭐 면 대면으로 만나게 되신 건 사실상 오늘이 처음이 아닐까 싶고요.


2.13. 미키의 복잡한 감정이 영화의 핵심 요소로 작용함.

미키의 복잡한 감정이 영화의 핵심 요소로 작용함.
Fig.13 - 미키의 복잡한 감정이 영화의 핵심 요소로 작용함.

어 이런 미지의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어떤 것을 가장 이렇게 집중적으로 보면 더 이 영화를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직접 연기한 배우 입장에서 말씀을 해 주신다면 어떤 걸까요 키 I I hope they find in it the same thing that I found in it It's just a very unique movie That's like so few so few projects come out like this scale where It's not based on on previously existing material and the B and It's I think it's a cool movie and it's really fun 가까운 실내 한국을 한 번 더 방문하셔서 또 다른 영화로 어 좋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감독님도 이후로는 이제 이렇게 5년 씩 걸리지 않고 더 짧은 시간 안에 다음 차기 작도 만나면서 또 이 영화를 넓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너무 감사 드립 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14. 미키의 캐릭터가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매력적임.

미키의 캐릭터가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매력적임.
Fig.14 - 미키의 캐릭터가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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