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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히치하이커] 보아라 이것이 카이스트 문제적 남자다! CES 인맥 만수르 이과 이장원 #엠뚜루마뚜루 #볼꼬양 MBC250216방송
요약: 카이스트 문제적 남자와 CES의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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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 요약 |
|---|---|
| 02:07 | 카이스트 동문들이 CES에서 만남을 가짐.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냄. |
| 02:37 | CES에서의 경험이 흥미롭고 즐거움이 가득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체험함. |
| 04:36 | LG와 삼성의 대규모 전시가 인상적임. 한국 기업의 기술력이 돋보임. |
| 06:36 | AI 메모리와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이 강조됨. AI 시대에 필요한 기술 소개가 이루어짐. |
| 10:23 | 기술이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주제가 강조됨.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 |
| 11:07 |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이 중요함. 창의적인 작업에서 인공지능의 도움이 필요함. |
| 11:21 | AI 기술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
| 11:37 | CES에서의 다양한 기술 체험이 흥미로움을 더함.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
| 11:51 | CES에서 기술의 낙관적인 미래를 발견하길 바람. 그러나 기술의 부작용도 고려해야 함. |
| 13:06 | 기술이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야 함. 미래의 기술 혁신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
| 13:51 | CES에서 신기한 기술을 보며 회의감이 들기도 함. 과거와 현재의 기술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임. |
스크립트
어 로봇이 있다 어 예전에 했던 게 저 사족 보행 로봇이고 강아지처럼 생긴 저 이제 그 저게 이제 그 휴먼 오 이드 드로버 실제로 판매를 하나 보네요. 1600 불 양산 형이라고 저저 이제 사족 보행 로봇은 이 팔고 있고 아 그래요 노는 부터 업체들이 좀 나올 거 같고 그럼 이제 많이 사람을 대체하게 될 거 같은데 아 벌써 로봇이 로봇을 살 수 있구 나 전 몰랐어요. 이게 그냥 항상 뭐 너 튜브 영상에 뭐 되게 신기한 영상들 올라오잖아요.그렇지 근데 우리 생활에는 너무 다르게 느껴졌어 네네 근데 진짜로 이제 영상 되고 예 들어올 수도 있구나. 그러면 얘네들은 피지 컬 AI 하는 거예요. 뭐 그런 그 지금 그렇겠죠.
봇 자유롭게 동작하면서 뭐 이제 사람의 작업을 도와주고 사람의 작업을 도와주고 내가 원하는 작업을 [ 음악] 해 주고 나 또 보고 싶었던 게 뭐가 있더라. 어 원 와 와 미쳤다. 여기서 볼 줄이야 졌어요.
예 아 아 옛날에 회사 같이 았던 형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네 세요 놀랬어.
촬영 중이구나. 어어 어디로 온 거야 SK SK 내 디아블로 친구 대학원 아직 안 가 봤죠. 대학원 가서 그럼 서울 갈 일이 많거든 갈 수 있지 서도가 어 그 원이 저는 이렇게 인 싸인지 몰랐어요.
인 싸는 아닐 거예요. 인 싸는 아닌데 거의 동창의 느낌으로 그 카 이스트 동창 분들도 많고 뭐 고등학교 선후배 분들도 만나고 어 나 여기 동이야 계속 계속 계속 친구들 만 나 다들 이런데 다니고 있었구나. 여기죠.

여기 드디어 센트럴로 진입합니다. 어 센트럴이 확실히 사이 많네요. 와 미 터 지네 VR 체험 전도 있고 AR 있고요.

가 상 아바 타도 존재하고요. 재밌는 건 여기 다 있네. 그러네요.
야 이거 재밌는데 이런 거 여기가 재밌네. 여기가 한 이틀 올 수 있겠는데요 여기가 여기가 재밌네. 여기가 시간 가는 줄 모르네.
장원이 들어오게 하면 안 되겠네. 예 안 나가려 그럴 거예요. 오 오 그냥 내려놓고 다 뭘 내려 놔요.
아 또 장원이 형님 또 게임하고 계시네. 아 또 장원 형님 또 게임하고 계시네. 어 아 소리들 여기 게임하고 계세요 지금 방금 왔어.
방 금 아 노 때 계셨던 거 아니에요. 아 줄서 세요 하세요 줄 서 세요 분량 잘 뽑으셨습니다. 뭐 어떻게든 나오겠죠.
많이 터졌어요. 아 많이 터졌어요. 아 발어 발어 발어와 야 물리 법칙 물리 법칙 와 형님 데 수 있게요 잘하세요.

전 위 어 [ 웃음] 권이야 총이 잘 맞네. 오 바루 종일 하겠다 형 우리 놀러온 게 아니에요. 체 험해 보는 거지 이동 학과인데 네 하고 있어 어 놀고 계실 아니야.
아니 아니야. 가자 가시죠. 게이밍존을 나갈까요.
예 이제 저쪽으로 가시죠. 우와 LG 엄청 커 야 그냥 규모를 아예 다르네. 클라스가 다른데 아 지금이 전체가 LG 예 다.
LG 여기도 여기도 삼성 관 네이 톤 자체가 그레이 톤이에요. 여기는 스마트 띵 즈 삼성이 굉 밀고 있는 한국 기업만 600 600개 600개 500개 그 정확한 숫자 파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많다고. 500개 넘다 와 저거 뭐예요.
다 야 이거 뭔 가요 꽉 차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디스플레이가 ces n 질문을 던져야 됩니다. 이것은 과연 무엇을 위한 디스플레이가 그만 뭔 가 퍼포먼스가 있는 거 같죠.

각설탕 각설탕이 있어 그냥 모래 입자 같은데요 각설탕 같은데요. 예 그럴 수도 있죠. 아 뭐야 뭐야 뭐야 우와 AI 저거 컴퓨터 서버 같이 생겼는데 그러게요 데이터 센터네 데이터 센터 저희 SK 꿈꾸는 미래에 오신 여러분들 니다 반갑습니다.
네 저희 다이브 인 했습니다. 다이브 인 아 잘 보셨어요. 앞에 앞에 영상 잘 보셨어요.
너무 멋있던데요 저 움직일 줄 몰랐습니다. 네 저희가 여기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저희는 aidc 아고 해서 이제 AI 시대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저희가 이제 가진 기술들을 가지고 소개하는 공간이에요. 여기 보시면 저희 이제 AI 메모리들이 있습니다.
아 어 패 키 징 메모리 예 그 메모리 중에서 보면 저희가 보여주고 있는 hbm 중심으로 한번 저희가 설명을 좀 해 드리도록 하이 밴드 위스 메모리 말씀하시는 거 군요 잘 알고 계시 역시 약자 좋아요. 역시 공돌이 여섯 줄 이요 전 전 인 피니 티 있어요. 아 인 피니 티 있어요.
아 몇 번 이요 저 구리 학번입니다. 구 아 학번이 여 경기 이세요 아 저 경기 전 인천이 근데 아시겠지만 강 그 지아 동아리 다 다 친구니 까 다 친구잖아요 아니 형 이거 나중에 정치 하겠어요. 이거 참 아 맛있겠다 빨리 앉아 뭐야 이게 데 어 스테이크랑 치킨 그리고 돼지고기 있습니다.
는 이미 넣어 져 있는데 아하 모자라면 가이랑 같이 드셔도 되고 아 그 먹으면 되겠네. 그냥 네 드시면 됩니다. 이거 사워크림 넣어서 드셔도 되고 요요 그는 싸 우 크림 먹었다가 싸울까 봐 그는 싸 우 크림 먹었다가 싸울까 봐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러면 애매하게 소금 말고는 짠맛을 내는 어떤 재료가 아예 없어요.
성분이나 이것도 되게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그럼 짠맛을 우리가 왜 구분 되는가. 짠맛을 우리가 왜 구분 되는가. 벨소리 타이밍 죽 죽였다 안녕하세요.
아 수님 아니까 안녕하세요. 네 수님 와 정말 열심히 봤다고. 생각을 하고 게다가 팀도 두 개로 나눠서 봤는데도 제대로 못 받고 했거 그고 이거는 포커싱을 하지 않는 한 다 둘러볼 수 없는 규모라고 생각을 해서 좀 더 콤팩트하게 제대로 둘러볼 수 있는 노하우 같은 걸 좀 얻기 위해 시간을 좀 부탁을 했었죠.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님 오랜만에 돼 요를 보는 다큐멘터리 진짜 재밌게 촬영하겠다 그니까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많죠.
너무너무 많고 제가 제일 놀랬던 거는 디어라. 트랙터 회사 아 멋있잖아요. 존 디어 멋있죠.

네 너무 너무 멋있죠. 농작 물들 옥수수 같은 것 들 네 사진 찍고 병충의 제거하고 약치고 상태 파악하고 근데 그게 자율 주행으로 가 예 재밌는 게 그러니까 그 CS 초점 자체가 인간을 위한 기술이냐. 아니냐.
인간을 위해 쓰이는 것이냐. 이 되게 핵심인데 지금 교수님 말씀하신 그 존 디 어의 이 농기계 같은 경우도 원래는 이게 한 몇 년 전에 나왔으면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뺏는 기계라는 느낌을 줬을 텐데 지금은 이제 존 디 어가 취하고 있는 이 포지셔닝이 어 노동자를 쉬게 하는 기계다. 쉬게 하는 예 그러니까 사람을 위한 기계다.

사람이 그 일을 하지 않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할 수 있게 여유를 준다 그러니까 지금 되게 중요한 포인트를 말해 줬는데 이게 뭐냐. 하면은 기계나 테크놀러지가 인간의 일자리를 지금 뺏으면 무섭고 그러면 이제 우리는 뭘 해야 돼요. 이제 이런 프레임으로 지난 한 10년 인공지능을 바라봤던 말이죠.

근데 최근에 이제 어떤 결과들이 나오기 시작했냐. 하면은 팀에게 일을 주는데 제조사가 다른 두 인공지능이 한 팀 어 두 사람이 한 팀네 인공지능과 사람이 한 팀요 세 팀에게 네 한 과제를 시켜 본 거예요. 근데 그 일의 제일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게 사람하고 인공지능인 거야 특히 그게 창의 적인 작업을 요구하면 요구할 수록네 그렇다는 얘기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 생각을 사람 옆에 어떤 인공지능을 안 출까 그래야 이 사람이 그동안 못했던 일을 더 넓게 더 깊이 자 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이렇게 질문이 뀌고 있는 거죠. 그렇게 생각 하면은 인간의 일자리를 인공지능이 뺏는 게 아니라네. 같이 함께 우리가 뭘 할 수 있을까.

그니까 주제 자체가 그냥 어 어떻게 어떤 기술이 사람을 위한 기술인가 이건 거 같아요. 보니까 뭐 혁신상 받는 것도 다 그렇고 음 근데 오늘 이제 어제 오늘 이제 ces 내일까지 계속 경험하시지 아요. 근데 저는 이 ces 보면서 기술에 대한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만 발견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음 네 어 엄청 낙관적이 었는데 그지 우리 엄청 낙관적이 었는데 그지 우 게임을 많이 했어. 게임을 많이 했어. 그러니까 이제 무슨 얘기냐.

면은 2007년도에 아이 폰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제 보급이 됐어요. 네 근데 그 2007년 말이 어 리만 브라더스 사태가 미국에서 벌어진 해 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10년 간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고 말하던 시기예요. 근데 그 10년 간 경제가 굉장히 호황이 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은 아이 폰이 등장하면서 예 리만 브라더스 사태 때문에 생긴 경기 침체 를이 테크놀러지로 극복한 거 그 새로운 일자리 막 기술 회사 마구 등장하면서 10년 간 미국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경제가 호황이 된 근데 이제 이게 한 10년 쯤 되면 예 어이 효과가 줄어들고 근데 코로나가 터졌네요. 세계 경제가 더 안 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이걸 극복하려면 또 이 테크놀러지에 대한 이 노베이 션이 필요한 상황인데 사실은 그 이 노베이 션이 뭘 거냐. 우리가 답을 못 찾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되게 안타깝게도 2014년도에 ces 모토가 뭐였는지 아세요 스마트 홈 어 그리고 스마트 모 빌리티네 인공지능과 로봇 스마트 시티네 그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게 올해 똑같이 있어요.
채널명: 엠뚜루마뚜루 : MBC 공식 종합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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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018
업로드 날짜: 2025-02-17
영상 길이: 14분 21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vfUBeGlvk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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