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 급락 원인 분석

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 급락 원인 분석

1. 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은 왜 급락했나 (오건영) | 인포맥스라이브 250503

한줄요약: 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 급락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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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약
02:32 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의 급락은 글로벌 경제 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특히 중국의 경제 상황이 큰 영향을 미침.
15:34 원화와 대만 달러 환율의 급락은 중국의 소비 변화와 미국의 관세 문제로 인해 발생함. 금융 시장에서 관세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연준과 재무부의 개입이 제한적임.
16:02 관세 문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원화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음.
16:32 관세 협상이 원화 절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협상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달러 매수 개입이 필요할 수 있음. 이는 환율 조작 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
17:03 원화 강세가 나타날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환율의 추세적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7:33 하루 이틀의 환율 변동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보다는 며칠간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18:02 금융 시장의 변화는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며, 슈퍼 달러와 슈퍼리치가 그 가치를 결정함. 환율의 변동성을 이해하는 것이 투자 타이밍을 잡는 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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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크립트

많은 분들이 지금 이거 플라자 합이 또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중국과 분리하는 게 아닙니다. 중국은 소비를 늘리고, 미국 경제는 제조업을 늘리는 크고 아름다운 제조정을 원합니다. 이러면 자연스럽게 미국의 무역 적자가 해소되겠죠. 중국이 미국 물건을 사라는 얘기입니다. 중국의 소비가 수요의 축으로 바뀐다면 위안 절상에 대한 가능성이 강해질 수 있겠죠. 위안이 절상되면 수입 물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 직후보다 내려왔거든요. 그러면 위안이 내려오는 속도보다 프록시 통화인 대만 달러나 원화가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 원화는 그들이 후주 앉은 거죠. 환율이 올라가는 걸 누르는 개입에 대해서는 지금 크게 이슈가 되진 않는데요. 원화가 절상되는 걸 막으려고 개입에 들어가잖아요. 이건 되게 민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죠. 달러 온 시세에 너무 막 우선 좀 속이라도 시원해지고 싶으신 거예요.

이제 위안도 지금 CNY보다도 CNH가 먼저 터져버렸네요. 환율에서 그냥 이게 훅 위안 강세로 가버렸는데, 오늘 그것도 그렇지만 대만 달러가 예, 한 4.8% 한 5% 가까이, 먼 환율이 하루에 5%를 움직여요. 미안한데 뭐 환율은 희한하게 됩니다. 대만 달러 환율이 완전 폭락을 하면서 대만 달러가 강세로 가는데, 대만은 뭐 재료가 있었나요? 아, 이제 어제 성장률 발표가 잘 나왔거든요. 그 3%가 넘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대만 같은 경우는 수출이 여전히 잘된다는 걸 보여준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제가 시작할 때 소장님께 말씀드렸던 게 뭐냐면, 그때 위안 절상할 때 기억이 난다 말씀을 드렸잖아요. 위안 절상. 예, 2005년도 7월 22일 날, 그때 위안이 달러당 8위안 정도 했거든요. 그때부터 위안 절상에 들어가요. 그런데 이제 중국이 그때 미국이 중국한테 압박을 해 가지고 위안 절상하라고 계속 압박했거든요. 그런데 중국이 버티면서 움직이지 않았어요. 고정 환율로. 그러다가 그때부터 위안 절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위안 절상이 된다고 하니까 그때 당시 아시아권 통화가 2005년 7월 22일입니다. 지금 20년 전 얘기를 하시는 거죠? 네, 딱 20년 전 얘기입니다.

그때 이제 거의 고정 환율로 묶고 오다가 예, 그때부터 위안이 절상으로, 위안 절상되고 복수 통화 바스켓 제도가 도입되었던 그 시절, 그때부터 막이야가 지금 거의 뭐 8.0, 8.2, 8.3 하던 놈이 6까지 가잖아요. 이게 위안은요. 그런데 이제 그때 원 달러를 보시면 위안이 환율이 떨어진 위안 강세 속도보다 원화 강세 속도가 더 빠르죠. 당시 왜냐하면 바스켓이니까요. 중국은 지금도 물론 관리 변동 환율제고 자유 변동 환율제에 가까워졌지만, 그걸 믿는 사람은 없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변동폭은 원달러 프록시와 대만 달러 같은 경우가 변동폭이 크겠죠. 오늘 같은 경우는 가장 크게 터져 준 게 결국에는 중국이 미국하고 협상할 용의가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있다라는 표현이 좀 너무 나간 것 같고요. 지금 미국이 연락이 왔는데, 한번 우리가 얘기 좀 해볼까? 뭐 이제 이런 뉘앙스로 얘기를 했어요. CMBC 표현으로는 이 밸류에이팅, 이제 평가하고 있다. 미국의 제한을 우리가 지금 평가하고 있다. 오케이, 한번 우리 대화를 해볼까 고려하고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중국이 그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계속 트럼프도 그렇고 베센트도 그렇고 지금 중국한테 부여된 관세는 너무 높다.

중국도 어렵고 미국도 어렵다. 이건 둘 다 답이 없는 거고 결국에는 무언가 관세를 낮추는 쪽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이제 기자들이 관세를 낮출 때 뭘 원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봐요. 그랬더니 잠깐만 한번 보시죠. 베센트가 했던 얘기를 하나 좀 들려드리면, 베센트가 음, 아 트럼프부터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4월 26일 날 기사입니다. 4월 26일 날 기사인데, 요런 얘기를 해요. 이제 교황 장례식 참석하라고 갈 때, CNBC에서 인터뷰한 건데요. 중국이 실질적인 것을 주지 않으면 관세를 처리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실질적인 것을 주지 않으면 네. 했던 이제 실적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니까, 중국을 개방하라. 차이나에 개방하라. 중국에 우리가 들어가 일하게 해달라는 것.

솔직히 그게 우리가 원했던 것이다. 거의 얻어낼 뻔했는데 그들이 물러났다. 이게 중국에 대한 개방인데요.. 두 가지가 있어요. 시장 자체를 개방하는 방법이 있고요. 그래서 중국이 예를 들어서 대니 수출품을 받을 때 관세율을 낮추고, 미국 기업들이 중국에 가서 제조회업 같은 것을 많이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게 1번입니다. 그거보다 더 큰 건 사실은 미국이 옛날에 거의 얻어낼 뻔했는데 그들이 물러났다고 하잖아요. 뭐가 있었냐면, 트럼프가 1기 트럼프 행정부 때 중국을 압박할 때요. 중국에서 여러 가지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 그 중에 뭐가 있냐면 보세요. 이게 2018년 4월 11일 기사입니다. 그때 1차 미중 무역 전쟁 할 때, 트럼프의 손을 내민 시진핑 자동차 금융 시장 개방이 나오죠. 수입할게요.

왜냐하면 중국은 지금 저축률이 엄청 높아요. 저축률이 높다는 건 캐시가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 캐시라는 걸 가지고 만약 금융 시장이 개방이 되면 미국에 있는 금융 기업들이 들어가서 중국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케이스가 되겠죠. 그러면 그 저축을 빨아들이면서 낮은 금리의 유동성을 빨아들일 수가 있잖아요. 중국 금리가 엄청 낮아요. 낮은 금리의 유동성을 빨아들여서 해외에서 투자를 할 수도 있고, 거기 자체에서 중국의 성장에서 운용을 할 수도 있고, 이게 이제 중국한테 바라는 요인 중 하나가 되겠죠. 그때 금융 시장 개방을 해 준다고 성강통, 후광통 그렇죠? 그거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금융 시장 개방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럼 이런 구력적인 걸 왜 해 주냐. 그런데 이게 중국 입장에서도 금융 시장 개방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화가 기축 통화가 되려면 기축 통화라는 것은 들어올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태환이니까 결국엔 자본 계정이 오픈이 돼 있어야 해요. 그런데 지금 중국 같은 경우는 자본 계정이 여전히 닫혀 있거든요. 그래서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면도 분명히 있겠지만, 결국에는 위안화가 국제화가 되려고 하는데 어떻게 국제 통화가 해외로 나가지 못하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말이 안 되잖아요.

결국에는 금융 시장 개방을 해야 되는 건 맞아요. 그런데 다만 얼마나 아름답게, 얼마나 부작용 없이 아름답게 열어질 수 있냐, 이제 이걸 보고 있는 거죠. 요새 진짜 '아름답다'는 단어가 진짜 한국말 '아름답다'나 영어 '뷰티풀'이나 고생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아, 트럼프 대통령도 말만 하면 관세도 아름답고 뭐 그런데, 야, 이 금융 시장을 아름답게 개방한다. 그런데 이제 금융 시장을 개방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중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그 저축을 갖다 쓸 수 있게 하잖아요. 그리고 금융이라는 것은 직관적으로 보시면 결국에는 미래에 있는 소득을 현재로 당겨오는 마법이죠. 결국엔 금융이 대출이지 않습니까? 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미래 소득을 재화로 만들 수도 있고, 미래 소득을 현재 가지고 소비를 할 수도 있고, 이게 중국의 소비에는 영향을 주거든요. 그럼 잠깐 보면 여기서 이제 중국이 미국이 원하는 게 나와요. 센트 재무 장관이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얘기합니다. 뭘 원하냐 그랬더니 다른 국가 경제에 불균형을 시정하고 관리하는 도구로 사용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중국에 대해서는 수출을 줄이고 자국 내에서 더 많이 소비할 것을 요구했어요.

중국이 소비해라 이런 얘기하죠. 중국은 정말 더 많은 소비가 필요하고 수출을 줄여야 한다. 이게 무역 적자를 되갚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이게 2025년 2월 26일 날 기사예요. 그런데 얼마 전에 뭐라고 하죠? 4월 23일 날 여기 '아름답다'라는 단어 또 나와요. 베센트는 뭐라고 하냐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힘들고 오래 걸릴 것이라면서도 뭐라고 하냐면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중국 경제와 분리하는 게 아니다. 중국과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니래요. 우리는 중국을 디커플링해 가지고 죽이겠다 이런 거 아니다. 뭐라고 하냐면 중국 경제는 소비를 늘리고 미국 경제는 제조업을 늘리는 크고 아름다운 리밸런싱을 원한다. 제조업을 원한다. 또 '비 뷰티풀'이 나오네요. 그럼 뭐냐면 미국은 팔고 중국은 산다 얘기죠.

여태까지는 중국이 팔고 미국이 샀잖아요. 그러니까 무역 적자가 컸지 않습니까? 반대로 그러면 미국이 팔고 중국이 사야 되죠. 그러면 무역 적자를 되갚겠죠.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잠깐 보시면 요즘 많은 분들이 지금 이거 플라자 합의 또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플라자 합의는 뭐냐면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애널을 갖다가 1985년 9월에 달러당 250엔이었던 걸 120엔으로 딱 1년 만에 엔화를 반토막 내버려서 엔화 강세를 만들어요. 폭력적인 엔화의 절상이었거든요. 그 엔화 절상을 왜 했는가? 그러면 일본 제품 가격이 비싸지고 미국이 일본에 수출할 때는 미국 제품 가격이 싸지잖아요. 그럼 일본 제품 가격이 비싸지니까 덜 사겠죠.. 예, 근데 문제가 뭐냐면 여기 잠깐 차트 하나 보시죠. 어, 이게 잠깐만요. 제가 이 차트를 가져왔네요.

네, 보시면 플라자 합의 전까지는요, 85년 9월이라고 했잖아요. 미국 무역 적자가 이 속도로 늘어나요.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늘거든요, 85년까지는. 예, 근데 플라자 합의를 하고 난 게 한때 요거예요. 요거, 요때 딱 한 다음에 어떻게 되냐면 무역 적자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증가하는 속도가 완화가 되죠.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플라자 합의를 해서 엔화가 그렇게 절상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무역 적자가 되감서 줄어드는 게 아니라 무역 적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죠. 조금 무역 적자가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조금 두네. 음, 사는 걸 좀 덜 사는 거죠. 오케이, 오케이. 근데 이걸 반대로 감으려면 예, 우리가 덜 사서 감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상대편이 사야 돼요, 제 거를. 그러니까 그럼 일본이 사야 되거든요. 근데 일본이 사려면 환율로 안 끝나요.

그러면 뭐가 중요하냐면 일본이 소비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렇죠? 일본이 소비를 해야 미국 사 줄 거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일본이 잘 살아야죠. 잘 살아야죠. 그래서 87년 2월에 뭘 하냐면 85년 9월에 플라자 합의 때 엔화를 절상했는데 답이 안 나오니까 87년 2월에 프랑스 루브르에서 다시 한번 모여서 루브르 합의라는 걸 해요. 그 루브르 합의의 핵심은 뭐냐면 이제 저기 폭력적인 엔화 절상 그만, 음. 그럼 이제 엔화 절상 반대편 달러 약세도 그만, 이거 그만하고 일본이나 서양이 실질적으로 자국의 내수 소비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세요. 이제 이렇게 돼요. 그래서 일본이 내수를 키우기 위해서요, 그때 금리를 인하해요. 그리고 부동산 관련 규제를 풀어요. 음, 그게 이제 일본이 버블 경제를 만들게 된 기본이 되는 거고, 그래서 플라자 합의가 물론 이제 초석이 됐죠. 그다음에 비가 결에는 경제로 진입하는 하이웨이가 되고 일본이 거대한 버블 경제가 되니까 뭐 소니의 뭐 저기 소니 사고, 뭐 저기 소니가 콜롬비아 영화사 사고, 뭐 미국의 빌딩 막 사고, 뭐 그랬잖아요. 그 얘기가 이제 뭐냐면 결국에는 일본이 거대한 버블 경제를 통해 소비가 커지니까 미국 물건을 많이 샀겠죠.

그랬더니 무역 적자가 줄어들지 않습니까? 대체로 반대로. 그래서 결국에는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게 관세 다음에 환율이다, 이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음, 근데 환율이 끝이 아니에요. 결국에는 뭘 바라는 거냐면 상대편이 우리 물건을 사 줘야 됩니다. 음, 환율은 상대편의 물건을 덜 사요. 네, 근데 결국에 그 끝에는요, 상대편이 내 물건을 사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상대편의 성장이 일어나야 돼요. 소비가 커져야 돼요. 그래서 다시 한번만 읽어 드리면 무슨 얘기를 하냐면, 베센트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저기 트럼프 행정부의 목표는 중국과 분리하는 게 아니라, 중국은 소비를 크고 아름다운 제조업을 원한다. 이러면 자연스럽게 미국의 무역 적자가 해소가 되겠죠. 예, 중국이 미국 물건 사란 얘기입니다.

그러려면 중국이 소비를 늘려야겠죠. 그럼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중국은 돈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에 있는 저축도 쓸 수 있고, 저축은 현재의 소비를 뒤로 이연시키는 거예요. 대출은 뭐죠? 미래의 소비를 현재로 가져오는 거죠. 예, 그러면 저축을 줄인다는 얘기는 미래로 이연된 소비를 앞으로 당겨오는 거고, 대출을 늘린다는 얘기는 금융이 개방이 돼서 대출을 늘리게 되면 미래의 소비를 현재로 당겨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의 소비가 폭발할 수 있는 그런 케이스가 되겠죠. 음, 그러면 소비가 폭발을 하게 되면 물가가 올라갈 수 있잖아요. 위안화가 절상이면 음, 수입 물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음음, 그럼 인플레이션이 안정된 상태에서 소비가 커질 수 있어요. 음, 음. 그래서 플라자 합의가 했었던 가장 큰 기여는요, 엔화의 절상이 나타났거든요, 10년간. 그럼 일본의 물가가 안정이 되는 상태에서 음, 일본이 내수 성장을 가져갔죠. 그때 물가가 많이 안 올랐어요. 예, 그래서 이제 미국이 바라는 거는 결국에는 뷰티풀 리밸런싱 내지는 그레이트 리밸런싱, 이제 요게 그 그림 중에 하나인 것 같고, 오늘 같은 경우도 중국하고 협상이 진행되잖아요.

중국하고의 협상 중에서는 결국에 중국이 소비를 일으켜 줘야 되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수요의 축이 바뀐다면 위안화 절상에 대한 가능성이 강해질 수 있겠죠. 그래서 보면 중국 위안화가 지금 트럼프 당선 직후보다 내려왔거든요. 위안화가 7.24, 7.23 위안이니까 CNH 기준으로, 그러면 위안화 절상이 나타나는 거고, 위안화 같은 경우 내 위안화가 내려오는 속도보다 말씀드렸던 것처럼 프록시 통화가 대만 달러나 원화가 있지 않습니까? 한국 원화, 얘네들이 훅 주저앉은 거죠. 예, 예, 그런 케이스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게 지금 이.. 게 참, 우리가 1,400원 아래로 시도가 참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에요. 그죠? 네. 근데 이게 참 우리 원화, 달러 환율이 참 그러네.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인데 항상 이게 문제는 너무 급하게 오르고 너무 급하게 내리는 거죠. 환율이 너무 큰 거죠. 야, 이렇게 되면 우리 작년에 예를 들어서 11월, 12월 그때 이제 국내 한국에서 코스피, 코스닥 정리하고 건너갈 때가 1,390원대 초중반, 1,400원 아래 아니면 연말에 늦게 갔다 하더라도 1,420원, 30원 이럴 때 환전해서 미국 장에 들어갔다고 본다면, 지금 1,400원 밑으로 온다는 얘기는 이제 환율을 가지고는 기대할 수 없고, 오히려 잘못하면 미국 주식 하다가 환차손이 날 수도 있다는 얘기고요.

부분적으로 네, 이게 기술적으로 볼 것 같으면 1,430에서 더블탑 네크라인이 무너지고 그 위에가 50원이면 50원, 1,430원에서 50원이면 1,380원이죠. 우리의 민경원 연구원 같은 경우, 또 물홍철 팀장 같은 경우도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우리 1,500원 돌파될 때 보면 1,400원 돌파될 무렵에 환원하고 연기금, 국민연금하고 달러 수요도 하고, 그다음에 환헤지 비율도 좀 늘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1,500원을 테크니컬하게 잘 막았으면 좋겠네요. 이게 또 1,400원 밑으로 해서 훅훅 내려갈 때는 그런 부분을 좀 풀다 보면, 감다 보면 또 원화 절상 압력을 좀 스무디 시킬 수도 있다. 그래서 너무 급하게 많이 빠지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도 보는데, 이게 외환 시장에 개입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환율이 올라가는 걸 누르는 개입에 대해서는 지금 크게 이슈가 되진 않는데요. 원화가 절상이 되는 걸 막으려고 개입이 들어가잖아요. 지금처럼 관세 협상을 할 때 이건 되게 민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걸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다만, 이런 건 있죠. 지금 뭐냐면 제가 그림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 결국에는 미국이 원하는 건 이건데 이쪽으로 갈 것 같으니까 시장이 먼저 확 달려가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당선이 되니까 엄청날 줄 알고 달러가 확 달려갔다가 막상 해 보니까 이제 내려오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것도 중국의 소비로 이행을 하고 절상을 받아들이고, 이것도 지금 구체화된 게 아니라 시장이 먼저 움직이는 것일 가능성도 되게 높은 거죠. 아, 무슨 말씀인지 알겠네요.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그 구도가 결국엔 핵심인 것 같아요. 금융 시장을 흔들고 있는 요인이 관세인데, 관세가 딱 흔들었을 때 예전에는 연준하고 재무부에서 막아줬다면 풋을 써 가지고 막아줬다면 지금은 이 둘이 묶여 있으니까 관세를 가지고 계속 아름답게 조정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시장은 계속해서 긍정적인 것과 뭔가를 찾으려고 노력을 할 거예요. 그리고 이제 중국과의 협상에서도 그 단서를 찾으면서 그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경향이 되게 강하게 나타나는 건데, 실제로 그만큼을 팔로업해 줄 수 있느냐, 이게 이후에 환율에 움직이면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고 있고, 만약에 원화의 절상이 나타날 때 협상이 되지 않는 무역 협상, 관세 협상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원화의 절상이 나타날 때, 원화 절상을 막기 위해서 달러를 매수하는 개입을 한다. 달러 환율을 높이려는 개입을 한다. 그러면 바로 환율 조작 소리들을 수도 있네요. 예, 그거 잘못 걸리면 민감할 때 뭐죠? 오얀나무 뭐 이거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저는 향후에는 일단 협상하는 안들을 좀 더 보는 게 협상 안이 어떻게 진행되느냐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우리 미국하고 우리가 7월 8일이라고요? 아, 이제 그게 3개월이잖아요. 유가, 우리가 그렇게 외국인 좀 들어오라고 한국 주식 시장에 들어오라고 그렇게 환율 뛸 때는, 야 이거 이거 씨, 이러면 외국인들 나가지.

원화가 강세가 될 조짐이라도 보이고 확신이 써야 외국이 들어오지 했는데, 또 그 논리는 또 안 통하는 건데, 아니면 원화 절상 내지는 원화 강세가 어느 정도 추세적인 흐름으로 잡힌다 싶으면 증시에서 외국인 수급 한번 기대해 볼 만할까요?. 그니까 저도 그러니까 뭐냐면 하루 이틀의 움직임만으로 모든 걸 바라보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러니까 지금 환율의 하루의 움직임만을 모든 걸로 평가하는 게 아니라, 지금 어쨌든 달러 매수로 많이 쏠려 있었던 것들이 이제 쏟아내면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요것만으로 모든 걸 다 해석한다기보다는 며칠간의 움직임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도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만약에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잘 거쳐 준다면…. 무래도 우리나라가 관세 협약 얘기가 나온다면, 작년 11월부터 가장 부진한 주식 시장 중 하나였지 않습니까? 만약 그게 풀려주면, 오히려 반대로 또 희망을 가져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매일 돈을 쓰는데, 그 가치는 누가 정할까요? 정답은 슈퍼 달러와 슈퍼리치에 있습니다. 복잡한 공식은 빼고, 투자 타이밍을 잡는 환율의 핵심만 담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시장, 그 중심엔 언제나 환율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환율과 썸 타볼까요?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화면 오른쪽에 있는 구독 버튼을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서 좋아요는 필수인 거 아시죠? 항상 인포맥스 라이브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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