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포집 기술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탄소 포집 기술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1. 상금 1억 달러의 우승자가 나왔다.

한줄요약: 탄소 포집 기술 경진대회 우승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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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약
00:09 탄소 포집 기술 경진대회에서 인도 팀이 1억 달러의 상금을 수상함. 이 대회는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모집하기 위해 일론 머스크가 주최함. 참가 기업은 1,300개에 달하며, 총상금은 1,400억 원에 이름.
01:09 경진대회는 4년간 진행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은 이론적인 기술이 아닌 실제로 측정 가능한 기술을 제출해야 함. 이는 기후 변화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함.
01:41 탄소 포집 기술의 발전은 기후 변화 완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는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가 됨.
03:41 강화 암석 풍화 기술은 빗물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방식으로, 수백 년 동안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님. 이 기술은 대규모로 적용할 수 있어 기후 변화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
04:09 이 기술은 친환경 농업과 연결될 수 있으며, 제주도와 같은 지역에서 기후 변화 대응의 가능성을 보여줌. 그러나 화산암의 외부 반출이 제한되어 있어 지역적 한계가 있음.
04:40 그러나 이 기술은 대규모로 적용해야 하며, 뿌릴 땅과 비가 오는 환경이 필요함. 또한, 포집한 양을 측정하는 방법이 부족하여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운 점이 있음.
05:09 우승 팀은 5천만 달러의 상금을 수상하였으며, 이 기술은 농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농지에 화산암을 뿌리는 방식으로 탄소 포집과 농업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음.
07:40 화산암을 분쇄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소모되며, 이로 인해 탄소 배출이 발생할 수 있음. 따라서 전체적인 탄소 흡수량을 계산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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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크립트

두 번째는 좀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요. 자, 1억 달러짜리 컨테스트의 우승자가 나왔습니다. 무슨 컨테스트였냐? 바로 탄소 포집 기술 경진대회였어요. 총상금은 1,400억 원입니다. 이거 옛날에 들어보셨을 거예요. 2021년에 오늘도 등장하는 일론 머스크가 당시에 최고의 탄소 포집 기술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죠. 우리 기후 변화가 탄소가 이상화되어 쌓여가면서 지구가 뜨거워진다고 하니, 탄소를 포집하고 흡수할 수 있다면 기후 변화가 문제가 없잖아요. 석탄이나 석유를 아무리 태워도 탄소가 공기 중에 나가더라도 그걸 포집할 수 있다면 아무리 써도 상관없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탄소 포집 기술을 만드는 기업에 상금으로 1억 달러를 주겠다고 선언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체 상금이 1억 달러고, 1위 상금은 5천만 달러, 2위 상금이 1,500만 달러, 3위 상금도 800만 달러, 4위 상금도 7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돈을 걸고 최고의 탄소 포집 기술 기업을 모집하는 경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이 여기에 뛰어들었는데, 당시 일론 머스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론적인 거 갖고 오지 마라. 학자님들 오지 마. 이건 이론적인 경쟁이 아니야. 논문 들고 오지 마. 눈에 보이는 걸로 갖고 와. 측정 가능하고, 그리고 조그만 거 갖고 오지 마. 기가톤 수준으로 엄청나게 큰 국가나 최소 시도급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글로벌로 키울 수 있는 실제로 기후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 있는 시스템을 가져와. 논문 말고 실제 눈에 보이는 걸 가져와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만약에 대규모로 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면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도 있겠죠. 아무리 우리가 탄소를 많이 내도 지구 전체에서 탄소를 흡수하면 심지어 지구를 따뜻하게 할지 아니면 차갑게 만들지도 결정할 수 있을 수도 있어요. 탄소 포집이 잘 되면, 그게 바로 카본 캡처, 즉 탄소 포집 기술인데, 제가 보기엔 지구 단위의 공기 청정 기술이죠. 우리가 지금 엄청나게 큰 공기 청정기로 CO2를 흡수하면 기후 위기를 벗어나지 않을까라는 그런 아이디어가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당시에 경진대회가 어떻게 진행되었냐면, 4년의 선발 과정이 있었고요. 112개국에서 1,300개의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과연 어떤 기술이 글로벌 탄소 포집 경진대회에서 우승상금 700억 원, 총상금 1,400억 원을 차지했을까요? 어떤 기술이 1등이 되었는지 감히 짐작하십니까? 일단 1등한 기업은 전 세계 112개국 중에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고, 스타트업도 가능해요. 인도 팀이 1등했습니다.

700억 원의 우승상금을 차지한 팀은 인도에서 온 마티카본 팀이에요. 이들은 5천만 달러 상을 받았어요. 그랜드 프라이즈 위너인 이 팀의 기술은 무엇이냐? 전 지구를 공기 청정기로 덮는 것이냐? 저는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RWW라고 불리는 강화 암석 풍화 기술입니다. 이게 뭐냐면, 미세하게 분쇄된 현무암이나 화산암을 미세하게 분쇄한 후, 토지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현무암이나 화산암이 빗물에 섞인 이산화탄소와 반응을 해서 탄산염 광물이 됩니다. 그러면 포집한 것이 아니냐?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에 있잖아요. 그게 분쇄된 암석과 닿으면 반응을 해서 탄산염 광물이 되죠. 특히 빗물로 섞여 내려오면 계속해서 반응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수백 년 또는 그렇게 해가면서 만약에 미세한 분말이 강으로 들어가서 바다로 들어가면 1,000년 넘게 탄소를 포집할 수 있습니다. 이게 강화 암석 풍화 기술입니다. 원래 W라는 기술이 있었는데, 이걸 잘 활용한 것이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러면 그냥 화산암을 갈아서 토지에 뿌리면 되는 거잖아요. 앞으로 여러분, 제주도가 세계 기후 변화의 선두주자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주도는 현무암 외부 반출이 안 되는데, 현무암이 귀하거든요. 생각보다 귀하기 때문에 외부 반출이 안 돼서 다른 나라까지 뿌리지 못할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만 뿌리면 아마 기후 변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제주도가 앞으로 희망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생각해 봤을 때, 화산암을 갈아서 토지에 뿌리면 기후 변화가 해결된다는 말이잖아요. 이게 맞냐? 제가 가슴을 읽어보니까 맞는 말이더라고요. 대신에 문제가 있죠. 대규모로 뿌려야 합니다. 정말 장난 아니게 대규모로 뿌려야 해요. 그런데 요즘에 그걸 뿌릴 땅이 어디에 있을까요?. 있어? 나무라고 했는데. 자, 그래서 아이디어가 그런 넓은 땅이 없잖아요. 뭐, 사막에 뿌려야 되는 거야. 근데 사막에 비가 안 와.

비가 와야 반응성이 좋아서 이산화탄소가 반응해 가지고 강으로 흡수되거나 아니면 땅에 묻히든 바다로 들어가는 건데, 또 거기 비가 안 와. 그래서 낸 아이디어가 농지에 뿌리는 겁니다. 전 세계에 농지가 얼마나 많아요. 그 농지에 화산암을 갈아서 뿌려주면 그 화산암 간 미세한 분말이 농업에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거기 통해서 탄소가 포집이 되고, 그리고 뭐, 벼 이런 데는 물을 맨날 뿌리잖아요. 밭이나 논이나 이런 데 물을 맨날 뿌린단 말이야. 그러니까 물도 뿌려서 자연스럽게 반응성도 높여지고, 넓은 데도 가능해요. 엄청나게 넓죠. 말도 안 되는 규모. 우리나라 호남평야에 아마 제주도 화산암이 갈려서 뿌릴 날이 멀지 않지 않을까? 가능성 있죠. 가능성 있어요. 호남평야가 앞으로 색깔이 지금은 황금색인데, 벼가 쫙 익어 가지고 앞으로 검은색이 될 수 있습니다. 아, 농담 아니에요. 왜냐하면 화산 분쇄하면 색깔이 요렇거든요. 현마 생각해 보면 뭐 그렇긴 한데 색깔이 요래요. 이게 이제 혼합 평, 긴포평해 이런 데 un 깔리는 un 이렇게 깔려 있으면 대량으로 탄소가 포집이 가능하다는 아이디어가 1등한 아이디어입니다. 자, 어때요? 괜찮은 것 같습니까? 흑토, 아, 전 세계를 우크라이나처럼 만드는 거라고 뭐 그럴 수 있죠. 근데 단점도 있어요. 어떤 단점이 있냐? 일단 이게 눈에 잘 안 보여요. 그게 무슨 소리냐? 눈에 보이는 드라마틱한 변동이 잘 없어요. 그냥 뿌려 놓고 되겠지. 야, 약간 그 느낌이 있어. 아, 되는 거지. 그죠? 뭐 실험실에서 하거나 이렇게 조그맣게도 되는 것 같은데, 야, 이게 흡수한 거겠지 뭐. 아까 전에 뭐 탄산용 광물이 되는 거니까 돼서 바다로 흘러가는 거니까 되겠지 싶긴 한데, 아까 제가 얘기 드렸듯이 공기 청정기 같은 거 이렇게 만약에 이렇게 만들어서 뒤에 있는 거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탄소가 얼마가 잡혔는지가 보이잖아요. 예를 들면 뭐 100g이 잡혔네, 뭐 1kg가 잡혔네 이런 게 표시가 될 텐데, 이건 일단 뿌려 놓고 그냥 되겠거니 하고 보는 거니까 약간 비주얼적이나 체감적으로 뭐가 좀 잘 안 닿는 거 그게 있고, 그리고 포집한 양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포집을 한 것 같긴 한데 안 한 것 같기도 하고. 야, 얼마나 된 거냐? 그러면 자기가 뿌린 양 곱하기 예를 들면 내가 1톤 뿌렸으면 1톤 곱하기 뭐 여기 이게 반응성이 20%니까 20% 곱하기 이런 식으로 바꿔 온단 말이야.

자, 그러니까 이게 되는지 안 되는지 애매한 약간 그런 느낌이 있고, 그리고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죠. 저 넓은 데 뿌리고 저 넓은 데 뿌린 다음에 그걸 또 우리가 실제로 느낄 때까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또 대규모 화산암을 뿌렸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할지 생태학적으로 그것도 아직 모르고, 그리고 또 이것도 있습니다. 화산암을 분쇄해서 뿌려야 가능성이 좋은데, 분쇄하는 데 에너지가 소모돼요. 분쇄하는 데 탄소가 들어가면, 야, 분쇄해서 나오는 것과 얘가 흡수하는 것과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다면 머리가 아파요. 아, 물론 뭐 이제 또 재생 에너지로 분쇄하려고 하겠지만, 약간 이것도 있고, 그리고 환경도 고온 다습해야 되고, 아까 말했듯이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고 뭔가 드라마틱하지 않다는 점이 있지만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아요. 아이디어는 좋은데 뭔가 좀 막 와닿는 새로운 기술이긴 한데, 뭐 그냥 친환경 농업하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고, 하여튼 요런 단점이 있습니다. 이게 1위한 아이디어예요. 화산암을 분쇄해서 넓은 토지에 뿌리자. 실제로 지금 아프리카나 인도에서 시도되고 있어요. 지금 뿌리고 있어요. 근데 그게 뿌려서 잘 되는지 안 되는지 하여튼 측정이 좀 애매하기 때문에 인도 팀입니다. 인도에서 지금 뿌리는 실험을 하고 있고요. 2위도 있어요. 2위는 누구냐? 프랑스에서 온 넷째 팀이 2등을 했어요. 얘네가 가까운 건 뭐냐? 또 까만 걸 갖고 왔어요. 얘네도 밭에다가 뿌리는 거냐? 화산암이냐? 아닙니다. 네르툼의 기술은 바이오차, 바이오 수지예요. 바이오 수지는 뭔데? 유기물을 열분해 해서 바이오 수지로 변환한다. 그러면 탄소를 고정시킬 수 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아, 다양한 농산물이나 여러분들 음식물 쓰레기 그런 거 있죠? 부산물 나온 거. 그거를 그냥 밖에 두면 그게 유기물이 공기 중으로 탄소가 날아가니까, 그러지 말고 스스로 만들면 탄소를 고정시킬 수 있다. 대기 중에 있는 탄소를 낮추는 거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대기 중에 있는 탄소를 낮추는 게 아니라 대기로 들어가는 탄소를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래서 조금 약해요. 아, 대기 중의 탄소를 뽑는 게 아니라 탄소를 대기 중으로 내보내지 않도록 수지로 만들면 탄소가 대기 중에 안 가고.. 요렇게 된다는 거죠. 어, 그래 뭐 열역학적으로 보면 전체 중에 1부분을 이걸로 한 거니까 요런 아이디어입니다.

이게 바이오 수기술이에요. 근데 약간 느낌은 그 아이디어를 보면 내료 팀의 아이디어, 이것도 200억을 받은 겁니다. 1,500만 달러니까요. 음식물 쓰레기, 가축 분류 이런 거, 농산물, 부산물, 뭐 옥수수 먹고 나면 옥수수대 같은 거 남죠. 아니면 집에서 나오는 것들, 바이오 수트로 전환을 하면 탄소가 대기 중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을 수 있다. 그다음에 이 바이오 수술을 합성 비료 대용으로 사용하면 화학 비료 사용도 절감되니까 화학 비료를 만드는 데도 탄소가 들어가죠. 이거 뭐 화성 연료로 만드니까 주로 질소 비료죠. 자, 그래서 바이오 수술을 전환하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나가는 탄소를 막을 수 있다는 요런 아이디어가 되겠습니다. 이게 바이오 아이디어예요. 약간 그럴 듯하면서도 뭔가 약한데요. 자, 3위는 그래서 조금 더 화끈합니다. 3위도 있어요. 3위까지 보여 드릴 텐데, 3위는 미국 팀이 차지했습니다. 미국 볼티드 딥 팀이 차지했어요. 이름을 보셔서 알겠지만 볼티드 딥입니다. 깊게 파고 들어간 팀이에요. 여기는 뭐냐? 아까 전에는 얘네는 탄소 발생원을 수로 만들자는 아이디어였잖아요. 이 팀은 미국은 에이크야 스스로 만들어서 귀찮게 에너지를 많이 들이고, 그것도 열 하려면 또 재생 에너지를 써야 하잖아요. 언제 스스로 만들고 그래? 야, 뭐 하려고 그러냐? 뭐 땅도 조그맣게 날라다니는 거지. 우리는 그냥 1m 이하 지하에 묻어. 뭘 자꾸 수술로 만들어서 재활용하고 밭에 뿌리고 그래? 그냥 귀찮아, 귀찮아. 그런 거 쓰지 마. 뭐냐, 음식물 쓰레기, 재지, 슬러지, 나무 같은 거 만들고 남은 슬러지들 있죠? 나무 치꺼기, 뭐 분뇨 그런 거. 야, 뭘 저런 거 만들어? 그냥 지하 깊숙한 곳에 묻어.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원자력 찌꺼기들, 쓰레기들 저 방패장에 묻잖아요. 연구 방패장에 똑같이 한 1,000m 정도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몰티드 딥으로 쫙 해서 이렇게 묻으면 되는 거죠. 연구 매립하겠다, 탄소 발생원을. 야, 근데 이거는 좀 너무 미혹스러운 발상이고. 이게 탄소가 진짜 기후 변화에 도움을 주나? 볼티드 딥하는 게. 근데 뭐 상을 받았어요, 3위로. 그래서 제 생각엔 약간 느낌이 이거 지하 쓰레기 매립지 아닌가? 지하 1,000m짜리 쓰레기 매립지 느낌이 약간 나잖아요. 탄소가 발생할 수 있는 걸 1,000m를 뚫은 다음에 거기다 매립. 아이고, 괜찮은 아이디어네. 요즘에 서울시 매립지가 없어 가지고 맨날 싸우잖아요. 저 경기도 저쪽하고 맨날 싸우고, 인천 쪽하고 싸우고, 그죠? 맨날 막 싸우고 그러는데, 아니 우리도 1,000m를 뚫어서 아, 근데 얘보다 100배 더 들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탄소를 아끼는 거보다 그 돈이 더 들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러네. 1,000m를 뚫어서 게다가 구멍을 요만하게 뚫으면 안 될 거 아니에요? 뭐 거의 동단위로 뚫어야 될 거 아니야? 쓰레기가 들어가려면 동이나 9단위로 뚫어야 되는데 그 에너지가 더 들 것 같은데 느낌상. 야, 그럴 바에다 뭐 하러 1,000m 쓰레기에 매립하나? 그냥 화산에다 던지면 안 될까? 아, 내가 나도 저기 나갔어야 되는데 2021년에 화산에다 던지는 아이디어 기가 막히다. 잠깐만, 그럼 탄소가 나오는 건가? 화산에 타서 탄소가 나오는 건가? 잠깐 헷갈리네. 어, 어떻게 되는 거지? 백두산 천지가 거기다가, 아니면 저 후지산에 하여튼 그런 데다 이렇게 던지면, 잠깐만, 탄소가 고정되는 화이트. 하여튼 그런 아이디어, 지하 1,000m를 뚫어서 가축 분뇨나 대형 농장의 부산물이나 뭐, 그렇죠? 뭐 사탕수수하고 남은 그런 것들을 넣는다. 1,000m에 아이 비용이 볼티드 딥, 놀랍게도 이거 지금 실제로 미국에서 실험 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지금 뭐 실험하는 자기들 사이트에 있는 사진들 갖고 온 거예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있대요. 하고 있대요. 그게다 이거를 가는 것도 있어요. 뭐 이상한 기기에다 넣어서 막 간 다음에 그거를 지하에 처음으로 들이붙고 있더라고요. 미국스러운 발상이 아닐까 이제 생각을 하고 이게 1, 2, 3등입니다. 아이디어 괜찮은 게 마음에 드시는 거 있습니까? 다시 보여 드릴까요? 1위가 강화 암석 풍화 기술, 갈아서 뿌려라.

2위가 갈아서 공기 중에 탄소를 내보내지 마라, 수수로 만들어라. 3위가 뭘 귀찮게 그러냐? 지하 1,000m의 탄소를 갖다가 묻자라는 요게 1, 2, 3이죠. 4등, 5등도 있어요. 3위 아이디어가 되겠습니다. 근데 저는 1번, 1등은 그래도 해 볼 만할 것 같아. 나머지 조금 아쉬운 게, 옛날에 2015년 경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었냐면 실패했지만 초거대 탄소 포집기가 있었습니다. 그거 실제로 어떤 스타트업이 만들었던 거예요. 지금까지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10년 동안 말이 없는 걸 보면 망한 것 같긴 해요. 초거대 탄소 포집기, 이거 곱하기.. 한 100배짜리 높이 80m, 좌우 2km 뭐 이런 거. 그 당시 아이디어는 흡입하는 선풍기 팬 내부에 무슨 액체를 흐르게 만들어 안에서 탄소를 포집한다는 아이디어였습니다. 물론 잘 되지 않았어요. 잘 되지 않았어. 잘되지 않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지구 단위로는 이게 조금 규모가 이거에 최소 열 배가 돼도 천차만별이 있었고, 에너지가 탄소를 포집하는 데 들어가면서 에너지가 더 들어간다는 비판이 약간 있었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이게 실험까지 갔어요. 거대 구조물까지 갔습니다. 이겁니다. 다이렉트 에어 캡처, 대기 중에서 탄소를 직접적으로 빨아들이는 이게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가서 배보다 배급이 더 큰 문제가 있었고, 환경 단체가 이 아이디어를 싫어했어요. 왜냐하면 이거는 석유 기업들의 농간이다라고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럴듯한 걸 보여주면서, '자, 이렇게 우리가 탄소를 빨아들이고 있으니까 이제 석유 더 팔아도 되겠네요. 화석 연료 팡팡 태워도 문제 없습니다. 보세요, 탄소를 빨아들이고 있어요.' 이런 걸로 마케팅을 했거든요. 환경 단체가 당시에 굉장히 싫어했던 아이디어인데, 이거 2024년에 아직도 가서 보니까 실험 중입니다. 세계 최대 탄소 포집기를 만들고 있어요.

근데 잠깐 얘기하지만, 이게 비용 대비 효과가 이거 만드는데 엄청난 돈이 들거든요. 규모만 봐도. 근데 탄소를 줄이긴 줄이는데 너무 적게 줄인다. 지구 입장에서 봤을 때는 단지 지구가 몇 초 쓰는 분량밖에 못 줄이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을 많이 받았죠. 여기 괜찮은데, 아무리 봐도 이게 진짜 저는 이런 아이디어가 나올 줄 알았는데, 지구 단위로는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 게 되면 우리나라 기업들 장난 아니겠는데, 이거 하나하나가 LG, 뭐 휘센, 그런 거, 뭐 위니아, 삼성전자, 그런 데서 만들 거 아니야? 잠깐만, 중국산이 만들려나? 중국산은 안 되지. 중국산은 안 되고 한국산으로 쓰면 이거 몇 대 파는 거야? 이거 한 번에 막 10만 대씩 팔 수 있겠는데, 10만 대씩. 자, 그런 날이 오기를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하여튼 우승자가 나왔어요. 그래서 1억 달러 수상을 하게 됐습니다. 박수 치고, 와 축하해, 감사합니다. 근데 아까 사진을 잘 보시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셨을 거예요. 뭐냐면, 이 우승 상금을 거머쥔 인도에서 온 마티 팀 상금 수여식을 하는데 누가 없죠? 누가 없습니까? 이게 실제로 1위 상금을 수여하는 모습이에요. 타임스퀘어에서 했나, 막 그럴 거예요. 누가 없습니까? 머스크가 없어요. 아니, 1억 달러를 낸 사람이야. 자기 돈으로. 근데 분명히 시상을 자기가 할 것 같은데, 뛰어난 아이디어입니다. 이러고 없죠. 왜 없을까? 우승자가 나왔으니까 분명히 가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관종끼리 이런 걸 놓칠 수 없단 말이에요. 거의 관종이니까. 무조건 기뻐야 되는데 없어요. 본인 돈으로 줬는데.

그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이유가 있냐면 지난 4년 동안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 옛날과 입장이 조금 바뀌었어요. 옛날에는 테슬라의 CEO로서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를 막아야 한다는 대의 명분이 내 사업이었어요. 지구 기후 변화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CEO였어요. 왜냐하면 본인 기업이 전기차니까요. 지구를 차갑게 만들려는 그런 대의 명분이 있는 기업이었죠. 그때 1억 달러를 썼는데, 지금은 도지를 맡고 있단 말이에요. 현재 기후 연구 프로젝트 및 관련 기관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역할을 받고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저기에 돈을 주는 걸 엄청 싫어해요. 그래서 요즘에 미국에서 기후 과학자들이 다 잘리고 있어요. 프로젝트 다 날아갔어요. 관련 기관들은 좀 남아 있겠지만 박살났어요. 근데 본인이 기후 변화 기술을 축하합니다 하고 와서 1억 달러 상금을 주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답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거기 있는 사람들의 눈초리가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을 수도 있겠죠. 본인들의 연구를 자른 사람이에요. 근데 그 사람이 와서 잘했다고 상을 주는 거잖아요. 놀랍게도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사진에 있던 여성분이 누구냐면, 1억 달러 경진대를 주관했던 엑스프라이즈라는 회사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돈으로 운영되지만, 어쨌건 경진대회를 주관했어요. 그 이사분이 있어요. 상금도 실제로 자기가 줬어요. 근데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왜 안 왔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말 못할 어른의 사정이 있죠.

저는 잘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저는 USAID, 미국 국제 지원 센터에 근무했는데 저도 잘렸어요. 머스크가 폐쇄시켜서라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못 왔어요라고 얘기했는데, 이해는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어른의 사정이 있었다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 아마 일론 머스크가 저기 경진대회에 상을 주는 모습이.... ['을 시상을 하라고 왔으면 평이 좋지 않았을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미국 과학자들이 화가 나 있습니다. 왜 화가 나 있냐면, 5월 2일 날 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간이 예산안을 발표했어요. 그런데 예산안을 보면, 재량 예산에서 1,630억 달러의 23% 정도를 줄인 예산을 덜 쓰겠다고 얘기한 다이어트 예산입니다. 한 200조 정도를 아끼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예산에서 어디를 잘랐냐면, 방금 전까지 다 얘기 드렸지만 기후 변화, 재생 에너지, 탄소 포집, 전기차 충전기 이런 데 예산을 다 날렸어요. 왜냐하면 과도한 규제가 있고 기후 정의 같은 뜨뜻미지근한 목표를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이거는 소위 말하는 깨어 있는 과학자들이 밀어붙인 거 아니냐? 다 잘랐어요. 그리고 물론 그거 외에도 교육, 외국 원조, 환경, 보건, 공공 지원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비용을 많이 줄였습니다. 자, 그래서 어디가 줄었냐 이제 보여 드릴 텐데, 과학 연구 기관들의 예산이 크게 줄었어요. 예를 들면, 국립공원 관리청, 기후 과학 연구, 국립보건원, 미국 국립보원(NIH),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교육 기금, UN 평화 유지군, 해외 재난 지원 등의 예산이 줄었는데, 얼마가 줄었냐면 미국 국립 과학 재단은 예산의 56%가 삭감되었고요. 국립보원(NIH)은 40%가 날아갔습니다. 환경 보호청은 55%가 날아갔고요. 질병 통제 예방 센터는 코로나 때 발표한 것처럼 66%가 날아갔어요. NASA도 24%가 날아갔습니다. 물론 이게 지금 의회를 통과하고 해야겠지만, 어쨌건 발표만 보면 그렇습니다. 지금 몇 억 달러씩 날아갔고, 심지어 10억 달러 이상이 날아갔는데, 이거 말고도 많아요. 과학 연구 기관들이 쫙 날아갔죠. 몇 개만 보여 드리면, 미국 환경 보호청(EPA) 예산의 절반이 날아갔습니다.

미국 국립 해양 대기청도 예를 들면 해양 온도, 기후 변화, 공기 중 탄소 비중 등에 대한 연구 보조금이 13억 달러에서 2조 달러로 줄어들었습니다. 기후 변화 같은 주제의 프로그램 연구 보조금도 다 날아갔고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금 미국 과학계와 과학자들이 화가 나 있습니다. 분노가 일고 있는데, 사이언스지, 가장 유명한 저널 중 하나죠, 사이언스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미국 국립 보건원이 포괄적으로 삭감되었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그 전에 아온 거예요.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혼란과 공포, 좌절과 분노로 가득 차 있다. 완전한 무력감과 반복되는 모욕을 견디고 있다. 여기 와서 칼질을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아니면 저 보건 직원들이 NH 국립보원의 직원들의 사기를 꺾고 있는 것이냐? 네가 뭐가 도움이 되냐? 나가라. 그냥 꺼지기를 바라고 있는 게 아니냐. 외부 사람들이 아무리 나쁘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100만 배 더 심각하다. 그들은 모든 것을 해체하고 파괴하고 있다. 네이처지와 사이언스지가 가장 큰 쪽에 논문 발표가 되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트럼프가 전례 없는 과학 분야 예산 삭감을 제안했다. 이 예산안이 실제로 실행된다면 미국 과학계에 엄청난 타격을 줄 것이다. 이 예산은 차세대 과학자들에게는 제안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리고 나온 인터뷰들을 보면 화가 많이 나 있습니다. 이 예산안이 말하는 바는 젊은 과학자들에게 차라리 이 나라를 떠나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래는 이제 교수님 같은 분이 얘기한 건데, 만약에 내가 지금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과학자라면 나는 눈 감고 이 나라를 떠났을 것이다. 이미 자기 나이가 많으니까 안 그랬지만, 젊은 과학자들에게 나가라는 거 아니냐? 돈을 다 줄여왔다. 미국 과학 진흥 협회(AAS)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과학 예산 삭감은 미국의 미래에 재앙이 될 것이다. 이 예산안이 통과될 경우 미국의 미래에는 엄청난 타격을 줄 것이고, 지금 중국과 과학 기술 경쟁을 하고 있는데 이 연구 개발 주도권을 놓고 싸우고 있는데 50%씩 줄이는 게 말이 되냐? 우리는 진짜 중국에 질 수 있다. 이제 앞으로 세계적인 경쟁에서 질 것이다.

이렇게 격렬한 반응을 보였죠. 자, 그랬더니 100억 달러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무슨 소리냐? 우리는 소위 깨어 있는 과학 연구를 종식시키는 것일 뿐이다. 과학 전체를 줄이는 게 아니야. 너희들을 줄이는 거야. 미국이 선도해야 할 우선 분야에는 오히려 투자를 해. 글로벌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지만 너희들을 줄이는 깨어 있는 과학 지출. 예를 들면, 소위 말하는 재생 에너지, 기후 변화, 이런 것들. 기후 변화는 사기잖아. 녹색 사기. 가장 거대한 스캠. 인류 역사상 최대의 사기인데 우리가 거기에 돈을 왜 쓰냐? 슬럼프 정부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백신은 뭐 하려고 맞아? 대구름 먹으면 되지. 하트만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대구 기름입니다. 뭐 그렇죠. 백신 잘못 맞으면 부작용이 올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백신은 잘 생각해서 맞으십시오. 뭐 ']. 이러는 분이 어쨌건 보건부 장관이니까, 깨어 있는 분의 과학 기술을 동식시키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버니 샌더스는 트럼프와 반대편에 있는 분이죠. 민주당 미국 상원 의원이 과학과의 전쟁이라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왜냐하면 저 예산 통과를 막기 위해서 트럼프는 과학과 과학자들에게 전례 없는 불법적인 공격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전쟁, 즉 과학과의 전쟁은 트럼프가 이기도록 두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국립보건 예산의 40% 삭감은 너무한 거 아니냐? 암 연구를 하는데 엉뚱한 사람들에게 세금 감면을 하기 위해서 암 연구를 삭감하는 거 아니냐? 분명히 해주자. 트럼프의 과학 전쟁은 미국을 절대 다시 건강하게 만들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저걸 듣고 있던 미국 보건 복지부가 또 반박 성명을 냈습니다. 케네디 주니어가 있는 곳이죠. 샌더스 상원의원의 과학 전쟁은 명백히 거짓이다. 우리는 케니 장관의 리더십 하에 든든하다. 아주 든든한 백신을 부정하시긴 하지만 요즘에 돌아오셨어요. 백신 효과가 있다고 하셨어요. 든든한 리더십 아래 보건 복지부는 프로그램을 간소화하고 중복을 없애고 있을 뿐이다. 샌더스는 틀렸다. 공식 계정입니다. 야, 그래도 자기 나라 상원 의원인데 저걸 저렇게 올려도 되나? 어, 그래도 자기 나라 상원 의원이면 아무리 반대당이어도 해도, 야, 그래도 아예 포스라고 얼굴 받고 올렸는데, 우리는 그저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 뿐이다. 표준 과학을 우리는 우선하고 있지, 샌더스가 말한 것처럼 과학과 전쟁을 하는 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죠. 현재 미국의 상황이고, 그렇다 보니까 다른 나라들은 특히 이유를 동시에 재밌는 걸 발표했어요. 뭐라고 발표했냐?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유럽을 선택하라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습니다. 더 초주스 유럽, 여기 뒤에 써 있죠. 포시이언스, 이거 뭐 하는 겁니까? 빈집 털겠다는 거죠? 빈집, 그러니까 지금 바깥으로 미국 과학자들이 튀어나오게 생겼어요. 젊은 과학자들이 뭐 없다고. 아니면 세계 유수의 과학 인력들이 미국에 연구하러 갔잖아요. 우리나라 두뇌도 그렇고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많은 인재들이 갔는데, 튀어나오게 생겼어요.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오라는 거야. 어디로? 유럽, 유럽을 선택해 주세요. 유럽 포 사이언스, 빠르죠.

이걸 지금 출범을 시켰는데, 실제로 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 유럽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정책을 선택하라는 게 아닙니다. 그건 뭐냐? 우리는 가치를 선택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과학과 자유, 그리고 진보를 이유의 핵심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트럼프는 아니죠. 반대잖아요. 너희가 하고 싶은 연구의 자유, 과학의 자유, 바로잡아. 그럼 반대되는 가치니까 가치를 선택하려면 이유를 선택해 주십시오. 유럽으로 오라라고 외치고 있고요. 물론 돈도 준답니다. 돈 준답니다. 이유는 연구의 자유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새로운 유럽 연구 지역 법을 도입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연구 자유, 우리가 법으로 보장해 주겠다. 유럽으로 오시는 과학자들에게는 2020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5억의 지원 패키지를 줄 테니까, 더 많은 연구의 자유, 더 많은 자금 지원을 위해서 여러 오세요라고 빈집을 털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과를 약간 좀 홀대하고 있잖아요. 어쨌건 연구 이런 비용을 줄인다고 하니까. 그럼 문과로 오라는 거냐? 본인도 문과 출신이니까. 얼마 전에 트럼프가 5월 1일 날 앨라배마 대학교 졸업 연설을 갔습니다. 거기서 경영학 전공자들의 졸업식인데, 이날 가서 한번 MBA 같은 거겠죠? MBA 졸업하는 분들한테 졸업하면서 그랬어요. 가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 경영학 졸업한 분들, 엑셀만 쳐다봐서 뭐가 나와요? 그 엑셀 딸깍, PPT 딸깍해서 뭐 국가에 도움이 됩니까? 제조업에 취업을 하셔야죠라고 얘기했어요. 본인은 경제학 전공의 부동산 개발인데 문과입니다. 문과 본인은 문과인데, 아니 그 엑셀만 쳐다봐서 어떻게요? 제조업을 해야지. 아니 그 여러분들, 그 금융 가고 싶어 하는 거 알아요? 여보, 제프 모건 스탠리, 그 나도 금융업 그거 좀 해봤는데, 별로 안 좋아요.

그런 거 사용하지 말고 금융 투자 이런 거 하지 말고, 강철 제조 포스코 있어요. 포스코, 거기 좀 취업 좀 해 봐. 요즘에 포항이 있고 좋아요. 포항 살기 좋아요. 콘크리트 기술, 어, 대한민국 가면 그 콘크리트 기술, 여기 시멘트 기가 막히거든요. 시멘트 기술도 좋고, 그러니까 거기 가서 도전을 하세요. 참고로 경영학 졸업식입니다. 경영학 MBA 졸업한 사람들 앞에 놓고 강철 제조를 하고 콘크리트를 만들어야지 말이야. 그 엑셀 딸깍딸깍하면서 뭐 재무 이러고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새로운 미국식 공장, 새로운 플랜트, 조선소에서 이런 데서 여러분의 영향을 마음껏 펼치세요.. ‘십시오. 그런데 이 말인 즉, 공장으로 가라는 거잖아요. 공장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경영학 졸업식에 가서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물론 요즘은 우리나라는 생산직이 없어서 못 가요. 현대차 킹산직 가면 장난 아니긴 한데, 그래도 경영학 졸업식에 가서 마음껏 역량을 펼치십시오. 제가 보기엔 약간 중국 농촌 가기 운동처럼 생각나는 그런 졸업사를 했고, 그리고 실제로 가상의 엑셀, 가상의 차트만 봐서 뭐가 도움이 되냐고요? 가상의 금융 포트폴리오 이런 것만 신경 쓸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더 강력한 미국을 만들어야죠. 'Build a very strong America'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그러려면 포트폴리오 엑셀 이런 거 딸깍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짓고, 비행기를 설계하고, 자동차를 제작하는 걸 해야죠. 야, 이거 코레아가 되라는 거네. 지금 봤는데, 그래 코레아가 되라는 거죠.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부르즈 칼리파, 이거 누가 졌습니까? 코레아가 졌죠. 요즘에 우리 비행기 설계도 하고 있어요. 물론 연습이긴 하지만, 하여튼 자동차 누굽니까? 대한민국이죠. 대한민국과 같은 그런 제조를 해야지 말이야.

아, 그거 딸깍딸깍 해가지고 그런 걸로 돈 벌려고 하는 건 참 답답합니다. 'Make America great again' 하고, 미국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일으키는 그런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고 이제 졸업식 축사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여기 M비 졸업하는 분들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긴 한데, 코레아로 가라는 말이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유럽으로 가고, 문과에서 인재분들은 코레아로 오고, 아 좋습니다. 생각해 보니까, 자 그렇게 오는 게 미국의 미래가 아닐까 생각이 되고요. 자, 그런데 실제로 누가 물어봤대요? 비상경 문과이니까. 그런데 그 경영학은 그나마 기업 관련 뭐라도 하지만, 비상경 문과 언론학 이런 거는 가도 기술이 없잖아요. 그래서 언론학 전공자가 '그럼 저는 뭐예요?'라고 진로에 대한 질문을 했대요. 그래, 트럼프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언론 전널리시스 전공, 솔직하게 그거 별로인 것 같아요. 별로인 것 같아요. 별로인 것 같으니까, 전공을 좀 바꿔보는 게 어때요?'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 자기랑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언론학 전공자가 질문했다고. 그런 전공이 별로 마음에 들진 않군요. 그냥 전공을 바꾸시는 게 졸업식이야. 졸업식, 입학식이 아니라 졸업식에서 뉴 트랙으로 가라. 그런데 그럼 이과도 아웃이고 문과도 아웃이면, 아, 제조업, 생산직은 오케이구나. 그럼 뭘 만들어야 되는 거야? 기술학교를 만들어야 되는 건가? 뭐 이과도 줄이고 문과도 아웃이시고, 하여튼 뭐 다 아웃입니다. 다 아웃이고 생산직만 살아남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진짜로 제 생각에 이과도 아웃이고 이과는 이후로 아웃, 문과는 마음에 안 드는데 바꾸리잖아. 저 바꿔서 아웃이니까, 코레아, 코레아, 코레아로 경영, 금융 뭐 다 하지 말고 역시 제조, 제조 르네상스가 'Make America greater'게 그게 과거에 미국의 영광을 되찾자는 거잖아요. 아주 시계를 돌려보면 100년 전의 제조 국가가 미국입니다. 그게 마가잖아.

과거에 미국의 영광을 되돌려 주겠다. 한 100년 전 영광.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 100년 전 영광을 받아 가시고 우리한테 과학 기술을 주면 그 딜, 딜, 딜, 딸기네. 마가 옛날로 돌아가자는 거잖아요. 그런데 한국이 뺏어갔잖아. 우리나라 같은 나라가 뺏어갔어. 옛날에 미국의 영광을 줄게. 그 주고 아까 말한 것, 사이언스, 테크놀로지나 아니면 문과 인재분들, 야 그런 분들 우리 주면, 야 딜이네. 빅딜, 빅딜. 아, 괜찮다. 소프트웨어, 파워 이런 거 우리가 가져갈 테니까 제조업하고 배 만들고, 우리 자동차 만들고 하는 거 줄 테니까, 어, 바꾸면 되지 않나 그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졸업식을 마치고 퍼레이드 준비하러 빠르게 돌아가셨다고 해요. 왜냐하면 6월 14일이 놀랍게도 그 트럼프 생일이자 미군 창설 기념일입니다.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하겠다. 물론 이유는 미군 창설 기념일인데, 트럼프 8순 한권에 겹쳐서 대규모로 하신다고 합니다. 아마 그때 되면 또 멋진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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