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운 나의 첫 직장, 그 시절의 NA | ☎소통의 신
한줄요약: 그리운 나의 첫 직장, 그 시절의 NA | ☎소통의 신
| 시간 | 요약 |
|---|---|
| 03:44 | 마지막 순간의 긴장감과 기대감이 교차함. 서로의 존재가 큰 힘이 됨을 느끼는 장면이 인상적임. |
| 05:45 | 과거 직장에서의 소중한 인연과 경험이 그리움으로 남음. 이직 후에도 그리운 마음을 담아두고 살아감. |
| 12:14 | 스튜디오에서의 촬영과 편집 작업이 회상됨. 과거의 일들이 현재와 연결되어, 그리움이 더욱 깊어짐. |
| 27:14 | 동료들과의 소통이 즐거움을 줌. 서로의 근황을 묻고, 과거의 일들이 회상됨. |
| 29:47 | 마지막 녹화에 대한 긴장감이 느껴짐. 동료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형성됨. |
| 37:15 | 첫 직장에 대한 회상이 이루어짐. 복도에서의 기억이 남아있고, 남녀 회사의 특성이 여전히 존재함. |
2. 스크립트
너 요즘 많이 쉬니? 아니, 많이 안 쉬어요. 저 엄청 바빠요. PD님, 대한민국 유재 음악 프로그램 MC 아니야? 당연하죠. PD님도 나오실 나영석 PD님이 출연하실 '시즌즈 레인보우'의 MC입니다. 대박이겠다. PD님 자리 남겨 두고 있으니까요. 많이 빨리 오세요, PD님. [음악] 나는 결심했다. K비스의 가보기로. 소통의 신. 야, 진짜 연예인 차 같은데. 나 진짜 스케줄 가는 것 같아. 옷도 걸려 있구만. 그러면 TVN 후배가 운전해 준 차를 타고 케이스에 가고 앉았나? 금이 형. 금이 형. 금미환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선매님 식사 못 하실까 봐. 아, 진짜 약간 연예인 된 기분이다, 이거. [웃음] 자, 안녕하십니까? 아, 드디어 화요일이어서 영석은 12시부터 풀로 스케줄을 쏘아 중이다. 진짜 오랜만인데, 마지막이 언제세요? 사실 얼마 전에 가셨어요. 음, 은지가 라디오 DJ 처음 그때 이제 은지 DJ 시작하는 거 축하하러 그때 한번 갔었는데, 그 이제 케베스가 세 가지 관이 있어. 본관, 신관, 별관이야. 음, 그러니까 별관은 드라마 같은 걸 촬영 많이 하는 곳이고 스튜디오가 많이 있고, 본관은 옛날부터 했던 건물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라디오랑 행정 조직이 있고, 예능이랑 이런 데는 신관이라고 있어요. 신관에서 보통. 그러니까 나는 거의 신관에서 살았지. 살다시피 했지. 거기 숲실에서 제일 많이 자고, 저번에 은지 만나러 갔을 때는 본관만 갔다가 신관은 안 가고 그냥 아, 그럼 아까 좀 어색해. 이제 옛날 집장이니까 가도 괜히 누구 만나기도 그렇고, 그래서 퇴사하시면서 그래도 한 번은 가 봐야지 이런 적 없으셨어요? 그게 되게 웃기는 게 이직한 사람, 이직을 해 본 사람들은 모르겠어요. 공감할지 모르겠는데, 나만 해도 옛날 사람이라 케베스 들어갈 때 당연히 평생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고, 여기서 진짜 열심히 해서 뼈를 묻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일을 했던 건데, 뭐라고 해야 되나? 여기서부터는 방송 내기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이게 왜 뭐가 있냐면 나는 사실 케베스탄 때 진짜 행복했어요.음, 어, 거기서 일도 사실 제일 많이 배웠고, 거기서 좋은 선후배들 많이 만나서 즐겁게 일했던 것 같고, 명한 형이나 우정이를 만난 것도 거기고, 재형이나 대주랑 같이 일을 시작한 것도 거기고, 효정이도 거기 있었고, 음, 뭐 너무 육체적으로 고된 거는 있었지만 그래도 또 한편으로 제일 뜨거울 때잖아. 막 30대, 40대, 막 제일 힘도 넘치고 열정도 넘치고 의욕도 넘치고, 어쨌든 여러 가지 과정 속에서 내가 이제 이직을 했잖아. TN으로. 정말 솔직히 얘기하면 TVN으로 이직하고 한 1년 정도 퇴근하다가 케베스를 들렸어요. 그냥 차를 몰고, 그냥 차를 몰고 거기를 괜히 이렇게 한 바퀴 도는 거야. 내리지도 않아. 퇴근하실 때요? 응. 되게 어디 줬어요? 어, 그때 뭐 합점 살 때가 그럼 일부러 여의도까지 오셨다가 한 바퀴 돌보 아, 괜히 그냥 핑계를 만들어서 가는 거야. 뭐 우연히 찾아온 것처럼 들리기도 하고, 괜히 약속 잡아서 약속을 잡아도 꼭 해스 앞에서 잡아서 괜히 지나가다 길가에서 선배들 만나고, 약간 너무 웃긴데 그런 행동을 내가 하고 있더라고. 약간 좀 사실은 정이 되게 많이 든 전 직장이고 직원이니까 보고 싶은 마음이 되게 있는데, 약간 직접 연락해서 만나고 이런 거는 조금 약간 그런 거야. 난 이미 이직을 했고, 이직을 했다는 건 내가 이 사람과 이혼을 한 거야. 어떻게 보면. 근데 시댁 19랑 친해. 시동생이랑 친해. 여전히 그런 거야. 그러니까 서로 약간 어, 왔어? 하는데 약간 조금 그런 게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이 이제 들긴 들지. 그러다가 점점 점점 새로 정착한 직장에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하면서 안 보게 됐어. 근데 거기 가면 나한테 일 가르쳐 주고 혼냈던 선배들, 그리고 내가 일 가르치고 혼냈던 후배들 다 있으니까 아직도 좀 내 감정이 있으세요? 근데 그게 되게 일방적인 거야. 나는 그리움이 있지. 나는 내가 떠났으니까. 근데 약간 뭐 담아두고 그냥 사는 거죠. 아, 그리고 회사 그만두면 제일 서러운 게 뭔지 알아? 캐비스 그만두고 무슨 일이 있어서 갔는데 주차단계가 안 열리는 거야. 그래서 그때 약간 당황했어. 어, 이게 왜 안 열리지? 그리고 출입증도 반납하잖아. 근데 나는 그 마지막에 반납하러 갔는데 그 직원분이, 나 PD 고생했어. 이거는 기념으로 가져요. 이렇게 주더라고. 여기서 우회전해야 돼. 내비와 다른 길로 가는 거야. 계속 가면 본 거 아니고 우리는 신관에 돼야 돼서.
지금 어, 아니다 착각했다. 미안, 나 여기 너무 오랜만에 와서. 야, 유턴해야 되네. 유턴, 유턴. 야, 아이씨 너무 오랜만에 맞아. 안 그래도 길치인데. 어디 물 줬다 하니까 국회사님. 아, 나 이제 여기 어딘지도 모르겠다. 야, 아까 여기서 우회전한 거지? 예. 여기서 좌회전해서 들어갑니다. 아, 진짜 오랜만이야. 너 오니까 너무 반가워. 밤이랑 어디 될 때가 있을 것 같아. 여긴 무조건 이중 주차거든. 자리 좁아 가지고 쭉 돌아봐. 괜찮아? 뒤로 어디 될까요? 어디 될 수가 있어. 야, 사고 한 번 나겠다. 불안불안하다. 이게 보니까 일방통행이었어. 아, 일방통행이었나 봐. 미안하다. 내가 오랜만에 와서 전혀 모르겠다. 어, 승이야. 아니, 왔는데 주차할 자리를 찾아서 빙빙 돌고 있어. 아, 진짜 그럼 여기서 나가서 직원 주차장으로 들어올게. 나가래요. 저기, 예전에서 여기요? 응. 여기 지하 주차장. 아, 여기 아닌가? 맞지? 주차장 입구, 입구 맞네. 어, 이거 아, 다행이다.
또 놓쳤는데. 지원 주차장 느낌. 여기다 되라는 말인데 출연자라 그래. 출연자입니까? 여, 이영지 레인보우. 이형제 레인보는데 왜 이쪽으로 오시죠? 순간 쪽으로 가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여기 자리가 없다고 지하로 가라고 하던데요. 담당 피디가 있습니다. 사람이 나요. 오, 자리가 너무 좋다. 여기는 뭔가? 여기는 옛날에 이원들 되는 데였거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 그냥 열어 주신 것 같기도 하고. 일단 되겠습니다. 일단 일단 열어줬으니까 되자. 내가 볼 때는 잘못 온 것 같긴 해. 고생하셨습니다. 아유, 창민 고생했다. 여보세요? 어, 너 안 보이는데. 여기 나 엉뚱한 데 있는데. 너 주차장이야? 나 여기 완전 본 건 완전 어르신 거기 그치? 안 되지. 그럼 신관으로 다시 갈게. 주차 어디? 신관에서 직원용 출입구로 들어가면 되지.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시 갈게요. 아닙니다. 내가 미안해. 내가 이상하다 했잖아. 저희는 모르죠. 아, 씨 숨겼어. 농창 되 빨리 도망가.
아, 와서 주차를 못 하겠네. 분명히 옛날에는 알았을 텐데 내가 아무리 길치도 그런 걸 까먹나. 일단 직원 출입구로 들어가면 저, 저 승이 아니요. 어, 여기 열어 봐. 어, 저기 타도 돼요? 타, 너무 좋아요. 어, 타 타 잠깐만, 잠깐만. 어, 최승의 피디야. 어, 우리 후배 피디들이야. 어, 저쪽 동네 피디야. 여기 이쪽 동네 피디. 아, 고맙다. 너 없었으면 못 들어갔겠다. 어, 야, 케미스 주차하기 이렇게 원래 힘들었냐? 나 진짜 기억이 안 난다. 이쪽 우리 승님 오랜만이다. 의전 담당입니다. 아니, 아니 여기는 레인보우 메인 피디야. 안녕하세요. 승이 너 몇 기니? 저 31기. 31기? 20년 차. 선배 진짜 셀럽 같아. 이거 있으니까. 나 근데 모르겠어. 아, 이게 애들이 나 오랜만에 케비스 간다니까 웃길 것 같다고 자꾸 찍겠다 그래 가지고 다 어린 하려고요. 저 섭외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무슨 섭외? 아,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누구 약간 인터뷰 나소스 피디님은 기억하시나요? 뭐, 제가 난 선배한테 너무 미안해서 아니야, 나 카메라 언서 너무 좋았어. 왜냐면 내가 좀 덜 미안할 것 같아. 내가 돌아서 아, 나 여기 나 어딘지도 모르겠어서 옛날 편집실 딴 거 아니야? 야, 나 진짜 물량 뽑아 드릴까요? 야, 나 진짜 100년 만에 왔다. 여기 선배, 우리 선배 1박 때 그때 우리 편집실은 다 여기예요. 나 여기서 편집했지. 여기서 편집하고 있으면 시사투나이 생방하는 팀이 11시에 다다 막 이렇게 뛰어가고 막 이랬잖아.
근데 여기가 이제 박힌 거예. 아, 그렇지. 나 여기서 맨날 편집하고 그랬지. 여기서 자 새벽 5시에 욕하구만. 잘하실 때 요즘도 욕심하시나? 뭐, 많이 안 하시는데 좀 선도 좀 촬영하시고 이러는 거 어때요? 이 옛날 이게 아침마당 뭐 이런 거 스튜디오. 아, 진짜 별걸 다 한다. 가기 시작하면 좀 해야 돼요. 와, 선배님 요렇게 해보신 적 있으세요? 아니, 뭐 특집 같은 거 할 때는 뭐죠? 한 분 안에 대기실이 나와요. 로비로 올라가서 분량을 좀 뽑으실래요? 아니면 아니, 영지는 지금 녹화 중이요? 예. 로비 어딘데? 로비가 보자. 로비 가보죠. 어, 여기 위로 올라가면 로비야? 아, 진짜 신한 행. 아, 신한 행이야? 아, 나 통장 여기서 만들어. KBS 출신들은 평생이 잘 안 바뀌고. 아, 신 지금도 여기 통장. 어, 이제 알겠네. 어, 우리 안으로 들어온 상태네. 우리 나가면 안 되잖아. 신문증도 없는데. 근데 15 나가려면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여기서 저기 선배, 선 이렇게 이따가 6층에 예닉센터도 한번 올라갔다가 예센터 거기서 센터장이라도 만나면 대박이지. 지금 들어가 6층에 올라가도 돼? 예. 아무도 없을 거예요. 웬만한 사람 그냥 막 그러. 충은 한번 올라가 보고 싶다. 야, 내가 오늘 정규 만나기로 했거든. 정, 아, 정규 전화해 봐. 위에 있을 가능성 있어요. 정안 없을 거고. 정교야, 너 어디야? 6층에 있어. 6층에 계속 있어 봐.
내가 올라갈게. 전기 유층했대. 그럼 올라가 봐도.. 돼요? 몰라. 나 네가 하자고 하니까 하는 거야. 나, 내가 가장 안 했던 거. 이거 그래도 그림이 찍히고 가는 거야. 물 그림이야. 야, 지금 나 너무 이상해. 나 진짜 솔직하게 얘기해서 여기 너무 오랜만에 나왔어. 나 지금 마음이 솔직히 얘기하면 조금 이상해. 야, 조용히 해라. 여기 일하는 데다, 여기 어디더라? 너무 오랜만에 와서 지금 너무 당황스럽다. 진짜 사진 한 번 찍으셔야 되는데, 제가 찍어 드릴게요. 아우, 너무 처피해. 조용히 와. 왼쪽에 이거 옛날에 1박에서 많이 봤던 거 맞아. 그런데 야, 어쩜 이렇게 아무도 없냐? 야, 형진 선배 누구? 선배, 같이 형진 선배랑 어, 형진 형이야. 아, 저 인간 형 뭐 해? 어, 영숙아, 너 오늘 온다는 얘긴 들었어? 뭐 하는 거야? 나 뭘 좀 보고 있었지? 뭘 보고 있어? 이것저것. 아무튼 약속이 있어. 약속이 있어 가지고 여덟째 약속이 기다리고 있어. 누구를? 동서랑 약속이 있어 가지고. 동서, 진짜 동서, 진짜 동서 처재 남편. 오랜만에 뭘 보고 있네? 뭐, 임대문이를 보고 있어? 인사하려고? 아니야. 아, 형을 볼 줄 몰랐는데. 아이고, 오늘 뭐 있어? 제일 약간 시리즈 뭐 이런 거 있었지 않았어요? 아, 저기 나와. 히든즈 나와. 어, 거기 나오고. 아, 진짜 여기 캠비스 오랜만에 왔다고 유튜브 찍으러 왔는데, 형이 이제 그 쓰레기 예능국의 쓰레기들이라고 있었거든. 나랑 이 형이랑 그 있어.
유정한 남편 송준용이라고. 한번 봐야지. 나 잠깐 정규 보러 왔는데, 정규 아, 전규 근처에 있을걸. 팀장 돼가지고. 야, 너 덕분에 형, 나 진짜 여기 몇 년은 퇴사하고 처음 올라보는 거 같은데. 아, 그래? 어디 있는 건지 모르겠네. 너 어디야? 어, 저기 계신데. 아, 아, 너 무슨 거기 숨어 있어? 안녕하십니까? 아, 나 뭐 유튜브를 찍고 있어 가지고. 아, 안녕하세요. 넌 우리 유튜브에 출연한 적 있었잖아. 전화 목소리로. 어, 전화 목소리로. 그 싸가지 없는 PD가 얘야. 저 리더에 안 맞는 거 같아요. 선배, 그냥 되게 놀고 먹는 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나쁜 새끼. 아, 그게 아니라 너 볼 사람이 너밖에 없어. 너 뭐야? 너 여기 팀장이야? 어, 팀장. 잠시만요. 잠시만요. 왜? 왜? 왜? 얘가 아직 결혼을 안 해 가지고 예쁘게 나니까. 야, 승이 너 대단하다. 정규, 나 그냥 떠오르는 사람이 정규밖에 없어서 그냥 얘한테 전화한 거야. 정규가 마지막 전술이었거든요. 내가 너무 좋아하던 PD였대. 한 3년에 한 번 봐. 오, 저 보시는 아니, 5년에 한 번. 지난번에 몇 년, 그니까 한 10년 만에 전화하셔서 그게 미안했는지 한번 보자고 하셔서. 너 요즘 어떻게 사? 너 결혼 안 해? 안인지 못인지는 뭐, 시계 봐봐.
시계 애플워치인데요. 그래, 너 뭐 이런 거, 이런 거 관심이 있었잖아. 무슨 옛날에 뭐 태우이어 사고 뭐 이러잖아. IW씨였죠? IWC였니? 그 선배가 데려간 홍콩에서 예, 200만 원짜리 시계줄을 사왔었죠. 아, 그 내가 뉴욕을 했던 기억이 나는 거 같은데. 아, 그래요? 6층 얼마 만에 오신 거예요? 나 퇴사하고 처음. 진짜요? 어. 내가 여기 뭐 누가 올려줘야 오지? 오늘 승이가 갑자기 아, 불량 뽑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잖아. 육층 한번 가세요 그러는 거야. 나 진짜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난 그냥 와 가지고 대기실에서 너 얼굴 잠깐 보고 그냥 녹하고 가야 되겠다 그러고 있었어. 가자 이제. 느낌 이상하지 않으세요? 6층 오니까 너무 이상해.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게 너무 불편. 여기서부터 싹 바뀌었어요. 편집들이 저렇게 돼 가지고. 그리고 저 끝에 잠자는 숙실, 그건 아직 있습니다. 아, 숙직실 아직도 있니? 네. 제가 지난번에 전화하셨을 때 저기서 자다가 받았어요. 바뀐 게 많이 없네. 그래도 야, 내가 볼 때는 이 패널도 새로 안 샀을 거야. 그지? 나 있을 때 그 패널 그대로예요. 자, 저 책상 회의자 다 그대로예요. 왜냐면 수신료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으니까. 알고 있고. 그 1988년도 서울 올림픽 방송 센터로 진검 건물을 저희 세신 신자를 붙여서 신관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어, 그럼 본관은 어디냐라고 물어보면 이산 가족 찾기를 한 대를 본관이라 혼나이 새끼야. 너 잘리고 싶어? 조용해. 도움된 거 뭐라. 아니, 근데 나 이런 이런 게 진짜 똑같아. 하나도 안 바뀌어.
저 패널이 예상이로 되게 좋은 게 다 떼서 붙이고 떼서 붙이고 다 되거든. 그러니까 100년도 써. 솔직히 얘기하면 그게 무서운 점이지. 여기가 1자리에요. 여기, 여기 한번 와 주세요. 여기가 일박일의 자리인데 이상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박스만 많아요. 어릴 때도 이랬어. 와이 깃발을 아직도 쓰고 있네. 아유, 적어 가지고 장난 많이 쳤는데. 큐 카드도 똑같은 거 쓰네. 이것도 내가 쓰던 거 같은데. 아닌가? 아, 되게 새 거구나. 새 거네. 근데 저 로그만 붙이면 되게 옛날 거 같아요. 맨날 녹았대. 아우, 저 깃발 종류별.. 로 있는 거 봐라. 맨날 깃발 뽑아오라 그러고. 복불복도 뭐가 되게 좋아졌네. 뭔가에 뭐를 짰나 보다. 그렇겠죠. 여기 그 볼빨간에서 스티커 만들어서 하는 것도 그대로고요. 볼빨갛게 해서 자하게 올리는 야,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그래도 어, 한계령 쪽을 화감독님이 맡으니까 중간에 무슨 일이 있거나 왔어. 사실 출발할 거고, 첫째도 앉아. 자, 봐봐. 고중석 선배님이 앉아 있던 데가 저기야. 아, 진짜요? 진짜. 어, 고중석 선배님이 저기 앉아서 우리 예상 같은 거를 봐 주시고, 그렇지. 신, 아, 있구나.
다른 장소로 찍어야 되지. 아, 식당. 식당으로 뭐야? 또 촬영이 있어? 아, 아피디님 오늘 촬영 너무 빡세요. 저는 식당이 1층이잖아요. 야, 그냥 15부 가자. 분량 충분해. 식당 통해서 가시면 식당 통해서 가는 게 가까워서 그러면, 식당, 어, 식당이 어디야? 여기 여기. 아, 그러니까 여기가 가깝기도 하고 좋아서 나 진짜 너무 기억이 안 난다. 1층 식당이지? 그 신식당. 어머, 어쩌면 이렇게 기억이 하나도 안 나지? 뭐, 남면 회사 같아. 확인, 남면 회사 맞지? 아, 남면 회사구나. 어우, 너무 기억나지. 기억이 나신다고요? 그럼 그리 저기 가면 우리 당직실도 있어. PD들 두 요즘도 아니야. 당직 안 해요. 지금 숙직 안 해? 네. 안 해요. 두 달인가 세 달에 한 번씩 24시간 시청자 전화를 받고 자는데. 여기서 옛날에 일박일 막 그 라면 먹고 그거 아니요? 어, 여기서 많이 했어요. 여기서도 많이 했고, 이런 업체가 들어와서 하는구나. 옛날에 그냥 아주머니들이 했는데, 여기 가로 질러 가면 그거냐? 저쪽이야. 저기로 치고 어디야? 나 못 찾겠어. 어이, 위에서 나 결혼했어. 선배님한테 매직됐어. 근데 나 이 동네는 잘 몰라. 여기는 음악로 연출하는 분들이 자주 오는데. 나 음악을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근데 지금 영적 계수시어. 아, 승이 진짜 대박이지 않냐? 그니까, 아이 많이 많이 배웁니다. 선배님 너무 안 하게 거 같아.
아, 그게 아니라 아, 대박이다. 대박으로 나눠서 얘 지금 지프로가 있는 앤데 지금 이러고 있... 이쪽으로 들어가면 이제 15분인데요. 혹시 영지 씨랑 마주치실까 봐 좀 끝에 일반 방으로 저희가 아무것도 안 써 놓고. 요 정도 오랜만입니까? 아니 뭐 승진 아, 우리 유튜브를 찍고 있어서 괜찮아. 저 안 돼요. 왜 안 되는데? 죄졌어? 방이 아니야. 안 들어와도 되고 의전이야? 일종에? 아, 일종의 의전이야? 너 들어와도 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거 진짜 연예인. 어, 이거 이게 이게 훨씬 콘텐츠 좋은 거 아니에요? 메이크업 받는 거. 메이크업. 와, 몇 기 순서가 되시는 거예요? 선배가 27기지? 27개? 영소면 27기. 제가 이제 그 나서피드님 3년 후에 31기. 아, 아 저 38기. 38기야. 아, 너 진짜. 어, 저 까마득한 자식 저거 쳐다도 못 보는 게 48기. 다리 나도 뒤로 보고 있네. 그 선배님이 항상 자기가 조그 돌릴 때 너무 잘했다고 막 하셔 가지고. 아, 이거 딱 탁 실제로 잘하셨어요. 아니, 석형 실령은 내가 돌렸을 거 같은데 안 돌렸다고 같이 풀어 한 적은 없는데 나 기억이 나는데 내가 석영 씨 월드컵 특집하는데 새벽 6시까지 넘겨야 되는데 석영 씨가 새벽 3시에 뭐 공상 같은 거 하고 있어 가지고 내가 내가 편 문 박차고 나오라고. 진짜요? 어, 그 옛날에는 말도 안 났어. 딱 한번 말로게 그때 나와씨 내가 편집밖에 없... 아니 저형반이 저 양반이 편집에서 가끔 딴 짓을 해. 되게 급한데. 아니, 성경 아네 고맙습니다. 지금 아, 찍으세요. 찍으세요.
그거 기억 안 난다고 그 월드컵 특집 기억 안 난다고? 나 나지. 딴짓 하고 있었던 거 편집실에서. 음, 딴짓은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이걸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거짓말은 대단하다. 백상, 와 선배 팬미팅 할 만하네. 감사합니다. 네, 아, 별 말씀. 네, 감사합니다. 죄송한데 혹시 선배 립밤 더 발라 주시면 어때요? 왜냐면 저희가 조명이 세서 너무 없으면 다 눈썹이랑 다 날아가요. 날, 지금 아직 선배께서 모르고 계신데 거의 오늘 진행을 하셔야 돼서 그냥 VCR 같이 보신다. 그리고 그니까는 선배가 등장하는 포인트가 뭐냐면요. 관객들한테 포스티을 받았어요. 우물타임. 이거를 같이 보시면서 같이 얘기하시면 돼요. 자연스럽게 아무것도 할 거 없는 거보다 뭐라도 시켜주는 게 마음이 편해. 너무 좋다. 어, 길, 길긴 긴데 선배 지금 제가 요거 유튜브 촬영하는 거 봤더니 오셔서 미팅 제대로. 어, 그 그래 그려 주시면 좋아요. 네, 저희 아, 네네. 안녕하십니까요? 네, 네 안녕하십니까? 염지는 지금 아무것도 못 하고 있고요. 뭐 많이 안 놀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네. 내가 배분을 기기를 했는데 크게 뭐 그냥 간략하게 설명드리면은 고객이 등장하실 거고 딱 해 주실 게 크게 의시아를 두 개 볼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더시즌 MC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축하해 주고 싶어서 그 영.... 상을 한번 화면으로 다 같이 보시죠. 다섯 글자로 표현해 주세요. 이건 그냥 제가 판단해서 하면 돼요. 네, 나 진짜 신나. 예상에 이런 녹화는 많이 안 해 봐서 잘 모른다. 큐 카드도 노안이라. 네, 안 보이세요? 아니, 보이도 보이? 작아야.
아, 보여 보여 보여. 한번 요렇게 한번 보이죠? 이거 제가 한번 읽어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전문 MC가 아니라서, 이따가 몇 시에 한다고 했지? 지금 이제 토크하니까 30분 안으로는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 그러면 다 가세요. 저 이제부터 준비하겠습니다. 한번 놀러 와요. 예전에 상암에서 자주 신갈빈 입지 않고 있으니까, 나영 선배 섭외했다고 했을 때 계속 그 형, 좋은 형이었어. 밥 먹다 보면 꼭 사고 빨리 가. 고마워, 고마워. 오늘 와줘서 고마워요. 어, 계산 잘 알았어. 계산가 전규, 괜히 괜히 나왔다면 퇴 아닙니다. 아닙니다. 형, 연락할게. 감사합니다. 이따 모시러 오겠습니다. 나 요거 연습 좀 하고 있을게. 네, 반갑습니다. 오늘 이영주 레인보우 마지막 녹화인데, 그동안 고생했던 인사도 전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퀘스트, 오늘의 마지막 퀘스트. 마지막 게스트예요. 선 그 우는 거 아니에요? 거 같은데. 말, 나도 말 내가 왔다고. 아, 무슨 음악적 선배도 아니고, 뭐 아니 그냥 뭔가 안도감이나 뭐 이런 게 확 나피님이었어. 뭐 하나 있는 것 같긴 특별한 무대입니다. 이거 어떤 노래인지, 네, 갈까요? 아니, 아니 여기 조금 있다가 영지 씨가 옷가리를 나와 가지고 뭔가 같이 나와서 혹시 선배 나오시다가 아예 잘 듣기 전에 노래를 잘하게 된다면 꼭 한번 부르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참 말도 잘했어. 열심히 했습니다. 자, 여러분 편을 다시 또 빼야 돼요. 그래서 저희한테 하고 또 영지도 여기가 되게 추억이 관계 같이 할렐라고 하자마네. 네네, 이거 들고면 되네.
파이팅하쇼. 갑자기, 아니 뭐 이렇게? 아니, 저 친구가 엄청 많나 봐요. 와, 진짜 진짜 감사드리고요. 우와, 뭐야? [박수] 아, 아니 헤매하셨어요? 아, 감사합니다. 영석, 나의 영석, 나의 영석. 보통 사실 마지막 축하 공연에는 축하 무대가 있기 마련이잖아요. 진짜 아무 노래도 안 준비하신 거예요? 피피디님, 그냥 장난치신 거죠? 너무 어려워지는 게 없어서 만나는 걸 어려워. 미친 대박이다. 아, 진짜 웃긴다. 축복 받으신 거예요? 어, 응, 진짜 왜 그래? 리스 첫번, 너 일단 이걸 좀 닦거. 잠깐만요, 잠시만요. 아, 근데 잘 쳤으면 안 쓸 거 텐데 본추. 아, 진짜 웃네. 백석에서 직접 적어 주셨나 봐요. 감사합니다. 아, 네. 아, 잠깐 첫만. 아, 몰라 나 들어가, 나 대기 싫어했을 때 끝나면 얘기해 줘. 영지 인사만 한 거. 아이고, 고생했습니다. 아, 영지가 너무 그러니까요. 당황한 거야. 영지가 아, 이거 어떡하지? 어떡하지? 근데 나라고 뭐, 내가 재소형도 안 해는데 내가 저를 어떻게 풀어주냐?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첫 만남, 아무 얘기도 하지 못하고 싶다. 아이고요. 어우, 영주가 너무 굳어버리고. 네, 네. 어, 석형 고를 쓰고 싶은데요. 뭔 소리야, 너무 잘하시는데. 피 다 됐네, 아주 그냥.
너무 잘 피 다 됐어. 내가 그 영 선배 약간 뭐 상받고 이런 거는 뭐 봤지만, 진짜 실제로 녹화할 때 보면 처음이야. 아니야, 아니야. 나, 아, 너무 나 이런 거 못 해. 되게 긴장해. 노래만 하면 다음 MC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진짜 아무것도 하지 마, 아무 얘기도 하지 마. 아, 덕분에 뭐 영제한테 축하도 하고, 뭐 나야 좋았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나도 영제 배운 거야. 맨날 감사드려. 능글능글해졌어. 피 다 됐네. 아니에요. 박수 주세요라고 좀 하세요. 나 좀 있다 영주 대기실 가 할게요. 일단 감사합니다. 돌아 기대와 부탁드리겠습니다. 끝났나 본데. 우리 나가서 한번 볼까? 상황을 펑펑 지금 사진 찍는데 왜, 왜 그래? 아, 영시 나오네. 대기실이 어디야? 근데 어떻게 왔어요? 최글기님이 불러주셨나? 그냥 할 수 있잖아. 너무 고생했어. 고생했어. 고생했고, 너 내일 출발이야? 예, 그니까요. 빨리 가세요. 아, 진짜 감사해요. 야, 이거 이거 되게 비싼 샴페인이야.
진짜 볼게요. 진짜 감사합니다. 피님 간다. 제가 저빨 지락실 다 먹는 거 빼고 다 할게요. 자,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오늘 다플게요. 감사합니다. 선배 진행도 너무 잘 보시고, 선배 진짜 어떻게 그렇게 잘 살려 있지? 아까 여기 멍하니 복도에서 저기 맨날 매니저들 모여서 담비가 되잖아. 벨이 다 있어. 아, 근데 진짜 오늘 나 제일 좋았던 건 여기, 여기 내가 진짜 다시 들어올 줄 몰랐거. 그리고 너무 놀랬어요. 내가 이렇게 까먹고 있었다는 걸. 뺏놀렸어요. 이 복도, 술도 없이 지나다녔던 복도인데도 남녀 회사 같아. 하긴 남면 회사 맞지? 아, 남 회사구나. 어야, 지금 100년 만에 왔다 여기. 어, 형..
3. 영상정보
- 채널명: channel full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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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날짜: 2025-04-04
- 영상 길이: 37분 59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TDyUzRK4I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