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박 주문 대규모 취소 중... 이러면 한국이? [슈퍼맨 이주호]

중국 선박 주문 대규모 취소 중... 이러면 한국이? [슈퍼맨 이주호]

1. 중국 선박 주문 대규모 취소 중... 이러면 한국이? [슈퍼맨 이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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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약
00:02 미국의 규제 개정으로 LNG 운반선은 미국산으로만 운송해야 한다는 조건이 추가됨. 이는 중국산 선박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한국 조선업체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01:33 중국산 선박 주문 취소는 계약금과 위약금 문제로 인해 쉽지 않지만, 건조가 시작되지 않은 물량은 보류되고 있음. 이는 조선업계의 불확실성을 반영함.
10:33 중국의 수주량이 급감한 이유는 선주들이 불확실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주문을 미루고 있기 때문임. 반면, 한국의 수주량은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16:33 입항 수수료가 배값을 초과하는 상황에서 선박을 새로 짓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함. 이는 한국 조선업계에 대한 수요 증가를 예고함.
23:34 한국 조선업체들은 슬롯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음. 중국에서 주문을 하려던 유럽 선사들이 한국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선가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32:04 한국 조선업체들은 중국산 선박의 대체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으며, 조선업계의 슬롯 부족 문제는 향후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33:02 미국의 LNG 수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조선업체들이 미국 시장에서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음. 이는 조선업계의 변화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
33:34 조선업계는 탄소중립에 대한 압박을 느끼고 있으며, 과거의 느린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신속하게 변화에 적응해야 함. 한국 조선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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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크립트

10년이면 배값을 뛰어넘어요. 이수, 무슨 말이냐면 배를 지어라. 이건 중국산 선박을 하는 것보다 배를 짓는 게 낫다. 그때도 많이 안 짚었던 부분이 뭐였냐면, 미국산 선박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치가 이번에 개정되었습니다. 한번 보시면, 이때 들어갔던 미국 제품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포괄적이었어요. 이번에 나온 건 뭐냐면, LNG만 들어갔습니다. 포괄적인 미국 제품이 아니라 미국산 LNG는 미국산 운반선으로 운송해야 됩니다라고 나왔는데, 아이, 잔머리 굴렸구나. 다 밥이 나오죠. 메시지가 명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딱 봐도 뻘크성 같은 거는 안 들어봐야 경쟁이 안 될 것 같으니까 비싼 선박, 고부가가치 선박 쪽으로 하겠다는 거네요. 그리고 본인들이 수출하고 싶은 품목이니까 악권 시작하겠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중국산 선박에 대한 입항료를 받는다 그랬어요. 그런데 그 속내를 한번 살펴보면, 이게 입항료를 받으려는 게 아니라 중국산 선박을 아예 못 만들게 하려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을 좀 하고 있었는데요. 이조 기자가 그 증거로 중국산 선박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혹시 중국산 선박을 취소하지 않을까, 그게 뭐 몇 년 후까지 주문만 해도 입항료를 받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정제보다 잘생긴 이조 기자가 취재를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정제보다 잘생긴 이기 대결 어때요? 아이, 어딜 팀밀어요? 진짜 이거는 정말 실례입니다. 실례 아니에요. 나이가 있는데, 아 그 나이가 있는데도 이렇게 잘생기셨잖아요. 예, 저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예, 오늘이 정재를 왜 데리고 왔는지는 거의 마무리할 때 좀 말씀을 드리고, 중국 선박 실제로 취소가 되고 있습니까? 취재해 보니까 실제로 그 중국산 선박을 주문을 취소하긴 좀 어렵고, 왜냐하면 이미 계약은 맺어놨으니까. 그 계약금만 수백억 되겠죠. 그렇죠? 그런데 그거를 갑자기 취소해버리면 이제 선입금, 그러니까 선납금이 있을 거잖아요.

선납금을 뭐 희생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위약금을 내야 된다든지, 굉장히 금액이 크기 때문에 취소가 나타나는 건 아니고, 지금 계약은 했지만 건조까지 들어가지 않은 물량들이 있잖아요. 일단 보류로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니까. 네, 네 맞아요.. 그래서 실제로 언론 보도에서 나타난 걸 먼저 하나 보면, 이거 얼마 전에 뉴시스에서 보도를 냈더라고요. 이거는 업계에서도 많이 회자되고 있는 사례인데, X모빌이 원래 중국에서 건조하려고 했던 LNG 벙커링 선박 있잖아요? 예, 벙커링 선박, 주유소. 주유소 그렇죠. LNG 주유소. 그 선박 두 개를 건조하려고 했는데 여기도 이제 나오죠, 보류라고 나오죠. 그러니까 취소는 못 합니다. 음, 취소는 너무 비싸요. 그죠? 취소는 너무 비싸서 못하고, 그런데 취소했는데 럼프 형이 마음을 바꾸면 또 주문해. 또 주문하면 또 날리잖아요. 그래서 그건 안 되고, 지금 계약한 것 가운데 계약한 건 두고 이제 건조를 하는 것만 잠깐 보류해 봐. 언제 시작할지 모르겠지만 보류해 봐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 내용 말고 따로, 저도 이제 뭐 취재를 통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는데, 지난주에도 그 보류권이 하나 있었대요. 그 글로벌 대형 선사가 중국에서 진행하고 있었던 대형 프로젝트가 하나 있었는데, 그거 일단 보류해 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게 조선업의 또 특징 중에 하나가, 처음에 계약금 넣고서 지을 때마다 돈을 줍니다. 음, 음. 그러니까 안 지으면 중간에 돈을 안 줘요. 그런데 이게 입금을 좀 이제 조금 미루겠다, 요런 의미로 보이네요. 네,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이제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선박을 주문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 이거를 한국에 맡길지 중국에 맡길지 약간 고민하고 있었던 그런 선박들 있잖아요. 그런 선박들은 다시 한국으로 좀 문의가 오고 있는 상황도 확인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또 취재를 통해서 좀 들었습니다. 예, 수출 중에는 조짐들이 약간 보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럼 이 팡 수수료가 어떤 상태인지를 먼저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월 17일에 미국의 USTR, 무역 대표부에서 301조에 근거하여 중국에 입항하는 선박들에 대해서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하는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4월 17일에 처음 있었던 게 아니고,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거는 지난 2월 21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래서 제가 2월 말인가 3월 초에 한번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너무나도 강력해서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만약에 이 안대로 2월에 나왔던 대로 되면 정말 이거는 해운 선업하고 조선업을 전 세계를 다 죽이겠다는 얘기랑 마찬가지다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강력했었거든요. 뭐 해운만 죽는 건 아니죠. 해운에 실려 있는 배가 미국에 들어와야 되니까 미국 국민들이 같이 죽는 거죠. 이게 그나 때문에 글로벌 의견을 들어야 공회가 진행되고 거기에서 좀 조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있어야 되잖아요. 조율이 돼서 나온 게 4월 17일에 이제 개정되어서 나왔습니다. 얼마 안 됐네요. 네, 바로 지난주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러면 2월과 4월 사이에 전 세계에 있는 해운 업자들 그리고 선주들은 얼마나 조마조마했을까요? 그러게요. 제가 그러면 2월에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먼저 보여드릴게요. 잠시 후에 그 개정된 것까지 보여드릴 텐데, 중국산 선박의 입항 수수료를 2월에 나왔을 땐 기존은 이랬습니다.

입항할 때마다 100만 달러, 14억 원이죠. 예, 그리고 중국산 선박을 이용하면 150만 달러, 거의 한 20억 원이죠. 그러니까 선사가 중국이면 100만 달러, 그 배를 중국에서 지었으면 150만 달러. 그렇죠? 선사가 운영하는 선단 중에 중국 선박 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그러니까 그 배, 그러니까 중국으로 들어가는 배는 중국 선사도 아니고 중국산 선박도 아닌데, 예를 들어서 그리스 선사가 중국 배를 사서 미국으로 들어가면 거기도 100만 달러. 그렇죠?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하면 당시에 제일 다들 가슴을 졸였던 이유가 뭐였냐면 누적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100만 달러, 150만 달러, 그다음에 100만 달러 하면 최종 한 번 입항할 때마다 350만 달러 정도씩. 그러니까 누적이라는 게 뭐냐면 뉴욕 항에 갔다가 옆에 있는 다른 항구 가면 또 내고, 다른 항구 한 곳 가면 또 내고, 막 그죠? 그건 또 내는 건데, 한 항구에서도 중국 선사면 100만 달러, 중국 선사가 중국산 선박을 쓰면 100만 달러 받고 150만 원 더. 그런데 그걸 한 항구를 세 군데 거치면 그걸 세 배. 그러니까 이런 시기였기 때문에 그때는 절대 이건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이제 이번에 4월 17일에 개정이 되면서 좀 많이 완화가 됐거든요. 다시 한번 띄워 주시면 이쪽 기자가 오늘 얘기하고 싶은 부분 중에 세 번째도 의미가 있는데, 네, 지금 이 배는 중국 선사도 아니고 중국산 선박도 아니야. 그런데 내가 주문을 넣었어. 주문을 할 거야. 향후 2년 동안 중국산 선박을 주문할 항목도 사라졌습니다. 아, 이 항목도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많이 완화가 되긴 했습니다만, 이게 2월에 나왔고 4월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전 세계 회원사들이 얼마나 안달복달 못했겠어요. 이제 정말 마음이 많이 졸렸을 텐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면 요걸 한번 보시죠. 제가 3월에 글로벌 수주량을 클락슨 리서치에서 한번 봤어요. 이 왼편에 보이는 것은 연간 제가 월평균으로 글로벌 수주량을 좀 평균을 내봤습니다. 왜냐하면 월 단위로 너무 급등하기 심해서 한 달에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의 수준이 있었는지 장기 시계열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그러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는 꾸준히 증가하죠. 많은 글로벌 수주가 있었으니까 그 수주량이 CGT로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던 정도의 수주량으로 급감한 거예요.

아, 2020년이면 팬데믹 때니까요. 팬데믹 때보다도 훨씬 더 낮은 수준이네요. 그러니까요. 이게 왜 3월에 이렇게 글로벌 수주가 급감했을까? 물론 이건 월별 등락을 감안해야 되기 때문에 그냥 3월에 유독 안 나왔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급감했을 때는 분명히 저도 업계 분들과 취재를 하다 보니까 선주들이 2월에 그 막강한 조치를 보고 진짜 눈치 보고 재보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조선 분들이 배포가 커요. 아이고, 뭐 그렇게 급하게 다음 달에 하면 되지. 그렇죠? 뭐 복잡한데 지금 그냥 꾸역꾸역 지금 주문해 봐야 뭐 2년 후에 나올 거. 약간 그런 성격이 좀 있어요. 그렇긴 한데 이게 선주들은 당장 지금 주문을 하면 이 배로 20년을 쓰거나 30년을 써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걸 중국에다 주문했던 배를 계속 두는 게 맞아라는 고민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러니까요. 뭐 만들면 20년 써야 되는데, 혹시 뭐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는 상황에 꼭 이번 달에 굳이 해야 된다라는 그런 게 없는 거죠. 굳이 지금 주문해야 되냐? 그러니까 이제 잠깐 눈치 좀 보자. 잠깐 눈치. 수장님이 뭐 다음 달에 하면 되지. 그다음에 해도 돼요. 뭐 어차피 30년 쓸 건데요. 그 다음 달에 어떤 내용이 나왔는지 먼저 얘기해 주실 건가요? 아니요, 다음 달은 이제 저희가 아직 수치가 안 나왔기 때문에. 아니, 아니요. 이번 조치, 이번에 바뀐 조치.

아, 이번에 바뀐 조치. 예, 이치를 보기에 앞서서 국가별로 한번 나눠볼게요. 예, 왜냐하면 그 눈치를 봤을 때, 그럼 극단적으로 중국에서 주문하는 물량에 대한 눈치를 봤었어야 되죠. 예, 실제로 그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화면 보여 주시면, 이것도 제가 연평균으로, 아니 그니까 월평균으로 중국의 수주량과 연평균으로 한국의 수주량을 좀 나눠 봤습니다. 중국의 수량이 극단적으로 많아지고 있었던 게 최근의 흐름이었는데, 3월을 보면요. 물론 이것도 월별 등락이 굉장히 급하다는 걸 좀 감안을 해야 되지만, 3월에 52만 CGT인데, 이것도 굉장히 낮은 수치예요. 어, 그러네요. 굉장히 낮은 수치예요.. 52가 되니까, 그러니까요. 거의 1토막, 1토막이 났네요. 월별 등락을 감안하더라도 이거 너무 낮은 거 아닌가요? 분명히 중국으로 수주를, 그러니까 중국으로 주문을 넣으려고 했던 그 선사들이 뭔가 진짜 3월에는 눈치를 많이 본 것 같다고 하는 것을 수주량으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부분이 있었어요. 우리 권순 취재 팀장에게 제가 이런 내용이 있다고 얘기했더니, '야, 그러면 수주량이 줄었겠네. 취소했으면 수주량이 줄었겠네'라고 해서 수주량을 한번 살펴봤거든요. 근데 수주량은 위에 있는 게 중국이고, 아래 있는 게 한국인데 수주량은 아직까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줄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취재해 봤더니, 계약을 취소하는 건 너무 어렵다, 건조 들어보는 움직임들이 있는 거기 때문에 계약을 취소한 걸로 수주량이 나타나진 않았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조선 취재하다가 취소하는 걸 본 적도 있거든요.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옛날에 안골라에 손안골이라고 대우조선에다가 벙커링, 아, 벙커링이 아니라 드리십이었던 것 같은데, 그거 신청했다가 취소했거든요. 근데 망했어요.

그래야 취소되죠. 그 정도 돼야 소송하고, 그다음 취소하고 소송하고 계속 그거 길게 가져가는 거고, 조선사도 만들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그것도 다른 사람한테 또 팔고 막 그래서 이게 조선이 한번 취소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딱 수주 장고가 떨어질 정도로 취소를 하고 있지 않지만, 잠깐만 좀 있어 봐, 좀 천천히 해 봐. 그러니까 그때가 딱 대우조선형이 진짜 빅배스 일어나고 해서 하나, 그러니까 오션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였었잖아요. 그런데 그러니까 이거를 만약에 손골에서 돈을 못 받으면 대우조선이 망하고 손골은 그 돈 주면 자기가 망하고, 뭐 그 정도 돼야 취소에 대한 갈등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수주 잔량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 아직까지는 그렇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항 수수료가 어느 정도 완화됐는지를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까먹을 수 있으니까 이게 약간 복잡하니까 다시 한번 기존 내용을 먼저 보도록 하죠. 중국 선사면, 뭐 중국 선사면 입항할 때마다 100만 달러, 그런데 그 중국 선사가 선박까지도 중국산 선박이면 150만 달러, 그리고 앞으로 조선소에서 주문할 선박이 2년 내에 있으면 거기다 또 100만 달러, 뭐 이런 걸 넣어서 거의 한 350만 달러까지 입항할 때마다 내야 될 수 있었던 거였는데, 이게 어떻게 바뀌었냐면, 중국 선사라면 톤당 50달러씩만 내면 된다. 그리고 앞으로 3년간 점진적으로 인상해서 2028년이 되면 톤당 최고 140달러까지만 내게 될 거라고 하는 건데요. 대신 우리가 아까 막 계속 누적됐잖아요. 이 목에 누적, 그다음 한 구 달 때마다 누적, 그러지 않고 한 선박당 연간 최대 다섯 번만 부과할게요. 아, 근데 저것도 부담스럽다. 이거 나중에 돈 계산해 드릴 겁니다. 그래도 굉장히 완화됐죠. 한 번에 뭐 과연 50억, 60억씩 내야 됐었어요. 근데 그거보다 낫잖아요. 그리고 중국산 선박에 대해서는 톤당 18달러만 내도록 하겠고, 향후 3년 동안 점진적으로 인상할 텐데, 이것도 3년 후에 2028년이 됐을 때는 33달러까지만 받을게. 더 이상 올리진 않을게. 그리고 이건 선택 가능한데, 너희가 원하면 톤당 18달러를 내도 되고, 아니면 컨테이너당 120달러를 내도 돼. 그러니까 큰 선박인 경우에는 두 번째 선택한 게 낫겠네요.

근데 컨테이너당 120달러를 선택했을 때도 향후 3년간 점진적으로 인상될 텐데, 이것도 상한선이 있어. 2028년까지 최고 250달러까지만 내면 돼. 이것도 마찬가지로 선박당 연간 다섯 번만 부과할 거고, 만약에 너희가 중국산 선박을 이용했지만 미국에서 너희가 이용하는 선박보다 더 큰 배를 미국에서 주문하면, 예, 3년 동안 요금은 감줄게. 아, 미국 건조 선박에 대한 인센티브 규정을 넣군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그때 얘기가 맞았어요. 그때 나올 때 이항수 얘기할 때 이조 기자가 이거는 수수료를 받으려는 게 아니라 조선을 한국이나 미국으로 놀리려는 것 같다는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명료하게 나왔네요. 그리고 그 당시에 권순우 취재 팀장이 정확하게 짚었던 게, 이거는 미국산 백가격을 내릴 수 없으니 중국산 백가격을 올리는 것 같다고, 올 운영료를 올리는 것 같다고 정확하게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보면, 이제 외국산 자동차 운반선에 대해서는 CU라고 해서 자동차 한 대를 운송하는 그 크기 있잖아요. 한 1시당 150달러를 부과하도록 하겠고, 대신 요거는 인상이 없습니다. 음, 요거는 향후 인상 없을 거고, 이게 끝이야. 대신 요것도 마찬가지로 미국 건조 선박을 당신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배보다 더 큰 선박을 미국에서 주문하면.... ['문을 하면 3년 동안 요금 감면해 줄게요'라는 내용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저도 딱 보면, 네,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산업은 역시나 자동차예요. 그러니까 자동차에 대해서 자국민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거잖아요. 역시 그렇죠. 이렇게 해서 입항 수수료가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느 정도 가격인지를 지금 바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요거 보시죠. 오늘 다올 투자 증권의 최광식 연구원이 계산을 잘해 놓으셨어요. 아, 최광식 위원님 분석 잘하시죠? 그래서 이걸 갖고 왔는데, 이거 너무나도 재밌습니다. 자, 보세요.

만약에 스웨지막 탱커를 이용해서 입항 수수료를 낸다면, 18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거예요. 이게 한 번 입항할 때 180만 달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만약에 탱커선을 1년치를 용선하면 얼마인지 보니까 1,000만 달러라는 거죠. 그런데 1년 동안 배 빌리는 값이 1,000만 달러인데, 한 번 입항하면 180만 달러를 내는 거예요. 보세요, 일곱 번이면 용선료가 나와요. 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럼 용선료가 더블 되는 거네? 더블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 다섯 번까지 받을 수 있다 그랬잖아요. 1년에 최대 다섯 번까지 받을 수 있는 입항 수수료를 신조선가랑 비교해보니 어떻게 되냐면, 신조선가, 그러니까 배를 그냥 주문해서 짓는 것에 수수료가 11%를 차지한다는 거예요. 와, 10년 쓰면 배나 새로 짓는 게 낫다는 거죠. 그렇죠? 10년이면 배값을 뛰어넘어요, 입항 수수료가. 그럼 20년 쓴다면 무조건 배를 새로 짓는 게 낫죠. 그러면 이건 무슨 말이다? 배를 지어라, 배를 지어라. 이건 중국산 선박을 하는 것보다 배를 짓는 게 낫다. 왜냐하면 어차피 선박이라고 하는 것은 한 번 주문해서 20년, 30년을 쓰잖아요. 그런데 10년 만에 이 수수료가 배값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그냥 지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 할 거면 돈 내고 계속 할 거면 새로,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게 VLCC도 마찬가지고요. VLCC도 한번 보시죠. 유조선, 예, 유조선도 한 번 지불하는 입항 수수료가 용선료의 20%라는 겁니다. 와, 이럴 거면 보세요. 한 번에 지불하는 게 20%면 1년에 다섯 번까지 부과 가능하다 그랬잖아요. 1년에 그냥 용선료가 나옵니다.

와, 그러네. 그러면 이거는 배 지어라. 야, 전세 1년 전세가 월세로 내면 그거 다 들어가는 거잖아. 딱 그거요. 와, 딱 그겁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 이게 사실 많이 완화됐다고 하지만 지금 완화된 입항 수수료도 어마어마한 겁니다. 새로 한 곡에서 짓지 않는 순간, 이거는 유지하기 쉽지 않을 정도의 굉장히 커다란 입수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게 상호관계 같은 큰 것들을 많이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큰 것들은 남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나름 치열하게 논쟁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협상도 하고 뭐 그러는데, 이거는 그냥 맞아버리면 이건 그러니까요. 아, 이건 내야 되는 거잖아요. 이제 그렇죠? 내야 이건 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아, 그러니까 뭐 협상을 또 하려고 하겠지만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었으니까. 자, 그런데 이제 다른 분들이 이 수술에 대해선 짚었는데 그때도 많이 안 짚었던 부분이 뭐였냐면, 미국산 선박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치가 그 밑에 있었거든요. 그 부분도 이번에 개정이 됐습니다. 한번 보시면, 원래 2월에 나왔던 그 미국산 선박 운송 촉진안에는 뭐, 1년 이내에 최소 1%는 미국 국적 선박을 이용해서 해야 한다, 2년 후에는 최소 3%는 미국 국적 선박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3년부터는 이 중 3%가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을 이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말이 됩니까? 3년 동안 미국에서 지금 배를 지을 수 있습니까? 저희가 그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지어도 3년 이상 걸릴 건데, 한국에서 저도 맞아요. 네, 그런데 이때 들어갔던 그 물품들이 미국 제품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포괄적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나온 건 뭐냐면 LNG만 들어갔습니다. 포괄적인 미국 제품이 아니라 LNG, 미국산 굴렸구나. 이거 다. 그런데 답이 나오죠.

예, 이게 뭔 메시지가 명확하게 드러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딱 봐도 얼크선 같은 거는 만들어 봐야 경쟁이 안 될 것 같으니까 비싼 선박, 고부가가치 선박 쪽으로 하겠다는 거네요. 그리고 본인들이 수출하고 싶은 품목이니까. 음, 그렇죠? 이를 보면요, 2028년 4월 17일까지 이 3년 기준은 똑같습니다. 전체 수출의 1%는 미국 선사가 운영하는 미국 국적 선박인데, 이거 미국 선사가 운영하는 미국 국적 선박, 이거 큰 의미 없습니다. 그냥 선박의 국적은 바꾸면 돼요. 바꾸면 돼서 이건 의미가 없고, 가장 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게 2029년 4월 17일부터인데, 그때는 전체 LNG 수출의 1%는 미국에서 건조된 미국 선사가 운영하는 미국 국적의 선박으로 이용을 해야 합니다. 아니.']. 미국의 LNG 운반선을 만들 수 있는 조선소는 없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아까 우리는 마치 3년 후부터 방안이 시행돼야 할 것 같은데, 1년 더 늦춰졌죠. 그러네요, 그게 좀 완화된 거예요. 그러니까 조선소를 1년 짓고, 배를 3년 짓고, 그럼 4년 후에 N바선이 나온다, 약간 이런 보관인 거죠. 약간 뭔가, 근데 계산은 맞아떨어지죠. 그러니까 뭐, 뭔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아, 이게 조선업을 되게 우습게 보네. 예, 그래서 이제 결국은 이렇게 해서 2047년까지는 미국 전체 수출의 15%는 미국에서 건조된, 미국 선사가 운영하는 미국 국적의 선박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 미국의 선박 운송을 촉진하기 위한 개정안도 이번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거는, 근데 미국산 LNG라고 하니까 이게 LNG를 미국에서 수출해 가려는 선박이 해당되는 거죠. 미국에 가서 LNG를 사서 다른 나라로 갈 때 미국의 공한구에 들어가야 하니까요. 음, 아, 그러니까 댓글 중에 '미국산 LNG를 수입 안 하면 해결되나?'라고 했었는데, 미국산 LNG를 수입 안 하면 예, 근데 그 부분이 이제 우리가 사러 가는 입장이니까, 그러면 '야, 미국산 LNG 안 쓰면 되는 거 아니야?' 하기에는 우리가 자동차 관세 좀 내려주시면 저희가 LNG 좀 살게요, 여기에 걸리는 거잖아요. 우리도 지금 LNG 산다 그러고, 뭐 일본도 LNG 산다 그러는데, 그럼 일본에서도 내가 걔네 거 사주는데도 그렇죠. 그 사러 갔는데 돈을 내야 되는 거죠.

돈 내야 되는 거죠. 아, 똑똑하다, 똑똑해.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뭐 좀 조율이 필요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제 미국산 LNG 선박을 2029년부터는 이용을 하긴 해야 되잖아요. 근데 저희가 언뚱 경제에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조선업이라고 하는 곳이 거의 100년 동안 보조금을 주면서 유지를 했는데도 안 됐던 만큼, 그만큼 조선업의 공급망 자체가 많이 붕괴가 되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정말 이건 현실 가능성이 많이 낮아 보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에서 유상증자를 하면서 굉장히 거대한 막대한 금액 가운데 일부를 조선 해양과 해양 방산에 투자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이런 걸 보다 보면 결국은 미국 내에서 뭔가를 이제 조선소를 만들 수 있는 어떤 도전을 하는 그런 움직임을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나라밖에 믿을 곳은 없다, 이런 걸 볼 수가 있고요. 그러면 이렇게 됐을 때, 그럼 우리,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면 어떻게 돼요? 우리가 만들 순 있죠. 우리가 만들 순 있는데, 제가 업계 분들하고 얘기를 했을 때 딱 한 마디가 그거였어요. '우리 못 받아줘요, 다 찼어요.' 그지? 예, 한국에 지금 슬롯이 없어요. 그러면 이제 수많은 유럽 선사들이 만약에 중국에 주문을 하려고 했던 걸 한국으로 돌린다고 했을 때, 그럼 번호표 나눠줘야 되잖아. 번호표 나눠줘야죠. 번호표까지 줄 수 있는데, '2030년에 오세요.' 이거 해야 되잖아. 다 받을 순 없다는 거죠. 그러면 이게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게 될 거냐. 올해가 수주가 갑자기 급증하는 현상보다는 번호표 나눠주면서 선가가 급등하게 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선사라고 하는 곳들이 '야, 다음 달에 하면 어떻고, 다다음 달에 하면 어떻고'라는 생각은 하지만 결국은 중국산 선박은 안 되겠다, 한국의 주문을 해야 되겠다라고 했을 때 굉장히 빠르게 중국으로 주문이 몰릴 수가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믿을 수 있는 곳이 한국밖에 안 남았으니까. 근데 한국의 슬롯은 없다는 건 전 세계 선사들이 다 알죠. 그렇죠? 그럼 누구나, 너도 나도 더 빠르게 와야 되죠. 음, 번호표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받아야 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선가가 인상되는 그런 현상은 좀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하죠. 이게 진짜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건 지금 없는 것 같고, 그나마라도 좀 빨리 받으려면 이제 번호 기다려야 되는데, 진짜 이게 싸다라는 개념이 중국에다가 배를 치면 싸죠. 근데 운용비가 되게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앞에서 벌고 뒤에서 미치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건데, 그러면 진짜 싸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조 기자가 이 정제를 왜 데리고 왔냐. 진짜 만두 싸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또 취재해 갖고 왔습니다. 만두 싸게 살려면 저희 앞권에 들어오셔서 사시면 됩니다. 국내에서 가장 싸게. 그러니까 국내에서 가장 싸다는 게 또 뒤로 미치고 막 그러는 거 아닙니까? 뒤로 미치고가 뭐예요? 모르죠. 아, 아니요, 그런 거 없습니다. 아, 물론 이런 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요즘에 유통, 이커머스라고 하는 곳들이 굉장히 복잡해졌잖아요. 그리고 요즘에 구독으로 이커머스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에게만 지급되는 그런 쿠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폰 같은 것들은 가끔 있어요. 그러면 그것보다 쌀 순 없죠. 그건 저에게 지급되는 거지, 국민에게 지급되는 건 아니잖아요. 복편적으로 지급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그것보다 쌀 순 없죠. 그러니까 예, 싼 거는 싼 거 설명해 주시고, 맛은 제가 일단 보고 있겠습니다. 이게 싸다라는 개념이 일단은 보편적으로 가격이 너무 투명하게 다 나와 있으니까 제일 싸다라는 개념은 좀 하기가 어렵고, 그럼 진짜 싸게 살려면 그거를 어떻게든 다른 프로모션을 이조 기자가 찾아왔다는 거잖아요. 저 맛을 보고 있을 테니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이 만두를 살 때는 말이에요, 그냥 만두를 잠깐 설명하라고 해놓고 말이 끊으면 됩니까? 자, 여러분, 만두를 살 때는 말이죠, 그냥 사시면 안 됩니다. 여러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넣어야만 가장 저렴하게 살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요즘에 이커머스 업체들도 너무나도 똑똑해져서 다른 플랫폼에서 더 제품 가격이 싸지잖아요. 본인들 가격을 실시간으로 내려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가만 놓고는 여러분들이 싸게 살 수 없어요.. 대신 만약에 우리가 이번에 저희 앞권이 더 미식에서 만두 11종을 가고 왔는데, 이 만두 11종을 앞권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저희가 링크를 달아드릴 겁니다. 그 링크 따라 들어오셔서 자산월에서 구매하실 때는 웰컴 쿠폰 같은 게 나와요. 그러니까 유통을 끼고 가면 가격은 비슷비슷하니까 유통을 끼고 가면 어디나 비슷해요. 그러니까 유조 기자가 그 유통을 다 걷어냈다는 거죠. 빼고 자산홀로 직접 D2C, 자의 직접 D2C를 여러분들이 구매하실 때는 이게 유통에서 마진이 빠져버리니까 그들이 웰컴 쿠폰 같은 형태로 준단 말이죠.. 그럼 예를 들어 2만 원 이상을 구매할 때는 5,000원 정도 쿠폰이 나오고, 그다음에 2만 원 이상 웰컴 쿠폰을 받으면 아예 무료 배송이 되고 하다 보니까 다른 데서 사는 것보다 월등히 싸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만두인가요? 만두 종류를 다 가져왔습니다. 예, 11종을 다 가져와서 고기 만두, 김치 만두, 새우 만두, 갈비 교자, 땡초 만두, 교자 열 종을 세트로 갖고 왔어요. 맨날 그 세트로 하면 내가 안 먹고 싶은 거 막 끼워 놓고 그랬잖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냥 11종 가운데 선택하시면 됩니다. 개별로 아무거나 선택하시면 돼요. 그래서 뭐 김치 만두랑 고기 만두를 선택하셔도 되고, 교자만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저한테 보고할 때는 패키지 묶여 있었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 그 패키지 묶는 거 하려고 했다가 하지 말라 그랬어요. 복잡해진다고. 음, 복지 먹고 싶은 것만 골라먹으면 되지, 먹고 싶은 것만 골라먹을 수 있게 해야지. 이거 복잡하게 우리 콘텐츠 해야지 지금 미국 선사를 이용해야 된다고 설명을 해야 되는데, 거기서 내가 이거 감 교자 설명하고 있어야 되냐고 해갖고, 그냥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고르실 수 있게 선택상을 쫙 놔둬 놨고요..

대신 저희가 빨리 구매하실 때는 선착순 100명에게만 만두 고기 만두를 100분에게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 주문하실 때 맨 위에 선착순 옵션이라는 게 있을 거예요. 그거부터 선택하세요. 그거부터 선택하시고, 여러분들 고기 만두, 김치 만두, 교자 뭐 이렇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게 100분만 한정으로 저희가 드리는 거니까 선착순이라서 빨리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결제하실 때 네이버 페이, 카카오페이 이거 하지 마세요. 그거 하시면 안 됩니다. 그거 하면 웰컴 쿠폰을 못 받아요. 웰컴 쿠폰을 못 받는다. 음, 네이버 페이보다 우리는 더 싸게 자산월에서 구매할 수 있게 바로 구매 쿠폰을 바로 구매 버튼을 누르셔야지 가입하시고 웰컴 쿠폰 받고 무료 배송 받으시고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참 우리가 조선을 보더라도 입학료 계산해서 이제 조선 주문을 넣어야 되는 거잖아요. 세상에 이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되게 한정적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물건을 받아올 때도 어떻게 하면 좀 싸게 받을 수 있는지를 이래저래 다 뒤져보고서 이거를 어디 끼고 하면 저렇고, 어디 끼고 하면 저러니까 결제도 뭐를 빼서 결제를 해야 되고, 뭐라는 방법까지 취재를 해와야 될 정도로 저희가 여러분들의 결제 단계 페이먼트의 수수료를 없애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아, 만두는 맛있습니다. 음, 굉장히 맛있으니까 맛에 대해서는 고민을 별로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아, 이거는 다들 아세요. 그래서 제가 그 와이프한테 이번에 우리가 앞권에서 품목을 커머스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했더니, 그거 우리 먹는 거야. 제 와이프는 이미 주문했습니다. 좀 전에 이미 먹는 거야라고 하더라고요.. 자, 이야기를 좀 마무리해 볼까요? 아, 예, 사실 이것 말고도 한국의 조선을 조금 더 주문해야 되는 이유도 좀 있긴 있습니다. 그럼 조선님 맞저하시죠.

저는 조.. 금 더 먹게 뭐냐 하면, 얼마 전에 지난주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IMO 국제사 기구의 해양환경 보호위원회 MEPC 회의가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무슨 얘기들을 하냐면, 이게 83차 회의이기 때문에 그동안 여두 번의 회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여두 번의 회의 동안은 사실 권고 수준이었다면, 이번 83차 회의에서 가장 강력한 규정이 나왔습니다. 뭐냐면, 자 화면 보여 주시면, 38 2번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여든 두 번의 회의를 우리가 진행했지만, 온실가스를 계속 줄이세요, 줄이세요, 안 줄이면 뭐 하겠습니다, 안 줄이면 뭐 하겠습니다 했는데, 이게 잘 안 먹히더라. 온실가스면 이젠 금라는 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지금 표를 보시면, 이 베이스 타겟이라고 해서 기본 목표라고 하는 목표를 이번에 설정했는데, 이 기본 목표를 만약에 지키지 못하면 선주들은 일단 톤당 100달러 정도의 벌금에다가 더해서 톤당 4,380달러 정도의 벌금까지 내야 됩니다. 그러니까 합쳐서 한 480달러, 톤당 480달러 정도의 벌금을 내야 되는 거고요. 그런데 만약에 기본 목표는 채웠는데, 밑에 있는 직접 목표가 있거든요. 이거까지는 못 채웠다면, 그러면 톤당 100달러 정도의 벌금만 내면 됩니다.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아래까지 내려오게 되잖아요. 초록색 선까지 내려, 초록색 점까지 내려오게 되면, 이거는 크레딧을 이제 팔 수가 있죠. 그때부터는 이득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들이 팔아서 목표를 채우지 못한 것들이 사서 이걸 메꾸게 되는 그런 구조를 갖게 되기 때문에, 이게 언제부터 이제 적용이 되냐면, 이번 회의를 통해서 개정하는 승인이 됐고요. 오늘 10월에 특별 회기에서 공식 채택 절차가 이루어지게 되면, 2027년 3월 1일부터 이거는 시행이 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이걸 대비해서 준비를 해야겠죠. 결국은 우리나라, 물론 중국에서도 듀얼 같은 엔진들을 만들 수 있긴 합니다만, 결국은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어떤 듀얼 연료 엔진이라든지, 그리고 엔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노후 선박에 대한 교체 수요가 높아질 수 있는 거고요. 그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한국에서의 선박 주문은 아마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겁니다. 다만 저는 이게 조금 걸렸는데, 엔진이 약간 걱정이 됐었어요.

뭐냐면, 한국 조선에서 만드는 엔진은 중국으로 수출이 가능하다고 그때 말씀드렸었잖아요. 대신 중국에서 만드는 엔진은 사실 선주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한국 엔진을 선호하는데, 중국에서 배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엔진 갖다가 수출해서 만든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된다면, 아, 이게 중국에서 선박 건조가 만약에 조금이라도 위축되면 한국 엔진, 그동안 수출 엄청 많이 했는데, 이것도 좀 타격받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네, 뭐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뭐 탄소 규제라든지 아니면 교육에 대해서 규제를 하게 되면 경제가 전반적으로 위축이 되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위축되는 상황에서 누가 더 조금 더 경쟁력을 갖고 있느냐의 게임이 될 것 같긴 해요. 사실 당연히 조선업을 저도 한 10년 넘게 추세를 봤는데, 이게 보면 조선업은 이런 규제가 나왔을 때 굉장히 적용이 늦게 됩니다. 국적도 좀 애매하고, 워낙 중요한 인프라를 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미국이 하고 있는 조치는 굉장히 성급하고, 굉장히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거든요. 지금 탄소에다가 벌금을 매기겠다는 얘기도 10년 전에도 나왔던 얘기긴 한데, 그러니까 배사람들이 좀 천천히 봤습니다. 나중에 뭐 배 바꿀 때 바꿀게요. 그렇게 느리게 움직이는데, 조선업도 지금의 이런 국제 통환경의 변화, 탄소중립에 대한 어떤 그런 물결 속에서 지금은 뭔가 또 다른 격변기가 펼쳐질 것 같고, 지금 상황에서 우리나라 조선업은 그렇게 불리한 상황은 아니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박에 입학료를 내야 돼 가지고 좀 돈이 부족하다. 그런데 만두는 먹고 싶다. 그러면 악권 쇼핑몰에서 더미식, 네, 터미식 만두종 세트가 초적가를 맞추긴 맞췄는데, 다른 데도 초가가 있을 수 있으니 더 낮게 만드는 방법들을 이제 거기에 쇼핑몰 가입하시고 결제하시고, 요런 것까지 다 깎아서 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까지 전해드리면서, 지금까지 아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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