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회사 대표도 현웃 터지게한 이제훈의 행동은? | 협상의기술 2화 리뷰
한줄요약: M&A회사 대표도 현웃 터지게한 이제훈의 행동은? | 협상의기술 2화 리뷰
| 시간 | 요약 |
|---|---|
| 00:02 | 드라마의 전개가 M&A의 본격적인 내용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 04:37 | 이제훈의 M&A 관련 행동이 드라마에서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냄. 2조 5천억 원의 수익을 기대하는 내용이 포함됨. |
| 05:04 | M&A 미팅의 실제 상황과 드라마의 차이를 비교하며, 협상에서의 금액 조정 방식이 설명됨. |
| 09:35 | 협상 과정에서 감정이 얽히는 상황이 발생하며, 개인적인 사연이 드러남.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흥미를 유발함. |
| 10:04 | 드라마의 시청률이 3%에서 8%로 상승하며, 이제훈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 |
| 11:33 | 3, 4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마스터피스 같은 결말을 바라는 의견이 제시됨. |
| 12:04 | 드라마의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시청률 상승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짐. |
2. 스크립트
2.1. 드라마의 전개가 M&A의 본격적인 내용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아, 근데 이거 고증이 디테일하다. 왜냐하면 저렇게 자가에 술을 먹어. 아, 그것 지금 결국 이 장면의 핵심은 이거 되게 디테일하게 만들었다는 거야. 신앙 건설 포텐셜 바이어, 잠재 매수자, 아롱 리스트라고 해서 롱리스트. 이제 아, 이게 보통 회사를 매각하는 입장이라면 어디에 팔아야 하지라는 아이디어들이 쭉 있어야 되잖아. 그럼 이제 재매수자 후보군, 그래서 길게 막 좀 러프하게 늘어놓는 거, 뭐 롱리스트라고 하기도 하고. 거기서 이제 '야, 여기를 좀 더 집중 공략하자' 그래서 이제 숏리스트 작성한다, 뭐 이런 표현도 쓰기도 해요. 10조는 절대 안 됩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회장님한테 안 된다고 할 수 없잖아요? 될 수도 있고요. 아, 이거 전 사실 엄청 중요한 하트예요. 왜냐하면 회사를 매각해야 되는데 누가 살지 찾고 결정하는 게 거의 절반 이상이에요. 근데 이제 누가 산다고 했었을 때는 이 사람이 살 의지가 있어야 되고 또 살 능력도 있어야 되거든요. 예, 그래서 사 의지라고 하는 거는 어떤 회사가 건설업에 진출하려고 한다는 것도 의지가 될 수 있고, 사실 제일 좋은 리즈는 이런 거예요. A라는 회사가 작년, 재작년에 건설사를 인수하려다 실패했다, 한번 물을 먹었다. 이런 아주 좋은 인수자 후보군이 되죠.
왜냐하면 또 다른 인수할 게 좋은 게 생기기도 하니까. 그리고 돈이 있느냐 없느냐, 또는 그 돈을 조달할 능력이 되냐 없냐 이런 거를 판단하는 게 엄청 중요합니다. 이게 잠재 매수자예요. 잠재 매수자의 경영진인가 보네. 이생가 보다, 와튼 나왔네. 그 봐봐, 진짜 와튼 나왔네. BCG 나오셨고, 아우 이거 고증을 잘하셨네. 어, 여기서 인수하려다 빠졌다는 거잖아. 여기가 잠재 인수자가 있던 건데 다른 건사 인수하려다가 문화가 안 맞아서 졌다. 사실 그 안에 엄청난 힌트가 되게 많네. 요분 이번에 인사했네. 그러면 음, 난 이래서 노가다가 싫어.
뭐라고? 노가다가 싫어. 거기 살고 계신 할머니, 한번 사인이 필요한데 무슨 사정이 있으신지 제가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땅 되겠네. 저 친구 들어가고 단죠. 궁금하게 여기는 회사의 M&A 팀이잖아요. 만약 성공을 해, 그럼 성과금 이런 게 많이 나오겠지. 그거는 뭐 회사마다 다를 텐데. 근데 일반적으로 어떤 회사에 팀이 별도로 있으면 되게 대기업들 많고, 좀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는 핵심 인재들이 많긴 해요. 특히 뭐 기획실, 신사업, 전략실 이런 쪽에서 M&A 검토 많이 하니까. 저기는 왜 이거를 다른 데다 안 맡기고 왜 자체적으로 하려는 건지 그것도 좀. 아니, 보통은 이제 여기는 안 나와서 그렇지 저기 팀도 같이 일하는 자문사들이 있죠. 아, 있어.
예, 서로 얘기하고 대화하고 의견 주고받으면서 하는 거죠. 근데 이제 그러면 이지훈이 좀 덜 멋있어 보이니까 이지훈이 다 할 줄 아는 것처럼 이제 해야 되는 거지. 다 해야지, 이제 조언을 해주는 거죠. 6조 5천 정도로 보고 있지만 7조까지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설득은 해보겠지만 사람들 앞에서 두 자리라 얘기하셨고, 어렵지 싶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머리가 세다는 썰도 있더라고요. 아, 근데 내가 여기서 한 가지 좀 발견을 했거든. 이재훈이 눈을 아까 깜빡거려. 연기할 때 할 때 눈을 깜빡이지 말라고. 알어, 진짜라니까. 봐봐, 눈을 깜빡깜빡 거려. 아, 근데 이거 고증이 디테일하다.
왜냐하면 저렇게 자가에 술을 먹어. 아, 그것 지금 결국 이 장면의 핵심은 내가 회장님을 직접 설득하기 어려워서 회장님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한테 접근해서 설득을 하는 거잖아. 오른팔인 정도인가? 저런 게 진짜 많아요. 그러니까 매도인, 매수인 중에 꼭 의사 결정권자들의 이야기도 중요한데, 의사 결정권자들은 소위 이제 뭐 회장들, 회장들 자존심도 세고, 그러니까 서로 아쉬운 소리 하기를 싫어하거든요. 결국 누구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게 되게 많아요. 이런 장면도 엄청 흔해요. 저분한테 가서 좀 설득을 도와달라. 아, 저도 많이 해요. 저거 진짜로. 음, 캠퍼 쳤구나. 아, 작업했네.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
나 딱이겠다. 쟤 나쁘니까 내가 이거 떼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템인 걸 광고했다는 거잖아. 지금 촌스러워서 교체하라는 뜻인 줄 알고 바꿔서도 달았어. 왠지 저 여자분은 계사일 것 같다. 느낌이 자격 있을 것 같다. 제가 지금 신고하겠습니다. 김장님, 저희 입찰서에 7초 괜찮아요? 안 될 거 없죠. 안 될 게 다 돼.
2.2. 이제훈의 M&A 관련 행동이 드라마에서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냄. 2조 5천억 원의 수익을 기대하는 내용이 포함됨.

이전에도 건설사 연습을 하시려고 했다고요? 사인 건설이 대표님이 못 사셨다는 그 회사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아, 지금 이 장면이 이제 이들의 키 포인트겠죠. 왜냐하면 비싸게 팔려는 사람이랑 저쪽 인수자의 핵심이라 얘기가 나왔는데 이제 이지윤이 그걸 건들기 시작했잖아. 너 그때 빠졌다고 그걸로 시작한 거니까 궁금하긴 하고.
2.3. M&A 미팅의 실제 상황과 드라마의 차이를 비교하며, 협상에서의 금액 조정 방식이 설명됨.

그리고 문화 때문에 안 샀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무슨 얘기 할지가 좀 궁금하네. 이게 이제 님에게 어울리는 회사가 되도록 하는 것까지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그 부분도 가격에 포함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 잠깐만. 이제 입찰, 입찰에서 인수 가.. 격, 저런 게 있어. 실제로 예, 저런 저 정도의 큰 딜은 몇 월 며칠까지 어떤 자료를 기본적인 자료로 공개하고, 이네가 보고 가격 적어라, 가격과 구조와 일정과 이런 거 적으라고 하고요. 그거를 이제 저렇게 내요. 실로, 실물로 내죠. 실물로 내고, 그리고 그거를 이제 보고 검토하는 거죠. 근데 저거는 이제 조 단위 이상의 상이고, 이제 중소는 저렇게 안 해요. 왜냐면 카톡, 억, 오케이, 억, 오키. 아, 근데 카톡 실제로 중요해요. 아, 카톡으로 하지. 톡 뭐, 예, 카톡 실제도 중요하고, 근데 그 이제 저런 방식에 대놓고 저거는 입찰 경쟁인 거잖아요. 공개 입찰이기 때문에 저런 거 몇 조짜리는 막 몇 달을 검토한 다음에, 야, 7조를 적자, 7조 2천을 적자, 이런 게 의미가 있지만, 작은 M&A 같은 경우는 이렇게 가면 뭐 몇 달 보다가 또 다른 사람한테 뺏기고, 막 이제 이런 것들을 인수자들이 싫어하기 때문에, 뭐 이런 조그만 걸 가지고 이렇게 경매 방식 하겠다고 하면 애초에 대화를 잘 안 하려고 그래.
들어오지 않아. 반대로 굉장히 프라이빗하게 하죠. 실조, 9999억, 얼마 준다 하데, 8조에서 1억 빠진다네. 너 달락 진짜. 근데 진짜 저 디스카운트 해주세요. 정부 규제가 풀리지 않을 위험을 우리가 테이킹 하는 거니까. 44입니다. 이 값 아니니? 8조에서 4천억 깎은 거지. 4억을, 4억 깎, 4천억 깎아 달라고 한 거잖아. 너무 과한데요. 그 리스크를 우리가 떠안은 비용으로 20% 추가하면, 그럼 얼마죠? 5,280입니다. 그 위험 부담 금액을 5,280으로 보신 거죠? 알겠습니다.
근데 대표님, 저희가 이 위험 부담을 그래도 맨날 직업이 이거니까 대사가 예측이 되긴 한다. 5,300억 깎아 달라고 한 거를 역으로 올리는 거죠. 네, 린다고. 왜냐면 네가 이거의 리스크를 5천억을 봤으니까 깎았나? 내가 리스크를 해결하고 왔을 거 아니야. 아까 5천억 올려 달라는 거겠지. 뭐 없애 들면요, 그 비용도 5,300억 있으니까 재건축 되는 게 디폴트. 근데 그게 언제 될지 알 수 없으니까. 논리적으로 저게 말 축이 언젠간 된다는 건 동의하시는 거죠? 네, 재건축 승인을 받아들이면 리스크 금액으로 보신 5,300억 만큼의 성과로도 인정해 주시는 건가요? 그 이미 인수한가에 포함된 이렇게 인정해 드릴게요. 동의 받았습니다. 받아놓고 그러신 거예요? 마지막 한장은 방금 받았습니다. 저 예자 문, 똑똑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아, 사실 아까 저 옆에 여자분, 옆에 있는 자문 사주는 사람이 정답을 얘기했어요.
그 이가이 포함된 건데, 왜 저걸 굳이, 근데 갑자기 멈추더니 8,500원 갈게요, 이런 거잖아. 포함이지. 인스가 기준에 포함된 거지. 아닙니다. 아, 판 거예요? 그럼 그럼, 아직 금액이 모자랍니다. 아, 그거요? 뭐 얼마 안 됐겠네. 그 자 2조 5천억 정도입니다. 8.5조 팔았네. 맞네, 전번에 팔았네. 근데 2조 5천억이 부족하다는 게 무슨... 여기 보면은 갚아야 될 빚이 11조. 아, 갚아야 될 빚이 조여서 가야 될.
네, 너 팔기가 이번엔 사겠습니다. 아, 인수한다는 거네. 뭘 사? 그럼 기업 사겠지. 뭐 이제, 아, 이제 기업을 사는 거야. 이제 파는 에피소드 하나 끝났고, 사팔사팔 하는 거야. 사는 에피소드, 사는 에피소드로 2조 5천억을 또 벌어 온다는 얘기 건가? 그저 뭐, 그 듣보자 건설도네 팔아먹고 제로 뭐 또 다른 거 선 [음악] 갖고네. 사겠습니다. 근데 진짜 눈 안 깜빡인다. 안 깜빡여. 이제부터 무 깜빡이지 마. 성, 성도 안 깜빡이. 너무 깜빡해지면 이제 협상할 때 그냥 묻고, 그게 고인의 뜻 아니니? 입고 살자.
제발 저도 그러고 싶은데 잘 안 되더라고요. 뭐 개인적인 뭐 그게 있나 보네. 개인 사연 스토리가 있나? 형인가? 형인가 보지. 뭐 부탁이 뭔데? 형이 뭐 죽었는 게 뭐 있나 보지. 작전, 개인 간 감정 섞지 말라면서 왜 이러는 거야? 이거 감정은 저기서 시작됐는데.까지 이화, 아, 2화까지. 아, 알겠습니다. 2화까지 다 본 거예요? 지금 2화까지.
2.4. 협상 과정에서 감정이 얽히는 상황이 발생하며, 개인적인 사연이 드러남.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흥미를 유발함.

약간 넘버스 좀 느낌이 다른데, 어, 어떠셨어요? 넘버 2보다 이게 더? 아, 훨씬 재밌지. 시청률이 그거를 방지한다고 생각? 아니, 올라가는 시청률은 요즘에 흔하지 않을 텐데. 3% 시작해서 지금 8%. 게다가 소재가 이런 거잖아. 소재가 이런 건데 역시 이지훈 배우님이 그 작품을 본어. 제 각자 뭐 간단한 포감, 엄청 디테일한 거 같아.
2.5. 드라마의 시청률이 3%에서 8%로 상승하며, 이제훈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음.

어, 예, 엄청 디테일한 거 같고. 내가 좀 많이 찾아보는 게 더 좋으려나? 안 보고 오는 게 좋을? 안 보고 오시는 게 나을 것 같아. 아예 안 보고 오는 게 나을. 그게 차라리 여기서 더 반응이 많이 나. 오늘은 그 유튜브, 그 뭐라 그러니? 요약본 그런 거 좀 봤는데, 이거랑 이거랑 영상이 많이 다르긴 하다. 기대됩니다. 근데 MMP 그래도 실제로 미팅 같은 게 비슷한지 궁금해요. 뭐 하는 얘기는 다 비슷한 얘기 하죠. 저도 약간 좀 단출하게 하겠지. 근데 뭐 단추에도 뭐 몇 백억 얘기하고 이러는 거니까, 뭐 사실 저도 얘기해본 적이 없어. 근데 예를 들어 그런 거 있잖아요. 아까 그냥 그 현장에서 4천억 깎아 주세요, 이런 거 있잖아요.
실제 있어.. 요, 뭐 40억 빼줘요. 공 두 개 날리는 걸 이제, 그 공을 두 개 날리는 걸 뿐이지. 진짜 카톡으로 200억은 좀 어렵고, 150억이면 해볼 만하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제 카톡도 잘 안 남겨요. 보통 전화로 190억 해주면 바로 인수 양서 제출하겠다 그러면 10억만 깎아줘, 뭐 그런 건 진짜 많죠. 아까처럼 10억 왜 깎아 드릴까요? 했는데, 뭐 얼레벌레 얘기했더니, 그럼 그 리스크를 해제해 드리는 10억을 제가 얻겠습니다.
2.6. 3, 4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마스터피스 같은 결말을 바라는 의견이 제시됨.

뭐 이런 건 별로 없고, 좀 집중해서 봤는데, 어쨌든 이게 처음이다 보니까 본격적인 M&A 그런 거 좀 간략하게 다른 거 같은데, 사위에 좀 넘어가면 그런 얘기가 더 나올 것 같은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어쨌든 전 보지 말아라, 안 보시는 게 저는 여기서 더 직접적인 리액션이 나올 것 같아요. 계속 한다는 거야. 콘텐츠를 일단 3, 4일까지 해보자. 3, 4회까지 한 번 더 가나? 근데 3, 4회는 진짜 아예 몰라네요. 1, 2회는 그래도 조금 알았던 것 같은데, 아 이게 좀 마스터피스로 끝나야지 이게 좀 의미가 있는데, 맨날 이게 자빠져 가지고.
2.7. 드라마의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시청률 상승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짐.

근데 어차피 지금 늦었잖아요. 국화 이제 치라 팔아야 나올 차럼 어차피 슬로우로 간다고 하면 끝까지 가실 수 있지 않아요? 이거는 원래 오픈하고 바로, 이게 타임리 해야 재밌는 건 그냥 바로 구화 리뷰 이러면 안 되나? 그래서 이제 협상의 기술 1화 리뷰를 좀 해봤는데, 맛만 본 것 같고, 사 계속 할지 안 할지는 좀 내부적으로 검토 하에 댓글 나눠주시면 참고해 보겠습니다. 아예 안 보고 가볼게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시청률 잘 나오고 런드라마로 마감할 수 있게 한번 기대해 보시죠. 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업 분석, 순한 루루의 몬, 좋아요. 귀업 분석, 귀업 분석, 양대경 기업 분석, 기업 분석, 김규현 기업 분석 기..
3. 영상정보
- 채널명: 오늘부터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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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날짜: 2025-04-05
- 영상 길이: 12분 4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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