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생충' 봉준호 감독 인터뷰, 시나리오 쓰기에 대하여-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한줄요약: 봉준호 감독의 영화 창작 과정과 '기생충'의 주제에 대한 통찰
| 시간 | 요약 |
|---|---|
| 00:43 | 봉준호 감독의 독창적인 시각이 돋보임. |
| 02:52 | 영화의 결말이 여운을 남기며 깊은 인상을 줌. |
| 13:00 | 감독과 작가의 고민은 이미지와 사운드의 조화에 있음. |
| 13:35 | 작은 재앙과 큰 재앙의 대비가 영화의 핵심 주제임. |
| 14:05 | 괴물 영화의 외양을 가진 유괴 영화의 플롯을 다룸. |
| 14:23 | 죽은 줄 알았던 딸의 전화가 플롯의 전환점이 됨. |
| 15:51 | 사이파이 장르에 대한 충실한 접근과 변형을 시도함. |
| 16:20 | 한국형 심을 통해 장르 규칙이 작동하지 않음을 강조함. |
| 16:51 | 형사의 등장 장면에서 미국 영화와의 차이를 드러냄. |
| 18:05 | 괴물의 등장 이후 가족과 사회의 관계를 탐구함. |
| 18:20 | 괴물의 도입부가 필연적임을 설명함. |
| 19:37 | 가족 간의 관계가 영화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 |
2. 스크립트
['만화는 텔레비전 앱 베타 2에서 예엑스포가 이러니까 셀레 탓해 앞에 먹고 살려고 쓰는 거예요. 생계를 해온 시나리오, 저도 뭐 그때 이제 남자 중학생 아이를 제가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엄청 큰 부찻집이었죠. 과에 이제 집터링 일자리를 그 당시 저의 여자친구가 소개시켜준 거였거든요. 지금의 저의 와이프와 결혼을 했는데, 어쨌든 그런 지역들이 많이 도움이 됐죠. 안녕하세요, 영화나 보령입니다. 지난번 기생충의 연출적인 부분에 이어서 봉준호 감독님의 스크린 라이팅, 즉 시나리오 작가로서 하신 여러 경험과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영상을 준비했습니다.2.1. 봉준호 감독의 독창적인 시각이 돋보임.

2020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발치했구요. 풀 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 끝에 링크를 다루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과 마찬가지로 어줍잖은 히어링 실력으로 옮겨놓은 발번역 위원이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5시쯤,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죠. 아침 시간에 가면 되게 조용한 카페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가서 이제 쓰기 시작하죠. 만화를 그린 게 5살, 6살 때부터였어요. 간을 이렇게 나눠 가지고, 만화의 대사나 이런 것들도 포함이 좀 되긴 하죠. 어떤 몇 가지 모멘텀이 있었죠. 충격을 받으면서 본 영화들에 충격을 받아서, 나이별로 한번 얘기해 볼까요? 예를 들어, 만화에서 훗날 프레디 직업 싸이코 파이프 스타일의 콜링 텔레비전 애틋한 이야기를 하면서, 엑스포가 있는 생각하기 쉬운데, 카페 앞에 앙리 조르주 구조가 이제 그 공포의 보수를 하고 있는데, 그걸 또 9사이트 된 것 같아요.
11살 때 이제 좀 줄래 증거, 아마 그 윌리엄 골드맨을 많이 쓴 거죠. 그 마라톤 맨을 봤을 때 손에 땀을 쥐고 봤던 기억이 나요. 초등학교 때 이런 영화적인 트라우마로 많이 겪은 거죠. 이게 정말 무시무시한 영화들입니다. 어떻게 놀아도 다 2 베타 어느 후에는 벌써 후로트 돌에 속이 비어 써봐. 입학이 시작했죠.
2.2. 영화의 결말이 여운을 남기며 깊은 인상을 줌.

서브 커버를 프린트 아웃할 수 없어요. 아니게 말 아님, 어디 나한테 시작 먼저 탁 주시고 듀얼 그것은 더 같이 벌리 결말 줄 안다는 줄기에서 바이저 한참 도서 포잉 케말 아버지 그만큼 그걸로. 이런 작업을 너무 오래 하면 이제 정신 분열이 올 것 같더라구요. 생계를 유지해야 되지만, 이런 걸로 많이 하면 되겠다.']. 나 시츄에이션에서 분리시켜 가지고 인물이 몇 년간 어떻게 살아왔고 매끄럽게 이런 식으로 잘 같잖아요. 저는 일단 상황을 상황에 맞게 빠르게 저도 그 안에 뛰어들어서 벌어지는 행동과 표면적인 행동, 상황들을 맞서 나갑니다. 이제 그러면서 인물에 대해서 생각을 해서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일단은 행동을 요사해버립니다. 바로 저는 예, 그게 꼭 좋은 거라는 건 아는데요, 특별한 의 영화에선 특히 그랬다가 인간의 구체적인 행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행동에 의외로 인간들이 관상이 별로 없다고 믿는 편이긴 해요. 물론 제가 그렇게 그거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캐릭터들의 일관성이 없어질 위험도 있지만, 사실은 전 그걸 별로 겁내지 않습니다.. 지금 시험판에서 조금씩 양을 질서 대표와 임원으로 옥수수 있는 어떻게 정확히 시 그 붙여서 추도 만큼 말할게 아니지요. 카메라 MTX 크게 20년 어떤 메이 닿을 주셨어요? 아, 잉 안 비누의 아침 잘되게 그리스도 그렇죠. 아까 뭐 무인도에 혼자 있는 톰 행크스가 무인도에 얹어 있는 캐스터 오일 같은 영화가 아닌 다음에는 항상 서로 인터랙션을 통해서 캐릭터들이 발전하게 되니까요.
사실 좀 기본적인 부분인데, 특히 영화는 이제 가족이라는 유니트 패밀리 유닛을 통해서 전개되니까, 가족들끼리 서로 툭툭 하는 행동이나 말을 보면 이미 금방 인간들의 분위기를 금방 파악할 수 있죠.. 그 술 취한 사람이 하나 나왔을 때도 그 사람을 향한 폐도들이 다 약간씩 다르잖아요. 그럴 때 그런 제 리트머스 테스트를 만나 리트머스 테스트를 통과하게 되는 거죠. 캐릭터들이 우리가 봤던 방금 클립은 몇 분 정도 했죠? 뭐 어쨌든 곡 몇 분 함, 가족들이 처한 상태와 미드레서로 분위기와 이제 모든 걸 간략하게 다 보여주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바로 직후부터 이제 사건이 막 시작하잖아요. 그 돌로 9 빠 디지몬 타환이 이때 있어요. 에 라벤나 있어, 암 무씨 설치 요구 없음 악 아 지났으니까 넌 뭐 너 뭐 아니고 왜 지방비 부담 같이 해지가 없게끔 아직도 핑 어후 보인다고 웹 이학천 없넹.
어 미우 색 넓다 워 업무 이나 LV 3 문희준 9 RTM 취득한 알테 만 단 에 물이 참 없이 스스로 맡을 땐 체험 그 주택이 소유의 배우고 싶으신 학교 취해 옆에 뭐 을 스파 워쉽 원조 찾기 할머 아님 1cm 로 스텝 3 추 어 음 지점은 홈 금호의 사실인데 아주 절절하게 설명하는 가야 되는데 그 매달 걸려있고 육상 사서 졌고 끔찍한 체격이 보이고 그런데 지금 원 이제 그 되게 구제라는 집에 두두려 앉아 있는 상태인데 거기서 오는 대비 자체가 일단 있는 것 같구요.. 예, 이 영화의 후반부를 우리가 자세히 얘기할 순 없지만 아직 안 보신 분이 계셔서 저 분해 어떤 그 육체적인 강인함이 이제 많은 작용을 하잖아요. 뒤에 가서 이게 물론 액션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서 미리 저렇게 시작하기 전 있었죠. 예, 그리고 부부 관계에도 중요하죠. 이 남자가 직장도 없고 이제 이 아버지가 주인공 아버지가 되게 정치적인 상황인데, 실제 이제 육체적으로도 아내에게 완전히 압도당하는 인물이거든요. 예, 부인한 단대 맞을까 봐 겁을 내야 될 정도로.
그래서 그런 강인한 여자로서의 어떤 모습과 통영 양평의 깟 안락하게 딱 보여질 주 받았던 그리고 매달이 액자 속에 있잖아요. 그 자체가 주는 뉘앙스가 약간 했죠. 이기니까 뭔가 일이 잘 되고 잘 풀리고 상을 받고 하던 시절이 이렇게 과거 쏘겠다고 액자도 프레이밍 되어 있는 거니까, 지금 현재는 되게 뒤질 아는 거고 어떤 그 자체에 대한 3 같은 게 있죠. 액자 속에 있는 메달의 느낌이 예, 아아아 그만 토마토 하는 게 아 아 아 쟁 씨도 이 초킹 말지 뭐 채팅 I ate out 하사와 뒤 록 기 벳 되겠지 나도 돼야 대체 몸은 비록 플렉스 3 이렇게 측 세다 됐단 희생시킬 수도 없었어요. 아, do it out, u over 집에 더하게 아닌 나오지 정성이 너무 막 SP2 그러니까 모르겠어요. 제가 7편의 작업을 하면서 어떤 그 작업들을 어떻게 일반화시켜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때 그때 어떤 계기들은 있었죠.
아, 구체적인 작업과 같 가 모티베이션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어, 않아요 D 쌓인 거 덮어 desert 5 뭘 압니까 이제 뭐 frost 카메 아무도 안 로이 머리 못 by 뭐 이렇게 그게 아우디 포드 고프니까. 그러니까 뭐 대학생들이 과열 많이 하잖아요. 뭐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예, 그때 이제 남자 중학생 아이를 제가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엄청 큰 부잣집이었죠. 그리고 그 아이가 저를 이제 2층에 데려가서 무슨 그 집안에 있는 사우나도 보여주고, 그래서 남의 사적인 공간인데 남의 사생활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엿보게 되는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약간 은밀한 쾌감이라고 하니 너무 안 되는데.. 서 도박이 궁금해지는 그때 기억이 되게 생생한데, 그게 '패러사이트' 도입부와 좀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과의 튜터링 일자리는 그 당시 저의 여자친구가 소개해 준 거였거든요. 여자친구는 이미 그 집에서 영어 과목과 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었어요. 그런데 수학 선생님이 더 필요하니까 저를 소개시켜서 제 일자리를 넣어 준 거죠. 그런데 지금의 저의 아내와 결혼을 했는데, 이 영화의 초반이란 뭔가 비슷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근데 뭐 거기서 거기까지만이었어요. 그 뒤에 더 계속 그 집에 침입해 들어가거나, 매병 5명이 들어가고 이런 건 아닙니다.
어쨌든 그런 경험들이 많이 도움이 됐죠.. 지나가면서 미소를 붙여 첨 손으로 13, 4인치 업, 'Free Text Erin and Axial' 시장인데, 국부 분야의 'SIE IM' 감사하는 법, 'Where to Town' 한번 뜯어보세요. 'Lancer Tools Co'에서 얻어 작가의 감독이면서 쓰는 사람들은 다 비슷할 거예요. 이 이미지와 사운드가 있는 채로 하니까, 그리고 어떻게 찍어야 될지 상당히 고민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쓰니까 다 잊어버리게 되죠. 그래서 '스크림 피어' 있을 때 작은 그 디제스터에 관한 얘기요. 사실 저 부분은 순간적으로 작은 재앙과 큰 재앙에 대한 얘기죠.
그 집이 매점 피어스 하는 즉 가족인데, 이제 그 맥주를 수중 정지 가서 발로 뻥 차는 거예요. 거기서 이게 C3 나올까 지급할 수 없는 맥주 캔이 되는 거죠. 그 자체가 아주 작은 재앙이지만, 바로 그 1차 후에 엄청난 제약, 진짜 재앙이 오는 거죠. 그 컨트라스트가 있는 건데, 그 패턴이 아마 영화 후반부 쪽에 괴물 은신처가 후반부에서 반복되는 어떤 지점이 있어요.. 그리고 보통 괴물 영화에서는 괴물이 사람을 죽이잖아요, 또는 잡아먹는다고 하거나, 근데 이제 꼬리에 묶어서 데려가잖아요. 그게 사실 '어택 원'의 결정적인 부분인데, 영화 전체의 플롯을 다르게 만드는 거죠.
2.3. 감독과 작가의 고민은 이미지와 사운드의 조화에 있음.

사실은 몬스터 영화의 외양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유괴 영화의 플롯을 갖고 있어요. 유괴범이 괴물인 거죠.
2.4. 작은 재앙과 큰 재앙의 대비가 영화의 핵심 주제임.

그 잡혀간 딸을 구하러 가게 되는 그런 전체 플롯이 형성되는 게 바로 보신 그 모멘트죠. 셋째, 죽은 줄 알았던 딸로부터 이제 핸드폰이 걸려오는 거거든요.
2.5. 괴물 영화의 외양을 가진 유괴 영화의 플롯을 다룸.

거기서 이제 플롯이 본격적으로 물결을 받기 시작하는 거죠. 이렇게 인사 신기 사이가, '엄마, 나보다 마스터' 이렇게 참석해.
2.6. 죽은 줄 알았던 딸의 전화가 플롯의 전환점이 됨.

난 '마이웨이' 아주 멋진 메모, 20 플레이 후 투쟁, 18개 바이 더 시 소프트 C 조 5%. 나 복사가 안 되는 의원의 학생이 모두 다 된 나머지 대비, 'Their October in E' 머스트 봅시다. 프 차는 티맥 절에 'Were ever of coated' 이제 식물 '이이토모' 이제 가을 추, 'W 없음 4 ever to Yeosu South Tower' 이렇게 없이 'Out on My King Fixer Nook' 뜻 'R to B AB O 치유 X over who enter 캠프 Boot' 장로라는 것이 이제 뭐 그 나름의 규칙이 있고, 컨벤션이 이제 있는 거죠. 많은 것에 의존함으로써 오히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인간의 본질에 대해서 더 쉽고 빠르게 전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특히 사이파이 같은 경우 그런 매력이 있죠.. 그런데 '설국열차'에서는 제가 사이파이 장르 자체에 대해서 좀 충실하게 접근하려고 했던 게 있었던 반면, '괴물'이나 '안 제 넘어올 서머'는 이제 그 장르를 욕보인 타 봐야 되나, 그 서후 의장 돌 한국으로 가져와서 그거를 이렇게 부트리는 망가트리는 택함을 느끼려고 했었던 게 목적이었거든요. 오히려 미국에서 특정 시기에 40, 50년대, 60년대 볼 때 50년대 장르라는 것이 확립이 됐는데, 그 장르의 규칙을 한국 사회로 제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형 심을 가져오면 그게 작동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장르가 망가진 틈새로 이제 한국 현실이 섞이면서 이상하게 뒤섞인 거기서 유모와 균열과 이런 것들이 막 나오는 것들.. 사진의 첫 등장할 처음에 보면 형사가 무슨 트랙터 타고 등장하잖아요.
2.7. 사이파이 장르에 대한 충실한 접근과 변형을 시도함.

그리고 폴리스 라인도 제대로 안 찾아서 엉망진창이 되죠. 거기서부터 이미 너무 다른 거죠.
2.8. 한국형 심을 통해 장르 규칙이 작동하지 않음을 강조함.

그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어떤 스릴러는 '인 드 어퍼 하우스' 비서, 'SP4 이스 이스 몬스터' 뭐 'V 머스트 장 밖' 뜻, 즉 메인 프로톤 드 메이 캐릭터 SLA에 매일 때마다 펑셔널 프라이머리. 'Pool was late int' 노모 두 장군 과학자, 뭐 멋진 히어로 여상 하던, 되게 한심한 가족들이 마케팅 군림하고 있는 거거든요..
2.9. 형사의 등장 장면에서 미국 영화와의 차이를 드러냄.

짱의 컨벤션 위압 스웨이, 또 제 널리 위암 트윗도 뭐 원 아워 트 이들을 테일러메이드 몬스터 업소 더 많 썼예. 그때 패망의 리얼리티에 테드, 또또또 스카일러 컨벤션 서 io, 또 호오 쉐이 골 바디 오브 몬스터 언데드 플러드 데이라이트. 잇님들, 즉 그 시작하던 13분 정도 있나? 다만 차나 보여 줘. 예, 그런 약간 새끼가 있었는데, 그런 식으로 장로 규칙을 좀 박살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었던 거죠. 그리고 괴물을 다 보여준 후에 할 얘기가 더 많았던 것, 그 가족에 대한 얘기, 그 다음에 그 가족이 사회나 시스템으로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들, 또 그거에 얽힌 미국에 대한 정치적인 풍자. 괴물이 보여진 뒤에 나올 얘기들이 더 많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괴물을 이렇게 도입부에 다 소개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2.10. 괴물의 등장 이후 가족과 사회의 관계를 탐구함.

약국은 소스 위치라 스팅레이, Efron 밤 4시 좀 안 쉴, 어떻게 8월 사이 한율 op 너굴 캠퍼스 다 그러면 없은 없고 해서 9 주소와 adhere drill 아픈 스폿, 그런 건 좀 터진 허브 같아. 모하비 3 의술로, 아니 좀 합이 파운데이션 아프다 표현으로 y 모습 라인 있어요.
2.11. 괴물의 도입부가 필연적임을 설명함.

ASU 판매에 있어 하피, 지금 수단 수 있어요. 왜 따로 야마 p vn 팔 수 없게 쓰다 보니 있겠소. 어허, DW 생각은 어떠냐? 맥 B2 있는 사람의 이즈모 2, 피부도 없이 않은 말할 켄 나가 조암. 아예 치도 따고 나면 무대는 함의 수 이라던가 킴 데 이어 우리 털신 했어요. 싸우리라 합해 H O 3 등의 X와 다 뭐 마지막으로 회복 안 돼. 뭐 영화가 적들도 로코, 기생충 가족도 그렇고 서로 밥도 많이 하고 툴툴거리고 하는데, 또 잘 지내야 같이 먹고.
2.12. 가족 간의 관계가 영화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

식구라는 표현이자 한국 다 너에게 먹는 입이라는 뜻인데, 그게 되게 많은 걸 은 변하죠. 그 뉘앙스를 많이 보여주는 가족들인데, 뭐 잘 지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사람들이 무슨 디즈니 영화에 나온 것처럼 울면서 서로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그런 몸에 든 한 번도 없어..
3. 영상정보
- 채널명: 영화하는 나부랭이
- 팔로워 수: 25,100
- 좋아요 수: 6,473
- 조회수: 344,040
- 업로드 날짜: 2020-02-20
- 영상 길이: 20분 12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Jm6ZE6f0h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