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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엔 감동이 있다! 게임이 만들어낸 훈훈한 기적들 몰아보기
요약: 게임이 만들어낸 훈훈한 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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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 요약 |
|---|---|
| 01:41 | 게임을 하던 유저가 사고를 예방한 기적적인 순간임. |
| 02:24 | 경찰이 총알의 행방을 찾다가 게임 패키지에서 발견함. |
| 03:06 | 유저가 총알이 벽을 뚫고 들어오는 상황에서 게임 패키지가 보호함. |
| 04:34 | 어린 소년이 게임 경험으로 차를 멈춘 기적적인 사건임. |
| 04:53 | 단어 맞추기 게임이 납치 사건 해결에 기여한 사례임. |
| 06:09 | 건강을 지키는 게임이 일본에서 개발된 사례임. |
| 06:54 | 배변의 중요성을 알리는 게임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 |
| 07:56 | 포켓 몬 고 유저가 기절한 사람을 발견한 사건임. |
| 08:04 | 포켓 몬 고 유저들이 동물들을 구한 사례가 많음. |
| 08:44 | 게임에서 익힌 경험이 현실에서 도움이 되는 사례가 많음. |
| 09:24 | 노르웨이 소년 한스는 게임 지식을 활용해 무스에게서 동생을 구함. |
| 11:15 | 필리핀 아이들은 수류탄을 발견하고 게임 지식으로 폭발을 예방함. |
| 11:54 | 아일랜드 소년은 할아버지의 의식을 잃은 상황에서 GTA 경험으로 차를 멈춤. |
| 12:26 | 소년이 마리오 카트 경험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함. |
| 21:54 | 칼이 게임 카드에 박혀 유저의 생명을 구한 사건임. |
| 28:23 | 러시아 유저가 괴한에게 공격받았으나 게임 카드 덕분에 생존함. |
| 41:55 | 피해자가 게임을 통해 가족에게 도움 요청할 수 있었음. |
대본
[ 음악] 작년 위 처 커뮤니티에선 한 유 저가 위 처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며 게임에 감사를 표하는 글을 올린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가 설명한 이야기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러시아에 살고 있는 해당 글쓴이는 위 쳐 에게 게임인 겐트의 오랜 팬이었고 평소 찾아다녔던 실물 괴트 덱이 포함된 위 처 3의 확장 팩을 구매하기 위해 직거래 판매자를 만나러 밖에 나서는데요 아무런 문제 없이 거래를 마치고 기분 좋게 돌아가는 길에 그는 길에서 괴한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괴한은 글쓴이에게 담배를 빌려 달라 이야기했고 자신은 담배를 피지 않는다고.
이걸 거절 하자 괴한은 갑자기 태도를 받고 계속해서 12를 걸며 쫓아왔고 이후 몸싸움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싸움 과정에서 괴한이 글쓴이의 배를 가격하고 여기에 글쓴이가 반격하자 결국 그는 도망 가 버렸는데요 그런 데 이후 집에 와서 자신을 보니 난대 없이 배에 칼이 꽂혀 있었다고.
합니다.
칼 맞은 느낌도 없었는데 배에 칼이 박혀 있자 그는 피투성이가 된 옷을 생각해 손을 벌벌 떨며 자켓을 벗었는데 이상 하리만큼 아주 깨끗한데요 알고 보니 글쓰이 안 주머니에는 앞서 구매했던 게임이 들어가 있었고 구성품에는 두꺼운 실물 카드 대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칼이 이걸 관통하지 못하고 거기에 박혀 있었던 겁니다.
칼의 크기만 봐도 게임이 그 자리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는데요 앞서 배를 가격했다 생각한 것이 사실은 칼을 꽂아 넣었던 것이었고 괴한 입장에선 칼을 꽂았는데 아무런 변화 없이 반격을 하자 놀라 도망 가 버렸던 것이죠.

그리고 이보다 더 위험천만했던 일을 게임이 막아준 경우도 있었습니다.
레빈 믹스라는 유저에게 있었던 이 사건은 평범하게 게임을 하던 어느 날 집에서 큰 소리와 함께 유리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다고.
합니다.

처음에 그는 전등이 깨졌다고.
생각해 주변을 둘러봤는데 아무런 흔적이 없었고 곧 모니터 바로 뒤에 있는 벽에 구멍 함께 연기가 나고 있는 걸 목격했는데 알고 보니 이는 누군가 잘못 발사한 총이 벽을 뚫고 그가 있는 방 안까지 그대로 들어왔던 것입니다.
곧이 어 그와 친구는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당시 상황을 들으며 방 내부를 조사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분명 총알이 벽을 관통해서 들어온 건 맞는데 방 내부에는 총알이 없었던 것인데요 그 후 총알의 행방을 찾아 주변의 물건들을 뒤져 보자 이 엘 더 스크롤 앤 솔로 지 패키지에서 총알 발견되었습니다.

엘 더 스크롤 앤 솔로 지는 게임의 1편부터 5편까지 포함된 합본 패키지로 수많은 게임의 DVD 정보지가 들어가 있어 두꺼운 책과 같은 형태로 한 제품인데요 이렇게 꽤나 두께가 있어 총알은 미쳐 패키지를 뚫지 못하고 그 안에서 멈췄던 것입니다.
총알이 관통했던 벽의 위치가 게임을 하는 모니터 거의 바로 뒤였기에 자칫 잘못했으면 게임을 하던 글쓴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는데요 그 가이 사연을 올린 후 꽤나 화제가 되면서 베데 스다의 부사장인 피타 가 직접 댓 글을 달며 베데스타 측에서 새로운 엔솔로 지 팩을 다시 보내줬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이와 유사한 사건으로 밖에서 들어온 총알이 창문을 깨고 게임을 하던 플레이어 머리에 부딪혔는데 당시 머리에 쓰고 있던 레이저 헤드셋이 총알을 극적으로 막아줘서 아무런 피해 없이 끝났던 사건도 있었는데요 칼을 막았다는 소식도 상상 이상이었는데 총까지 막았다고.
하니 진짜 게임이 여러 의미로 만능이네요.
이전에 관련한 주제로 살의 어린 나이의 할아버지가 의식을 일차 GTA 본 지식을 살려 일부러 차를 벽에 부딪혀 감 속시켜 사고를 막았던 경우를 소개한 적 있었는데요 이번 경우는 어쩌며 그보다 더 큰 일이 할 뻔했던 경우였습니다.
샌더 스는 이 아이는 사건 당시 살이었던 어린 소년으로 등 주 할머니와 네 살 남동생과 함께 도로를 지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운전 중이 던 할머니가 가속 페달에 발을 올린 채 식을 잃었고 절 체 절명의 상황에서 샌더 스는 공간이 없어 브레이크를 밟을 수도 없자 그는 순간적으로 재치를 발휘해 주변에 진흙 배수로로 핸들을 돌려 차를 멈추게 하고 이후 이를 발견한 행인이 911에 신고를 하면서 다친 사람 없이 무사히 거기서 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순식간에 뉴스에도 나면서 화제가 되었는데 대체 어떻게 이런 신들린 운전을 할 수 있었는 지에 관에 그는 평소 많은 시간을 쏟아 플레이했던 마리오 카트와 이전에 고카트를 운전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차를 조작할 수 있었 이기는데 사실 이걸 아무리 게임에서 봤다고.

해도 저 같으면 당황해 뇌정지가 올 것 같은데 살 아이가 진흙으로 감속 시 생각을 하고 침착하게 핸들을 조작해 차를 억지로 멈췄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 느껴지는 사건이었습니다.
올 초 단어 맞추기 게임인 워 이 북미에서 크게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순한 단호 게임으로 인해 납치 사건을 해결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당시 기사에 따르면 80세 있던 피해자의 집에 한 남자가 창문을 깨고 온몸에 피를 뒤집어쓴 채 강제로 침입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후 그는 놀란 피해자를 협박해 지하실에 감금했고 피해자는 무려 17 시간이나 그곳에 감금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살고 있 데.
다가 모든 연락 수단을 끊어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던 상황에서 그녀가 평소 즐겨 했던 워 이 큰 도움을 줬는데요 그녀는 매일 다른 지역에 사는 자신 딸에게 그날에 워드를 풀고 결과를 전해 줬는데 감금당한 탓에 그날은 워드를 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를 수상히 여긴 딸이 연락을 시도했고 계속해도 연락이 닿지 않자 결국 경찰을 불러 도움을 요청했고 이게 납치 사건 임을 알게 되자 이웃 수학까지 파견되어 몇 시간의 대치 끝에 범인을 체포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사실 게임은 약간의 도움만 줬을 뿐 워드도 워들이지만 매일하던 워드를 보내지 않았다는 것으로 바로 이상함을 감지했던 가족들이 정말 큰 일을 했다 생각이 듭니다.
그런가 하면 이런 범죄와 관련된 이야기 외에도 건강의 측면에서 유저들을 살린 게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시기 전에 비위를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요 코 레 라이 게임은 이름처럼 응가를 주제로 한 게임으로 놀랍게도 일본 동회에서 진지하게 만든 진짜 똥 게임입니다.
단순히 약 반 게임이 아니라 나대로 진 배변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 진이 게임은 수집하는 캐릭터들도 모두 변에 기생하는 미생물이 모티브이며 가장 큰 특징이 뽑기를 하는데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대신이 게임은 여러분의 변을 요구하는데 매일 여러분이 용변을 본 뒤 그 모양이나 색 등의 정보를 설문으로 기록하게 되면 그 대가로 캐릭터를 수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뭔 가 이상한 점이 감지되면 게임이 따로 이걸 알려 져 플레이어가 늦기 전에 병원에 검사를 받도록 유도 이외에도 배변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주기도 했던 이 게임은 4년 동안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제작되었고 이웃 출시를 위해서 예산이 필요하게 되자 크라 우 드 펀딩으로 무려 3천만 원이 모이기도 하는 등 은급 많은 이들의 힘을 합쳐 만들어 진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알고 보니 굉장히 좋은 의도의 게임이었네요.
포켓 몬 고의 경우 게임 자체가 밖을 돌아다니며 이곳저곳으로 움직이다 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전에 체 코에서는 한 유 저가 포켓 몬 고를 하며 돌아다니다가 다리 아래에 두 명의 사람들이 기절에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게다가 그중 한 명은 머리에서 피까지 흘리고 있었는데요 이후 경찰의 신고에 조사를 해보니 수레 치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다가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것이었고 이중 한 명은 도로 와의 경계에 누워 있어서 장 유저가 그때 발견하지 않았으면 도로에 떨어져서 대 사고가 날 뻔 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 외에도 포켓 몬 유저들은 게임하다가 다치거나 버려 진 고양이 부 햄스터에 심지 어는 박 지지 수많은 야생 동물을 주어다가 치료해 현실 판 포켓 몬 마스터가 된 경우도 있었는데요 여러분들의 경우에도 이렇게 포켓 몬 고를 플레이 하다 예상 못한 사건을 겪게 된 경험들이 있으신가요 철권을 잘한다고 본인이 현란한 무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마찬가지로 낚시 게임을 오래 했다고.
실제로 물고기가 잘 나기는 것도 아닙니다.
만일 그렇다면 저는 수많은 이성 친구들을 거느린 채 19대 1로 싸우는 것은 기본이고 해킹과 사격에도 능한 초인이 있을 테니까요 이는 당연히 게임과 현실은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게임에서 익힌 경험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쓰이기도 하나 봅니다.
아마 게임이 현실에 영향을 준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는 이 이야기는 그 당시 12살이 있던 어린 소년의 이야기인데요 한스라는 이름의 노르웨이 소년은 여동생과 함께 학교로 가는 길에 집 뒤에 있는 숲을 가로지르게 되고 실수로 무스의 영역에 들어가게 됩니다.
무스는 우리말로 말코 손바닥 사슴이라고 합니다.

이 겁 나리 무서운 사슴의 영역에 아이들은 실수로 들어간 것이고 이를 발견한 무스는 영역에 침범한 아이들에게 분노하며 달려 들었는데요 일반 성인이었다 절 체 절명의 상황인 이 순간 한스는 그의 지식을 이용해 동생을 구하고 본인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후에 그가 말하길 그 상황을 타개한 방법은 바로 월드 오브 워크 래프트 덕분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니 이게 도대체 무슨 개소 린 가 싶겠지만 자신보다 훨씬 거대한 마치 보스 몬스터 같은 무스를 상대하게 된 그는 진짜 보스를 상대하듯 평소에 즐겨 플레이한 와우의 스킬들을 따라한 것입니다.
우선 그는 자신이 아니라 동생에게 달려드는 무스를 보고 어 그로를 끌기 위해 게임 속 도발 스킬을 따라해 무스에게 소리를 지르며 관심을 돌렸는데요 성공적으로 어 그로를 끌어서 여동생을 놔두고 이번에는 본인에게 려는 무스를 보고 사냥꾼의 궁극의 기술 죽은 척 하기를 사용해 무스를 어리둥절하게 하고 내 관심을 잃은 무스는 그냥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 어이없는 이야기는 노르웨이 현지 뉴스를 타게 되며 세상에 알려 지게 되었는데요 적절한 어 그로 분배와 적재적 소에서 스킬 사용 그리고 그 용맹함 렉 사 르 한수 접을 진정한 비 스트 마스터는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았네요.
필리핀 세부 만 다우에 있는 어느 버려 진 공터 그곳에서 놀던 아이들은 고철 더미에 있던 한 통에서 의문의 검은 구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12살 어린 아이들은 일을 만지고 가지고 놀고 심지어는 광택을 내보려 기름에 닦아 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또 한 명의 친구가 그곳에 도착해 그 광경을 보게 되었고 경하게 되었는데요 그이는 그 물건이 맨날 하던 게임에서 심심하 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스트라이크를 하면서 실컷 접해 보았던 그 쇠 덩이는 바로 수류탄이 있는데요 수류탄을 마치 공처럼 가지고 도는 친구들을 보고 깜짝 놀란 그는 이것이 폭발 물림을 알리고 경찰의 신고에 폭탄을 성공적으로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수류탄을 가지고 굴리고 놀고 기름에 닦고 하는데 저 같아도 기절하겠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12살의 어린아이가 수류탄의 생김새를 학교에서 배웠을 리 만무하기 때문에 신기한 모양의 쇠 덩이에 아이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놀게 된 것이었고 다행히 그중 한 명이 게이 머였다 이 야기는 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실리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17세 이상 게임인데 아 아무튼 세상에 도움 안 되는 지식은 없나.
봅니다.
2014년 아일랜드의 한 도로 그곳에선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탄 차가 달리고 있었는데요 지극히 평범하고 평화로운 풍경이지만 사 는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가속 페달에 발을 올린 채 의식을 잃게 되었고 그 상태가 계속되자 차는 시속 100km 훌쩍 넘기게 되었습니다.
의식을 잃은 할아버지를 제외한 남은 사람은 11 살 어린아이밖에 없던 상황에서 혼자 남은 소년은 놀라운 대처를 보여줬는데요 그는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할아버지를 흔들어 깨우면서 동시에 자동차와 장애물들을 피한 뒤에 일부러 벽에 차의 측면을 추돌시 억지로 차를 멈추는 쌉 고인물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태를 무사히 해결한 소년은 그 이야기가 알려 지면서 언론을 통해 작은 영웅으로 소개되며 인터뷰를 하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그런 능숙한 대처가 가능했는지 대해 그는 자신의 운전과 관련한 경험은 전부 GTA ES 배운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GTA 운전 지식이 물론 정상적인 것은 아니겠지만 오히려 과격한 상황에서는 훨씬 도움이 된 것이죠.
아 메리 카스 아미라는 게임은 그 이름처럼 미국 육군에서 제작된 미군 홍보용 게임으로 매우 현실적이고 높은 완성도로 나름대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입니다.
팩스턴이라는 이름의 유저 역시 이 게임의 팬 중 한 명이었는데 어느 날 고속도를 운전하던 그는 눈앞에서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바로 앞에 있던.
SUV 사고가 나서 구르고 뒤집어 져 버리는 대형 사고가 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였으면 군대에서 기초적인 응급 구법은 배웠을 몰라도 당시 그를 비롯한 대부분 사람들은 기본 적인 구급법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그에게 떠오른 하나의 지식이 있었으니 바로 앞서 말한 게임이었습니다.
그가 수없이 플레이한 그 게임에는 위생병 훈련 챕터가 있었고 군대의 홍보용으로 제작된 게임이니만큼 그 내용은 실제 훈련 내용과 동일했는데요 즉 그는 자신도 모르게 구급법 교육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 기억을 바탕으로 우선 차에 있는 탑승객을 구출하고 FM 대로 지열을 한 뒤에 팔을 머리 위로 올려서 출혈이 더 일어나는 것을 방지 등 완벽하게 기본 적인 응급 조치를 모두 취했는데요 본인도 부상을 입었음에도 침착하게 대처를 한 덕분에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었고 이 야기 역시 뉴스에 나가게 되면서 영웅인 그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사미 역시 관심을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포켓 몬 고 같은 경우에는 편법을 쓰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서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그 덕에 생긴 긍정적인 영향이라고 하면 딱 예상이 가시죠.
실제로도 포켓 몬 고를 즐기면서 밖으로 나가게 되고 새로운 친구들과 만났다는 이야기는 심심찮게 들려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경우는 아시려나.
모르겠네요.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자신이 가지고 싶은 포켓 몬이 근처에 등장하면 평소엔 잘 가지 않거나 그냥 지나쳐 버리는 길도 일부러 찾아가고 나죠.
레 디 세 유저 역시 이렇게 포켓 몬 을 잡기 위해 골목 구석구석을 돌던 와중 주에서 자 그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놀랍게도 한 새끼 고양이가 시레기 벽 사이 작은 틈에 머리부터 껴 있었는데요 그가 고양이를 발견한 덕에 늦기 전에 구조대가 구조할 수 있었고 그렇게 주인으로 간택 받은 유전은 고양이를 사랑으로 키워 고양이를 확대 당해 지금은 거대한 양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만일 그가 포켓 몬 을 잡으려고 시 레이 바로 옆까지 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못했겠죠.
의외로 이런 사례는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 빈번하게 올라왔는데요 포켓 몬 을 포획하려 하는 게임이 오히려 생명을 살리는데 기어 를했 신기하지 않나요.
그런가 하면 어떨 때는 게임을 하는 본인이 아닌 그 주변인이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키라는 이름의 유저는 도타를 플레이하며 스트리밍하는 스트 리머 이슬 그녀는 문을 열려고 잠깐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문 밖에 있던 것은 가족도 지인도 뜬금없는 정체 불명의 무장 도였지만 초고속으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비슷한 예로 영국 이스트 본의 한 가정집에도 강도가 들어 집 에에 있던 사람들을 위협한 뒤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팔다리를 묶고 이번에는 휴대폰과 노트북까지 훔치는 치밀함을 보여주었는데요 아 그런데 한 가지를 놓쳤네요.
그때 집에 있던 한 사람은 블랙 옵스 2를 플레이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그것도 보이스 채팅이 켜진 채로요 그 모든 과정은 같이 게임하던 친구가 다 듣고 있었고 그 덕에 바로 신고에 빠른 대처로 사건이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화할 상황이 안 되거나 연락처를 모를 때 게임이 도움이 되는 경우들이 꽤나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위 을 고 있어서 제대로 된 거동이 되지 않던 한 유저는 어느 날 탈출은 커녕 하기조차 닿지 않는 위치에 있을 때 집에 불이 났고 그 절 체 절명의 상황에서 그는 자신이 지금 플레이하던 게임의 월드 채팅에 도움을 요청해 무사히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팀을 나누어서 전투를 하는 FPS 6 게임들에서 여러분들 눈앞에 저이 서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유를 불문하고 일단 속어 보겠죠.
하지만 이번에는 좀처럼 보기 플레이가 있었습니다.
로 건 캡이라 이름의 이 유전은 스타워즈 배틀 프론트 2를 플레이하다가 경험하게 된 일을 레 디의 기재 했는데요 영상에 나오는 해당 구역은 영상 주인공 진영의 스폰 지역이기 때문에 적군은 밖으로 나가는 문을 열 수 없어서 입장이 원래는 불가능한 곳입니다.
그런 데 보시면 이곳에 생뚱 맞게 적 병사 하나가 덩그런 있죠.
그는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된 걸까요.
로 건 캡의 말에 따르면 그는 적을 쫓아가서 죽이는 것에 열중한 나머지 적이 스폰지점으로 도망치는 모르고 그냥 문이 열리는 틈을 타서 본인도 따라 들어오게 되었고 그 사이 문이 다쳐서 갇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보 같은 일이지만 여기 한 가지 반전은 그 쫓기고 있던 적이 바로 로 건 캡 본인이었다 합니다.
조금 전에 자기를 변태같이 쫓아와서 죽였던 애가 리스 폰 하고 나와서 보니 바보같이 갇혀서 있으니까 코미디가 따로 없는 상황인 거죠.
저 같으면 보자마자 머리에 다가 총알을 박아 줬을 텐데 여기에 주인공은 의외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그는 적을 죽이거나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 대신 허공의 점프에서 공격 의사가 없다는 눈치를 주고 직접 가서 문을 열어 주었는데요 좀 전에 자기를 죽였던 캐릭터를 말이죠.
그리고 상대도 고마움을 표시하듯 바로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서로 눈을 마주한 뒤에 그 곳을 떠나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8천에 가까운 따 봉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었고 이렇게 썰 프리 같은 작은 해프닝에 그치는 가 했으나 재밌게도 그가 문을 열어 준 상대방인 팀 레드 드래곤이라는 유저가 마찬가지로 해당 커뮤니티의 저였고 본인 시점에서 당시 상황을 올리면서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배틀 프론트 2에는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점수를 모아서 강력한 스타워즈 원작 속 네 임 드로 스폰할 수 있는 영웅 시스템이라는 게 있는데요 그 당시 그는 정말 힘들게 이 점수를 모아서 원하던 영웅으로 스폰한 상태였고 이것 때문에 차마 갇은 상황에서도 죽지 못하고 도움을 정했다고.
합니다.
서로 말 한마디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우연찮게 커뮤니티를 통해 연결이 되어 감사를 표하는 모습을 보고 괜히 다른 유저들이 훈훈함에 뿌듯해 했다고.
하네요.

여담으로 훈훈하게 글을 보내준 이유 전 저는 거기에 정신이 팔려서 문이 열렸을 때는 다른 적군에게 기습당해 즉사했다고.
합니다.
결말까지 완벽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특이하게도 게이 머들에 의해 일어났지만 게임에서 일어났다고.
보기는 힘든 이야기입니다.
게임 내 길드가 형성되어 있는 게임들을 보면 PVP 전문 유비 전용 상업 전문 등등 비슷한 방향에 들이 서로 모여서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이브 온라인의 군수의 전문은 트롤링이 그들은 약탈 다구리 심지 어는 기질과 같은 게임 내 비 매너를 삼는 트롤링 단체로 악명이 높은 연합으로 알려 져 있었는데요 그리고 이번 내용의 주인공인 바디라는 이름에 그는 연주자로 당시 여동생에게 생일 선물을 주기 위해서 인터넷 방송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관심을 보인 그룹의 멤버 가이 방송을 자신들의 그룹에 알린 것인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해당 방송은 명 남짓한 시청자의 조용한 규모의 방송이었습니다.
그렇게 단 몇 시간 만에 두 자리 수였던.
방송의 시청자 수는 수백의 연합 원들 채워졌습니다.
뜬금 없이 대규모의 트롤 러 집단 유저들이 방송에 몰려 갔다는 소식은 이브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흘러들어갔고 혼동과 파악의 만각 man이 남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다르게 방송은 대성공을 이루었습니다.
그는 잘 모를 수 있는 이브 온라인의 패러디 노래 연주 같은 무리할 수 있는 요구들을 모두 기꺼이 받아 주며 완벽하게 연주했고 처음에는 장난을 치료했던 유저들도 이후에는 오히려 그의 연주에 힐링이 되어서 나중에는 수백의 유저들이 채팅으로 노래하고 호응하면서 함께 즐기는 무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심지어 소식이 전해 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찾아온 유저들까지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성공적으로 공연이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그날 무려 5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동시에 시청을 했고 750달러 아는 높은 후원 수익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게임 속에서는 직 구은 장난을 치던 애들이 단체로 몰려가서 다른 유저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여동생 선물 사주라고 후 폭탄을 선물하는 거 이거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아 너무 훈훈해요.
이런 이야기 모드 하우라 이름의 이 게임은 중세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PVP pve 게임으로 시대 배경에 맞게 검 철퇴 활이나 짱 돌 같은 옛날 무기를 들고 대규모로 전투하는 피기는 게임입니다.
이렇게 대규모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칼을 쑤셔 얻는 게 게임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유저들의 손으로 이러한 게임의 규칙이 바뀌는 공간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 시작은 듀얼 야라는 서버에 등장이었다 서버는 쉽게 말하자면 뒤치기 다구리 등등의 질린 유저들을 위해 유저들 끼리.
일대일로 매칭을 해서 전투로 하는 방식의 비공식 커스텀 서버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결국에는 피기는 개싸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서버의 풍경이 꽤나 특이했는데요 기본적으로 이 서버는 다짜고짜 공격이 금지 되고 전투를 위해서는 원하는 상대에게 가서 특정한 감정 표현을 하고 상대가 같은 감정 표현을 해서 받아 주면 그때 비로소 전투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이렇게 특이한 서버의 컨셉 때문에 이 서버들은 마치 판타지에 등장하는 모험과 여관과 같은 모습으로 변하게 되었는데요 그저 혼란스러운 전투에 지쳐서 모인 유저들이 서로 노가리를 까다가 친구가 되어서 가는 유저들도 있었고 혼자 연습하는 사람 서로 1 대일 하다가 정들어서 친구 먹는 사람 혹은 고수 유저가 초보 유저를 상대해 주면서 콤보를 가르쳐 주거나 서로 룩을 자랑하며 패션쇼하는 사람 등등 그냥 싸우는 게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이야기하고 특이한 컨셉 잡고 놀러오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음 유시인 코 스프 레를 하며 빙빙 돌면서 노래하는 사람 짱 돌로 야구하면서 노는 사람 등등 별 창 이력 넘치는 사람들도 나타났고 또 이런 사람들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도 유입되면서 원래 게임 분위기와는 정반대인 하나의 유쾌한 공간이 만들어 졌는데 대 을 위한 공간이 어떤 이들에게는 힐링과 소통의 공간이 된 것입니다.
운영자들은 전혀 의도하지도 않았던 유저들이 만든 비공식 서버가 오히려 본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주는 색다른 공간으로 성장하다니.
유저들이 컨텐츠를 만든다는 게 딱 이런 것 아닐까요 여러분들이 게임에 처음 입문하게 된 기는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그 이유는 다르겠지만 남들과 는 다른 특별한 사연이 있는 유저도 있을 겁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던 2015년 어느 날 월드 오브 워크 래프트 레 디는 한 가지 문의 글이 올라오게 됩니다.
그 글은 뉴 비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평범한 제목이었는데 해당 유저분은 아들을 이라크 전에서 잃은 아버지였습니다.
그는 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서 아들이 좋아했던 것 들을 하나씩 보고 있었고 그러다가 아들이 굉장히 좋아했었던 월드 오브 워크 래프트 속 세계에도 들어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게임을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 번도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와우 같은 mmpg 절대 쉬운 게임은 아닙니다.
그래서 유저분은 완전 백지 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본인이 길드에 들어가면 오히려 민폐를 끼칠까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와중에 게임은 막혀서 전전긍긍하다가 라도 얻고자 이 글을 올린 것이죠.

이 안타까운 사연에 커뮤니티는 완전 뒤집히게 되었습니다.
수 유저들이 조이를 표했고 엄청난 장문의 가이드와 팁들 스토리 정리들과 본인들의 길드에 초대하는 길드 장들 아이템을 지원해 주겠다 이야기하는 유저들도 있었고 이 중에는 블 리 자 드의 직원도 있었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게시 글은 따뜻한 응원의 답 글로 넘쳐 놨고 해당 유저분은 후에 이렇게 나 뜨거운 반응에 한번 놀라고 전혀 연관 없는 본인을 위해 이렇게 나 친절하게 반응해 져서 고맙다는 장문의 글과 아들이 왜 그렇게 와우의 마음을 사로잡히지 알겠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이런 아버지의 따뜻한 댓 글과 수많은 따뜻한 유저들의 댓 글에 많은 유저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마인 크래프트의 멀 티 서버들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목적으로 만들어 진 서버들이 많습니다.
친구들과 하기 위해 만들어 진 친목 서버 여러 명이 건축을 하려고 만든 서버도 있고 아예 건축 없이 미니 게임만을 위한 서버도 있는가.
하면 여기 또 하나의 특별한 서버가 존재 있는데요 어스 틴 파더라.
닉네임의 유저가 운영하는 서버는 도둑질 비난 그리고 따돌림 세 가지가 규칙으로 금지되어 있는 비공개 서버입니다.
그런 데이 서버는 일반적인 서버와는 굉장히 다른 점들이 많습니다.
이 곳에 처음 들어오게 되면 수십 명의 사람들이 나서 서 새로운 유저들을 반겨 주고 맵을 구경시켜 주며 서버를 안내해 주고 운영자 역시 거의 하루 종일 게임에 상조하는 관리하는데요 그러나 해당 서버는 이렇게 나 많은 관리자들이 활동할 정도로 막대한 자금을 버는 것도 아니고 신기하게도 서버가 돌게 해 주는 후원금마저 아예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운영자는 이 서버를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었다고.
하는 이 이상한 서버의 정체는 바로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서버였다 인 그는 능력 있는 웹개발 자 이면서 자폐증을 가진 아들의 아버지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아이들과 마인 크래프트로 게임을 자주 플레이했고 외부의 위협과 큰 불안 요소 없이 즐길 수 있는 마인 크래프트에서 아이들은 큰 즐거움을 얻었는데요 아들은 게임을 즐기며 가족과 소통하고 새로운 단어들을 익히고 인내심과 창의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힐링이 되는 마인 크래프트라면 다른 이들과 같이 게임을 하기에는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워낙 온라인 판에는 공격적이고 이상한 사람들도 많았고 때로는 그들이 다른 유저들을 괴롭히기도 하는 등 온라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자 그는 다른 자폐아동의 부모들과 의논하고 본인의 능력을 살려 이 꿈의 서버를 만들 그렇게 아이들이 만 편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 진이 서버는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고 언제든 부담 없이 놀러올 수 있는 곳이 되었는데요 지 금도 운영자들은 시간을 써 가며 해당 서버의 아이들과 상담을 해 주기도 하고 새로 들어오려고 하는 유저가 장난치려고 오는 유저가 아닌지 세세하게 알아보며 서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이야기에 감명을 받아 해당 사연을 바탕으로 한 책이 만들어 지기도 했는데요 지금도 의 한 벽면에는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들 괴롭힘을 받은 유저들이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대해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 둔 말들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을지 몰라도 가장 위대한 서버가 아닐까 싶네요.
게임에 몰래 들어가 있는 이들은 개발들이 직 고 그리고 이렇게 우연히 발견된 이스 태그들 중에는 다른 숨겨 진 사연이 있어서 유저들에게 감동을 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 스텔라는 이름의 유저가 갑자기 닌텐도 스위치에서 멋대로 오래된 골프 게임이 켜진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에 유저들은 스위치에 귀신이 들린 거라고 놀리며 받아치기도 했고 몇몇 해커들은 기기를 뜯어서 골프 게임이 나타난 원인을 찾아 나서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제작과정에서 잘못 들어간 데이터로 여겨 졌는데 조금 더 파고 드니까 이상한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해당 계기 현상은 프로그램적으로 7월 11일 하루에만 발동이 되었고 컨트롤러를 들고 특이한 동작을 했을 때 발동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 밝혀지기를이는 기 현상도 아니고 잘못 들어간 데이터도 아니라 닌텐도의 전설 적인 사장 이와타 사토 루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 진이 스태 그 있는데요 닌텐도의 전성기를 이끌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많은 게임을 만들었던 그는 2015년 7월 11일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많은 개발자들이 그 추모했고 그가 개발을 지도했던 스위치에도 그를 추억하는 이스 태그가 아무도 모르게 들어가게 된 것인데요 그런 그에게는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양손을 들고 앞으로 뻗으면서 직접이 이야기하는 상징적인 동작이 있었는데 해당 골프 이스 테 그가 발동하는 조건이 바로 이 팔을 뻗는 동작이었다 것입니다.
아쉽게도 해당이 태그는 이를 악용할 수 있는 보 안 취약점이 발견되어서 업데이트와 동시에 삭제되어 현재는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메시지가 아니라 닌텐도 스위치의 컨트롤러를 잘 활용한 이 태그는 그가 직접 보 았어도 만족했을 것 같은 잘 만든 이 스태 그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인물 유저들 중에는 새롭게 게임을 시작했지만 플레이에 어려움을 겪는 뉴 비들을 발견하고 도움을 주는 경우도 많을 건데요 저도 어릴 적 RPG 게임을 하며 모르는 고인물 유저에게 많은 아이템과 재화를 그냥 열심히 하라는 이유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루 센트 빔이라는 이름의 유저는 데스 티 니를 즐기는 유저로 그녀는 게임에서 난간에 부딪친 듯한 유저를 도와 레 이드를 돌거나 컨텐츠를 즐기게 도와주는데요 어느 날 그녀는 수십 시간을 혼자 게임을 하지만 레 이드나 특수한 고 난이도 미션인 나이트 4를 전혀 하지 않는 한 유저를 보고 그에게 제하에 함께 파티를 맺게 됩니다.
알고 보니 그는 수백 시간을 게임을 플레이하고 게임 내에 있는 흉악한 퍼즐들을 몇 시간만에 클리어하기 한 또 다른 느낌의 고임을 였는데요 이은 속에서 그와 함께 파티를 하고 게임을 진행하며 그녀는 전혀 뜻밖에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이 게임이 그의 생명을 살렸다는 것인데요 그는 몇 년 전 아내를 잃고 아들까지 잃게 되어서 어린 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중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일까지 은퇴하게 되어 자칫 부정적인 감정이 휩싸일 수도 있었지만 그는 데 스티 니를 우연히 접하고 즐기면서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친구를 만 나 같이 게임을 하고 처음으로 마이크를 사서 컴퓨터에 연결해 보기도 했다면서 데스티니 속 세상에서 또 하나의 삶을 사는 것 같이 전혀 접해 보지 못한 모험을 하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는데요 이러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뉴 비를 도우려고 연락했던 그녀는 오히려 할아버지에게 평생 잊지 못할 게임 경험을 겪었다고.
하며 큰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많은 데스티니 유저들과 개발 사인 번지는 이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기도 하고 게임을 하며 위로를 받았던 다른 유저들도 댓 글로 자신의 이야기를 적으면서 또 한번 유저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는데요 이럴 때 보면 게임이라는 게 정말 신기한 것 같네요.
또 하나 이렇게 우연히 발견된 이스 태그가 유저들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가 있는데요 GTA 대표적인 미스터리로 몇 년째 유저들이 쫓고 있는 숨겨 진 제트 팩을 찾으려 유저들이 맵을 샅샅이 뒤지는 과정에서 그들은 한 가지 특별한 히스 태그를 발견하게 됩니다.
크리스 에드워드를 추모하며 고 적힌 이 작은 히스 태그는 그들이 찾던 제트 팩 관련한 것은 아니었는데요 알고 보니까 크리스 에드워드는 GTA 맥 스페인 그리고 la 노 아르 등 굵직굵직한 게임들에 참여한 락스타의 직원이었습니다.
그는 2014년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개발 팀은 그를 추모하고자 게임에 이러한 흔적을 남기게 된 것인데요 이런 이스 태그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그의 아내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 가이 흔적을 발견하고 또 다른 플레이어들이 이곳에 방문해 사진을 찍고 그를 기억했다 것에서 굉장히 기뻐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찾으려고 했던 비밀과 관련한 요소는 아니었지만 이를 발견한 유저에게도 어쩌면 그보다 더 값진 기억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여러분은 어릴 적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연락이 끊겼다가 한참 뒤에 SNS 같은 수단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된 경험 있으신가요 이렇듯 기술의 발전은 오래된 인연을 만나게 해 주기도 했는데 그 하면 오래된 게임 친구는 어떨까요 오래전 게임에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그 시절 함께 게임을 즐겼던 사람들에 관해 추억이 있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리고 이전에 블리자드에서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한 가지 재미있는 게시판을 만든 적이 있었는데요 플레이어가 당시 호드 유저였지만 던 유저라면 와우 클래식의 발표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었기에 이때가 옛날 와우의 동료를 찾기에는 안성맞춤인 시기였는데요 그 덕에 많은 유저들이 이전에 길드의 붕괴나 연락 처 을 모른 채 게임을 접거나 계정을 잃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몇 년 만에 이런 우연한 기회로 제외하게 된 게임 친구들과 함께 처음으로 돌아가게 된 와우를 즐기게 되면 그 느낌은 정말 각별할 것 같네요.
우리 나라도 꼭 와우가 아니라도 이러한 게시판들이 있으면 꽤나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현재 유행하는 수많은 생존 게임의 시발점으로 불리며 죽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었던 게임 데 이즈는 처음 아르 마 2의 모드에서 시작되어 엄청난 기를 끌었었는데 무엇보다 높은 난이 도와 편의성보다는 현실성의 초점이 맞춰 진 점 때문에 여기서 살아남기가 매우 힘들었고 수많은 좀비들뿐 아니라 만나는 모든 사람들까지 다른 이들을 죽이고 아이템을 빼앗으려고 했던 피도 눈물도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에서 홀로 전혀 다른 플레이를 했던 유저가 있었는데요 이름부터 황무지의 의사라는 뜻인 닥터 웨이스 트랜드인이 유저는 살기 위해서 하는 생존자와 약탈하기 위해서 하는 밴 디 외에 메딕이 새로운 플레이를 개척했던 유저였습니다.
게임에는 죽게 되면 잃는 것이 너무나 많은 만큼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꽤나 많았는데요 예를 들어 데 이즈 포럼 내에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을 본다거나 서버 내에서 죽어 가거나 궁지 몰린 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는 달려가 적들을 죽여 길을 뚫고 필요한 자원을 줘서 치료할 수 있게 만드는 일종의 전투 의사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게 단순히 회복 템만 가져 다 주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적이 나올지 모르는 하드 코어 게임에서 다니는 것이기에 유저 개인의 실력도 상당했던 것인데요 하지만 초창기에는 누가 통수 칠지 모르고 맵은 넓고 적은 우글거리는 이런 게임에서 마법처럼 짜라 고 나타나 홀로 좀 비들을 다 죽이고 선의로 유저들을 돕기만 한다는 이런 이야기는 커뮤니티에서 그냥 유저들이 뻥치는 말도 안 되는 미신으로 여겨 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그가 활동을 하며 그 존재를 드러냈고 나중에는 유저들의 질문에 대답을 해 주기도 했었는데요 그는 단순히 초보 유저들을 쩔 해 주는 도움용 플레이가 아니라 이런 게임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기를 도와주는 경험 자체로 친구들에게 이야기거리가 되고 특별한 기억이 되도록 하는 게 진짜 목적이라 이야기했는데요 그런 그는 활동은 혼자 하긴 하지만 이후 특별한 단체를 만들기도 했었는데 화이트 리스트라는 이 단체는 서로 같이 활동하는 것은 없어도 다른 유저들을 도 은 것을 인증하는 식으로 단체에 가입해서 다른 유저들이 이들을 봤을 때 경계하지 않고 적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할 수 있게 돕는 일종의 게임 내 매 딕 유저 명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15명에서 몇 달 간 거의 400명의 유저를 살렸다고.
하는데 혼자 게임을 완전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서 아예 공식 커뮤니티에서도 데 이즈 영웅으로 박제되서 엄청난 유명인이 되었고 화이트 리스트 외에도 그의 플레이에 영감을 받아 유사 메 딕 플레이를 즐기는 경우도 엄청나게 생겨 장난 아닌 영향 을 보는데요 이 정도가 되니 혹시나 그가 서버에서 죽었다는 이야기만 나와도 서버에 있는 다른 유저들이 누가 죽였는지 불면 자기가 복수하겠다고.
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 명이 유저의 활동으로 이 정도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경우는 정말 드은 것 같은데 여러분들도 이렇게 극한의 게임에서 모르는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렇게 꾸준한 훈훈함으로 전설이 된 유저가 있는가.
하면 정말 짧은 순간의 임팩트로 전 세계에 알려 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골 롬보 게이밍이라는 유저는 폴 가 이즈 즐기던 유저로 그는 게임 플레이 도중 있었던.
일분 남짓한 영상을 자신의 SNS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해 당 영상은 게임을 진행하던 도중 자신보다 한참 유비로 보이는 기본 스킨 유저가 벽을 넘어가지 못해 막혀 있는 걸 보고 플레이를 멈추고 옆에서 몸짓 발짓으로 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는데요 빨리 안 넘어가면 게임이 끝나는 대화도 안 되는 상황에서 계속하는 방법을 전하다가 결국 끝에는 벽을 넘는데 성공하고 서로 기뻐하다가 제한 인원이 다 차서 게임은 끝이 나 버렸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데 귀여운 캐릭터들이 이러고 있는 클립은 묘한 훈훈함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하 먼 다른 나라에서 기사로까지 쓰이거나 수많은 플랫폼에서 공유되었으면 폴 가 이즈 공식 계정에서도 개시하며 더더욱 유명 해졌는데요 아마 여러분들 중에서도 우연히 보게 된 경우들이 있을 겁니다.
말 한마디 없는 1분 게임 영상으로 이 정도의 파급 과 력을 뽐낸 경우는 아마 없지 않나.
싶네요.
그런가 하면 단신으로 게임 내 악질 문제를 해결한 경우가 있었는데요 에버 캐스트 ES 활동했던 팬 시라는 유저는 당시 자신의 서버의 악질 고래 유저 문제를 보고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해 당 서버는 따로 큰 제약이 없었던.
PVP 서버로 심심하면 유저들이 서로 죽이고 빼앗는 게 일상이었는데 문제는 이거는 그렇다고.
쳐도 이게 서로 주고받고 해야 되는 건데 수많은 악질 유저들의 경우에는 저 구역에서 죽치고 여기 오는 저음 유저들을 괴롭히며 놀고 냈던 겁니다.
안 그래도 압도 적인 랩과 템 차이는 RPG 뛰어넘기 너무 힘든 요소인데 이게 소문이 나면서 특히 이 서버에는 악질 유저들이 더더욱 몰려와 많은 유저들이 여기에 고통 받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런데 팬시는 빡 종 하거나 서버를 옮기는 대신 게임의 허점을 하나 발견한 뒤에 이 걸로 게임을 바꿀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게임에서는 나름대로의 보호 시스템으로 극 초반인 레벨 6 이전에는 PVP 대상이 되지 않는 요소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는 레벨 5의 바드 캐릭터를 만들고 장비도 따로 없어 소고 차림으로 사막까지 가서 강력한 고연 몬스터인 사막 거인의 어 그로를 끌어 버렸습니다.
바드 스키를 이용해 이속 버프를 받아 그는 공격 받지 않는 거리를 아슬하게 유지한 채 대규모의 거인을 몰고 다녔고 그는 이리를 끌고 죽치고 있는 고 유저들에게 달려가는데요 생각도 못한 몹들의 등장으로 해당 지역은 쑥 되었고 그는 전체 채팅으로 악 딜 유저들은 물러가라 외쳤습니다.
이후에도 몇몇 유저들은 싸우지도 않고 비겁하게 플레이 한다며 온갖 모욕적인 말들을 내뱉었지만 레벨 5 따 리그는 무시한 채 끊임없이 몹들을 데려왔는데요 어차피 이 과정에서 실수해 죽어도 레벨 5 라 크게 이을 것도 없었고 레벨 이전이라 PVP 대상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들이 그를 딱히 막을 방법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일종의 허점을 이용한 플레이 지만 게임 사 측에서도 그를 굉장히 흥미롭게 봐서 따로 GM 그와 대화를 시도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그는 이 짓을 3일 내내 했고 그 과정에서 3일 동안 400명이 넘는 고 유저들이 죽어 나가 역으로 고 렘 유저를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제대로 탔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게임 사에서 직접 중재해 놔서 그가 여기에 동의하면서 이 행동은 막을 내렸지만 5 레벨 유저 혼자 수백명의 고름 유저를 죽인이 이야기는 전설이 되었고 이 게임뿐 아니라 mmpg 팬들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전설의 인물이 되었는데요 이 때문에 전혀 다른 게임인 와우에서 모티브로 한 NPC 등장했으며 개발자의 회고에 따르면 그가 직접 게임 사에 방문하기도 했을 때 개발자들이 그의 실모를 보려고 우르르 몰려갔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경우가 낭만이었다 이야기였네요.
이렇게 다른 유저를 돕는 플레이 자체가 대단하긴 하지만 특히나 믿을 사람 하나 없는 극한의 상황에 는 더더욱 그런 요소가 돋보였는데요 배신과 협잡의 대표게임 이브 온라인의 경우에는 비 포이라 불린 특이한 조직이 있었습니다.
이 조직은 특수한 목적이나 어려운 규칙 없이 그저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활동했던 조직인데요 이들은 훌륭한 실력을 바탕으로 초보자나 도움이 필요한 유저들이 도와 달라 말하면 그곳에 가서 함선이 파괴되는 걸 막아주거나 수리를 도와주는 등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활동은 게임 밖에서도 일어나는데 그들은 단순히 게임 플레이만 을 돕는 게 아니라 게임 내 유저들의 고민 상담이나 이야기를 들어주고 대화가 필요한 유저들과 는 대화를 함께 해 주는 등 유저 자신이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게다가 이것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에는 이걸 연결해 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해 당 조직을 만든 사람은 이와 관련된 일을 전문적으로 했던 사람으로 이런 온라인 상에서 위험 지구를 보이거나 도움이 필요했던 유저들이 결국 혼자나마 좋지 못한 결과로 가는 경우를 종종 보고 이와 같은 단체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가 이후 이 이야기는 게임 사에도 전해 지면서 이례적으로 게임 사에서도 그들에게 협력해 이후 경찰에 도움이 필요한 심각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게임 사에서 관련 정보를 보내.
져 케어할 수 있게 하고 실제 직원들도 여기에 자원해서 함께 활동을 돕는 등 유저들이 만든 조직이기 했지만 이례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경우였는데 유저들의 정착과 플레이를 돕는 경우는 많이 봤어도 현실의 유저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게임 조직의 경우는 정말 놀라웠던 경우였습니다.
이 주제의 가장 유명한 케이스라고 하면 아마 월드 오브 워크 래프트의 사례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전에 와우의 경우 10주년을 기념해 10년 동안 게임을 꾸준히 플레이해 온 유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데 이후 소개할 다른 게임들은 인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주었던 것과는 다르게 와우의 경우는 딱 봐도 상당히 비쌀 것 같은 실물 오크 라이더 스태츄를 선물로 주었는데요 대신 그만큼 고가의 상품이다 보니 아무나 이걸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해 외 기준으로는 와우가 처음 서비스된 지 60일 안에 개정을 생성하고 그 후로 10년 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구독을 유지해 줬어야지.
그 조건이 인정되는데 또 국내의 경우에는 2005년 3월 이전에 와우를 시작했어.
야 하고 2015년 6월까지 10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달 접속을 계속했던 유저에게 만이 보상이 주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와우의 시작부터 10년 동안 와우를 쉬지 않고 즐겨 운 유만 받을 수 있는 정말 희귀한 보상이었던 것인데요 로 몇 년 뒤면 20주년을 앞두고 있는데 20주년에 과연 또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울 티 마 온라인은 mmpg 근본 중의 근본으로 오랜 역사만큼 수많은 게임들의 영향을 주고 최초로 시도한 시스템 역시 정말 많은 게임입니다.
이번 영상 역시 이 게임으로 인해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왜냐하면 얼마 전 9월 울 티 마 온라인이 25주년이 되었고 유례없는 25주년 기념 보상을 유저들에게 뿌렸기 때문입니다.
그 핵심 아이템인 힐 데 브란트 방패는 눈에 띄는 외형을 하고 있는 특수 방패로 계정이 만들어 진지 25년 이상의 경과한 유저들 만 받을 수 있는 보상이었던 단순히 간 지나는 모습 외에도 염색을 통해 그 모습을 바꿀 수도 있고 특수한 능력으로 공격을 방어하거나 방어에 실패했을 때 각각 일정 확률로 화염 공격을 시전하는 외관에 걸맞는 특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 있습니다 추가로 25년 이상 플레이한 유저에게는 특수한 칭호도 함께 생겼는데 브리 타니 아의 창립 멤버라는 칭호로 정말 말 그대로 게임의 근본 유저에게 걸맞는 칭호를 준 것입니다.
이제 막 25주년이 된 거 라 해당 방패와 칭호를 가진 유저는 정말 정말 극소수일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그리고 울 티 마 온라인이 오래된 유저를 챙긴 것은 이게 처음은 아니었는데 이외에도 플레이를 20년 이상 하는 경우 특수한 용 웅 탈 것을 선물로 주기도 했고 15년 차 때도 여러 가지 탈것과에 드온 보상을 또 그전에도 몇 개월 단위로 1주년 터 계속해서 오랫동안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특수한 보상을 줬었습니다.
정말 오랜 역사를 가진 게임이라 그런지 그 보상 년도도 스케일이 완전 달랐던 게임이었네요.
스케이프에 다른 의미로 특별한 아이템이 존재하는데 베테랑 망토는 이 아이템은 이름처럼 화려한 문양을 아이템입니다.
망토와 세트인 베테랑 후드도 있는데 재밌게 도이 두 아이템은 앞선 경우처럼 개발 사에서 이벤트로 증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 게임에서 돈 주고 사야 했는데요 플레이어는 아이템을 얻는 것이 아니라 아이템을 살 수 있는 자격을 몇 년이 지나야지.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해당 상인에게 자신이 플레이를 시작한 지 며칠이 되었는지 물어볼 수 있기도 하고 얻기 힘든 아이템이라 그런지 구매하게 되면 전체 공지로 플레이어가 이걸 얻었다는 메시지가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해당 망토를 얻는데 필요한 연수를 화려하게 보여주는 고유한 감정 표현까지 쓸 수 있게 되어 걸어다니는 고인물 판독기가 되었습니다.
이 아이템의 시작은 5년 차 기념 망토 있는데 그 디자인도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 제작된 것이라 더욱 뜻깊었던 장비였던 게임이니만큼 5년 단위로 점점 종류가 늘어나 20년 차 이상 유저를 위한 망토까지 존재하는데 확실히 20년이나 게임을 해야 얻을 수 있는 만큼 뭔 가 더 포스 있고 감정 표현도 더 화려 해진 모습입니다.
또 단순 치장용 같아 보여도 무료한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망토를 중 20주년 망 토의 경우 세 번째로 높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어 은근 성능도 나쁘지 않은 편이었는데요 여담으로 처음 망토가 등장했을 때 무료 판 유저들은 이미 자신들이 돈을 받지 않고 수천 시간 동안 컨텐츠를 제공해 줬기 때문에 유료 판 유저들에게 따로 이익을 줄 필요가 있다는 이유로 한동안 유료 판 유저들에게 만이 망토가 제공되었는데요 이 때문에 포럼에서는 여러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이후 3년이 지난 2014년이 되어서 무료 유저들도 망토를 얻을 수 있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로 우 토 피아 2D 샌 드박스 형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농사나 거래 등의 요소 밖에 없어 초창기에는 저 연령층 유저를 타겟으로 했지만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한정된 콘텐츠로 돈을 모으기 위해 사기나 도박 시세조작 등의 행위가 일어나는 은근 무시 무시한 게임인데요.
이런 것 때문인지 해외에서는 7세 이상 이용 가로 책정이 되었었지만 국내에서는 청소년 이용 불과 게임이 된 극단적인 컨텐츠 등급을 가진 게임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보기 드문 성격을 가진 게임이면서 은근 10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 진이 게임에는 마찬가지로 오랜 유저를 위한 숨겨 진 보상들이 있었는데요 이 보상들은 1년 주기로 플레이어에게 주어졌는데 재밌게 도이 게임의 경우 단순 개정 생성 일자뿐 아니라 플레이어의 플레이 시간과 레벨까지 조건을 만족해야만 보상을 주 가장 높은 단계의 보상인 비트 박스 마스크는 계정을 만든지 7년이 지나야 하고 플레이어 레벨은 50 이상 플레이 시간은 700 시간이 넘어야지.
보상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이 아이템들은 특별한 보상인 이만큼 화려한 효과를 가지고 있기도 했고 최상 위 아이템인 비트 박스 마스크는 왜 이름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반 치장용 효과 외에도 특수한 은파를 발사해 원래보다 더 빠르게 블록을 부을 수 있는 플레이에도 나름 도움이 되는 기능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각각의 모상 겹치지 않고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게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이었네요.
이전에 게임에 딱 하나만 있는 초희귀 무기 편에서 소개했던 대규모 RPG 도스는 위의 요소 말고도 이런 오랜 유저를 위한 보상 역시 존재했는데 이 게임의 경우 재밌게도 각각의 보상들이 어느 정도 연관이 되어 있어 다 면 하나의 세트가 이루어지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개월 구 독 때는 고양이 대 거를 3개월 때는 고양이 망토를 모상으로 주고 6개월 때는 고양이 방패를 9개월 때는 고양이 모자를 주는 식인 것이죠.
이렇다 보니 뭔 가 한번 받으면 계속 받아야 할 것 같은 마성의 매력이 있는 보상들이 그렇다고.
그 보상이 몇 가지 없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런 보상들은 매년 세트가 계속되어 무려 15주년 이어지는데요 14년 3개월 차부터 15년 차까지 3개월 단위로 주어 진이 보상 역시 망토 시작해 방패와 모자까지 세트로 주어졌습니다.
앞선 경우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방식이었는데 또 중간 중간에는 세트 아이템과 연관 없는 펫과 같은 보상을 주기도 했는데요 여러분은 이렇게 모으는데 1년을 기다리긴 해야 하지만 세트로 주어지는 보상들 아 예 관련 없는 다양한 종류의 보상들 중 어떤 방식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파이널 판타지 14의 경우에는 그렇게 많은 종류의 보상이 있는 것은 아닌데요 위 키에 등록된 보상으로는 60일 150일 240일 330일 총 네 개로 약 1년 정도만 플레이 하면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격변 이후의 이야기로 그전에는 훨씬 더 오랜 기간에 보상들이 존재했는데 이전에는 최대 36개월까지 3년 간 계속 게임을 구독하고 있으면 보상을 얻을 수가 있었고 보통 한 번에 하나의 아이템이 아니라 세트로 여러 개 아이템을 주는 식으로 치장용 아이템부터 소모품 탈것 등 다양한 보상을 줬습니다.
하지만 대격변으로 게임이 완전히 뜯어 고쳐 지면서 이중 몇몇은 앞선 새로운 보상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다른 아이템들의 경우에는 게임 내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특수한 화폐를 이용해 얘네를 구매할 수 있게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재밌는 점은 이전에 더 오래 플레이해야 받을 수 있었던 아이템이라고 지금 와서도 귀한 취급을 받는 게 아니라 그때 3년 꽉 채워야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 지금은 150 만 채우면 받을 수 있다거나 반대로 그때는 90일만 플레이하면 받을 수 있었던 보상이 지금은 도전과제로 얻는 화폐를 여섯 개나 써야 해 다른 아이템들보다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템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습득 난이도가 뒤섞이기 했지만 그래도 이제는 몇 년 동안 기다릴 필요는 없으니 아이템을 모으는 것 자체는 이전보다는 훨씬 쉬워 졌네요.
채널명: 청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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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0,620
업로드 날짜: 2024-06-30
영상 길이: 51분 49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0EmN9cht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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