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유통업체와 AI의 영향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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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응, 이제 버려…판교가 무너진다(이수호 기자)

요약: 판교의 유통업체와 AI의 영향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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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요약
02:03 판교 출신 기업들이 해외로 이동하고 있음.
04:18 AI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05:02 기업들이 데이터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
06:33 정치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06:52 이커머스 기업들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07:04 데이터 확보 부족한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음.
07:18 전통 유통사들이 인터넷 기업에 밀리고 있음.
07:32 유통업체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있음.
07:47 채용 문제보다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함.
08:04 중국 기업의 국내 진출이 우려되지만 장벽 필요함.
08:48 소수 인재들이 큰 기업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09:18 좋은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까움.
09:33 웹 3.0 플랫폼 사업이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09:47 판교 인재들의 해외 유출이 지속되고 있음.


스크립트

판교 테크노 밸리에 있는 고 깃 집 술집 뭐 호프집 요즘 다 분위기 안 좋습니다. 야근도 많이 안 하잖아요.

젊은 분들에 대한 신규 공공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 같고 경력 직원들이 왔다 갔다 하는 분위기고 개발자 하나를 뽑는데 과거에는 10대 1 15대 1 정도의 경력 경쟁률이 있었다고. 해요.

근데 오늘 90명이 서류를 냈다고. 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테크노 베이 션이라는 책을 쓴 이 수호라는 저는 it 전문 미디어 테크 엠이라는 곳을 이제 창업한 공동 창업자 중에 한 명이고 주로 이제 주요 경제 지에서 기사 생활을 하다가 현재 it 전문 미디어 운영하면서 판교 테크노 밸리에 있는 기업들 취재하는 전문 기자로 한 10여 년째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2013년부터 이제 판교에 있는 기업들을 살펴보고 취재하고 현장에 있는 사람들도 만나고 그랬는데 그 당시만 해도 굉장히 많은 사업자들이 존재했고 또 한편으로는 소프트웨어라는 고객의 풀을 데이터 형태로 갖고 있던 기업들이 제대로 밸류에 이 션 평가를 못 받는 경우도 많았는데 심지어 이제 대기업 형태로 자리 잡 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 혁신사례 작은 기업들 꿈이 많은 그런 기업들이 제대로 지금 밸류에 이 션 평가를 못 받고 있는 부분도 있어요. 왜냐면 기술이 아무래도 모이고 모이다 보니까 플랫폼 형태가 되다 보니까 결국 큰 기업들이 작은 기업을 먹어 가는 그런 측면에서 산업화는 됐지만 과거보다 그렇게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분위기는 많이 없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장 큰 건 인력인 거 같아요. 미국의 실리콘 밸리 저도 출장 여러 번 갔는데 인데 정말 새벽까지 일을 하시고 또 한편으로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베니 핏 그런 부분들 로 상징이 되는 거 같은데 판교도 사실 초반에는 그랬던 것 같아요.

왜냐면 기업 공개를 통해서 어마어마한 자본을 유입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았고 그러기 때문에 또 그 당시에는 상장을 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적극적으로 이제 취직을 해서 회사도 자유롭게 옮겨가면서 이 회사가 될 것 같으면 바에서 일을 하고 또 그게 나중에 IPO 돼서 그 구 주로 소위 말하는 대박이 나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판교에 져서 대장 아파트들 여러 개 있잖아요. 그 대장 아파트들을 보면 거기 살고 있는 직원 분들 이제 다 그런 분들이 사실은 초반에 많이 들어오셨던 분 들이고 저도 개인적으로 아는 분들이 많은데 소위 대박이 날 수 있었던 기회들이 판교에 많았던 것 같아요.


판교 출신 기업들이 해외로 이동하고 있음.

Fig.1 - 판교 출신 기업들이 해외로 이동하고 있음.

근데 이제 대부분 기업 공개를 이루었고 또 거대한 AI 흐름 속에서 이제는 공돌이들 마저도 이제 AI든지 다양한 솔루션 툴에 자신들 일자리를 조금씩 조금씩 이제 빼앗겨 가는 분위기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가장 먼저 와닿는 건 사실 게임 사들인 거 같아요. 지금 과거에 한 10년 전만에도 게임 사 다닌다 그러면 갑자기 막 5억 10억 버는 주니어 직원 분들 되게 많았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않고 또 게임 개발도 대형 엔진 사들이 갖고 있어요.

많은 솔루션들을 어떤 특정 게임을 만드는데 있어서 부품처럼 제공하기 때문에 인력이 많이 들지도 않고 또 이거를 관리하고 서비스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도 과거에 사람이 일이다 했는데 그런 것 들이 지 금 다 데이터화 돼서 전산화 돼 있고 또 게임을 만들 때 어떤 가장 중요한 요소가 캐릭터 그림 그리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도 지금 이제 AI 쪽에 전반적인 일의 리 소스를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고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들도 분명히 존재하고요. 젊은 분들에 대한 신규 공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것 같고 경력 직원 들이 왔다 갔다 하는 분위기고 사실 제가 오늘 촬영을 오면서 오늘 방금 전에 이제 네이버에 계신 분에게 여쭤 봤는데 개발자 하나를 뽑는데 과거에는 대일 15대 1 정도의 경력 경쟁률이 있었다고.

해요. 근데 오늘 90명이 서류를 냈다고.

해요 코딩 테스트를 다 합격한 분들인데 그이 분들이 어디서 왔을까. 보면 지금 nc 소프트나 판교에 있는 게임 사들이 이미 대놓고 5,000명 6,000 명이 던 직원을 3,000 명까지 자르겠다는 이야기를 대표님이 하시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NC 소프트 다니는 분들뿐만 아니라 더 사이즈가 작은 기업들에 있는 분들도 고용불안을 겪어서 지금 노조가 굉장히 많이 깊이 개입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게임 사에 있는 오너 분들 경영진 분들은 아 나중에 젊은 직원들을 많이 뽑아서 이게 노조로 전이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드니까 더욱더 채용을 안 하는 거 같아요.

소위 mg 대한 채용 수요가 여러 부분으로 줄고 있다 정무적으로 줄고 있고 뭐 AI 때면 실제로 줄어드는 것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좋습니다. 요즘 야근도 많이 안 하잖아요.

약간 못해요. 너무 많은 규제가 생겼고 지금 젊은 분들 직원 분들이 그걸 납득하지 않고 또 그분들의 그걸 강요하기에 예전처럼 대박의 사례를 꿈꿀 수 없기 때문에 강제로 너 밤새하는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의 AI 역량이 많이 부족하고 떨어진다라고 저는 상대적으로 국가 나 정치권의 지원이 좀 적극적으로 필요한 곳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AI 싸움은 데이터의 규모일 텐데 상대적으로 많은 규모에 고객 풀 갖고 있는 기업과 서비스들이 유리 해질 수밖에 없는 게 AI 싸움 인데 미국은 뭐 아시 다시 피 전 세계에 거의 대부분의 모든 국가들이 미국의 서비스를 쓰고 있죠.


AI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Fig.2 - AI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우리도 지금 유 튜브라는 아니면 사실 소비재 주요 앱 중에 미국 기업을 쓰지 않은 형태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피부적으로 와닿지 않는 게임이나 영상이나 이런 것 들 도 결국 뒷 단에 어떤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고 빠르게 서비스하는 그 기반을 대부분 미국 기업들의 리소스를 가져 다 쓰고 있거든요.

사실 혁신을 하려면 사전 규제 형태가 아니라 사후 규제 형태로 도전을 해서 잘못을 했을 때는 징계를 하더라도 이런 것도 안 되고 저런 것도 안 돼 이런 부정적인 스탠스를 좀 덜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어떤 하나 일이 터져서 이것 때문에 국민의 일부가 피해를 입으면 아예 그 쪽 유관 산업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부분이 있어요. 인터넷 기업은 결국 데이터를 모아야 되니까 많은 서비스를 해보고 더 많은 고객 풀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좀 제약이 돼 있다 보니까 그게 가장 예민한 AI 서비스와 기업 경진의 측면에서 한국 기업들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 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업들이 데이터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

Fig.3 - 기업들이 데이터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

사실 자국의 SNS 자국의 포탈과 자국의 웹 브라우저를 갖고 있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 전 세계 서 유럽을 봐도 사실 대부분 미국 서비스를 쓰고 있고 러시아나 중국처럼 권위주의 국가들 만 자국 인터넷 기업들을 지키기 위서 장벽을 쌓아 놓고 있는 건데 자유 진영에서는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렇게 까지 미국과 또 해외 기업들 상대로 잘 싸워서 나름의 토종 기술 데이터를 지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좀 더 이익을 주고 권한을 줘야 되는데 정치권이 전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고 있고 또 한편으로 우리 국민들도 아 이게 네이버를 쓰고 카카오 톡 을 쓰고 또 우리가 그 네이버가 쓰는 웹 브라우저를 쓰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해서 아 우리가 자국 데이터를 지키고 있다라는 거에 대한 그렇게 피부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리 정치권에서 텔 레 그램 많이 쓰시잖아요. 카 톡 보다 네이버 같은 경우도 사실 굉장히 많은 돈을 대관에 쓰고 있어요.

실제로 뭐 미국이나 중국에 있는 기업 포탈과 싸움을 해야 되는데 그런 곳보다 오히려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이 사람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쪽이 정권을 잡았을 때 이거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까에 대해 더 많은 돈을 쓰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게 결국은 우리나라 AI 기업 경쟁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는 한국어를 쓰는 전체적인 모 수가 전 세계 얼마 없잖아.

뭐 스페인 어 건 중국 어 건 영어권은 워낙 데이터 풀이 많으니까 기업들에서 자유로운 경쟁 속에서도 금방 크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부분들의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테크 기업에 만큼은 좀 더 기회를 주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형태의 정치적인 부분들이 좀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치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Fig.4 - 정치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지금 우리가 쇼핑을 할 때 이 커 머스 기업들 몇 개 안 쓰잖아요. 그리고 그 이 커 머스 서비스들 중에 AI 탑재되지 않은 경우 는 거의 없고 나의 생애 주기를 이제 거의 완벽하게 이날에 얼마가 들어오겠다 가족 구성원이 어떻고 보통 요렇게 소비를 한다요.


이커머스 기업들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Fig.5 - 이커머스 기업들이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정도의 백 데이터를 대부분의 이 커 머스 기업들이 갖고 있죠. 그러면 그렇지 않은 기업들 특히 뭐 오프라인 쪽 그리고 온라인 쪽에서도 그 정도의 데이터를 갖고 있지 못한 기업들은 이미 많이 도산하고 있고 무너지고 있고 그렇다 보니까 그거 이상의 자본을 갖고 있는 기업에 팔리는 경우도 많은데 최근에 신 땡땡 우리나라 제일 큰 유통사가 갖고 있던 이 커 머스 기업이 사실상 이제 중국 기업에 거의 대부분 지분도 넘기고 왜냐면 이제 아무래도 인터넷 기업들이 주도하는 이 판에서 전통 오프라인 유통사들이 제대로 못 했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데이터 확보 부족한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음.

Fig.6 - 데이터 확보 부족한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음.

그리고 그 로 된 기업도 지금 굉장히 큰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이야기 언론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 유통이 베이스인 기업이 자아요 인구가 줄고 내수가 안 좋은 부분도 당연히 영향이 있겠지만 온 오프라인이 믹스되는 과정에서 AI 또는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기업들이 사세를 잃고 많이 이제 인력들이 빠져나가고 그런 부분은 사실 너무나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채용과 고용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기업들의 밸류에 이 션 멀티플 다시 봐야 되는 시기인 거 같아요. 중국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을 절대 뭐 이렇게 먹거나 그럴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전통 유통사들이 인터넷 기업에 밀리고 있음.

Fig.7 - 전통 유통사들이 인터넷 기업에 밀리고 있음.

사실은 소수에 살아나면 국내 대형 인터넷 플레이어들은 앞으로 더 잘 될 거예요. 분명 우리나라도 장벽을 만들어야 죠 장벽을 만드는 중이고요.


유통업체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있음.

Fig.8 - 유통업체의 유동성 위기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있음.

그래서 토 종 데이터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을 계속될 텐데 그 모 수가 크지 않다라는 게 걱정인 거고 또 그런 기업들에 계신 분들이 제 주관적 사례가 될 것 같아서 완전히 대표성을 뛴다고 보긴 어렵지만 판결로 많이 떠나 시는 부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작년에 IPO 한 시프트 업이 아는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 같은 경우는 판교에 거점이 있는 건 아닌데 그 기업에 있는 종사자 분들 이제 판교 출신들이 많죠.


채용 문제보다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함.

Fig.9 - 채용 문제보다 기업 가치 재평가가 필요함.

창업자 분이 소프트 출신이 신데 그 기업은 사실은 지금 시가 총액이 어마어마해요. 자신들이 초치한 게 다 던 NC 소프트 보드 기업 가치가 더 커졌는데 정작 직원 수는 몇 백명밖에 안 됩니다.


중국 기업의 국내 진출이 우려되지만 장벽 필요함.

Fig.10 - 중국 기업의 국내 진출이 우려되지만 장벽 필요함.

그니까 그런 걸 보면 시프트 업이라는 기업은 AI 정말 잘 쓰는 기업으로 유명해요. IPO 할 때도 그 부분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소수 인재들이 큰 기업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Fig.11 - 소수 인재들이 큰 기업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우리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 그리고 워낙 창업자 분들이 디자이너 쪽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에요. 소프트 주 오 히트 작 게임들을 다 그래픽을 만드신 분인데 그 까 또 소수의 천재들 소수의 기획자들이 거대한 어떤 시 총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을 한 거죠.

그 이런 기업들이 그래도 해외에서 플랫폼의 형태는 아니지만 해외 플랫폼 안에서 잘 자리잡고 있는 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아 질 겁니다. 근데 물론 그들의 숫자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고 또 그들이 대박이 난 다 들 직원 수가 그리 많지도 않을 거다.


좋은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까움.

Fig.12 - 좋은 일자리 창출이 어려운 현실이 안타까움.

그니까 우리 국가적으로 봤을 때 되게 가슴 아픈 일인 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좋은 일자리를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불가능하다고.


웹 3.0 플랫폼 사업이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Fig.13 - 웹 3.0 플랫폼 사업이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생각합니다. 국 내의 거점을 마련해야 사실 채용도 하고 가정도 꾸리고 부동산 시장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경기가 돌아야 되는데 웹 3이라고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플랫폼이 어렵다 보니까 요즘은 이제 블록 체인 기반의 플랫폼 사업을 시도하려는 기업들이 많은데 이제 국내에서는 투기라고 해 가지고 지금 안 되는 부분이 많아요.


판교 인재들의 해외 유출이 지속되고 있음.

Fig.14 - 판교 인재들의 해외 유출이 지속되고 있음.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이제 국내 판교 테크노 밸리 기업인 출신들이 많은데 이분들 다 지금 해외로 많이 거점을 옮긴 상태예요. 판결 테크노 밸리 인재들을 판결 잘 지켜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측면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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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 리얼캐스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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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날짜: 2025-02-19

영상 길이: 10분 25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XVao7R0dX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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