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안 팔린다는 음료들 근황
한줄요약: 요즘 안 팔린다는 음료들 근황
| 시간 | 요약 |
|---|---|
| 00:19 | 음료의 특성과 소비자 취향의 관계가 흥미로움. |
| 00:34 | 롯데 칠성 음료의 매출이 -2%, 영업 이익이 -35%로 감소함. |
| 00:49 | 음료 부문 적자는 10년 만에 처음 발생한 상황임. |
| 01:03 | 주류 부문은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음료는 마이너스 성장함. |
| 01:18 | LG 생건의 4분기 영업 이익이 21% 감소하며 구조 조정이 필요함. |
| 01:34 | 에너지 음료는 유일하게 매출이 증가한 품목으로 주목받음. |
| 02:02 | 10대와 20대 소비층이 줄어들고 있지만 30대와 40대로 확대됨. |
| 02:49 | 음료 소비 감소는 내수 경기 불황과 배달 음식 가격 상승 때문임. |
| 03:33 | 설탕을 피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음료 소비에 영향을 미침. |
| 03:50 | 생산 원가 상승과 마케팅 비용 증가가 적자의 원인으로 지적됨. |
| 04:18 | 음료의 판매량과 소비자 반응의 상관관계가 중요함. |
| 04:33 | 롯데의 밀키스가 BTS와 함께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음. |
| 05:03 | 비락식혜는 미국과 호주에서 잘 팔리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진출도 활발함. |
| 05:34 | 웅진식품의 쌀 음료가 베트남에서 1등을 기록하며 성과를 올림. |
| 06:19 | 한국 음료 수출이 증가하고 있음. |
| 06:33 | 미국에서도 밀키스 바나나 우유가 잘 팔림. |
| 07:49 | 민트 초코 소주가 태국에서 인기임. |
| 08:50 | K 음료가 K 푸드에 맞춰 마케팅 전략을 세움. |
| 09:32 | 음료의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있음. |
| 09:49 | 한국 음료의 독특한 맛이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음. |
| 10:19 | 아침의 살이 베트남에서 1등 음료가 됨. |
| 12:18 | 아침의 살을 이용한 라떼도 가능함. |
2. 스크립트
요즘에 사람들이 음료를 잘 안 마신다 사실 대제로 시대가 열리고 터는 엄청 들 맘 넣고 마셨을 것 같은데 저도 제로 음료 냉장고에 쌓아 놓고 그냥 물처럼 마시거든요. 근데 약간 의외의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 오늘 제가 목소리가 조금 작죠. 목이 좀 안 좋습니다. 감기 피해 가려고 막 바 락을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됐습니다.2.1. 음료의 특성과 소비자 취향의 관계가 흥미로움.

오늘은 약간 그 ASMR이 다 특별 판이다 생각을 하시고 나름 즐겨 보는 부분 좀 제안 드려 보고요 나름은 날마다 오는 이 보이스가 아니니까 예 그 보통 우리나라 음료 시장 같은 경우는 롯데 성이랑 LG 생 건이 양광 체제로 보고 있 있어요 지금 통계 LG 생 건이 좀 안 보이긴 하는데 콜라랑 해태가 LG 생 건 속해 있거든요. 그래서 양 강 중에 하나 인 롯데 칠성 음료의 작년 음료 본문 실적을 보면 은 얼마나 시장이 안 좋았는지 좀 알 수 있습니다. 매출은 -2% 영업 이익은 -35% 나왔어요. 분 기별로 보면 은 작년 4 분기가 유독 좀 안 좋았는데 매출은 -5% 영업 이익은 -11% 나왔거든요. 아 이렇게 마이너스가 난 게 지금 얼마나 해적인 일이냐면 음료 부문이 적자를 된게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2.2. 롯데 칠성 음료의 매출이 -2%, 영업 이익이 -35%로 감소함.

그나마 이게 10년도 이제 기록이 남아 있어서 10년이지만 남은 것까지 생각을 하면은 사실상 첫 적자가 아닐까 뭐 이런 말까지 돌고 있어요. 근데 음료 말고 술은 조금 팔렸거든 주류 부문 같은 경우는 뭐 엄청 잘 팔렸다 뭐 거까진 아닌데 그래도 여기는 플러스 성장을 하긴 했습니다. 요즘에 뭐 술 잘 안 먹는다 회식도 잘 안 한다 하지만 은 술값도 계속 올리고 있었고 그래 가지고 마이너스 성장까지 안 했거든요 근데 음료 쪽은 진짜로 마이너스 성장을 한 거예요. LG 생 건 경우도 적자까지 아닌데 4 분기 영업 이익이 21% 나 감소했어요. 지금 뭐 구조 조정까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2.3. 음료 부문 적자는 10년 만에 처음 발생한 상황임.

LG 생 건이 코카콜라를 팔고 있지 않습니까. 자회사 중에 코카콜라 음료가 있어요. 근데 여기서 지금 희망 퇴직을 신청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17년 만에 [ 음악] 처음 이래요 근데 참고로 음료 부문 중에 거의 유일하게 매출이 증가한 품목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이게 뭘 거 같으세요.
2.4. 주류 부문은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음료는 마이너스 성장함.

짐작이 조금 가시나요 바로 에너지 음료 예요 에너지 음료의 주요 소비층 중에 하나가 10대 학생이나 20대 대학생들인데 이게 막 잠 참아 가면서 공부를 해야 되니까 얘들이 이걸 엄청 마 신 대요 대학생들은 시험 기간에 무조건 마시고 그리고 요즘에 그 사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과거보다 많아 졌다고. 하거든요 사교육을 받는 시간도 길어 졌습니다. 피곤하니까 더 이런 거 마시면서 공부를 하나 봐요. 근데 이게 많이 마신다고 해도 우리 애들이 지금 숫자가 줄고 있기 때문에 10대 20대 수요는 조금 정체가 되긴 했는데 요즘은 그 30대 40대 쪽으로 소비자 층이 확대가 좀 많이 됐대요. 공부하면서 먹던 애들이 이 다 커 가지고 노동을 하면서 먹고 그러나 봐요.
2.5. LG 생건의 4분기 영업 이익이 21% 감소하며 구조 조정이 필요함.

우리 한국이 또 그 일 많이 하기 대회 나가면 은 그 항상 세계 대회에서 매달 권에 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요즘은 에너지 음료도 설탕 없이 재료로 많이 팔아 가지고 운동하는 분들이 꽤 많이 마신다 운동 전에 마시면 이렇게 무게를 더 칠 수 있어 가지고 순간적으로 부스팅을 할 때 이렇게 마신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PC man 가면은 꼭 밤을 세는데 친 구들이랑 몬스터 제료 같은 거 시켜 놓고 이제 마시고 밤을 세거든요. 어쨌든 지금 국내 음료 업계가 이렇게 썩 좋지 가 않은데 보통 매출이 감소했다는 거는 음료수가 잘 안 팔렸다는 말이고 적자가 났다는 거는 여러 가지 비용이 증가했다는 건데 일단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맨날 하는 당연한 소리 또 하는 거지만 내수 경기가 안 좋다는 점이 있겠죠. 데 문제는 원래 음료 산업이 경기 변동을 잘 안 탔다고.
하거든 경기 안 좋다고. 우리가 뭐 콜 라 안 먹어 습니까. 콜라는 그냥 지피면 먹는 거예요. 냉장고 있으면 먹는 거고 치킨 햄버거 먹을 때 먹는 건데 우리가 뭐 살 뺀다고 안 먹으면 안 먹었지 뭐 돈 없다고 안 먹는 물건은 아니잖아요. 음료수가 근데 이번에는 경기 영향을 조금 적 잖 히 받은 이유가 뭐냐.
면은 배달 음식을 시키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게 음료수아요 이 추가 주문을 하든 이 뭐 서비스로 받아 먹든 한국에서 이게 거의 뭐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보통은 배달 매출이 곧 음료 매출로도 이어진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배달 음식이 가격이 오르고 코로나가 또 끝나고 하다 보니까 거래 건수가 예전만큼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 예전만큼 잘 안 먹습니다. 그만큼 음료도 좀 덜 먹여야 될 수 있고 요즘에 물가 때문에 외식도 잘 안 한다고 하니까 이런 것들에도 마찬가지로 영향이 있었겠죠. 그리고 요즘에 그 당연이 혈당 스파이크님 해 가지고 설탕을 안 먹으려는 분위기가 또 있다 보니까 음료 자체를 깊이 하는 경우도 당연히 있고요. 물론 제로 음료가 이게 있다고.
하지만 모든 음료가 제로는 아니니까 어 다음으로 매출 감소 말고 비용이 증가한 측면을 보면 은 이것도 좀 너무 뻔한 얘기 지만 기본적으로 생산 원가가 많이 올랐어요. 환율도 올라서 이게 조금 더 뻥튀기 된 감도 있고 추가적으로 제로 음료 같은 그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경쟁이 점점 이렇게 심해 지다 보니까 마케팅 경쟁이 또 상당했다고. 해요. 1 플러스 같은 그 판촉 행사도 많이 했고 이런 데서 이렇게 비용 발생이 조금 많았던 거죠. 마지막으로 회계상 인건비를 미리 조금 빼둔 부분이 있고 비용을 산정하는 방식이 조금 바뀌어서 비용이 올라간 것도 조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음료 시장이 마냥 저냥 울적하지만 하냐. 그렇지 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내수 부진이 있긴 한데 해외 판매가 아주 그냥 잘 되고 있어 가지고 어느 정도 이렇게 만회를 한 측면이 있다고. 해요.
지금 k 음료가 이제 막 수출이 잘 돼 가지고 좀 뜨고 있는 약간 상태 거든 요 이게 각 회사마다 이게 외국에서 히트 친 상품이 조금 다른데 지금 롯데 7선 같은 경우는 밀 키스 대박이 났다고. 해요. 전체 판매량에서 상당 부분을 수출로 만들고 있거든요 판매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가지고 뭐 조만간 한 반 정도는 팔리지 않을까. 수출로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럼 밀 키가 어떻게 알려 졌는지 BTS 또 있었습니다. BTS 밀 키스 다가 수박을 담가 가지고 밀 키스 화채를 해먹은 적이 있대요.
뭐 사실 화체 밀 키스 근본이기 하죠. 저도 이 사이다 환 타 다는 밀 키스 조금 인정하는 편이긴 한데 이게 외국에서 굉장히 이제 화재가 돼 가지고 밀 키스 지금 엄청 잘 팔린다고 합니다. 솔직히 맛있긴 해 그리고 8도에서 비락 시해가 이게 대박이 났대요. 이거는 주로 미국이랑 호주에서 잘 팔리고 있는데 최근에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슬람 문화권에 이 적극 진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할 랄 제품 인증까지 받아 가지고 아예 그 현지화를 그냥 하겠다는 심정으로 적극적으로 이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 말 고도 전반적으로 식 회 상품의 수출 되기 증가했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시회가 좀 이렇게 전통 음료 취급을 받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이 아저씨 들이 먹는 음료 느낌이 있어요. 그 젊은 사람들은 찜질 방 아니면 이렇게 잘 안 먹는 거 같은데 그 외국에서는 이게 또 건강 음료로 마케팅이 돼 가지고 물고를 잘 튼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웅진 식품 같은 경우는 요것도 이제 쌀 음료 아침의 새를 팔고 있거든요. 이게 지금 베트남에서 그야말로 초대 박이 났다고.
합니다. 베트남 전체 음료 중에서 1등을 찍었대요. 이 말은 즉 콜라를 제꼈다 겁니다. 뭐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게 한국적인 특색이 좀 강한 음료라. 이런 성과가 조금 더 반가운 거 같아요.
역시 뭐 같은 쌀국이라 그런지 입맛이 좀 통하는 게 있나. 봐요. 우리도 쌀 국 수 이렇게 엄청 먹잖아요. 야 너네. 쌀 국수 맛있더라.
너 네 도 우리 거 한번 먹어 볼래. 먹을 만하지 약간 이렇게 좀 바꿔 먹는 느낌이 있고 요즘은 이런 거 봐도 이제 뭐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이렇게 뭐 국 봉이 잘 안 돼요. 국 봉이 역치가 좀 높아 졌습니다. 하도 이런 일이 많아 가지고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시죠.
이렇게 말 걸기도 조금 죄송스러워요. 우리 선생님이 요즘에 조금 예민하네요. 자꾸 부르니까 명원 한번 잘못 남겼다가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쨌든 전체 통계를 봐도 우리나라 음료 자체가 수출이 꽤 잘 되고 있어요. 매년 꾸준히 수출에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가 중에서 좀 제일 잘 팔리고 있는 거는 중국이네요. 그 다음이 미국이고 그 다음은 동남아 쪽으로 쭈르륵 있는데 특히 중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빙 글에 바나나 맛 우유라고 합니다. 그 플라스틱 항아리 담긴 거 있죠. 우리도 좋아하는 거 한국의 관광 감에는 무조건 먹어 봐야 된다 뭐 이런 서문이 난 음료라고 해요. 그래서 현재에서도 이게 좀 잘 팔리고 있고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은 지 미국인데 여기도 지금 밀 키스 바나나 우유가 잘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지금 국내 시장이 조금 안 좋아도 수출로 조금 버티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업계가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서 잘 안 팔려서 걱정이다. 뭐 이런 것보다 는 외국에서 잘 팔리기 시작해서 고무적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한 대목일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사실 뭐 한국에서 잘 팔리고 안 팔리고 뭐 가게 중요하겠습니까.
좀스러운 땅에서 누나 먹어 봐야 콩한 쪽인데 더 큰 시장에 나가서 발붙이고 있다는 게 더 중요한 거죠. 이 수출이 잘된다는 거는 확실히 다른 차원의 문제인 거 같아요. 사냥 보세요. 불 닭 하나 터져 가지고 지금 시 총이 농심에 세배가 됐습니다. 사실 이것도 BTS 때문에 엄청 뜬 건데 이게 뭐 어차 피 다 갔다 오고 있으니까 그냥 장난 섞어서 조금 하는 말이지만 BTS이 형들은 군대를 보냈으면 안 됐어요.
하루에 두 끼 이상 푸드를 이렇게 의 유적 드시게 하고 컨텐츠를 찍어 다 올리게 제도화를 했어. 야 됩니다. BTS 활용한 한식의 세계화 및 육성법 이런 거를 만들어 가지고 제 2에 불 닭볶음 면 같은 거 계속 찍어 냈어. 야 돼요. 이거를 지금 군대를 보내.
가지고 짬을 드시게 했으니 이게 얼마나 아깝습니다. 민 감한 얘 긴데 그냥 재미를 말해 봤어요. 참고로 이거는 조금 다른 얘 긴데 그 소주 중에 좋은데 있죠. 이거 만든 데가 이제 무학이란 곳인데 여기도 나름 중경 기업이고 상장 기업이에요. 여기서 지금 뭘 수출하고 있냐.
면 지금이 사진이 태국의 슈퍼마켓이 든요 보시면 이제 민트 초코 소주가 있어요. 이게 무학이 파는 겁니다. 민트 초코 우유도 아니고 소주를 만들어서 예 너네. 돈 이렇게 벌고 있었니. 밖에서 어 국가의 위신의 장기세계 나는 거 같아요.
이거 수출되는 거를 우리가 막지 못한 거에 대해서 어 태국인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장단인 거 아시죠. 만약에 무학 책에서 내용 증명을 보내시면 저한테 마케팅 팀이 감다 뒤라고 저는 접수를 하겠습니다. 예 무학의 민초 소주 파이 팅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해외에서 잘 팔리고 있냐. 사실 K 음료보다 먼저 잘 된 게 K 푸드 아 아이 불 은 지금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슈퍼에 가면 없는 데가 없다면서요 전 세계 여러 인간들을 피똥 싸게 하고 있는 데이 재밌지 않습니까.
그 간 케이 푸드 세계화 해복이 했다고. 현지화를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 정작 현지화에 대한 고민이 1도 없는 불 닭이 제일 잘 팔리고 있으니까 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인 것이 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K 푸드가 먼저 터지니까 K 음료 업체에서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짜냐. 그 은 푸드에 잘 어울리는 음료 매운 음식에 잘 어울리는 뭐 뭐 뭐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
고 요 그 중국에서 칭 따 오가 들어올 때 이렇게 문구가 양 꼬인 칭 따 오. 이런 거였잖아. 그 양 꼬치는 익숙한 상품의 인지도에 편승하는 전략으로 이렇게 들어온 건데 이거랑 약간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원래 신제품이 출시가 되면 은 소비자 입장에서 이게 너무 낯선 제품인데 요거를 기준에 익숙한 제품에 이렇게 연관을 시켜 가지고 소개를 하면은 알리기가 수월한 게 조금 있나. 봐요. 실제로 이렇게 했다는 거 아닌데 예를 들어 가지고 불다기 쿨 피스 라든 가 삼겹살에는 이렇게 사이다 라 그가 이런 식으로 바 이럴 을 때리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한국이란 나라의 이미지가 역사 최고점을 찍고 있기 때문에 한국 거라. 그러면 약간 그 품질도 좀 보장돼 있고 청결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중국에서 조금 더 많이 마시는 거 같고 관련해서 조금 특이한 게 건강 음료가 조금 잘 팔리는데 그 중에 하나 이제 홍삼 음료 예요 미국 같은 데서 이게 되게 잘 팔린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 동한 우리가 마셔 온 음료들이 상당수는 외국에서 건너온 것 들이 아아 식당 어 딜 간하게 비치돼 있는 콜라나 환 타 같은 것도 외국에서 건너온 것이고 사실상 국내 음료보다 외국 음료가 더 사랑을 받았는데 근데 이제 우리의 음료가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들이 사랑 을 받는다고.
하니까 확실히 한류가 전성기인 하다 뭐 이런 생각이 됩니다. 물론 앞으로 내리막길이 어느 정도 예정이 돼 있는 나라기 때문에 약간 그 임종 직전에 즐겨 보는 그 찰라의 약간 찬스 같은 느낌도 있지만 뭐 얼마나 갈지 모를 이 순간을 잘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 피 국 봉 되시고요. 자 오늘도 어김없이 광고 시간입니다. 오늘 가져온 물건은 베트남에서 무려 콜라를 제끼고 1등을 먹어 버린 K 음료 아침의 살입니다.
한국에서는 그 호브로 음료 7대 장 같은 이상한 미 미 끼어 들어갔죠. 무슨 쌀 때 맛이 난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 하는데 쌀 뜸을 먹어 본 적도 없으면서 이상한 프레임 쉬어 가지고 잘 먹던 사람도 괜히 눈치 보면서 먹게 만들고 저도 막 숨어서 먹던. 그런 음료인데 한국에서만 대접이 안 좋아요. 수출 시장에서 아주 당당하게 대중적인 피고로 부상하면서 금이 환장한 물건이 됐습니다. 이제는 조금 당당하게 어깨 펴고 밖에서도 조금 먹어 볼까 싶은데 오 바일까요
아직은 좀 섣부른 감이 있으려나. 음 그래도 이제는 뭐 숨어서 먹다가 들켜도 자기 변호 정도는 할 수 있는 그런 논리가 조금 생긴 거 같아서 참 좋으네요 뭐 나 아침에 살 먹는데 뭐 어쩌라 고 이거 베트남에서 1등 했어. 그 후에 31개국에서 수출하고 있으면서 대만이나 중국 미국에서도 잘 팔리고 있거든 아 이게 얼마나 맛있는데 어 고소해 정말 굉장한 고소함이 미모로 희생 되기에는 정말 아까운 고소함이 있어요. 참고 로이 아침의 살도 제로가 있습니다. 설탕이 안 들어가서 기존 대비 칼로리가 좀 낮아요.
어 맛은 거의 똑같은데 저는 오리지널이 조금 더 고소한 거 같아요. 제 동생은 뭐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그 아침의 살로 가 떡볶이 만들 수 있는 거 아세요 억지 광고 텐션으로 무리수 던지는 거 아니고 진짜로 유 튜브에서 유행했던 레 시피 예요 이게 따로 양념장을 만들 필요 없이 뭐 간을 할 필요가 없이 아침의 살이랑 고추장만 넣으면 돼 가지고 간단해 가지고 유명 해진 레 시 피인데 제 동생이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근데 냄새가 너무 아침의 살 냄새야 그냥 새로 나온 아침의 살 고추 장만 뭐 이런 느낌 냄새가 나는 데이 지금 레 시 피를 제대로 보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의심이 들더라고요.
아 진짜 이건 아닌 거 같은데 약간 좀 아리 까 리 하면서 이렇게 먹어 봤죠. 근데 진짜로 의외인 게 생각보다 특 특이한 맛이 아니에요. 평소에 먹던 떡볶이 맛이 납니다. 무난하게 잘 만든 평범한 떡볶이 그런 맛이나요 뭐 엄청나게 특출난 맛이다. 이런 건 아닌데 레 시 피가 라면 급으로 이렇게 간단한 거 치고는 되게 맛있어 가지고 괜찮았습니다.
그 플레이 팅 좀 깔끔하게 딱 떨어지게 해 보라니 까 대파 선 거 보세요. 저거 떡보다 크네. 구이용 대파 아닌가 다음으로 이 걸로 라 떼도 가능합니다. 카우 같은 거 이게 인스턴트 커피 같은 거를 끓여 가지고 우유 대신에 이게 아침의 살에 타 가지고 먹더라고요. 요것도 제가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약간 그 오트밀 라 떼 같은 맛이나요 물론 단맛이 있어 가지고 그냥 일반적인 라 떼랑 그 조금 다르지만 우유 없을 때 충분히 대체가 될 거 같은 느낌 근데 그 다른 유 튜브를 보니까 이거는 취향을 조금 타나 봐요. 드시면서 고개를 막 갸우뚱 하시고 막 그러더라. 고 자막에 막 물음표 100만 개막 달면서 그 마지막으로 요 걸로 막걸리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도 그냥 아침의 살에 소주만 타면 되는데 막걸리 느낌이 아주 살짝 나 긴 해요 굉장히 재밌는 맛이 납니다. 지금 500mm 20개를 17,900원에 팔고 있습니다.
계단 900원 안 돼요. 괜찮죠. 오리지널 제로 고구마 옥수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시면 돼요. 고구 마랑 옥수수 같은 경우는 먹을수록 중독성이 엄청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아 진 니 장 벽은 좀 있습니다.
3. 영상정보
- 채널명: 지식한입
- 팔로워 수: 1,420,000
- 좋아요 수: 1,547
- 조회수: 42,072
- 업로드 날짜: 2025-03-01
- 영상 길이: 13분 19초
-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ZYUmShsk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