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과 마약 중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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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과 💊마약 중독 | 라플위클리 토크 시즌3 3화 - 중독 #궤도 #안현모 #이동진 | LIFEPLUS TV

요약: 알코올 중독과 마약 중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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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요약
01:50 중독의 메커니즘을 다양한 콘텐츠에서 보여줌.
02:04 중독의 정의와 치료 필요성을 강조함.
02:18 중독의 심각성을 경각심을 가지고 다루자는 취지임.
03:35 중독의 기준은 주변에 피해를 주는 것임.
03:50 중독은 쾌감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 있음.
10:48 중독의 원인을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음을 언급함.
13:48 중독자 치료 모임에서의 소통 문제를 언급함.
32:49 감독의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으로 가족을 떠난 경험이 중독 주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킴.
38:03 사랑도 중독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함.
42:02 중독자들은 쾌락과 통제감을 갈망함.



스크립트

이 영화 카피가 올해 최고의 미친 영화 아네. 그 젊은 중독도 있고 외모 중독도 있고 뭐 다이어트 중독도 있겠지만 그것을 강압하다 편견으로 그걸 외워 싸는 어떤 사회적인 90년대 중반쯤에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나요. 미국에선 사실 의료비가 엄청 비싸잖아요. 일단 당장 진료비가 너무 높으니까 진통 효과가 강력한 것을 요구하기 시작해요.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펜타 니 과 섞인 헤로인을 진통제를 거리에서 그냥 마약상으로 터 사서 먹기 시작해서 아내가 약간 술을 컨트롤 못하는 그런 습관이 나오는 거예요. 근데 결국에는 이게 알 코 중독이라는 지경까지 가니까 근데 결국은 사랑 영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할 때이기 때문에 너무 아름다워요. 영화나 뭐 또 그 마이클 볼 튼 이 불렀던 그 영화 [ 음악] 음악이나 중독 중독 중독 나도 자리를 옆자리로 한번 바꿔 보면 쉬울까 아래쪽이 좀 힘들어요. 나한 삼각형이 아아 응 모두 삼각형입니다. 120 씩 나 약간 사각형이 아아 무슨 말이죠. 여기엔 도형이 없는데 하나 둘 셋 사각형이 아아 병이네 개잖아. 아이 공간 상에 이면 형이라 더 넓은데요 방송 오리 이 이제 별개 다 질투가 나 아 질투가 아니라 너무 힘들어 이게 형인데요 실 뭐 마 약 하 바로 아 이거 안 돼 안 돼 안 돼 여러 쓰면 안 되 용어들의 약간 그런 순화된 버도 있습니다. 보약이라고 아 정 그러지 마 그런 농담하지 마 진 더 보약이라 그러는데 그렇지 꼭 뭐가 될 거 같아 아니 마약이 하겠습니다. 그럼 네 맛있죠.

떠올랐어요. 섭스턴스 나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중독으로 풀 수도 있구 나이 좋은 거 다 있네. 뭐 젊음 건강 뭐 권력 야 다 중독이죠. 음 오늘 주제가 중독이 중독네 중독입니다. 다주 무거울 수 있는 주제네요 무거 수 중독에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도박 중독 이런 것 들은 이제 질환이 아아 그래서 치료를 해야 되는 대상인 게 분명하고 우리가 오늘 중독을 주제로 택한 이유는 절대 미화하고 하는 의도가 아니고 반드시 경각심을 갖고 예방을 하자라는 취지에서 이런 주제를 좀 다뤄 보려고 합니다. 아까 얘기한 뭐 알코올 마약 이런 것도 있지만 질환 까지는 아닌데 그래도 우리가 뭔 가에 막 깊이 빠져 가지고 꽂혀 있거나 할 때 어디에 중독됐다. 이런 말을 쓰는 거 같아요. 내가 이 멈추지 못하고 집착적으로 뭔 가 매달리는 행위나 물질 이런 게 있으신가요 뭐 너무 없어 보이는데 요서 멋있게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제 콜라 중독입니다. 아 워렌 버핏에 버피 님 생각하시면 아 괜 찮 어 그다음 또 도 널드 트럼프도 사실은 제로 콜라 중독이거나 그죠. 그런 데도 다들 뭐 어쨌건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셔서 조금 괜찮은 건 가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한 뭐한 7 8년 전 그때 한번 크게 결심을 하고 블 로그에도 일부러 약간 뭐라.


Fig.1 - 중독의 메커니즘을 다양한 콘텐츠에서 보여줌.


그럴까요 스스로 가 결심한 걸 미리 공표를 하면 좀 약간 지키기 쉽잖아요. 그래서 제목을 뭐라고 붙였나. 단 콜 금 미 이런 글을 썼어요. 제가 콜라를 끊고 믹스 커피를 끊겠다 해서 단 콜 금 미 이렇게 해서 올렸는데 그렇게 해서 한 2주 동안 뭐 한 달 동안 피하는 노력을 해서 하나는 끊고 하나는 못 끊었거든요 냐 아니냐를 이제 판가름할 때 얼마나 자주 하는 가보다도 얼마나 부작용을 크게 낳는 가래요 빚을 내서 하거나 뭐 재산을 진하거나 왜 게 찔리지 가족에게 피해를 주고 그 정도는 아니잖아요.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거나 이러면 이제 그게 중독 수준이고 치료를 요한다 이렇게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피해도 굉장히 좋은 접근인데 제가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사실이 쾌락 쾌락과 단 현상의 유모가 굉장히 중요해요. 예 왜냐면은 기본 적인이 중독 자체가 도파민 보상 시스템이든 내가 무언가를 했을 때 그거에 대한 보상을 우리 뇌가 해 줘야 돼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 면 그 쾌락이 일어나는데 말씀 하시 빈도가 늘어나면 무뎌 집니다. 민감도가 떨어져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면 더 강한 도파민을 원하게 되고 만약에 이거를 못 하게 되면 금단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자제력을 잃어요. 그니까 조절이 안 돼 그 예를 들어서 콜라를 좋아하시잖아요.


Fig.2 - 중독의 정의와 치료 필요성을 강조함.


오늘부터 샐러드 먹지 마 네 안 먹어 이게 되잖아요. 그죠. 근데 예를 들어서 콜라 먹지 마 갑자 어 안 돼 그래서 일시적으로 그 일을 멈추게 해본다 내가 이거를 자제할 수 없는 절제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면 중독이라 볼 수 있는 거죠. 사실 우리 어렸을 때 만도 도파민 중독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잖아요. 그때는 스마트 폰도 없었고 뭐 SNS 없었기 때문에 파민 중독이라는 말를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 막 쇼 츠 같은 거 나오니까 딱 몇 시간 지나갔다. 이런 사람들 많아 졌잖아요. 외국에서도 뭐 도파민 네이션 같은 말 쓰기도 하고 이런 신조어들 쓰기도 하고 이는 걸로 봐서 자신이 세계적인 이야기일 텐데 네 사실 도파민이 우리 몸에서 절대 없으면 안 되는 중요한 뭐 운동이나 이런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담당하아요. 우리를 생존하게 만들어요. 이게 없으면 우리는 안 할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저가 얼마 전에 알게 된 건데 의학 프로그램 진행하니까 파킨슨이 도파민을 생성하는 세포가 파괴돼서 걸리는 거더라. 고요 그래서 알차면 나 파킨슨 도파민으로 치료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또 막상 너 도파민 어쩌고 할 게 아닌 게 도파민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Fig.3 - 중독의 심각성을 경각심을 가지고 다루자는 취지임.


부족하면 중독이라는 게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그것이 주는 뭐 쾌감이나 만족감 때문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강박적으로 매달리는 거잖아요 중독고 강박을 그렇게 구분하기 해요 중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즉각적인 보상의 약속 당장 중독자는 지금 내가 중 독 되 있 뭔가를 하게 되면 당장 보상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즉각적으로 보상을 약속해서 어 그 즐거움 혹은 몸에 어떤 그런 굉장히 일시적인 어떤 쾌락 이런 것을 주는 것은 중독이고 그럼 강박은 뭐냐. 정 반대로 즉각적인 고통에서의 해방음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강박은 그걸 안 하면 너무 막 괴로워요 예를 들어서 하다 못해 무슨 뭐 가스 레인지에 불을 크지 않았을까. 뭐 이런 것 들 같은 경우에 너무 불안하잖아요. 근데 그 가서 확인하는 순간 즉각적으로 해소가 된단 말 이에요 고통이 설명을 딱 들으니까 너무 이해가 되면서 그렇게 치면 저는 중독은 없어요. 약간의 약간의 강박이 있었는데 네 그게 그 OCD고 하잖아요. 네 젊을 때 있더라고요. 2 30대 약간 뭐 취업이나 사회적인 스트레스가 높을 때 OCD 좀 있는데 나이가 드니까요 체력이 따면서 저절로 없어 져요. 아 그런 것도 있어 그렇죠. 동감하시거나 그 강박이 많이 있었는데 활자 중독 이런 것도 사실은 뭘 버리지 못하고 써 있는 글자를 다 읽어야지. 되는 거예요. 근데 할 일이 많아 지고 피곤하잖아요. 눈도 아프고 그 저절로 이제는 그냥 글자가 써 있어도 그냥 잘 버리게 되고 쾌락을 얻느냐.


Fig.4 - 중독의 기준은 주변에 피해를 주는 것임.


중독 그니까 이거는 사실 내가 원해서 하는 거야 근 데이 강박은 나도 이게 하기 싫어요. 근데 이걸 안 하면 너무 고 통스 쩔 수 없 어 쩔 수 없이 그래서 쾌락을 얻을 수 있는 거냐. 고통을 피할 수 있는 거냐. 최근에 저 영화 보다가 음 굉장히 요즘 세대에 되게 통하는 설정이 들어간 재미있는 중독이 그 요소로 깔린 영화를 봤거든요 렌 필드 아는 영화예요. 주 인공 남자 이름이 렌 필드 니콜 라스 홀트가 맡았어요를 자기의 직장 상사가 드라큘라에 오 근데 그 드라 큘 라 역할은 라스 케이지가 근데 아무튼 그냥 직장 상사가 아니라 거의 종신 계약으로 철저한 가을 관계로 종속돼 일 음 계속 가스 라이팅을 당하고 그 관계가 지속되다 보니까 그 관계를 끊어 내지 못해요. 나에게 해약이 되는 사람 나쁜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부르면 또 내 주인님 이러고 달려가는 관계인 거예요. 그래서 오죽 하면이 관계 중독의 피해자들의 모임 그런 모임에도 나 가요 치료를 해보려고 그래서 요즘에 이제 제 이런 관계 중독 뭐 가스 라이팅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인식이 생겨 났잖아요. 그래서 뱀파이어 영화인데 그 삐 급 병맛 그런 영화인데 되게 재미있는 설정을 바탕에 깔았다 생각하면서 봤죠. 93분밖에 안 돼요. 짧게 봤 근데 니콜 라스 홀 트는 가장 최근 지난달에 우리나라에서 개봉했던 노 스페 라 투 아는 영화 있어요. 흡혈기 영화 거기서도 니콜 라스 트가 뱀파이어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다가 이제 맞서게 되는 건데 그런 게 전문이네요. 이 친구가 그 좀비도 했었고 그렇죠. 근데 이제 그 관계 중독 이야기하셨는데 사실은 이제 사랑도 중독 되잖아요.


Fig.5 - 중독은 쾌감이 있어야 한다는 주장 있음.


네 반 쁜 관 계라 걸 알면서도 끊어 내지 못하기도 하고 사실 저는 사랑 정독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아까 쓰기도 했는데 안 체의 귀여운 여인이라는 단편이 있어요. 굉장히 유명한 단편인데 이 주인공이 이제 카라는 여자인데 이 카라는 여자가 일단 처음 결혼을 누구랑 하게 되면 극단 운영하는 사람하고 하게 돼요. 근데 남편한테 너무 잘해요. 남편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단 는 사람하고 결혼하니까 그다음부터 어디 가서 남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 여자의 모든 화제는 극단 운영 아니면 연극이에요. 자기가 얼마나 연극을 사랑하는지 극단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근데 불행이 도이 남자가 이제 세상을 떠나게 되죠.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되는데 두 번째 결혼을 몇 개월 안 돼서 바로 하거든요. 그렇게 전 남편을 사랑했음에 불구하고 두 번째 결혼한 사람은 이제 목재 상이에요 목재상 결혼하고 나니까 이제는 연극에 관해서 누가 얘기하면 화를 내 아 그러면서 이 자연에 대해서 목 해 얘기를 하게 되고 벌목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는지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역시 두 번째 남편도 사고사로 세상을 떠나 렇 게 다 죽어 세 번째는 이제 남편은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수의사 군대에서 동물들을 고치는 사람이었던 거 수의 관 그다음 부터는 또 이제 동물에 관한 사람이라든지 그러다가 이 남자가 떠나거든 그다음에 어떻게 되냐. 면 본인 스스로가 아무런 말도 못 하는 상황에 도달해 내가 없구나.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면 약간 금사 이런 것을 이제 그냥 보통 심약 같은 데서 예를 들어서 이제 보통 뭐라고 하느 자하 경계라는 개념을 한단 말이에요. 자하 경계가 약한 사람들은 나의 욕구를 몰라서 타인의 욕구가 나의 욕구라고 착각한다는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걸 원하는 걸 내가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 줘 그러서 그 사람이 만족하면 그게 자기가 만족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런 것도 있어요. 그 알코올 중독에 어떤 사람이 걸려 있단 말 이에요 배우자가 케어를 하잖아요. 옆에서 그러면서 계속 끊도록 노력하지만 잘 안 돼 가지고 함께 굉장히 피해를 입는 그런 사례들이 있잖아요. 이걸 공 관계로 음 보는 사람도 있어요. 얼핏 생각하면 이 알코올 중독자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배우자가 본다고 보잖아요. 사실이죠. 근데 어떤 면에서 보면 돌봐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의 남편이나 아내가 알코올 중독에서 해방되는 걸 마음 깊은 곳 는 은밀하게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상대방이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의존하고 내가 저 사람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전능 감 같은 것을 관계에서 느끼기 때문에요 얘기를 들으니까 제가 적은 그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영화가 떠오르기는 해요 그게 옛날 영화 죠 90년대에 나온 영화인데 이제 렉 라이 언하고 앤디 가르 시 아가 주연을 했죠. 제목이 남자가 사랑할 때잖아요. 남녀가 사랑할 때도 아니고 남자가 사랑할 때란 말이야 좀 단란하게 살고 예쁜 아이들도 키우면서 너무 예쁜 꼬 아 이들 둘이 나오는데 이렇게 사는데 이제 아내가 약간 술을 거예요. 근데 결국에는 이게 알코올 중독이라는 지경까지 가니까 이 여자가 알 코 중독이 때문에 계속 남편이 나를 되게 쓸모없는 사람으로 보는 거 같고 남편이 나를 그냥 치료의 대상으로 보는 거 같은 그 시선을 여자는 또 견디지 못하는 거예요. 자신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문제예요.


Fig.6 - 중독의 원인을 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음을 언급함.


사실 이거 남편은 건 정말로 아내가 행복해 지기를 바라고 건강 해지 기를 데 그러니까 우리는 술만 안 마시면 금주 하면 이게 치료가 됐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술을 마시던 와이프가 술을 안 마시던 와이프가 됐을 때 그 둘의 관계도 변하잖아요. 음 람이를 해 복해 되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왜 술을 애초에 마시게 됐는지 왜 술을 술에 그렇게 의존하게 됐는지도 분명히 어떤 관계 속에서 문제를 찾을 수 있을 거고 그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임시 방편으로 수 을 섭취하다 그렇게 수 됐을 수 있고 물론 이게 뭐 핑계로 보일 수 있지만 그런다고 왜 술을 마셔도 그렇게 술에 빠지는 거 너무 나약한 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지만 어쨌든 간에 그 사람에 겐 그런 사연이 있을 수 있잖아요. 이런 굉장히 복잡 미묘한 감정이 는 거를 담고 있거든요. 근데 결국은 사랑 영화 남자와 여자를 영화나 어 또 그 마이클 볼 튼 이 불렀던 그 음악 남자가 사랑할 때는 사실은 저는 완전히 잊고 있었다가 오늘 얘기하셔서 지금 거의 30년 만에 떠올린 영화예요. 그래서 제가 근데 너무 잘못 얘기한 거 아니에요. 참 세 세세한 스토리는 저도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더 더 세세하게 얘기해 드릴까요 한편 얘기 끝날 거야 오 라이 너무 예쁘고 정말 아 플 모 무 예 근데 연기가 되게 잘 어울릴 것 같다 이 내용을 들어보니까 맥 라 울라 문제는 있는데 사람을 미할 수가 없는 상황이 벌어지니까 그러니까 이 남자는 한없이 이 남자의 표정이 여자를 계속 예뻐 해 부부가 원래 너무 사랑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안내인 맥 라이 언이 중독자 치료 모임에 나가게 되는데 중독자 치료 모임에서 한두 번 만나고 서로 번 만나서 같이 얘기한 상대방인 남자가 더 자기를 잘 알겠어요. 아니면 남편이 더 잘 알겠어요. 당연히 남죠. 네 남 어떤 면 그렇게 사 랑 하 리 혼을 아내가 중독자 모에 가서 나 하고는 절대 얘기하지 못하고 나랑은 소통하지 못하는 부분을 또 다른 중독자들 그리는 소통한다 말이에요. 이걸 보면서 남편이 굉장히 박탈감을 느껴요.

이거 이해해야 될 텐데 이해 되지만 중독자들 모임이니까 뭐 일종에 동상 같은 거죠. 왜냐면은 남자는 나를 계속 나보다 열등한 사람으로 보잖아요. 나는 술의 중독에 허우적거리면서 빠져 나 음 그 렇 그 그렇지 너무나 나랑 같은 처에를 이해해 주는 사람들이 모여 근데 또 그게 이성이 이러니까 남자는 직장까지 막 일을 위기에 처하면서 애들 다 케어하면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엄청 노력하거든요. 근데 정말 몇 번밖에 안 만난 사람이랑 막 히 덕 거고 이러니까 얼마나 변이 속 상하겠어요. 공 감해 줘야 되는데 그래도 이게 동호 같은 거니까 보시면 90년대 영화인데도 솔직히 요즘 나오는 막 너무 뻔하고 막 그런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보다 정말 웰 메 이드 영화라서 볼 만합니다. 저는 이제 알코올 중독 하면 떠오르는 그 최근에 만든 굉장히 잘 만든 영 화가 라운드 라 작품이 있어요. 그 작품이 떠오르는데 일단 발상 자체가 굉장히 재밌어요. 노르웨이 어떤 의사가 이제 어떤 사람의 책에 관해서 자기가 이제 앞에 서 문 비슷하게 추천 사를 쓰다가 일종에 사고 실험 비슷하게 인간이 이토록 그 알코올에 탐닉하고 이런 존재가 되어 버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 중독자가 되는데 사실 인간에게는 애초부터 한 0.05% 정도의 알코올이 들어 있는 게 디 폴트가 아닐까라고 이제 약간 사고 실험처럼 제안을 한 거예요. 근데 그것을 영화의 감독이 보고 나서 아예 이야기 속으로 끌고 들어온 건데 이 친구들이 전부 다. 이제 그 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0% 남자들이고 근데 이 친구들이 각각 다 제각각의 이후로 학교에서 잘 좋은 성과를 못 내고 있어요. 근데 주인공이 매진 미 켈 슨 있데. 매진 미켈슨이 요즘 약간 아내 하고도 굉장히 안 좋은 게 있고 추측 컨데 아내는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고 자기 학교에서 학생 굉 무시 받고 있고 과거에는 너무 우수한 교사 그러고 이제 약간 술을 조금 조금씩 마시고 있는데 그러다가 이 기가 막힌 0.05% 이론에 관한 얘기를 친구들 모임에서 듣게 돼요.


Fig.7 - 중독자 치료 모임에서의 소통 문제를 언급함.


그러니까 우리끼리 한번 그러면 좀 더 사회생활을 잘하고 성공적인 삶을 하기 위해서 그럼 0.5까지 한번 맞춰 볼까라고 하죠. 그래서 이제 라운드를 바꿀 때마다 이걸 점점 점 거듭 하게 되는데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일단 어 저녁 8시 이후 그다음에 주말에는 는 안 먹어 일과 중에만 먹어 왜냐하면 이게 성공적인 삶을 위한 일종에 약간 약 약물 약간 좀 도움이 되는 무슨 약재 같이 먹으니까 그죠. 비 타 먹듯이 그리고 정확하게 영적 영어까지 마시는 거예요. 근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그렇게 하고 나니까 이 남자 갑자기 학교에서 수업을 너무 잘해 유쾌한 사람이 된 거예요. 그 학생들이 너무 좋아해요. 이런 식으로 사랑고 아내하고 말을 약간 트기 시작해 이렇게 되는 거지 그니까 자신감을 얻어서 두 번째 단계로 넘어 가요 두 번째 단계에서는 사람마다 알코올을 취하는 경우가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어 사람마다 다르니까 자기의 양껏 마시자 이렇게 된 거 예 회기 화하지 말 자네 누구는 이제 한 0.07 누구는 0.03 이런 식으로 거기까지 도 성공해 마지막 세 단계까지 가게 되는데 야 사회적이 성공인 목적이야 인간으로서 해방감이 목적이지 마음껏 마시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결국 중독의 과정이죠. 어떻게 보면 네 바로 그 겁니다. 어떤 커다란 불행이 일어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절정 량이 가게 되는 건데요 그 영화에서 너무 인상 적인 건 남자가 3 단계까지 가면 안 될 것 같아 주인공이 자기는 가수 이제 알 코 중독 같은 것을 해결하고 있는데 그래서 아 나는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그만 가족한테 돌아갈래라고 말하다가 이 술을 보는 순간 술이 커다랗게 클 로 됩니다. 그 남자가 여기까지만 마시겠다고. 하나 들고 나서 그것은 마시죠.

그 옆얼굴을 또 거대한 클로즈업으로 잡아요. 그 다음 어떻게 사실 운고 하면 한 판 더 마시자 뭐 2차 3차고 이런 의미잖아요 근데 이제 인생에서도 이 사람들이 약간 의욕도 없어 지고 이제 중년 남성들이라면 열정도 없어 지고 했는데 뭔 가이 실험을 통해서 인생에서도 한 번 더 뭔 가 판을 버려 보자라는 그런 중의적인 의미를 갖고 있잖아요. 처음에 이 네 명의 교사들이 어떤 한 사람의 생일 파티에서 이 제안을 하잖아요. 중년 남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 40세밖에 안 됐더라고. 그래서 되게 슬펐어요. 어 친구 알고 그 저를 보고 얘기하세요. 43명 굉장히 어린 친구들이네요. 그러니까 아 그래서 이 벌써 중년인 그나 근데 아니 아니 중년 그런가 봐요. 아니 40세 중년 40 면 소년 소년이 사람들 그래서 40대밖에 안 됐어요. 40대 면은 소년입니다. 소년 마지막에 매 즈 미켈슨이 춤을 추는 장면으로 끝났 탕 래는 였거든요 전인 트레이닝을 받은 그 댄스를 전공한 사람이라서 그 춤을 보는 게 너무 멋있거든요 춤 장면이 너무 압도적이고 산 자체가 사실 그런 히 노 락이 다 담겨 있는 미로 보는 건데 제가 그런 평 쓴 적이 있어요. 삶은 어차피 비극이고 다시 할게요. 어쩌다 희극이지만 어쩌면 한 바탕에 추 제가 이렇게 쓴 적이 있어요.

아니 내가 쓴 거도 이렇게 기억이 안 나요 아니 근데 본이 쓴 걸 기억하는 게 더 신기한 거 아니에요. 아니 일부러 약간 이렇게 어를 맞춰서 이제 제가 쓴 건데 어느 덧 비극이고 어쩌다 희극이요 어쩌면 한 바탕에 춤 야 그걸 어떻게 외워 듣고 아 지금 보고 읽은 거야 저 거 커닝 하실까 봐 조마조마 했어요. 나는 지금 감동 받았잖아요. 한 번 말했는데 그걸 다 외우는 줄 알고 하나만 더 얘 기하 매 즈 미켈슨이 네네 숨을 너무 잘 치는 것도 놀라 작년 말에 무 라이온 킹 애니메이션이 개봉을 했거든요. 거기에서 빌 런 역할을 맡았어요. 키스라고 그 목소리 연기를 매 즈 슨 이 했는데 처음으로 노래를 불러요 라이온 킹 주제가 있잖 cle of life 근 데이 매지 니 슨 의 목소리로 이 빌 런이 거짓말이다 하면서 시작을 해요 포식자가 있고 잡혀 먹히는 희생 양이 있다는 거를 좋게 표현한 말일 뿐이다. 이렇게 하면서 우리 동심을 다 깨 버리는데 노래도 잘해요. 음 어 사실 중독 얘기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콘텐츠가 그 마약하는 마음 마약하는 사회라는 책입니다. 아 저도 그 책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네 너무 재밌죠. 마 약 관련된 책을 누가 쓸 수 있을까. 전문가가 쓰신 거 예 이분은 가정 의학과 입니다. 아 한국 분이 으셨어요.

한국 분이 세요네 양성 관 작가님이라는 이 가정 의학과 전문의가 쓰셨는데 저는 이게 너무 좋은 게 이분은 가정의학과는 거는 전반적인 영역을 고루 알고 있어요. 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은 대중과 소통 히 잘하시는 분이 세요 그러니까 대중의 관점에서 글을 굉장히 잘 씁니다. 그래서 그냥 마약 자체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이러한 중독을 일어나게 만드이 사회의 시스템은 어떤가 아 이런 거구나 마약이라는 게 정말 조심해야 되겠구나. 이런 것 들 좀 알 수 있고 읽어 봐야겠다 저는 바로 그런 의미에 서 이제 우리가 이제 약간 농담처럼 그런 것 들을 마케팅으로 쓰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마 약 덕 복 이런 거 저는 그런 말이 굉장히 안 좋은 말 같아요. 제가 약간 무슨 엄 근진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어 굉장히 중독성이 강하고 워낙 맛있다 그러니까 그것을 거기다. 비유로 해서 마약 떡볶이란 말을 쓴단 말이에요. 이런 식의 표현법을 사회가 용이 나올 것을 즐겨 사용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뭐라. 그럴까요 굉장히 문턱을 낮추는 효과 같은 게 있을 수 있겠죠. 그런 분에서 저는 그게 좋은 그 표현들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말은 자야 된 다음 생각하는 쪽이 고요 동진 떡볶이 아니 이거 비슷한 게 저도 사실 과학 폭도 과학 폭 그러니까 궤도는 학창 시절에 과학보다 아 뭐 그게 그래서 그 까 1번 물어봤는데 6번까지 다 설명하고 말씀하시니까 생각난 게 예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 봤던 한 회가 우리나라에서 사실 마약 구하기 어렵잖아요. 청소년들은 더군다나 마약에 노출될 수가 없는데 어쩌다가 노출이 되냐. 면 식 유 억제제 음 아 다이어트 보조재를 네 의사에게 처방을 받아서 먹는데 일부 의사들이 그거를 과하게 처방을 하는 거죠. 아니면 은 의사에게 구하는 게 아니라 중고 거래 마켓 같은 걸로 청소년들이 이 다이어트 치료제를 자꾸 구해서 먹는데 여기 이게 향 정신성 의약품이 요죠 그러다 보니까 뭐 약하게는 뭐 불면증이라고 손떨림 심장 두근거림 이런 것 들이 부작용이지 결국에는 이게 마이라 환청 환각이 들리면서 막 집에 불을 질러라.

뭐 누구를 칼로 찔러라. 이런 말을 들으면서 실제로 불을 질러요. 그래서 아 우리가 나는 마약 안 하고 나는 뭐 마약을 살 생각이 없어라고 생각을 하는데 잘못 이런 약을 먹었다가 마약에 중독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걸 가장 잘 보여주는 영화 중에 하나가 이제 벤 이라는 영화예요. 벤 이 돌아왔다 벤 이 아들인데요 근데 예 서 이제 그 오랜 그 중독의 역사 같은 걸 보시게 되면 특히 이제 약물 중독에 관한 경우에는 1950년대 전 까지는 사실은 약물 중독되는 사람들의 상당수가 고통에서 해방되기 위해서 진통제 효과 때문에 하다가 중독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 예를 들어서 19 세기 말에 미국에서 이 몰 핀 같은데 이제 중독된 사람들의 70% 여성이었다는 거예요. 그 이유가 당시 의사들이 몰 핀을 이 생리통 방제로 줬다는 거예요. 제 제를 여자들 입장에서 것을 이제 의사가 주 도 하고 의사도 그걸 몰랐다는 거죠. 그렇게 하다가 결국은 이제이 중독이 되는 거예요. 이제 약 그 주사 같은 걸 맞게 몰랐기 때문에 그냥 남용하게 한 거 군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굉장히 참 묘한 게 이게 진짜 아이러니의 역사 예능 역사를 보시게 되면 예를 들어서 약물의 이름들 만 보라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당대 이제 최고의 양리 이자들이 이런 것 들을 다 만들었단 말이에요. 대표적으로 이제 필로폰 같은 게 있단 말이에요. 그 필로폰이 무슨 뜻인가 하면 너무 아름다운 뜻이에요. 이게 영어 영어로 이제 철학이라는 게 필로 소피아 그러니까 필로가 거기서 온 거고 사랑이라는 뜻이고 필로폰은 노동의 사랑이라는 뜻이에요.

래의 사랑 이게 사실은 일본에서 이제 19 세기 말에 일본의 양 학가 만든 건데 애초에 감기약을 만들다가 만들게 된 거예요. 근데 이 필로폰을 만들고 나니까 뭐라. 그럴까요 사람들이 약간 좀 게을러 지거나 일하기 싫거나 이런 것 들 도 치유가 되고 일하면서 피곤함 같은 것도 없어 지게 되고 그 당시에는 이것을 마 먹게 되거나 투약을 하게 되면 은 굉장히 일을 잘할 수 있다라고 소개한 거죠. 그러니까 래의 사랑 아름답잖아요. 필이란 말 이에요 헤로인이 것은 예 독 바이엘에서 만든 거예요. 그니까 아스피린 만들고 나서 바로 만든 게 헤로인이 그든 헤로인이 아는 것은 독일어로 영웅이라는 뜻이잖아요. 그니까 헤로 이 시에서 온 말이란 말 이에요 영웅 그다음에 워낙 강력한 진통 효과 1850년대 되면 이제 의학의 역사에서 피아 주사라는 게 개발이 된단 말 이에요 당시 이제 19 세기 중반에 사람들이 어떤 생각이 있었냐. 면 먹으니까 중독된다고 생각했어요. 입으로 넣으니까 그래서 피아 주사를 개발한 사람이 자기 아내한테 몰 핀을 주사해 주기도하고 이런 일을 버렸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래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너무 중요한 거 같아 그 이제 알기 때문에 우리게 장기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킨다는 알기 때문에 이런 거는 경각심을 가셔야 된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베니스 백으로 다시 백하 베니스 백으로 백 그 베니스 백에서 루카스 헤지스가 이제 아들이고 엄마가 바로 졸리 로봇 인 데이 벤 이 크리스마스 때 요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마약 중 족 때문에 그 상황에서 집에 크리스마스 때 돌아온 거예요. 돌아왔는데 가족 입장에서 얘가 돌아온 게 반갑지 가 않아요. 왜냐면 올 때마다 사고를 쳤고 또 이제 엄마는 다른 두 번째 남자랑 결혼을 해서 이제 개 부 인생인데 자기 남편 눈치가 보이잖아요. 더군다나 얘가 이렇게 올 때마다 항상 사고를 쳤기 때문에 거짓말을 일삼고 마약을 끊는다고.

하면서 계속 탐닉하고 이러다 보니까 얘를 너무 믿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얘를 믿을 수가 없고 가족은 지쳐 있고 이런 걸 이제 보여주는 다가 이제 어린 동생이 있고 또 불안하고 더군다나 이 아이가 마약의 피해자인데 또 얘가 또 가 자 이기도 해요 동네에서 다른 아들한테 마약을 권유한 적이 있고 그러다가 죽은 아이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가해자 이면서 피해 자인 굉장히 묘한 상황 속에서 이 사슬을 끊기가 너무 어려운 그런 마약 중독 때문에 한 가족이 퇴락해 가는 과정 어렵게 힘들어 하는 과정을 이제 영화가 집중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벤 이 왜 마약에 중독 됐느냐. 는 거예요. 어렸을 때 스노 보드를 탔어요. 스노 보드를 타다가 다쳤어요. 아 쳤으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병원을 가죠. 병원에서 의사가 처방해 준 약이 지치게 진통 오라고 하죠. 그걸 처방을 해 줘서 그 어린대 아이가 쉽게 얘기하면 진통제 마약에 중독된 거예요. 아 그 엄마의 마음이 다시 느껴져요. 그죠. 이 영화를 봤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가 이제 세월이 지나서 아이가 완전히 망가졌아요 그 사이에 처방해 준 의사 과잉 진료를 하고 그것을 위험한 데도 불구하고 처방에 주 의사를 만나게 되는데 그 의사가 그 사이에 치매에 걸려요. 그래서 누 군지도 못 알아보는데 엄마는 이 사람을 보면 분노가 치죠.

어어 생을 망 뭐라. 그러면 die 도 나는 당신이 빨리 죽기를 바라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렇게 인사까지 해 이럴 정도로 엄마 입장에서 너무 이제 비통한 건데 이게 이제 미국 입장에서 보면 더군다나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아까 그런 사례가 있지만 마약에 관한 모든 지식들 그 자체가 위험하니까 옆으로 쳐 놓자라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견해 그래서 저는 알아야 된다는 거 어차피 아이들은 다 부분적으로 알거나 잘못 알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런 걸 알려야 된다는 입장인 거고요. 그런 면에서 뭐 살을 빼려고 이것도 있지만 뭐 공부 잘하게 해 준다고 하면서 왜 강남에서 뭐 뿌리고 그런 사건도 있잖아요. 그럼 그 아이들이 어 뭐 나는 놀려고 나 쾌락을 느끼려고 마약을 스스로 찾았냐. 그게 아니에요. 어 저거 길거리에서 아저씨들이 나눠 주는데 저거 먹으면 머리가 맑아 진다 나 1등 하고 싶어서 그래서 손댔다가 애가 중독되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사실은 이제 미국과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지금 뭐 한 달도 안 됐는데 그 사이에 캐나다 하고도 관세 전쟁 버리고 지금 멕시코 음 관세 전쟁 버리고 적어도 표면적인 이유는 이제 펜타 닐 같은 것의 어떤 유입 경도 같은 걸 차단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얘가 옆으로 퍼졌어요. 언제 배는 돌아 배는 언제 돌아 와요는 배 잠깐 옆 좀 대기에 지금 단세 전쟁 얘기해야 되 이 얘기를 하려면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1950년대 전 까지는 사람들이 마약을 하고 중독이 됐다 아파서 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50년대 들어오고 60년대 70년대 80년대까지 오게 되면 좀 달라져요. 왜냐면 사람들이 쾌락을 얻기 위해서 라는 것으로 서 히 중심 측이 바뀐다 말이에요. 90년대 중반쯤에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

면 미국에선 사실 의료비가 엄청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렇게 아플 때 병원에 가면 일단 당장 진료비가 너무 높으니까 병원을 자주 올 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진통 효과가 강력한 것을 요구하기 시작해요. 일단 안 아프게 해 달라는 거죠. 통증만 줄여 달라 네 그런 상황에서 의자들이 점점 점 진통제를 강력하게 처방하기 시작하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퍼 듀 파 마라 제약 회사가 음 옥시 콘 틴 이라는 약을 개발을 했는데 옥시 콘 틴 대해서 많은 자료들을 조작을 해요. 예를 들면 의학적인 어떤 논문들을 거짓으로 해석하거나 제대로 되지 않은 논문의 어떤 부분들을 끄집어 온다거나 근데 약품으로 나오고 그 이후의 과정에서 FD 승인을 했던 사람이 나중에 퇴임을 해서 이 퍼 듀 파마에 입사를 해요 임원으로 이런다 의사들한테 뇌물을 주거나 선물 공세를 해요 정예 그다음에 세일즈맨 테 엄청난 그 보상을 줘서 팔기 해요 광고를 엄청 때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입장에서는 내가 아픈데 이 약을 먹으면 효과가 당장 있어요. 더군다나 그냥 어디서 이상하게 먹은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의사가 처방해 준 이야기예요. 다 또 공감을 하고 있 그 걸 왜 의심을 하겠어요. 이렇게 하다가 옥시 콘티의 중독이 되거든요. 15년 동안 15만 명이 죽어요. 그 죽게 되고 그 중에 어떤 사람이 있냐. 면 바로 조커가 있어요. 네 히스레저가 옥시 콘 틴 중독으로 죽었거든요 그요 그러니까 퍼 디 파마의 그 세 클 러 그 가문의 소유인 회사 가족 기업인데 일부러 파산을 시켜 버리죠.

회사를 그리고 남 홀 라 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사회적인 지탄 아지 있게 되는데 어찌 됐건 이런 상황에서 더 이상 옥시 콘티는 사람들이 안 쓰게 되니까 의사들 입장에서 겁을 해서 더 이상 처방을 안 한단 말이에요. 근데 사람들은 이미 수도 없이 여기에다 중독이 됐어요. 그 상황에서 몸이 아프니까 옛날처럼 가서 달라라고 하는데 의사는 안 준단 말이에요. 그럼 아픈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거리로 나 가요 찾을 방법을 또 그래서 이런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는 또 다른 것 또 다른 것 헤로 인의 손대기 시작합니다. 네 헤로인이나 마약을 거리에서 사는 거예요. 진통제로 그래서 헤로인을 먹기 시작하는데 마약을 딜러들 마약 판매상들이 어떤 수를 쓰다면 여기서 어떤 천재적인 나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로 50년대에 개발됐던 초강력 진통제인 펜타 닐 갖고 온 거죠. 그래서 펜타 닐 헤로인을 섞어요. 음 펜타 닐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고 엄청나게 중독시키고 미량으로도 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섞어서 팔면 헤로인 값이 싸 지는 거예요. 아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팬 가 섞인 헤로인을 진통제를 거리에서 그냥 마약상으로 터 사서 먹기 시작해서 이번에는 헤로인 중독이 되다가 마지막 순간에는 뭐가 되겠습니까. 타 닐 중독이 되겠죠.

이런 방식이 되고 이게 와이 금광이 다 노다지 다 생각하게 된 멕시코 카르텔에서 펜타 닐 대량으로 생산하기 시작하죠. 중국에서 원료를 가져와서 그래서 그것을 미국으로 밀 반입해 결국은 지금이 펜타 닐 중독이 미국에서 엄청나고 미국에서 18세에서 49세 성인들의 사망률 1위가 펜 타일 중독이에요. 와 그리고 모든 약물 중독 사망자 중에 80% 펜타 닐 중독이거나 어마어마하죠. 한국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닌데 이런 일이 또 벌어지지 않을 장치들을 마련하는 게 되게 중요해요. 저 혹시 벤 아직 기다리고 있나요. 저 벤 니 집에게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그거를 피터 헤 지스 감독이 쓰고 감독을 했잖아요. 아버지 아 예 루카스 헤지스의 아버지예요. 좋은 작품들을 많이 썼다가 그 막 현상이 온 거예요. 더 이상 자로서 글이 안 나오고 소재가 없는데 그래서 자신 감도 상실하고 뭔 가 의기소침 해져 있을 때 그 무렵에 너무 친한 친구가 헤로인 중독으로 세상을 떠난 거예요. 근데 아 중독이 이렇게 무섭구나. 생각을 했을 때 마침 자신의 삶에서 도이 중독이 낯선 주제가 아니었던 거죠. 왜냐면 이 감독이 일곱 살 때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으로 가족들을 다 버리고 떠났거든요. 그래서 중독에 계속 골 하게 될 때 또 제가 썼는데 필 립 세 이 모어 호프만 이대 배우도 좋죠.

약 물 중독으로 사망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독이 완전 꽂혀 가지고 중독이란 주제 중독이 돼서 계속 탐닉을 한 거죠. 중독 중독 중독 중독 어느 날 아내분이 남편의 이 컴퓨터 검색 기록을 보니까 전부 헤로인 헤로 그 글을 쓰려고 이렇게 된 건데 그래서 어쨌든 이 작품을 쓰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한테 대본을 보냈더니 어 당신이 20 살짜리 아들을 생각하면서 이 글을 썼다면 그 연기를 누가 가장 잘 하겠느냐. 아 들인 루카스 헤지스가 잘하겠다 했는데 이 아들이 아빠가 연출하는 작품에 절대 나가지 않겠다. 그런 고 있죠. 그죠. 그럴 수 있죠. 얼마나 어색하겠죠. 아빠가 모니터를 통해서 나를 보는 게 싫다 너무 괴로울 수 있죠. 그리고 옛날에 이 아들이 딱 한마디 라인이 있었는데 그 잘린 거예요. 그 한 마디가 헤이 헤라는 한 마디였다 이게 편집이 돼서 절대 안 나겠다고.


Fig.8 - 감독의 어머니가 알코올 중독으로 가족을 떠난 경험이 중독 주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킴.


하고 이제이 감독도 줄 리아 로버츠 테 아들한테 절대 이걸 맡길 수가 없다 걔가 안 한다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이 루카스에 지스 동료의 남자 배우들이 다 그 대본 책을 보고 있는 거예요. 대본 책이 돈 거예요. 그래서 나도 한번 읽어 볼래. 궁금해서 읽어 봤더니 그동안 봤던 어떤 글보다 좋은 거예요. 그래서 하겠다 그 대신 아빠랑 약속을 한 거죠. 아빠 절대로 촬영장에서 나를 당신의 후손으로 보지 말고 배우로 봐 달라 나도 저 사람을 우리 아빠라고 보지 않고 나를 믿어 주는 감독님이라고 보자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서 하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지금 사실 오늘 중동 얘기하는데 마약 얘기만 계속 하고 있는 느낌이 좀 있긴 있는 데이 영화에서 나오는 것도 그런 모티브를 많이 얻긴 한 거 같아요. 뭐 루 쉬 같은 경우도 그렇고 예 근데 어떤 뇌의 작용을 활발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데이 때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진다. 이런 것 들이 있는데 이거는 판타지라는 거를 조금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루시 같은 경우도 뭐 뇌에 몇 퍼트를 쓰느냐. 뭐 나중에 뇌를 100% 쓰니까 막 초능력자 되잖아요. 염력 쓰고 막 이러잖아요.

우리는 뇌를 100% 다. 쓰고 있습니다. 지금 예 이거를 대표적인 좀 잘못된 그 정보들이에요. 그 저 최근에 너무너무 재밌게 본 영화 생각났어요. 그 약 먹어가 좋아지는 섭스턴스 아 이것도 약을 먹으니까 젊어 지는 거잖아 그죠. 아 정말 충격적인 영화 긴 네 요 그 광고 카피를 보고 관심 생겼어요. 이 영화 카피가 올해 최고의 미친 영화 아 굉장히 한때 세상을 풍미했던 여배우가 있어요. 이 배우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제작진들이 뭐 감독님이나 이런 분들이 뒤에서 험담을 합니다. 야 좀 바꾸자 언제까지 이럴래. 이러니까 그걸 듣고 이제 굉장히 괴로워하는데 우연히 의학적인 어떤 무언가를 경험하게 돼요. 어 당신을 다시 젊고 새로운 몸으로 만들어 준다 굉장히 비밀에 제공되는 불법적인 약물이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었어 이성적인 판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냥 한번 해보긴 하자 실제로 그거를 이제 찾아가서 경험해서 이제 해봤더니 새로운 몸이 탄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요 때 이제 사용하는 그 약물의 이름이 서브 스턴스였던 거죠. 효과 자체가 정상적인 약물이라 볼 수 없을 정도 예요

왜냐면 새로운 몸이 탄생하고 요렇게 해서 내가 온오프가 되니까 나중에는 가서는 이제 조금 부작용도 나타나게 되고 예 결국 비슷한 형태 그런 결말이 근데 정말 상상할 수는 끝까지 가버려요. 동합니다. 동합니다. 저 이제 GV 때문에 미리 접했는데 와 영화가 엄청 나 충 물론 이게 뭐 영화적인 어떤 오류는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도입부에 계란이 요렇게 요건 아시죠. 과학적으로 딱 주사를 했더니 노란 알이 하나 더 생기면서 노른자가 하나 더 생기면서 심지어 나중에 나온 노른자가 훨씬 더 매끄러워요. 게를 관통하는 메시지든 예 근데 사실은 그 노른 자가 병아리가 되는 게 아니라서 건 영화적인 오류다. 아 분 예 노른 자도 흰자도 결국은 영양분입니다. 그 요 부분은 조금 적인 좀 그 상상이다 그 또 집 대 하셨군요. 예이 야기는 무조건 해야 죠 왜냐면 딱 보는데 여 이 두 개가 되는 영화인가 근데 딱 보니까 아 젊음 중독일 수도 있고 노화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수도 있고 늙고 싶지 않다 외모에 한 수 있 그 래서 이제 데 미 무어라는 이 분이 저희 때도 완전 스타였다 아요. 완전 너무너무 청순하고 아름답고 그분이 직접이 연기를 하니까 굉장히 몰입도가 있고 와 저런 연기를 저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는 생각이 들 정도 어떤 배우가 정 할 수 있을까. 저도 우리나라에서 저 역할을 누가 연기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까 자기 쉽지 않 더 정말 어려운 죠 정말 말씀하신 대로 평생을 본인의 외모를 가꾸고 열심히 관리했는데 여기선 어떻게 보면 은 비 포 역할 를 담당하는 거잖아요 정말 온 몸을 다 내던져서 대단하고 배우더라고요. 그 영화의 어떤 그런 메시지 자체가 어 젊은 중독에 대한 이야 긴데 우리도 만약에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이거를 거절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들도 있는 거고 네 그 젊은 중독도 있고 외모 중독도 있고 뭐 다이어트 중독도 있겠지만 그것을 강압하여 편견으로 그걸 외워 싸는 어떤 사회적인 그런 강압에 관한 영화이기도 하잖아요. 어떻게 보 영화에서 가장 그 보기 힘든 장면이 저는 먹는 장면이 케이드가 둘이 얘기하다가 이 새우 같은 걸 일부러 개 먹는 걸 입만 보여주잖아요. 그래서 막 그는 더러운 소리 더 더럽게 표현을 한 거죠. 이러한 사회적인 어떤 분위기나 편견에 대한 약간 비판적인 그리고 이게 어떻게 이 한 사람을 바꾸는 가 대한 이야기인 거 같아서 그래서 굉장히 또 흥미롭게 봤었죠. 영화의 어떤 규모나 어떤 상황보다 영화 한국에서 굉장히 잘됐어요. 국제적으로 잘됐지만 한 40만 명 정도 들었는데 이게 사실은 굉장한 성공이거든요 층도 굉장히 높은 영화인데 네 그런 면에서도 사람들이 아 이런 끝까지 가는 영화들에 대한 욕구가 있었구나. 그죠. 끝까지 가죠. 거기 다가 이제 주제도 굉장히 다 라는 데 더 가 마지막에 정말 이제 그만 하겠지 하는데도 더 가요 근데 이해가 돼요. 나는 이거 보면서 와 이거 분 장상 호보 오르는 거 아 니야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마 퀄 리 몸도 다 또 분장을 한 몸이 더 그요 대단하다 뭔 가를 막 추하게 붙이고 그거는 쉽지만 아름답게 보이게 분장하면 티가 안 나기는 또 더 어렵잖아요.


Fig.9 - 사랑도 중독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함.


저한테 인상적이었던 거는 본인이 본인을 보면서 비교하나요. 나랑 내가 싸우잖아요. 그니까 남하고 비교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나의 다른 모습하고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슷한 분이 또 계신 게 브라 이언 존슨이라는 분이 계세요 사업가인 it 사업가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돈이 많은 분입니다. 근데 이분이 이 건강 건강을 넘어서 이제 이 젊음 유지 노화에 대한 커버 엄청 크 그 러다. 보니까 이 어떻게 하면 늘지 않을까. 젊 유지할까. 이거 돈을 굉장히 많이 쓰시는 분인데 자신의 아들의 혈액 혈청을 이렇게 뽑아서 본인의 몸에 주입을 하고 다 본인의 몸에 있는 혈청은 본인의 아버지한테 주 주사를 하고 요런 걸 했는데 이거는 크게 효과가 없다고 판단된다 해서 중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여러 가지 시도들을 하고 그래 실제로 굉장히 젊은 어떤 모습을 유지하고 계시거든요. 네 그래서 뭐 이분이 유 튜브 채널도 하고 계세요 브라 이언 존슨 유 튜브 채널 하고 계시고 약간 무슨 뱀파이어 얘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피를 교환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옛날에는 이제 그런 의학적인 기술이 없어서 그런데 우리가 보통 가장 끔찍한 뱀파이어 스토리 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 게 여자 뱀파이어라고 흔히 말하게 되는 네 엘 리 자 베 트 바토리 부인이라고 있단 말이야 바 토리 부인이라고 이제 영화로도 많이 만들 피를 목욕하고 막 이런 바로 그거예요. 젊은 처녀들을 죽여서 이 목욕통 속에 넣고 그걸 피해 목욕을 했다는 건데 이유가 젊어 지고 싶어서 말 이요 론 이 것 들 설이지만 과하게 말을 하면 기본적으로 생각이 좀 비슷하지 않을까.

물론 거기서는 이제 사람을 죽이거나 이런 것은 아니죠. 어 기괴하고 끔찍하게 되 그러니까요 브라 언 존슨 그 유 튜브 배 너에도 그냥 커다랗게 써 있는 게 돈 다 이잖아요. 음 영생을 할 수 있다고. 믿는 건가 그 까 저는 이게 이것도 역시나 중독으로 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좀 했어요. 왜냐면은 중독과 강박의 경계인 거 같아 이분이 이 젊어 진다는 걸 통해서 막 쾌감을 얻는 상황은 아닌 거 같거든요 그니까 우리 모두가 아 아 그죠. 이거는 강박이 그렇죠. 왜냐면 어 떻 이거는 노화에 대한 극단적인 두려움일 수도 있어요. 이 분이 얼마나 돈을 쓰냐. 면 매년 29억 쓴다고 합니다. 1년에 2억 씩 얼마를 는데 노화방지에 더 훨씬 더 많이 벌죠. 엉만 장자니 예 그래서 오히려 중독은 확실한 쾌감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뭐 좀 특별한 얘기 지만 반지의 재원 같은 경우도 볼륨이 완벽한 중독이에요. 중독에 힘의 중독이 네 중독의 메커니즘을 완전히 그대로 보여주 거든 절대 반지를 꼈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또 끼고 싶다는 그 엄청난 쾌락을 갈망하는 는 그리고 절대 반지 소유 있을 때 그 표정이 어마어마한 쾌락이 그러니까 중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쾌락 자체이기도 하지만 쾌락에 대한 통제 감이 해요 무슨 얘 긴 가면 그 골 룸이 그런 그 권력에 중독이 됐던 이유는 반지를 한번 껴 봤기 때문이거든요.


Fig.10 - 중독자들은 쾌락과 통제감을 갈망함.


반지를 끼웠다는 행위를 했을 때 그때 생겨나는 엄청난 그런 효과를 본인이 느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기 있어요. 그 그 기 속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서 가라는 행위를 하라는 결과가 약속이 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그걸 제언하고 싶은 욕구가 있게 되고요. 그 제언을 통해서 내가 쾌락을 통제한다는 전능 감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이런 측면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이 중독자들이 반복적으로 그 행동을 하게 되는 어떤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컨텐츠 중에 그 데스 노트라는 작품 있습니다. 네 혹시 보셨나요. 봤어요. 라라고 불리는 살인자가 등장을 입니다. 얘가 라이라는 굉장히 정의감이 있는 학생이에요. 근데 이 라이 토가 처음에는 이름을 적으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노트를 발견해요. 처음에는 정의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그니까 악인들을 죽이기 시작해요. 근데 사실 이게 어떤 식이냐면 저는 일종에 권력 중독 플러스 약간 정의 중독이에요. 정의라는 것이 과연 누군가가 정의할 수 있을까. 나의 정체를 밝혀낼 가 은 다 악인 왜냐면 나는 숨어서 너무너무 훌륭한 정의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정의 그 자체다. 근데 나를 이 상황에서 무너뜨리려고 하는 모든 자는 악이다 즉 본인이 권력을 놓으면 안 된다 놓칠 수 없다라는 것 때문에 중독이 돼 버려서 쾌감을 느끼고 이걸 빼앗기면 자기는 못 참는 상태가 되는 이거는 명확한 중독 현상 이런 걸 보이고 그게 사실은 거의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게 배트 맨 시리즈 예요 맨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어떻게 보면 힘의 중독 권력의 중독 뭐 정의 중독 이렇게 말할 수 있죠. 자기는 이제 정의로운 일을 하는데 허가 받지 않은 정의로운 일을 자기 판단으로 하는 거잖아요 배트 맨이라는 캐릭터는 자기 스스로가 힘에 중독돼 있는 걸 스스로 가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게 위험 하다는 걸 알면서도 거기에 중독도 있어요. 이런 어떤 양가 적인 감정이나 모순적인 행동 때문에 이 캐릭터가 이제 붕괴 직전에 이르게 되는 건데 이것을 사실은 이제 미국의 역할로 비유해서 제가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걸 마 이클 케 인 그러니까 배트 맨에서 그 알프레다 집사 역을 맡은 명배우 아아 그 마 이클 케 인이 무슨 얘기를 한 적이 있냐. 면 배트 맨이 있다고. 하고 슈퍼맨이 있다고. 하자 배트 맨은 미국을 바깥에서 또 다른 나라가 바라볼 때 미국을 투영한 캐릭터 다 그게 이제 배트 맨이라는 거 고요 미국인들 스스로가 미국이라는 나라를 투영한 캐릭터는 슈퍼맨이라는 거 영국 사람이니까 또 할 수 있는 얘기하기도 하고 와 오늘 중독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됐어요.

저는 어 되게 무겁고 진지한 주제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이야기를 나누고 보니까 어 알아둬서 너무 좋은 내용들이었다 거 같아요. 저의 오늘 EBS 그래요 그러니까 법 없이도 할 수 있는 방 너무 진스 정말 뭐 구독자 여러분들도 라 플 위 클 리에 중독이 돼도 되는데 열 번을 보는 건 중독 아닐까요 그건 중독이 아니 고요 강화 학습이 아 사실 우리가 중독을 주제로 하는 컨텐츠들이 너무 많은데 뭐 트레인 스포팅 레퀴엠 대표적인 작품들 있잖아요. 리빙 라스베가스 이런 것 들을 얘기를 못 했거든요. 여러분들도 아 이런 좋은 작품 있는데 더 다뤘으면 좋았는데 언급이 안 됐다 하는 그런 제 작품들이 있으시면 댓 글로 남겨 주시고요. 그리고 이번 시즌 부터는 유 튜브를 보는 것도 좋지만 트라 이브 앱과 같이 보면 은 훨씬 좋은 히든 콘 텐트 그이 또 트라 이브 앱에 올라가 있거든요 트라 이브 앱도 꼭 다운 받으시고 우리 쓰 MCD a 히 든 콘텐츠까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토크 재미있으셨다면 라이프 플러스 TV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그리고 격려의 댓 글까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다음 주에도 뵐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유와 억압합니다. 자유란 실제 하는 가라는 질문요 봉 준호 감독 영화 중에 가장 귀여운 영화 17이 딱 깨어났는데 나 안 죽었는데 18이 나오니까 영어 깜 깜짝이야 18 아하지 마 하지 마 미팅할 때는 노예 팅 하잖아요. 노예 팅은 뭐죠 옛 옛날 개념인 거 같아 이 내가 19 세기 19 세기 노예 얘기할 때는 옛날이라고 얘기 안 하다 끼어들지 마 끼어들지 마 시끄러워 돌아옵니다.




채널명: LIFEPLU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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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81

업로드 날짜: 2025-02-21

영상 길이: 46분 45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lT5EgKaS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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