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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화의 추락, 영국이 망해간다. 범인은? (박종훈의 지식한방)
요약: 전 세계 정치의 극단화와 경제적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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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 요약 |
|---|---|
| 18:05 | 중도가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극단으로 흐름. |
| 18:24 | 극단주의 보수는 세수 펑크에도 지출 줄이지 않음. |
| 18:53 | 전 세계적으로 이상한 경제 현상이 나타남. |
대본
영국의 파운드화가 무너지고 있습니다.그 나라 통화가 무너진다는 건 그 나라 경제가 무너진다는 뜻이 되죠.
한 때 영국의 파운드화는 세계 1위 통화였다 통화까지 들었었는데 이 파운드화가 무너지면서 영국 경제까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영국에서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 텐데요 이게 한국의 미래와 전혀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 우리한테 주는 시사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지금 영국의 파운드화가 무너지는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요 2024년 9월 24일까지만 해도 1 파운드가 있으면 1 달러 34세를 바꿀 수 있었는데 이제는 1 달러 22c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파운드와 가치가 내렸다는 뜻이죠.
그래프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우리 나라 원하는 환율이 올라가면 가치가 떨어지는 건데 파운드화는 전통적으로 반대로 그리기 때문에 이렇게 그래프에서 낮아 지면 파운드 가치가 추락하는 걸 뜻합니다.
자 이렇게 환율이 불안하면 통상적으로 그 나라의 금리가 너무 낮아서 그 나라를 떠나는 경우가 정말 많은 거잖아요 그런데 영국에서 아주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자 9월 16일 대비해서 금리가 계속해서 급등하고 있거든요.
더 심각한 문제는 영국이 8월 달에도 기준 금리를 한번 낮췄고 11월 달에도 기준 금리를 낮췄는데 웬걸 시장 금리는 이렇게 급등 를 계속 보이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세계 4대 글로벌 통화에 달러 유로 엔화 파운드를 넣었었는데 금리를 올려도 통화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니까 영국의 파운드가 더 이상 글로벌 통화라고 불릴 수 있는 거야라는 의구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때 대형 제국이라고 불렸었다 하면 글로벌 통화에 아주 대표적인 통화로 진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불려 왔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
가 장 근본적인 원인은 2019년부터 영국의 국가 부채가 정말 급격하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GDP 대비 영국의 국가 부채는 2018년에 80% 불과 했습니다.
아 물론 이것도 굉장히 높은데 영국이 최근에 늘어난 걸 보면 어디까지 늘어나냐.
2024년에 100% 돌파했습니다.
원래 100% 넘는 건 진짜 안 좋은 신호로 이렇게 받아들여 지는데 24년에 100% 이렇게 넘어서니까 이거 파운드화를 더 이상 믿을 수 있는 거야 영국이라는 나라가 제조 기반도 없는데 금융업이란 단일 툴로 먹고 사는 나라가 이렇게 국가 부채가 많으면 파운드와 자체를 믿을 수 있느냐.
이런 의구심이 국제적으로 자꾸만 퍼져 나간 겁니다.
그러면 영국을 망친 주범이 도대체 누구냐.
적어도 제가 보기엔 테레사 메이는 아닙니다.
2018년까지 영국 경제를 지키려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2016년에 브렉시트의 불안감 속에서 취임을 했는데 이 혼란 속에서 하나라도 글로벌 기업이 영국을 이탈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 했거든요 글로벌 금융 중심지의 매력을 브렉 시트 이후에도 유지하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온건파인 정책을 계속 썼습니다.
더구나 나 진짜 인기 없는 정책을 썼는데 건전 재정에 힘쓰면서 재정 수직 흑자의 노력을 했기 때문에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 않았지만 경제가 안 좋네.
모네 하면서 테레사 메일을 욕 하는 사람들이 자꾸만 늘어난 겁니다.
야 이거 경제 망치고 있는 거 아니야.
왜 이렇게 경제가 안 좋아 아니 국가 부채를 안 늘리니까 당연히 국가 주도의 성장이 일어날 수가 없고 영국의 성장률이 정체되는 이걸 가지고 포 퓰 리스트 강경 우파들이 테레사 메일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온 건 우파는 이 강경 우파들 밀려서 어떤 논리에 밀렸나.
브렉시트에 미적거리다 그리고 네 가 경제를 죽였다 아니 국가재정을 이렇게 아껴서 진짜 한 푼 한 푼 아껴서 써서 정말 영국 경제를 살리려 했더니 강경 우파가 테레사 메일을 몰아낸 겁니다.
저는 좌파든 우파든 강경파가 나라를 망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어느 쪽이든 강경한 쪽을 싫어합니다.
강경파는 항상 포 퓰 리스트 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극단적으로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런 정책만 계속 쏟아 내거나 우파를 대표하면서 영국을 망친 빌 런 보리스 존슨이 그래서 등장한 겁니다.
테레사 메이가 유럽 연합에 정했다 굴복했다.
이렇게 비판을 했는데 사실은 영국 경제를 지키려고 어떻게든 하나의 기업이라도 영국에 남게 하려고 했던 건데 이걸 포퓰리즘을 자극해서 집권한 다음에 어떻게 했느냐.
집권하자마자 강경한 브렉 시트 정책으로 전환합니다.
그랬더니 그나마 영국에 남아서 야 그래도 브렉 시트 하더라도 영국이 좀 뭐 금융 중심지로 좀 남아 있지 않을까.
그리고 글로벌 기업들 입장에서도 옮기는데 비용이 이렇게 큰데 테레사 메이가 이거 온건하게 나가겠다고.
했으니까 조금만 더 참아 보자라고 했던 기업들이 보리스 존슨이 집권한 이후에 하나 둘 다 떠나기 시작하면서 이 영국 경제에 큰 타격을 줬거든요 특히 다이 슨 이 옮긴 게 정말 충격이죠.
사실 다이 슨 도 2019년에 싱가포르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이거 찰필 미루고 있다가 결국은 싱가포르로 본사를 이전하는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자 보리스 존슨은 극단적인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서 이렇게 집권을 했기 때문에 극단적인 정책을 계속 남발했다 황당한 정책이 증세 없이 정부 지출만 늘리겠다 돈은 벌어 오지 않는데 돈은 마구 쓰겠다 아니 그러면 가게는 망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기업도 망할 겁니다.
근데 정부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이런 황당한 정책을 내세웠고 이게 포 퓰 리 즘 을 자극해서 국민들의 환호를 초반엔 받았습니다.
이름도 그럴 듯하게 졌어요.
레벨 링 업 정책 그래서 공공 서비스 지출을 대폭 확대하겠다.
이렇게 발표하면서 국민 건강 서비스 우리나라로 치면 건강 보험이죠.
여기에 다가 57조원 추가 지원을 했고 세수가 엄청나게 부족한 데도 법인세는 동결하고 사회 보험료는 대폭 감면했다 천문학적으로 늘어나면서 국가 부채가 바로 보리스 존슨 때문에 그 급격하게 늘어난 겁니다.
그리고 팬데믹이 일어난 다음에 보리스 존슨의 태도가 정말로 특이했고 방역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다가 갑자기 방 역 망이 다 뚫리기 시작하니까 온갖 지원 책을 진짜 폭탄처럼 쏟아 냈는데 임금 지원 프로그램 700억 파운드 투입을 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직원들을 아예 일을 시키지 않아도 직원들에게 급여 80% 정부가 보조금으로 지원했습니다.
그야말로 공짜 돈이잖아요.
무려 영국인 1190만 명이 이 프로그램에 혜택을 받았으니까 정말 포퓰리즘의 극치였다 볼 수 있죠.
이 정책으로 인해서 116조 이상의 재정부담이 일어났고 영국 부채가 더욱 더 급격한 속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원래 우파는 감세는 해 주더라도 재정 지출도 줄여서 건전 재정을 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보리스 존슨은 세금은 깎아 주고 이렇게 지출은 엄청나게 들리는 황당한 짓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빌 런 이었던.
할 수 있죠.
근데 문제는 빌 런이 끊임없이 영국에 나타났다는 겁니다.
그 다음 총리가 누구였냐.
리 즈 트러스 있는데 정말 영국의 보수당이 정신을 못 차린 거 같아요.
자 이제 특유의 보수당 정책이 나왔습니다.
재정에 펑크가 났는데 15만 파운드 이상 우리 돈으로 하면 연소득 3억 원 이상을 버는 고 소득자들의 대해서 대대적인 감세를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했고요.
법인세 인상도 원래 25% 하겠다고.
심지어 보리스 전수 도 워낙 재정의 구멍이 나니까 버인 스를 다시 25% 올리겠다고.
발표했다가 이걸 처리한 사람이 누구냐.
리 즈 트러스가 다시 19% 철회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진심이었어요.
부동산 가격이 그러지도 영국이 폭등을 해서 많은 서민들이 고통 받고 있었는데 부동산 부양책을 여기다가 뒀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인지세를 대폭 인하하겠다고.
발표를 한 겁니다.
그리고 사회 보험료도 대폭 감면하겠다 아니 그러면 세금은 걷지 않고 지출은 그대로 하게 그러니 이런 정책으로 영국이 망하겠다 생각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리저트가 하도 황당한 정책만 마구 폭탄처럼 쏟아 내니 영국의 한 TV 방송에서 양 배추와 리 즈 그 러스트 래그 섞느냐.
에이 었는데 여기에 동접 자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정도로 리 즈 트러스에 대한 그런 신뢰가 무너지고 인기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근데 더 심각한 문제는 금융 시장에서 일어났는데 파운드와 가치가 갑자기 폭락을 했죠.
영 국 국채 금리가 급등을 했습니다.
그야말로 영국의 금융시장이 초 위기 상황에 빠진 건데요 정치인이 이렇게 사고를 지니까 영국은행 옛날에 영란 은행이라고 불렀었죠.
요즘은 영국은행 이렇게 부르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여기서 돈 찍어서 해결했습니다.
어떻게 했냐.
무제한 국채 매입을 선언하고 어마어마하게 만원 국채를 사 드렸거든요 양적 하나를 한 겁니다.
근데 영국의 파운드 화가 더 이상 예전의 파운드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양적 하나 하면 영국의 파운드 화가 무 너지 거잖아요 그래서 딱 2주 동안 밖에 이 양적 완화를 실시하지 못했는데 이 기간 동안 10조원 이상을 동원해서 그야말로 리 즈 트러스 헛발질에 영국이 정말 수백조원의 손실을 본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영국에서도 쏟아져 나왔습니다.
근데 이 걸로 해결이 안 됐어요.
2주 동안 아무리 양적 하나를 해도 이 영국의 금융 시장의 불안이 해소되지 않으니까 영국의 중앙은행이 뭘 발표했나.
지속적으로 RP 매입하겠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자 이게 그때 나왔던 한 경 기사인데 영국 중앙은행이 장기 국체 매입 종료 후에도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렇게 기사가 돼 있죠.
어떤 방식이냐.
래퍼 RP 환매 조건부 채권을 통해서 시중의 유동성을 계속 조절하겠다.
이렇게 발표했죠.
이렇게 IP 통해서 계속해서 금리를 찍어 누르는 덕에 간신이 영국의 국채 시장이 살아났습니다.
근데 이런 정책이 부작용이 없을까요.
2022년 10월에 있었던 정책이 일반적으로 금융시장에 진짜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 18개월 정도 걸린다고 경제학 교과서에 돼 있습니다.
자 이때가 22년 10월 10일인데 실제로 언제부터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느냐.
2024년 9월부터 나타났으니까 한 23개월 정도 걸린 셈이죠.
이렇게 중앙은행이 돈을 푸는 건 절대 공짜가 아닙니다.
나중에 반드시 청구서 가 날아오는데 그게 보통 1년이 2년 쯤 뒤에 날아오기 때문에 잘하면 돈을 푼 사람은 도망가고 그다 다음사람이 때려 막게 돼 있죠.
그래서 누가 현재 고통 받고 있느냐.
그 다음에 정권이 바뀌었어요.
노동당이 직권을 했거든요 자 처음에는 금리와 환율이 좀 안정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가 있었는데 2024년 7월만 해도 그 기대가 상당 했거든요.
왜 14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뤄 낸 영국의 노동당이 그래도 저번 보수당 다 좀 잘하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 때문에 한 두 달 더 간 겁니다.
제가 중앙이 도을 푼 다음에 보통 18개월 뒤에 경제가 뭔 가 큰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 살짝 늦게 23개월 뒤에 나타난 이유가 뭐냐.
총선에서 노동당이 승리를 하니까 이 기대가 올라가면서 영국의 파운드 화가 잠시 동안 안정됐던 겁니다.
그런 데 2023년 3 분기 이후에 미국의 국채금리가 급등하게 결국은 영국의 파운드까지 흔들리는 이런 영국의 심각한 위기 상황이 일어난 거죠.
그리고 때마침 국의 성장률도 다시 주저앉았는데 2024년 1 분기 2 분기에 잠깐 반짝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다시 3 분기에는 0% 성장 딱 성장률이 0%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인플레이션이 그러면 이제 해소가 돼야 되는데 웬걸 9월 달만 해도 1.7% 있는데 이제 슬금슬금 올라서 2.6% 다시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경제는 0% 성장하고 물가는 2.6% 오르면 이거 스태 그 플레이 션 아니야.
이런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자 그러면 노동당이 잘했냐.
이것도 또 아니죠.
자 노동당 같은 경우에 어떤 발표를 했냐.
2025년 11월에 노동당이 대규모 재정 지출 확대 계획을 발표했는데 증세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400억 파운드 하겠다고.
했는데 재정 지출은 1억 파운드 하겠대요.
그러면 600억 파운드 돈을 더 쓰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 보수당은 욕할 게 아니죠.
노동당은 세금을 거 을 생각부터 해야지.
이거 돈을 더 쓸 생각부터 하니까 글로벌 신뢰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근데 영국에서 자꾸만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
보수당은 감세를 해 줍니다.
세금 깎아 주고 세수 펑크를 내요 그런 다음에 노동당이 집권하면 돈을 팡팡 씁니다.
그래서 영국의 재정이 자꾸만 펑크 나는데 보수당과 노동당이 서로 공범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여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스타 마 총리의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아니 취임한 지 얼마 됐다고.
지금 20% 때까지 떨어진 그런 여론 조사 결과까지 나왔거든요 자 왜 그러냐.
스타 머니 부인 빅토리아 [ 음악] 스타 머니 나중에 뒤늦게 신고를 했습니다.
근데 영국 같은 경우는 이게 여당 내에서도 분노한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일부 여당 의원이 탈당하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스타 마 총리는 자녀 관련해서도 고가에 뭐 호텔 숙박비를 지원 받는다 든가 온갖 뇌물 혐의들이 자꾸만 이렇게 붉어지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지금 굉장히 불안한 상태가 된 겁니다.
근데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스타 마 총리는 검찰 총장 출신입니다.
이 분이 어떻게 총리가 되느냐.
검찰총장 당시에 리더십 내가 리더십이 얼마나 뛰어난데 그리고 내 성과가 얼마나 뛰어난데 이걸 내세우면서 총리로 선출이 됐거든요.
그런 데 최근 들어서 이것도 사실이 아니 다라는 얘기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왕 립 검찰청 검찰 청장으로 근무하던 2008년부터 2013년 당시에 미성년자 성 착취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왜 그러냐.
파키스탄계 갱 단에 의해서 진짜 수십명의 갱단이 영국의 미성년자 1400명 어마어마하죠.
자 이렇게 14명이나 되는 미성년자의 성 착취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게 언제 늘어나냐.
2014년에야 검거가 됐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범죄를 한 기간이 무려 16년 간이었다 사실이 드러나니까 그러면 검찰 총장이었던.
2008년부터 13년까지를 제대로 한 거냐.
5년 동안이 범죄를 못 찾아 내서 이렇게 14명이나 되는 미성년자가 고통을 받았다니.
이거 검찰총장에 적 자체가 이걸 다 가짜 아니냐.
이렇게 비판을 받기 시작한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일 런 머스크가 꼬집어서 스타 머니 일도 제대로 못 했으면서 무슨 총리를 잘하겠다고.
하느냐.
이런 식으로 영국 정치를 해 집 놨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까진 사실이 명확하게 드러나진 않았지만 내부 고발자에 의하면 충분히 인지가 가능했던 건데 스타 마 총리가 무시했을 수 있다 이런 보발리 나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스타의 인기가 툭 떨어진 겁니다.
영국이 막대한 재정 적자를 보고 영국 중앙은행이 돈을 푼 시기 그때로부터 2년이 지난 다음 바로 지금 갑자기 영국의 파운드와 가치가 추락하기 시작했죠.
근데 제가 보기에 영국의 파운드의 몰락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그때 뿌려 놨던 시안 폭탄이 지금 터지고 있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금융 경제정책 당국자들은 내 임기만 아니면 돼라는 정책을 쓸 수밖에 없는 겁니다.
경제 시차가 없다면 이런 식으로 얌 채 같은 정책을 놓지 않지만 이렇게 1년 또는 2년 정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많은 경제 금융 당국자들이 이렇게 내 임기만 피하려는 정책으로 미봉책으로 내놓고 그리고 나서 한참 뒤에 1 2년 지난 다음에 갑자기 영국 파운드가 몰락하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문제는 그때 풀었던 돈들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라도 건전 제정을 한다 그래 봤자.
파운드화는 분명히 계속해서 몰락의 길을 갈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더군다나 파운드와 가치가 하락하면 물가가 오르겠죠.
왜 수익 물가가 오르니까 더군다나 영국은 제조 기반이 거의 사라진 상태라서 전부 다 수입하는데 파운드와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지면 2 차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성이 점점 더 높아 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영국의 시장 금리가 날이면 날마다 오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영국 은행이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 약간 아 르 헨 티나 성인데 이렇게 비판을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도 불구하고 영국 은행은 아 이 거 금리를 계속 낮추려고 하고 있거든요.
자 그러다 보니까 파운드와 가치 하락 압력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는데요 사실 요즘에 중도가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극단적인 25% 또 극단적인 다른 25% 목소리를 내면서 지금 전 세계 정치가 극단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극단주의 보수가 잡으면 세수 펑크가 나도 세금을 거져 생각하지 않고 지출은 또 줄이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자꾸만 재정적 자를 만 만들어 냅니다.

더군다나 끊임없이 돈을 풉니다.
왜 그러냐.
돈을 푸면 그 돈을 푸는 기관 바로 옆에 있는 권력자들 또는 부유층들이 가장 먼저 부자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극단주의 우파에 실망한 사람들이 극단주의 좌파를 뽑아 놓으면 이번에는 세금을 더 거 을 생각은 별로 하지 않으면서 더 많이 돈을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 양쪽 극단으로 가면서 전 세계가 지금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아주 이상한 현상이 최근 들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제발 이런 영국과 같은 길을 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박종 원의 지식 한방 이제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채널명: jisik-han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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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날짜: 2025-01-16
영상 길이: 19분 11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_p9KFLcv7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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