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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절대 돈을 잃지 말자
요약: 새해에는 돈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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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 요약 |
|---|---|
| 03:53 |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함. |
| 11:13 |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함. |
| 11:25 |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 |
| 13:55 | 투자 결정을 내릴 때 신중함이 필요함. |
| 14:34 | 주식 투자에서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함. |
| 14:45 | 돈을 잃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임. |
| 15:14 | 어론 버핏의 조언처럼 돈을 잃지 말아야 함. |
| 15:34 | 단타 투자에서도 전체적으로 잃지 않는 것이 핵심임. |
대본
학생 인사 차 렷 경례 안녕하세요.안하세요.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서 약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재밌는 거예요.
아 그러면 재밌는 거예요.
왜냐면은 여러분들의 자산 재산 돈과 관련된 얘기 거든 요 돈 버는 얘기에 가깝죠.
돈 기 돈 벌고 싶어요.
어느 종목이에요.
대체 그런 생각을 하니까 잘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자 봅시다.
여러분들은 매년 매 학기 다시은 매달 성적표를 받습니다.
학교에서도 성적표를 받고요.
회사에서도 성적표를 받죠.
네 기업을 다니면 여러분들 a b c 봤습니다.
제가 다니 던 곳은 D 년 연속 받으면 굿바이 마이 프렌드 라이크 미 승진을 못 한다 든지 항상 성적표를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성적표는 항상 머릿속에 있는데 생각을 평상시에 안 하는 성적표가 있어요.
여러분들의 재산이 과연 올해는 몇 퍼센트 늘어났을까.
내 전체 재산 몇 퍼센트 올해는 벌었을까.
이게 사실은 알파요 오메가요 여러분들 어떻게 보면 목표잖아요 하지만 대부 부분 제가 물어보면 은 수익률이 어떻게 됐습니까.
그럼 어떤 수익률을 얘기하면 주식 그렇죠.
내가 갖고 있는 이 자산 재산 전체가 아니라 내 재산 전체 중에서 요만큼이 요기요 주식의 수익률을 얘기해요.
이거는 마치 이거랑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대학을 가는데 1 4 4 1 4 3을 맞았어요.
수능이 그래서 여러분들 보고 수능 등급이 어떻게 돼요.
물어보니까 등급이야라고 얘기한 거죠.
보통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제일 잘 나온 거 야 이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 전체가 네가 어디로 갈 만한 거냐.
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되는데 80% 확률로 몰라요 그리고 뭐만 아냐 이것만 알아요.
그리고 여기서 비법을 찾습니다.
이거를 영 등 응급으로 가자 하는 필 사기를 찾는 거죠.
아니면 은 동 동이가 맨날 얘기하는 무슨 종목 리딩 방 그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가 따져 봐 야죠 1년에 내 전체 제산 수익률이 몇 퍼가 나왔냐.
보통 사람들은 돈을 버는 기간이 한 30년 됩니다.
25정 정도에 시작해서 한 55세 자영업을 하면은 훨씬 더 길고 50년 60년도 있고 10년도 못 버는 분들도 있죠.
이런 저런 이유로 자 하여튼 보통 회사원 기준으로 한 25세에서 한 55세로 봅시다.
이거 길게 잡은 거예요.
이거 20년인 분도 많습니다.
왜냐면 30에 들어가서 50에 은퇴 하면은 10년입니다.
100살 살잖아요.
100살까지 그럼 일을 하든가.
자 영업을 하면 돼요.
30년 동안 만약에 여러분들이 매년 수익률이 5% 나왔다.
여기서 1이 있다 그럼 내 재산이 얼마가 불었을까.
5 5% 5% 매년 5% 정도 수익률 했어요.
내 전체 산 수익률은 관심이 없어도 매년 사실 찍히고 있는 겁니다.
내가 모르고 있는 것뿐 이에요 그랬을 때 이 매년 평균을 여러분들이 5% 했다 그러면은 30년 동안 몇 배가 됩니까.
1.05 * 30 그렇죠.
매년 5% 수익률이 찍히면 재산이 1일 때 30년 뒤에 얼마가 되냐.
1이 네 배가 됩니다.
적습니까.
맞습니까.
30년 동안네 배요 30년 동안 네 배 좀 좀 작은 거 같은데 88% 찍히면 열 배가 돼요.
나는 신의 손이야 매년 10% 수익률 이렇게 이렇게 찍으면 17 배가 됩니다.
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수익률의 1% 1% 때마다 내 전체 자산의 배수기 때문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어요.
이게 뭡 니 까 동리의 마법이란 뜻이에요.
옛날엔 이 얘기를 되게 많이 했어요.
하지만 요즘엔 이 얘기가 잘 안 먹히죠.
왜요 30년 뒤를 얘기하니까 옛날에는 이게 스무스 했거든요.
여기 시작할 때 대출 받아 집사고 결혼해서 큐 무서 30년 동안 갚아서 30년 뒤 내 재산이 얼마고 그 걸로 내가 노를 어떻게 행복하게 보내냐.
얘기가 됐기 때문에 요 얘기를 하면서 복리의 마법을 얘기하면 사람들이 오오 그랬어요.
근데 요즘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갑니다.
그러면 여기서 지금 걸렸는데 지금 30년 뒤에 얘기하면 어떻해요.
결혼도 못 하고 애도 없고 집도 못 샀는데 지금 그걸 모아서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폭발적인 수익률을 원합니다.
그리고 그런 게 있냐고 물어보죠.
있긴 있죠.
엄청나게 높은 리스크를 지는 게 있습니다.
있는데 그걸 권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매년 내 수익률이 얼만 지를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엄청난 차이를 가져옵니다.
은 이게 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냐.
여러분들은 주변에서 부동산 사서 갑자기 부자된 사람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부동산이 어느 날 이렇게 오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10년에 걸쳐서 뭐 이러다가 이렇게 오르는 거야 잘 안 오르고 오히려 부동산 빠질 때가 많아요.
계속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딴 생각을 하는 자네 제가 2010년도 초반에 집을 사서 무려 4년 5년을 갖고 있었는데 오 르 겐 개뿔 빠졌어요.
그때는 아파트가 빠진다 대세였는데 저는 사람들의 편견을 무시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 하고 샀죠.
그랬더니 진짜 빠져 그래서 야 씨 뭐야 하고 2010년 중반 한 5 6년 버티다가 라 씨 하고 손 절 했죠.
그때부터 시작이었는데 그래서 잘 알고 있습니다.
부동산이라는 것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걸 왜 누릴 수 있었냐.
사실은 이때 꾸준히 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왔다 갔다 한 사람은 요 때 들어간 사람은 별로 못 벌고 하는 거죠.
사실은 여러분들이 이 30년 동안 올라가는 여기에 빨리 올라타야 돼요.
왜냐하면 1 플 아에 승인 n 20으로 줄어요.
늦게 하면 늦게 할 수록 15년 10년 저처럼 40대 이후에 어 머 not 투자한 거 없고 큰일났구나.
돈만 쓰고 있었구나라고 40대 이후에 깨달으면 이게 막 이제 10밖에 안 남아요.
15도 안 남아 팍팍 팍팍 떨어져요.
이렇게 된 30 년짜리 여기에 최대한 최대한 빨리 올라타야 여기서 속도가 빨라요 근데 놀랍게도 우리나라는 퇴직 연령은 고정이 이것도 뒤로 가야 될 거 아니야.
50 60 70으로 안 갔어.
우리 나라 아직도 49점 한 6세이 정도가 퇴지 그 이게 슬로프가 앞으로 당겨 지고 있어요.
그러면 내려갈게.
내 자산 행성 구간이 더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슬 를 최대한 늘리던가 아니면 여기 매 연애 수익률을 내 성적표를 봐야 돼요.
그러면 이런 논리면 동 동이가 사실 제일 유리하나요.
지금 우리 중에서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요.
지금 동동의 나이가 미 몇 살이죠.
올해 26입니다.
26에 벌써 돈을 벌고 있어요.
그리고 자산 형성을 시작하잖아.
그 지금 이걸 배우고 있어 저는 2 선에 공격 대장하고 있었어요.
통장이 마이너스였다 0이었다 0 엄마가 50만 원 넣어 주면은 한 달 동안 50만 원 쓰다가 마지막 달에 점점 줄어드는 이런 그때부터 투자를 했다면 그때 50으로 제가 뭐를 했으면 미쳤지 지금 지금 생각해 봐요.
제가 그때가 97년 98년 99년이 아아 이때 특히 IMF 왔습니다.
자산가에 박살이 났어요.
때 살 걸로 뭐라도 샀으면 지금 슈 카 월드 안 해도 될 수 있어 10년을 쳐 놀다가 2008년 회사를 들어 가요 여 기가 리 만이 뭘 하면 됩니다.
뭐라도 하면 돼요.
지나가던 똥이라도 주 으면 다 IMF 아아 리한테 다 가격이 개 박 살라는 건데 문제는 는 그 땐 몰라요 몰라요 왜냐 신입 사원 이자 아 회사에 열심히 하고 적응하기 바쁜 거야 월급이라 것도 처음 받아 보고 그때 주식 시장이나 우리 사회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전혀 몰랐던 거죠.
지금 와서 보면 은 난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어떤 기회라는 걸 몰랐던 거 동동에 날 때 제가 뭐였냐.
그게 정확히 결합니다.
2001년이 있어 통동 이때 이때 뭐 있었습니까.
아 어 저 때도 미국 주식 한번 개 박살 살 났거든요 때 미국 주식 한 7% 막 이렇게 빠졌어 하루에 가 그때 제가 정확히 알고 있어 왜냐면은 아침에 PC 반에서 게임하다가 미국에서 뭐가 무너졌다 테로 가 나서 뭐가 무너졌어 어우야 좀 크게 됐다 하고 다시 메타버스에 들어왔죠.
미친 놈이 거기서 뭐만 했어도 50만 원이라도 50만 원이라도 넣었어도 투자했으면 500 됐죠.
흔히 말하는 우리가 기초 자산 이거 굴 릴 요 조금만 돌은 마련할 수 있었는데 근데 역사는 반복되고 지금이 여러분들한테 그런 순간일 수 있는 겁니다.
한 시라도 빨리 이걸 올라가서 이걸 굴려야 이 래서 공 크기가 결정이 되잖아요.
공 크기는 이 슬로프의 각도와 언제 구리냐.
따라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제가 겪었던.
그게 지금일 수 있는 겁니다.
마음이 저급해요.
갑자 뭐야 돼요.
뭐부터 사야 돼요.
너무 늦은 거 같아 자 이제 그 얘기를 할 텐데 봉 예 마법 하면 떠오르는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이거는 많은 경제학자 아니면 많은 유명한 투자자들이 다이 얘기를 한 마디씩 했어요.
인디언과 맨 하 탄 의 얘기입니다.
피터 린치 아마 얘기했을 거고 그 전에 다른 경제학자 도이 예시를 들었는데 한 380년 전에 인디언이 맨 나 땅을 백인들 팔았습니다.
지금 맨 나 그 섬 땅 보석 장신구 이런 걸 줬대요.
요즘으로 치면 24 달러 전체를 전체를 아 왜냐면은 뭐 인디언 들한테 있어도 막 그만 있어도 그만 땅이니까 인디언 바보 평당 이런 게 아니고 보석 목 걸리 이런 걸 주니까 넣었어 하고 인디언이 그 땅을 물러 놨다는 거죠.
경작자 그이 할 일 없으니까 요 거를 복리의 마법으로 한번 계산을 해봤어요.
380년 동안 지금 24 달러를 들고 있는 거잖아요 옛날에는 성장 확률이 좋았죠.
이 수익률을 8% 잡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24 * 1.08 1.08 380이 이게 얼마 거 같습니까.
계산이 안 돼요.
응 얼마지 1.08 380이 얼마냐.
이걸 제가 해봤거든요.
대충 조입니다.
5조원 이면은 별 거 아닐 거 같죠.
5조 달러 아아 3촌 저죠.
여기는 경이 넘어가죠.
380년 치니까 16 경이 나오더라.
우와 와 물론 이렇게 만 얘기할 수 없지만 흔히 우리가 복 리의 마법이란 걸 얘기할 때 이 예시를 많이 듭니다.
물론 그냥 머릿속에서 재미로만 하는 예시인데 생각보다 수익률이 계속 복리로 굴러가는 게 나중에는 대단히 클 수 있다 이건 간단하게 이걸 생각해 보면 돼요.
예를 들면 은 이재용 씨가 1년에 3% 예금을 이자를 받는다 그 이자가 얼마일지 생각을 해 보면 엄청나게 크잖아요.
씨 제사에서 그렇게 생각하지만 자신한테 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경우가 있어요.
해 봤자.
티끌 모 티 해봤자.
생각을 하고 이 공을 굴리는 거를 잘 신경을 안 씁니다.
안 써요.
언제 쓰냐.
전 정확히 알고 있어요.
40에 씁니다.
40 살이네 비교가 되거든 15년 간 뭐를 해 온 사람과 15년 간 뭐를 안 한 사람이 한 40 쯤 되면 격차가 벌어져 30살에는 몰라요.
같이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내 15년 되면 은 너와 나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얼마 안 남았어.
그 하니까 무서워요.
그러면 그때서 정신을 차려요 제 얘기 저 회사 다니면 회사일 진짜 열심히 했어.
근데 회사 다닐 때 회사일을 열심히 했는데 뭐의 신경을 못 썼냐.
내 자산에 신경을 못 썼어요.
일만 하고 그 일에서 성공하면 그 일이 나를 끌어 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어느 정도는 맞죠.
회사 일에 집중하고 하는 게 근데 자본주의 세상을 살다 보니까 내 전체 자선의 수익률을 어느 순간에 따지게 되고 그게 한 마흔 쯤 되니까 격차가 발생을 하더라.
그거를 잘 챙기고 서 운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큰 차이가 발생이 되고 은퇴할 때쯤에는 20년이 넘었잖아요.
따라갈 수 없는 격차가 발생을 하죠.
그리고 이때 와서 비법을 찾거나 막 자영업으로 역전을 하려고 우리가 노력을 하잖아요.
물론 역전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구는 20년 간 노력해 온 거를 우리가 한 큐에 따라 잡기라는 건 너무나 힘들죠.
물론 중간에 수익을 굉장히 크게 늘리면 베스트인 합니다.
근데 그건 누구나 하고 싶지만 좀 어려운 거잖아요 근데 처음에 여러분들을 이렇게 얘기하면 항상 얘기를 합니다.
몰라 탈 게 없어요.
지금 무 계좌에 아무것도 없어요.
저 진짜 티끌로 올라타야 티끌 아닙니까.
이 이게 올라탈 게 없어 저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나는 그때 레벨이라도 있었어 공대장이 아도 있고 난 난 놀기라도 했지 자에는 놀지도 못하면서 그러고 있으면 어떻게 해 내가 났구 만 좀 어떻게 해야 돼요.
생각했어요.
자본가가 돼라 맞 이 런 말을 많이 들었죠.
많은 걸 함축하고 있어요.
자본을 갖고 사람들을 고용해서 그 사람들이 많이 버는 이익을 내가 가질 수 있으면 은 나는 배 부자가 된다 뭐 이런 뜻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게 다른 말로는 이 자본이 굴러가는 이 수익률이 상당히 커지면 커질수록 여러분들은 보다 쉽게 여러분들이 원하는 부 을 쟁취할 수 있어요.
그 마린 잭 슨 근로 소득만으로 내가 나중에 이만큼 멀어 갖고 그거 역전해 아지 이만큼 벌 때가 되면 은 은퇴 1년 전입니다.
왜냐면 비용이에요.
자네는 비용이 됐어 오 드디어 내가 연봉 이력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면 구조 조종이 정말 정말 정말 제가 드리기 싫은 말이지만 저걸 좀 올라타려고 해야 됩니다.
어렵잖아요.
저 왜 어려운지 알고 있어요.
내가 돈 쓸 때 도 많고 지금 전 때 살잖아요.
그거 내고 보면 한 달에 남 숨만 쉬도 남는 게 없고 우리 니니 파티도 가야 되잖아 옷도 사야 돼 쓸 게 많단 말이야 근데 이걸 올라타지 못하면 계속 번 거 쓰고 번 거 쓰고 번 거 쓰고 년을 반복하면 나중엔 차가 소위 말해 근로 소득만으로 얽매이게 되기 때문에 정말 미안한 소리지만 좀 노력을 해서 여기를 조금 키워서 올라 타도록 노력을 좀 해야 돼요.
정말 정말 드리기 싫은 소 린 데 왜 드리기 싫은 소리예요.
좋은 소 린 데 고 지금 모한 소리니 까 지금을 희생하라 말과 대단히 비슷하잖아요.
나는 그러지 못했는데 왜 남들 보고 그래야 되냐.
그것도 맞는 말 이에 얼마 전에 제가 뭐 한 것도 있었죠.
청년 도학 계좌 청년 도학 계좌가 5% 6% 뭐 보장을 해서 뭐 5년 5천만 원 만들기 이런 거 했잖아요.
정부가 아무래도 혜택을 주는 거니까 금리를 조금이라 더 주는 거니까 제가 그때 한 마리 아마 기억이 나시는 분들 계실 텐데 금리를 더 줘야 된다 10% 줘야 된다 해할 필요 없죠.
여러분들 10% 받고 있잖아요.
까 먹 으 또 내 이월 알았어.
아직도 안 들었어 심사 중입니다.
청년 도학 계좌 뭐 한 6% 아지 뭐 5% 6% 금리를 준다 제 생각에는 너무 낫다.
그래서 축가 친구들은 어떻게 줍니까.
10% 축가 친구들은 부족분 4% 포인트를 우리 법인이 줍니다.
이런 조언 회사가 어디냐고 도대체 많았어요.
만약에 20대 초 중반이 이걸 한다 그 20% 줄 수 있다 근데 그건 그래 넣을 수 있는 금액이 많이 없잖아.
진짜로 얘 들 어차피 돈도 없기 때문에 많이도 못 넣고 국민 전체를 막 중상층 만들고 이런 목표가 있잖아요.
이때 이거를 20대 때 이거를 넣고 자산 형성을 할 정도가 면은 깨어 있는 애 예요 대단한 친구예요.
20대 때 와우하면서 천 놓 사람도 있는데 이걸 그때 여기 넣어서 뭐 5년 간 해서 내가 뭐 5천만 원을 모으겠다 3천만 원을 모으겠다 지원해 줘야지.
그 올라 타게 만들어 줘야지.
이 거 티끌이라고 영원히 못 올라타면 35만원 이때 올라 타려고 하면은 그 땐 좀 여유가 생기거든 돈이 좀 월급이 늘고 그때 서야 사람들이 생각을 하는데 당겨 줄 필요가 있다 처음에 이 자산 형성을 할 때 이 씨앗이라 그러죠.
시드라.
그러죠.
시드 머니 정말 죄송한 데 시드 머니를 만들어 주는 소위 말해 자산 형성을 할 수 있는 거를 아주 파격적으로 해 줘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청년이 너무 가난해 어르신들도 가난합니다.
어르신들도 가난하고 다 어려운 건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제가 20대 때보다 지금이 조금 더 스타트가 어려운 거 같아요.
딴 거보다 스타트를 좀 쉽게 해 준다 측면에서 좀 그래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자 이제이 공을 굴려야 됩니다.
그럼 매년 매년 여러분의 성적표를 체크하기 시작해요.
본격적으로 고민이 시작될 겁니다.
이 재산의 수익률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예를 들면 은 내가 500만 원 수익률 어떻게 올릴까요 그럼 뭐 주식사고 종목 살고 그래요 근데 내 재산이 한 5천만 원 됐어요.
재산 이게 커죠.
점점 점점 그러면은 주식 종목 못 살 거로는 잘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주식이 제일 좋은 거 아니에요.
저걸 다 넣기 힘들거든요.
그지 어떻게 몰 빵할 수 없잖아 왜냐하면 이 굴러가는 돌에 가장 큰 리스크가 뭡 니 까 잃는 거예요.
이렇게 굴러서 커져야 되는데 갑자기 눈덩이가 슬로프가 이렇게 돼 그럼 올라가다가 오오 속도가 느려 져 그 다시 여기서 시작해 그럼 지금까지 시작한 게 한 10년이 여기서 다시 시작하잖아요.
그러다가 올라가다 어어 어 하면 저서 다시 올라가 그 이렇게 올라가 그 럼이 슬로프가 점점 점 짧아져요.
그리.
이게 점점 완만 해질 수도 있고 중간에 범 핑 최대한 줄이는 게 내 전체 자산을 생각 하면은 목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뭡 니 까 어 론 버핏이 맨날 얘기했던 네버 루즈 your 머니가 돼 돈을 잃지 마라 주식하다가 돈을 잃지 말라는 게 아니라고 돈을 어떻게 안 나 단타 치는 사람도 잃고 는 데 전체로 봤을 때 1년 전체로 봤을 때 이걸 얼마나 막을 수 있냐.
가이 경쟁에 일반적인 일반적인 사람들 기준으로 핵심이 됩니다.
근데 버는 거는 내가 노력을 할 수가 있는데 잃지 않는 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요즘에 저한테 그래요 요즘에 뭘 사야 돼야 너 말만 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 제 시해 라 주세요 집어 주세요 집어 주지 저는 지금 제 재산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최초공개 최초공개 요즘에 가장 가격이 니다 안 사고 버틸 수.
채널명: Syukaworld Comics
팔로워 수: 1,120,000
좋아요 수: 1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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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날짜: 2024-01-01
영상 길이: 16분 8초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__y7EfZaV3g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